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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트위터에 포털에 아이디어를 도용당한 황당한 사례가 하나 올라와서 화제입니다. 연이어 자신들의 피해 사례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포털아! 언제까지 이렇게 살텐가?>
2010/01/27 16: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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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witter.com/xguru/status/8272050930
2010/01/27 17:44
http://twitter.com/xguru/status/8271469956
참고하세요... -
@prime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에게 오해가 있었던거 같던데요..
2010/01/27 17:49
그냥 이번 포스트는 삭제 하시는게 오히려 더 나을듯 싶습니다.
구루님도 이 문제가 커지기를 원하지 않으시던데요..-
그만 수정/삭제
웬만하면 삭제하지 않습니다. 당사자들의 요청이 있으면 그에 맞게 조치를 취해볼까 합니다. 그게 블로그라고 봐요~ 마치 없었던 일처럼 사라져 버리면 어색하잖아요. ^^
2010/01/2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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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글올리신 구루님은 사과아닌 사과를 하고 글이 그만 퍼지기를 바라시나,
2010/01/27 21:20
이미 일파만파 퍼져버렸네요;
이래서 인터넷이 무서운거 같아요.
사실관계도 확인없이 글을 쓰거나 퍼날라서 확산이 되어버리면 이미 이야기는 퍼질대로 퍼지고 수습은 불가 해지기 쉽상이죠.
구루님도 그렇지만, 글쓴분도 이번 일로 느끼신게 있으실듯 합니다. -
그러니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는 무슨 일을 해도 욕먹는 존재가 되었군요.
2010/01/28 14:39
이번 일에서 네이버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는 거 같은데 사람들의 기억속엔
네이버는 또 한번 나쁜 회사로 기억될 것 같아요.
인터넷이 무서운거죠.
조금만 생각해보면 네이버에서 서비스를 새로 내놓는데 하루이틀 걸릴 것도 아니고
구루님이 홈페이지에 공개했을 당시 네이버에서는 이미 프로그램을 거의 다 만들었을 때인데........
아쉽고 답답합니다.-
그만 수정/삭제
네이버 탓만 하기에도 뭐하고 안 하기도 뭐하죠. 워낙 해놓은 베낌질이 많아서요....
2010/01/28 15:27
어쨌든 이런 오해는 '결과'로서의 프로젝트나 서비스 소개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중에 소개할 때 '과정'을 모아두었다가 보여주거나 과정을 틈틈히 공개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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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그만 님도 반성을 해야 할듯합니다. 명색이 기자출신이라는 분이 한쪽 얘기만 듣고 이슈를 확대재생산한 부분 책임지셔야죠.
2010/01/29 14:37
네이버가 어떻게 반응할지는 뭐 뻔하다고 단정 지을 것이 아니라,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다면 네이보쪽 얘기를 들어보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게 기자 출신 블로거한테 갖는 기대입니다.
이런 식으로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블로거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
구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이 문제를 확산시킨 사람으로서 이래저래 아쉽네요.
2010/01/29 21:56
-> 아쉬운데 아니라, 죄송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반대의 경우로.. 테터앤미디어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해서 야심차게 공개한 그 날에.. 누군가가 "뭐야 이거 내가 예전에 만드었던 거랑 비슷하잖아. 베낀거 아냐?" 라는 한 마디에 어느 유명 블로거께서 열심히 "확대 재생산" 해 주신 덕에.. 대부분의 사람이 "사실"로 믿어 버린 다음에야, 나중에 알고 봤더니 아니더라.라는 상황이 되었단 말이죠.
열심히 서비스를 만든 개발자/기획자들은 한껏 칭찬 해 주어야 하는 기쁜 그 날에 온갖 욕설로 도배된 테터앤미디어 블로그를 보는 CEO님 기분은 어떨까요?
그런데 그 유명 블로거님의 블로그에 <사과>는 없고 <아쉬움>만 있네요. 그 회사는 원래 그랬으니 괜찮다라는 투의 댓글도 있고요. 워낙 해놓은 많은 베낌질 중에 이번 일처럼 오해로 벌어진 일도 많을테고, 잘 모르는 (그러나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은 전후 사정은 잊고, 이번 일도 그런 베낌질의 예로 생각하겠죠.
블로그 구독자로써, 그만님의 쿨한 사과 한 마디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