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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락 분식점의 성공비결
Tracked from ECONOBLOG 삭제회사 근처에 미락이라는 분식점이 하나 있습니다. 가게 바깥에서 보면 웬지 허름한 것이 일반 분식점의 평범한 모습입니다. 만두를 쪄내는 자판이 문앞에 있는 것을 보아 만두를 주력상품으로 하는 분식점이 틀림이 없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동료들과 저녁식사를 하러간 이후 우리는 미락분식점에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음식이 탁월하게 맛있거나 특별나지는 않지만 정갈하게 담겨진 밑반찬이 맛을 돋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인 아주머니의 인심이 후덕합니다. 볶음밥을 주..
2008/01/03 11:22 -
내 안의 나를 찾기 위한 세상 밖 여정
Tracked from LUV4US 삭제2세대 블로그를 대표하는 티스토리(Tistory)와 함께 블로깅을 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워드프레스(Wordpress)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던 때의 의욕과 어려움, 티스토리 베타서비스 소식에 대한 호기심, 메타사이트라는 새로운 매체가 주는 흥미로움.. 이 모든 것이 작년 이 맘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맛본 느낌들입니다. 첫 걸음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블로그는 운영하는 개개인에 따라 저마다 다른..
2008/01/10 19:21 -
링블로그 - 그만의 아이디어
Tracked from Shining Dreams♥ 삭제요즘 신나게 들어가는 블로그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기자셨다는데.. 지금은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볼거리가 많아서 가면 신이납니다 ㅎㅎ 우연히 발견한 이벤트 +_+ 아싸 당첨.. 이라고 하기엔 선착순이라 ㅡ_ㅡ; 근데 선착순이라도 제가 일등이에요! 쿄쿄쿄 20000 hit 도 잡았습니다 ㅋㄷ 아싸 20000 hit!
2008/01/10 22:36 -
링블로그가 200만 히트를 달성하기까지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지난(자정이 지났으므로) 10일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가 200만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기념해서 자뻑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2005년 12월 설치형 블로그를 호스팅 서비스에 앉히면서 시작된 이 블로그는 이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제 절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2008/01/10 [오픈 이벤트] 200만 히트를 잡아라! 참고로 지난 2년 동안 방명록 2번 날려먹었구요.. ^^; 호스팅 3번 바꿨구요. RSS 피드도 4차례 변경했습..
2008/01/12 02:17 -
선물 받고 쌩까기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삭제지난 1월 초에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에서 '200만 히트를 잡아라!'는 이벤트를 했다. 나는 당근 당첨되어(퍽~! ★⊙) 운 좋게 당첨되어 '탁상 디지털 시계 겸 USB 허브'를 선물로 받았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났다. 선물 받고 2개월이 지나도록 쌩까고 산 셈이다. 사람이.. 이러면 안 된다. ㅡㅡ; 선물은 요넘이다. (근데.. 사진 소개할 때 사진을 먼저 올리고 아래서 하는 게 더 나을까? 아니면 지금처럼 '요넘이다' 하고 아래서 사진을..
2008/03/07 19: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착순이란 말에 일단 달고 봅니다. ^^;;
2008/01/03 10:22200만 히트 미리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동작도 빠르셔라~
2008/01/04 00:59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찾아와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2008/01/03 10:52저같은 사람이 일 4500명이나 되나보군요...^^;
부럽기도하고.. 더불어 축하합니다.
아, 늘 찾아오시는 분들께 기쁨(?)을..^^;
2008/01/04 00:59감사합니다. 아직 좀 남았습니다.~
먼저 20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평소 애독하고 있습니다. 쓸적 이벤트에도 참석하려고 트랙백날립니다. 2008년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008/01/03 11:23트랙백은 잘 봤습니다. 현장감 넘치는 사례군요. 이런 생활 속 작은 사례들이 모여 이론도 되고 신념도 되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2008/01/04 01:00올 한해, 멋지게 보내세요~
해가 바뀌어도 선배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는군요. 저 같은 초보 블로거에게는 꿈같이 부러운 일입니다. 200만 히트 먼저 축하드립니다. ^^
2008/01/03 11:48헤헷~ 무신소리~^^ 유신철님에게 준비하는 모든 일이 잘 돼 서광이 비춰지길~
2008/01/04 01:01아~ 스폰하고싶다. ^^
2008/01/03 12:06감축 인사는 나중에 200만 됐을 때 다시 와서 드리겠습니다.
