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권유하는 것은 창업을 하면 안 된다는 사인입니다. 취업도 안되고 갈길이 없는 사람에게 등떠밀어 낭떠러지로 미는 것과 같습니다. 창업은 낭떠러지라도 가보고 싶을 정도로 절박한 심정일때는 죽을 각오로 하세요...떨어져 죽든가 날아 오르던가 둘중 하나를 선택 해야할때는 할 수 있겠지요...
그래 미국같은곳은 창업이 기회이고 망해도 여러번의 기회를주지.하지만 우리나라는 한번실패하면 인생망함 쪽박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창업을두려워하는것이다.
다들 느끼고 계시지 않나?
그들(?)은 새로운 사업자, 새로운 부자가 생기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걸?
그래서 벤처기업이 조금만 성장해도 이리저러 막아서고 괴롭혀서 망하게 만든다는 걸?
위에 주커버그요?
ㅋㅋㅋ
미쿡이라고 뭐 다를 줄 아나?
단지 덩치가 좀 더 커서.. 외부에서 보기엔 좀 더 나은(?) 거 같아보이는 것일 뿐...
물론, 우리보단 좀 더 절차적으로 합리적이란 건 분명 잇습니다만..
그들(?)은 새로운 사업자, 새로운 부자가 생기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걸?
그래서 벤처기업이 조금만 성장해도 이리저러 막아서고 괴롭혀서 망하게 만든다는 걸?
위에 주커버그요?
ㅋㅋㅋ
미쿡이라고 뭐 다를 줄 아나?
단지 덩치가 좀 더 커서.. 외부에서 보기엔 좀 더 나은(?) 거 같아보이는 것일 뿐...
물론, 우리보단 좀 더 절차적으로 합리적이란 건 분명 잇습니다만..
사회에 대한 새롭고 좋은 지적 잘 보았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 시내 한 창업동아리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창업과 취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한, 이 시대의 소시민적 대학생의 한명입니다. 나이가 아직 어려 시니어 창업에 대해 와닿는 것은 아니지만, 그 나이대 역시 그 나이에 맞는 위험과 부담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대학생은 잃을 것이 적지만(뭐 결코 젊음의 시간이 적다고 할 순 없지만 그런 추상적 개념이 아닌) 시니어 창업의 경우 창업에 대한 부담감은 더 클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네요. 결국 어느 나이대가 창업에 맞냐 하는 것은.. 사회에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국의 성장동력으로 창업과 같은 새로운 생각이 더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안전한 창업을 선호하여 프랜차이즈가 대다수인 시니어창업이 한국에 힘을 불어 넣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리고 아는 것없이 재주 넘게 한 마디 해보았습니다. 저자 분이시면, 어린 저의 의견에 진심어린 충고도 해 주실것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만나뵙고 창업과 청년, 이런 주제로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어리고 아는 것없이 재주 넘게 한 마디 해보았습니다. 저자 분이시면, 어린 저의 의견에 진심어린 충고도 해 주실것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만나뵙고 창업과 청년, 이런 주제로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2011/04/29 15:17)
번뜩이는 창의력으로 부족한 자본을 극복하고 성공을 노리는게 벤처 창업이라면 님은 틀린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