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722
-
알파블로거는 강하다. 그래서 고개를 숙여야 하나?
Tracked from Mr.Silvester & +α BLOG 삭제여론을 형성하는 알파블로거. 이번의 TNF와 블칵의 약간의 감정싸움성 있는 사건을 보면, 알파블로거의 영향은 지대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알파블로거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단순히 방문..
2007/01/05 11:21 -
블로그칵테일 Vs. TNF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삭제+ 태터툴즈 1.1부터 태그수집이 안됩니다+ 속상하다+ rel-tag microformat과 태터툴즈+ 태그수집관련 태터포럼+ 올블로그와 태터의 신경전+ 스타블로거는 말을 할 수 없는가 블로그칵테일의 골빈해..
2007/01/05 15:26 -
유명블로거의 책무
Tracked from 김민섭의 블로그 삭제이찬, 이민영 공방이 연일 뉴스를 오르내리고 사람들은 이 진실공방을 스토킹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엇갈리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더 받아들이기 좋고 편한 사실..
2007/01/06 00:33 -
블로그가 입고 있는 옷, 정체성.
Tracked from 광우병 카푸의 블로그 삭제<DIV designtimesp="3556"> 태그 연동 문제로 올블로그와 태터툴즈 사이에 시끌시끌 했던 분위기가 점차 사그러들고 있다. 나는 올블로그와 태터툴즈가 함께 합심해서 이 문제를 충분히 풀어낼 ..
2007/01/06 01:07 -
블러거 무엇을 원하나?
Tracked from 희망찬 코리아. 삭제2007/01/06[TNF와 올블로그의 신경전] 사건을 요약하는 것이 힘들어 구글 검색에 링크했습니다.간단하게 요약하면 'TNF는 왜 사과를 안하는가?'입니다.제 입장에서 보면 골빈해커님의 글은 문제가 ..
2007/01/06 02:49 -
기분 좋은 블로깅
Tracked from loading... 100% 삭제블로깅을 하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여름하늘'님의 블로그로 유명해지고 싶니? (블로거 포퓰리즘) 이란 글과 그 글에 달린 '그만'님의 댓글 덕인데요.'그만'님께서 예전에 적으신 글의 일부..
2007/01/16 18: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지랖이 문제입니다. 쿨럭 ;;
2007/01/05 11:23다시 생각해보면, 그냥 조용히 넘어갈(하지만 앙금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은..) 수도 있는 문제였던 것 같기도 한데..
그리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언론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사건이 사실 따지고 보면 과연 그렇게 크게 키울만한 일인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각 분야마다 마치 대단한 일이 터진듯이 이야기하지만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일인 경우도 있습니다. 사건 자체보다는 이 사건이 주는 파급력이 생각보다 커지는 경우도 많아지게 되는 거죠.
2007/01/05 15:42대부분의 알파블로거는 여론 형성자의 위치에 놓여있습니다. 그들의 글은 다른 사람을 매료할 정도로 강력하며, 진보되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여론들이 변질되거나 부딪히면서 논란을 낳을 여지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2007/01/05 11:29트랙백 잘 읽었습니다. '알파 블로거'라는 표현 재미있긴 하네요. 여론이란 어떻게 튈지 모르죠.^^
2007/01/05 15:42메이저, 스타 블로그는 정식적인 명칭이 아닙니다. :)
2007/01/05 15:55알파 블로그라는 공식적인 명칭이 있지요.
Blogosphere처럼 말이에요 :)
아.. 그래요? '공식적인 명칭'인가요? 요즘 해외쪽 소식에 둔감하다보니 제가 놓쳤던 단어인가 봅니다. 그러나 그다지 와닿진 않네요.^^;;
2007/01/05 16:21스스로 갖춘 권력이 아니라 '부여받은 권력' 때문에 알파블로거 분들에게 원하는게 너무 많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007/01/05 11:45알파블로거분들이 차라리 '박탙당했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상황이 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자신이 원하지 않았다고 책임이 없는건 아닐것이고, 그것이 '주어진 권력'을 부여받은 숙명이라고 해도, 그들도 우리와 같은 한명의 사람이라는 사실만은 잊으면 안되겠지요.
맞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로 유명해지고 싶어하는 이들도 반드시 유명해진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도 알아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늘 유명해진 뒤에 찾아오는 것이 긍정적인 것만은 아닐테니까요.
2007/01/05 15:44저는 유명인의 문제라기보다는 블로그의 정체성이 영향을 끼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골빈해커님, 하늘이님의 블로그를 그냥 개인의 블로그보다는 올블로그의 개발자, CEO의 블로그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충분히 염두에 두고 행동하여야 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이런 감정 싸움보다는, 빨리 풀고 블로거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유명세'를 영향력으로 표현하셨는데요. 유명세는 유명해서 받게되는 손해를 말하는 게 아니었나요?
2007/01/05 13:16여러가지 그 사람을 둘러싼 배경이 해당 블로그나 블로거에게는 득이 되기도 하지만 실이 되는 경우도 많죠. 예를 들어 정말 괜찮은 서비스라고 하던 태그스토리가 갑자기 조선일보와 결부되면서 미묘한 반감을 사는 경우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2007/01/05 15:46'유명세'에 대한 표현에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말을 살짝 바꿔봤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단 유명세를 요즘에는 '획득'의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최소한 블로고스피어에서만은 그 사람이 입은 "옷"보다는 그 사람 자체로 봐 주자는 여론이 형성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2007/01/05 14:25부여받거나 스스로 갖췄거나 간에 어떤 개인이 가진 "권력"이라는 허상을 먼저 판단의 근거로 삼는다면, 블로그가 다른 소통로와 다를 바가 뭐가 있을까요?
완전히 실현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최소한 그런 노력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경우엔 "섣불리 독설을 내뿜거나 남을 말도 안되게 맘대로 비판한 것"은 아니라고 봐지는데, 태도가 프로답지 못했다고 말하는 일부 사람들도 알고보면 섯불리 판단하고 까칠하게 받아들었다는 점에서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고 생각되던데요...이미 꺼진 불이지만 어쩐지 찝찝했습니다.
어쨌거나 "입장"이 "인간"에 우선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본성에 기인되는 문제죠. 그 사람을 그 사람 자체로만 볼 수 있느냐도 문제겠죠. 해당인은 여러 가지 속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한 정보가 하나씩 둘씩 드러날 때 미묘한 인지부조화도 함께 일어나고 그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도 천차만별이 될 수 있죠.
2007/01/05 15:48제가 마지막에 표현한 것은 골빈해커님이나 하늘이님을 두고 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여튼 '입장'보다 '인간'을 우선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크게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만님이 이번 골빈헤커님이나 하늘이님을 두고 마지막 표현을 하신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독설이나 비판을 쓸 경우엔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도 없겠다는 생각이었는데....표현이 미흡했습니다. ^^;
2007/01/05 16:53(그만님 블로그 들락거리느라 제 블로그 황폐해지는 중..)
골빈해커님 블로그에 다른 글이 올라왔더군요.
2007/01/05 15:28왠지 씁쓸 합니다.
글쎄요. 일단 저는 블로거의 한 사람으로서 이 사건에 열심히 의미를 부여해 봤지만 제 3자 입장인데다 기술적으로도 좀 약해서리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2007/01/05 15:51골빈해커님 블로그의 새글.. 음.. 아쉽네요..
2007/01/06 12:18그만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급적 좋은 방향으로 풀리길 기대해봅니다.
2007/01/06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