피에쑤~
으흐.. 내는 언제나 밀리언 기록 함 세워보나.. ;-P
헤,~ 이벤트가 좀 싱거울까봐 걱정돼요~ㅠ,.ㅠ
2008/01/04 01:02달성되면 축하해 주실거죠?
와! 와! 와!
2008/01/03 13:29에.. 이런것도 하시는군요^ ^
모든 분들께 행복과 좋은 결과가 있길 ~
^^ 200만 히트 때 꼭 와주세요~^^
2008/01/04 01:03영화표야, 더욱 좋은 블로거들에게 양보하더라도, 어쨋든 20만 히트 미리 축하드립니다! ^^)/
2008/01/03 14:05앞으로 40만, 100만, 1000만 히트까지 오래오래 사세요(?).
Ps. 그나저나, 저 위에 천사라는 분도 이벤트 응모 대상인겁니까?ㅎㅎㅎㅎ
20만이 아니라 200만인데요..-- 쿨럭..
2008/01/04 01:03축하드립니다~!
2008/01/03 15:33늘 조용히 글 읽기만 했는데 200만 히트라니..
축하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 ^
오래도록 사랑받는 블로그와 블로거 되시길...!
앞으로도 계속 쭉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머, 아직 달성되진 않았는데.. 최소한 이 달 안에는 달성되겠죠.. 저도 깜짝깜짝 놀랍니다..ㅋㅋ
2008/01/04 01:04앗 열번째 ^^ 축하드립니다. 저까지 유효 한거죠? ^^
2008/01/03 20:38오...200만...전 이제 30만을 향해서...30만에 맞춰서 저도 이벤트를 다시 할 까 합니다...ㅎㅎ
까칠맨님, 크흑..^^;; 아직 200만 달성이 아니라... 200만이 달성되는 날을 기준으로.. 흠냐.. 까칠맨님 30만 때는 제가 후다닥 달려갈께요~^^
2008/01/04 01:05영화표를 주시면 좋겠지만 처절한 솔로라 중요치 않고 200만힛을 축하드립니다 ^^
2008/01/03 22:54솔로들에게 잔인한 이벤트가 되어버린 건가요..ㅠ,.ㅠ
2008/01/04 01:05와우~ 축하드립니다. 부럽기도 하고 조금 샘나기도 하네요.(전 이제 고작 30만 언저리 라서... ^^)
2008/01/04 15:37누구는 한 포스트에 수십만씩 온다는데..^^;; 머..꼭 트래픽을 위해 하는 블로깅은 아니지만 수가 누적되는 건 좋은 일이죠. jiself님도 홧팅입니다. 열블하시길~
2008/01/05 21:52미리축하드립니다.~
2008/01/07 00:11이놈의 보고서 ㅡㅜ 너무 바빠요~
저번처럼 이번에도 상품을 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 일이 좀 해결된 뒤에 200만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서 얼른 완성하시고.. 블로깅 재개해주세요...
2008/01/08 10:51얼마전부터 들락날락하는만 했는데,, 우연히 이 이벤트를 발견하고.. 그뒤로 더 자주 들락날락 하고 있습니다;;
2008/01/10 11:173000 hit 정도 남았는데, 오늘 중으로 달성할거 같은데요? ㅎㅎ
오늘중 달성이 될 것 같은데요.. 이벤트에 참가하셨으니 비밀댓글로 성함과 연락처(이메일)를 남겨주세요.~ 영화표의 행운이 hisoka님과 함께 합니다..ㅋㅋ
2008/01/10 15:41우와...20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
2008/01/10 11:17여기저기 벌여놓은 블로그 카운트 다 합치면, 저도 200만힛은 될테지만, 단일 블로그로 200만힛이라 대단하시네요.
