비자금 문제는 좀 예민한 부분이다...왜냐면, 비자금을 조성하여 뇌물을 주지 않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드믄 상황이니...전체가 개선되기 전에는 어느 한 기업만을 가지고 뭐라 할 수 없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내부 고발도 다른 차원의 부분에서 다뤄야 할 부분이 있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물론 근본적인 문제는 정경 유착을 통해 성장해온 우리나라의 기업 문화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부분일 것이다...대놓고 요구하는 정치인들도 있고, 뇌물을 통해 이득을 얻고자 하는 기업들도 있다...삼성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다...삼성의 비자금을 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닌 것이라는데 있다...근본적으론 비자금이 통하지 않는 제도의 마련일 것이다...
무기명으로 해도 어차피 기록은 다 남길 겁니다.IP며 Macaddress,컴퓨터명등 사용자는 모르지만, 필요한 건 모두 남길수 있답니다.
음..과연 이 사건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검찰도 수사 못하겠다고 하고(머..한다고 해도 시늉만 하겠죠..)언론이라고 하는 집단도 대부분 딴 얘기만 싣고, 한겨레마저 넘어가면...이젠 포탈에서 삼성얘긴 안나오겠죠? 법인인 삼성은 개인인 이씨가 무너진다고 쉽사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조금 상처는 입겠죠 허나, 조종사가 바뀌면 다시또 가동됩니다. 잘못된 조종사에 대한 내용에 우린 계속 초점을 맞추어야지요.
제가 신입사원 때도 하계수련대회를 했었죠.
날씨가 땡볕에 27도를 넘어서 30도를 넘었던 것 같습니다.
두피가 약한 사람들은 머리가 진물이 나고 터져서 병원에 갔었고, 복부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이 있어 수술자국이 터지고 그래도 해야한답니다.
하계수련대회 당일 되면 알지만 임원들을 위한 신입사원들의 재롱잔치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삼성신입사원들은 그나마 삼성입사동기들을 볼 수 있다라는 것때문에 그 행사를 좋아합니다.
참석한 각 삼성 계열사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돈을 엄청 바릅니다. 이 행사에 수십억이 들어가는데, 저희들은 보면서 그러죠, 저 돈 인센티브 주면 더 사기가 올라갈 건데.
삼성직원들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구...
회사는 최강부정부패 집단인데...
울나라에서 젤루 월급많이 받고 다니는 곳에서 편하게 다니고 싶다고...
다들 알잖아요... 그 많은 성과급과 그 많은 비정규직 ...
조폭같은 노조 방해...작업들.. 노조설립방해라고 해야하나...
제대로 걸렸다 요번에... 전직 검찰 특수부 검사께서
웬만해선 삼성의 금력에... 검찰의 권력에 쉽게 나뒹굴진 않을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