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역시 영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레퍼런스 제조사군요. 예전부터 미디어센터 에디션 등 레퍼런스 기기(시범용, 또는 시연용)를 선도적으로 제작하기 위해 삼성과 함께 작업하던 곳이 마이크로소프트였는데요. 요근래 HTC와의 경쟁에서 슬쩍 밀리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 LG, Asus 셋 중 하나 선택입니다.
*"아.지금 보신 것은 개발자에게 뿌려지는 단말기이고 이통사에 런치하는 단말은 또 별도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건 런치할 때 소개될 예정입니다. HTC 것두 나오고.. 삼성이나 LG도 더 모델이 있습니다."[라는 트위터 제보 있었습니다.^^]
오래 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 방문했을 때 윈도우 미디어센터 에디션 발매 6개월도 전에 윈도우 미디어센터 에디션 스티커가 붙은 삼성전자 PC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여기저기에 보이더군요. ^^
상당히 고전중입니다. 상표 가치 하락(압도적 1위를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Google, Apple, IBM 등에 뒤지고 있죠.)이 괜히 일어나는 현상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PC시장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구글이 시장을 확대하면 할수록 MS의 앞날의 영향력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Google의 계획대로(?) 공짜 운영체제를 뿌리기 시작한다면 MS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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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HD 케이스네요..뭐 개발자용기기이니 뭐 아주 크게 신경 쓸 필요야 없겠죠 ㅎㅎ
2010/07/22 15:52지금까지 공개된 WP7폰중에선 LG의 팬서 폰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MS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지금 보신 것은 개발자에게 뿌려지는 단말기이고 이통사에 런치하는 단말은 또 별도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건 런치할 때 소개될 예정입니다. HTC 것두 나오고.. 삼성이나 LG도 더 모델이 있습니다."라고 하네요. ^^
2010/07/22 15:58예. ㅎㅎ 저도 알고 있습니다.
2010/07/22 17:40제대로 쓸걸 그랬네요 ㅎㅎ 공개된 개발용 단말기들 중에서 라고 써야했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것들은 다 개발용인듯 합니다.
IT쪽 CEO는 제발 술상무 출신이 아니라 엔지니어 출신이 되기를 바랍니다.ㅜㅜ
2010/07/22 16:1420세기 말에 MS가 사용자는 팽개쳐도 개발자를 잡으면 시장을 점령할 수 있다는 그 논리가 담긴 말이군요. MS가 요즘 고전하는 이유는 그 기조가 아직도 바뀌지 않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이 변했기에....
2010/07/22 16:40ms가 고전 중인가요?
2010/07/22 16:50상당히 고전중입니다. 상표 가치 하락(압도적 1위를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Google, Apple, IBM 등에 뒤지고 있죠.)이 괜히 일어나는 현상은 아닙니다.
2010/07/23 01:57더군다나 PC시장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구글이 시장을 확대하면 할수록 MS의 앞날의 영향력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Google의 계획대로(?) 공짜 운영체제를 뿌리기 시작한다면 MS가 어떻게 될지....
감동적인 동영상이네요~
2010/07/22 16:57이 영상을 보니 열정에 관한 포스팅을 하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i love this company !!!! ㅋㅋㅋ
2010/07/22 18:19또봐도 재밌습니다.
발머는 수익모델에 따라 랩을 바꾸죠. 처음엔 윈도우 윈도우했었는데, 닷넷시리즈를 내고는 디벨로퍼 디벨로퍼 했다가, 몇해전에 광고플랫폼을 만들고 애드버타이저 애드버타이저라고 외칩니다. 다시 디벨로퍼 디벨로퍼를 외치는 시기가 되었네요..^^
2010/07/23 01:09WM7폰이 기대됩니다..
2010/08/22 13:26원랜 지금 쓰는 X1 맘에 그닥 들지 않아서 담엔 android나 아이폰 기대했었는데..
WM7을 보고 나니.. 약정풀리면 바로 WM7폰으로 가고싶어 졌어요..
developers. Developers! DEVELOPERS!!라는게 인상적이지만..
아래 동영상을 보니.. 발머 무서워 졌어요..
한때는 DEVELOPER가 되고 싶었던 사람으로서 정말 인상깊은 문구네요
2010/08/22 19:48랄까,, 지금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여전히 부직업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