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새 더 심해진 느낌. 포탈사이트도 흥미위주의 기사로만 장식.
정작 보고 싶은 기사나 뉴스는 일일이 검색어로 쳐야 나온다는...
정작 보고 싶은 기사나 뉴스는 일일이 검색어로 쳐야 나온다는...
그 이유는 한국의 대부분의 독자들이 깊이 있는 기사보다는 자극적이고 편협한 기사에 더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죠. 실력 있는 외신 기자들이 한국에서 저널을 발행한다해도 성공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국민들이 깊이 있는 기사에 더 중점을 두기 때문에 질 낮은 신문사들은 망하게 된 것이고요.
한국에 5년이나 있었다며 아직도 몰라.....
우리나라에 기자(언론)이 있다고 생각하시나?
우리나라에 기자(언론)이 있다고 생각하시나?
한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DEL
(2011/09/17 22:34)누나 전문기자 주기자가 있잖아요.
아진짜 너무나 공감!!!
우리나라 사람은 외국에서 발언을해줘야 그나마 귀길우이는데...
우리나라 미디어들. 이 진짜 미디어인가? 진짜 의문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9시 뉴스만봐도 대충 느낌이 오죠... 제대로 된 언론은 제가 볼때 몇군데 없는듯.
우리나라 사람은 외국에서 발언을해줘야 그나마 귀길우이는데...
우리나라 미디어들. 이 진짜 미디어인가? 진짜 의문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9시 뉴스만봐도 대충 느낌이 오죠... 제대로 된 언론은 제가 볼때 몇군데 없는듯.
◆ 욕설 파문 WSJ 기자 ˝부끄럽다˝ ---> 요부분 왜 "부끄럽다"만 써 넣으신겁니까?
해당 발언한 WSJ기자의 진짜 본심 발언은 그게 중요한 내용이 아닌데, 그렇게 쓰신 건 역시나 울 나라 언론의 천편일률적인 낚시성 소제목입니까?
그만님께서 친절하게 ◆ 욕설 파문 WSJ 기자 ˝부끄럽다˝ 옆에 붙여 넣으신 링크 열어 내용을 보니 WSJ 기자는 욕설한 것은 부끄러웠지만 그가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에 대해 "할 말은 했다"는 부분이 더 부각됐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해당 발언한 WSJ기자의 진짜 본심 발언은 그게 중요한 내용이 아닌데, 그렇게 쓰신 건 역시나 울 나라 언론의 천편일률적인 낚시성 소제목입니까?
그만님께서 친절하게 ◆ 욕설 파문 WSJ 기자 ˝부끄럽다˝ 옆에 붙여 넣으신 링크 열어 내용을 보니 WSJ 기자는 욕설한 것은 부끄러웠지만 그가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에 대해 "할 말은 했다"는 부분이 더 부각됐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bd. DEL
(2011/09/18 06:16)그 부분은 원문 기사문의 제목입니다. 외부 문건을 인용할 때에는 원 제목을 기재하는 것이 원칙이구요. 링크를 게재하신 분을 탓하시기보다 해당 기사문을 작성하신 한국일보 기자분께 지적하실 문제일 듯합니다.
뭐가 이상해! 매국간첩 다 그렇지! 매국노들이 민주주의 나발 부는게 더 이상한거지! 그리고 서양기자놈이 할 말은 아니다! 니것들이 주범인께! 기분 드럽네! 너거들이 암만 잘난척해봐라 니것들 돈 안받나! 제넨 돈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한푼 던져주면 되겄다! 저것들이 하는짓이 지극히 정상이니까 신경끄고 꺼져라! 오랑캐라 잘난척 해봤자 간첩질로 밖엔 안보이니까 ㅈㄴ 약올려 ㅆㅂ
(2011/09/16 14:50)
항상 흥미위주로만 실리고 논란거리가 되는 것들만 살짝 건드리는 수준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신문에서 뭔가 가치 있는 기사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