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출판시장의 변화' 이런 거창한 이야기는 잘 모르구요. 아이패드가 있지만 책은 종이책으로 보는 것을 좋아해요.
그동안 keynote, pages, InDesign 모두 사용해 보았구요. 독립출판도 몇권 해 보았지만
중요한 것은 컨텐츠를 가진 개인들이 이것들을 쉽게 널리 퍼뜨릴 수 있는 TOOL을 만들어 준것은 확실해요. ^^
지인들에게 나누어줄 워크북을 인디자인으로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했는데 이번 설 연휴에 IBA로 작업해 보고 얼마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지 시험해 볼 생각입니다.
명대표님 좋은 글 잘 보았어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그동안 keynote, pages, InDesign 모두 사용해 보았구요. 독립출판도 몇권 해 보았지만
중요한 것은 컨텐츠를 가진 개인들이 이것들을 쉽게 널리 퍼뜨릴 수 있는 TOOL을 만들어 준것은 확실해요. ^^
지인들에게 나누어줄 워크북을 인디자인으로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했는데 이번 설 연휴에 IBA로 작업해 보고 얼마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지 시험해 볼 생각입니다.
명대표님 좋은 글 잘 보았어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그만 DEL
(2012/01/20 16:03)잠깐 써본 바로는 인디자인보다 옵션이 단촐하고 직관적이고, 페이지보다 미려하고 키노트보다 가독성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흠.. 저도 포토샵을 다룰 줄은 알지만 웹툰을 만들지 모르고 워드 프로세서는 모두 다루지만 책 하나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겪어본 입장이어서... 그냥 '툴'로는 별로 감흥이 없네요. 올레 펍이나 IBA나.. 라는 느낌. ㅋ 더구나 애플 생태계만을 위한 것이라니... 그냥 좀더 지켜볼 생각입니다.
강력한 툴입니다. 미팅때 의결로 자료 나눠주면서 쓸만합니다.
바로 아이패드로 프리뷰 할수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 알 수 있죠.
바로 아이패드로 프리뷰 할수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 알 수 있죠.
(2012/01/20 12:10)
저는 그래도 애플이 시작했으니 어느정도의 파급력을 가질거라고 봅니다.
물론 국내 시장은 상황이 많이 다르지만, 이런식의 변화와 시도가 계속될수록
국내 시장도 분명 발전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