자축의 의미지만 JK님께서도 이벤트 참여하셨으니 비밀댓글이나 이메일로 성함과 연락처(이메일)를 남겨주세요~
2008/01/10 15:42200만 히트 미리미리 축하 드립니다..
2008/01/10 14:47300만까지 또 거침없이 달려 가시기를.. ^^
감사합니다.^^ 300만에도 이벤트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ㅋㅋ 비밀댓글이나 이메일로 성함과 연락처(이메일)를 남겨주세요~
2008/01/10 15:42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1 15:45축하드려요! 200만이라.. 저는 언제.. -_ㅜ
2008/01/10 16:54꾸준히 하시면 곧 달성할 수 있는 수입니다. 최근에는 트래픽 폭탄도 여기저기서 주니까.. 예전보다 좀더 수월할 거 같아요..^^ 어쨌든 당첨 되셨습니다. 거의 100% 당첨이군요.. ㅋㅋ 비밀댓글이나 이메일로 성함과 연락처(이메일)를 남겨주세요~
2008/01/10 18:19블로그를 갓 시작하던 시절에 그만님의 블로그에 왔다가 필명을 보고 고민을 많이 한 기억이 납니다. '그만'이라는 것이 only him이라는 것인지 stop을 의미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하하하. 이제 곧 200만 히트가 되겠군요. 축하드립니다~~.
2008/01/10 19:26200만 히트를 앞둔 링블로그를 보면서 각자의 블로그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한번 생각하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아서 예전에 써둔 글을 트랙백 하려했는데 전송이 안되네요. 수동으로 남깁니다 ^^
http://luv4.us/250
^^.. 어쩌다보니 그만~도 있네요..ㅋㅋ 감사합니다.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ㅋㅋ 비밀댓글이나 이메일로 성함과 연락처(이메일)를 남겨주세요~
2008/01/10 23:5256히트 남았네요.
2008/01/10 22:222백만 미리 축하드립니다.
그만님의 성실성과 열정의 스코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협찬가능하면, (Intel 로고가 예쁘게 파인) 프랭클린 플래너 하나 쾌척할 용의가 있습니다. ^^;;
히힛.. 감사합니다.~ 그러면 프랭클린 플래너 쾌척해주시면 제가 영화표 2매 쾌척해드립니다.~ 선물 교환~^^ 프랭클린 플래너 주신다면 독자분들께 드리도록 하죠~ 와.. 감사해용~^^
2008/01/10 23:50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0 22:33다음주중으로 선물을 메일로 통보 드리겠습니다.~^^
2008/01/10 23:49이 블로그 피드 받아 본지도 1년이 되었습니다.
2008/01/11 02:42그동안 많은 정보로 눈과 귀가 되어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200만 힛 이제야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들.
성함에 어울리지 않을 거칠고 날카로운 입담. 기대할께요.
무자년, 기분 좋은 한 해 되세요. : }
장기 독자이신데.. 아쉽게도 '할인'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가끔 유익하지 않아도 많이 애용(?)해주세요~ㅋㅋ
2008/01/12 00:37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2008/01/11 03:03200만 축하드립니다...^^b
감사합니다.~^^
2008/01/12 00:37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1 09:26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1 10:34크하.. 200만.. 축하드립니다..
2008/01/11 14:35저는 언제나 100만이 될련지.. -.-;
조만간 되실거에요.. 학주니님처럼 조금은 답답해 보이는 충실한 글이 더 위력이 있으니까요..
2008/01/12 00:37당첨 안내 포스트로 트랙백을 쏜다는 게 여따가 잘못 쐈네요. 죄송~ ^^
2008/03/07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