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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의 진실
Tracked from Channy's Blog 삭제硫곗
2006/08/13 13:23 -
humour ringtones
Tracked from humour ringtones 삭제<a href='http://www.altavista.com/web/results?q%3Dhumour%2Bringtones%2Bsite:sys.kcn.ru'>humour ringtones</a> http://www.altavista.com/web/results?q%3Dhumour%2Bringtones%2Bsite:sys.kcn.ru <a href='http://www.altavista.com/web/results?q%3Dhumour%2Brington..
2007/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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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다른 신문사에서는 저작권 관계로 금지시켰는지도 모르죠.. 'ㅡ'
2006/08/12 12:51개인적으로 네이버는.. 넘 악성코드를 많이 뿌려서
잘 안 가요 -.-
저작권 관련 금지..는 아닌 게 확실하구요.. 일단 네이버는 계약 돼 있는 곳의 뉴스를 사용합니다. 아.. 그리고 악성코드를 많이 뿌린다는 의미는 어떤 거죠? 실제 사례가 있나요? 악성코드라고 할만한...
2006/08/12 22:55돈먹었다기 보다도 워낙에 우리 나라 언론 자체가 조중동 위주로 되어있고, 그러다 보니 탑이라고 해봤자 거기서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한겨레나 오마이뉴스만 봐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어쨌거나 조중동이 난리칠만 하죠,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안보타령이 먹히지는 않을테니까요.
2006/08/12 14:07네.. 님의 말씀 잘 봤구요..
2006/08/12 23:00돈 먹었냐는 말은 ^^; 그냥 질러대는 말이구요.. 이런 일로 굳이 돈을 먹을 필요는 없을 듯 보입니다.
사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해당 내용을 송고하는 곳이 60여곳이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귀중한 섹션자리를 한 언론사의 주장이 담긴(반영된) 기사만으로 채워졌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그 시간에 중앙일보에서 기사를 대량으로 송고해서 그럴겁니다.
2006/08/12 14:42메인이나, 섹션톱이나 관련 상위 섹션(자동으로 리스팅되는 뎁스 이외의)들은 대부분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 올리고 말고 등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죠. 중앙이 제아무리 100건을 그 시간에 마구 뿌렸다고 해도 이처럼 섹션을 장악할리는 없습니다. 시간차가 있겠지만 30분 또는 1시간 안에 다른 언론사에서도 비슷한 내용들이 쏟아질 수 있는데 굳이 한 언론사(꼭 중앙이라서 문제가 아니라)만의 기사들이 집중 배치돼 있다는 점 때문에 지적한 겁니다.
2006/08/12 22:59실없는 표현이겠지만 삼성과 네이버의 전신이 바로 삼성 2중대였습니다. 지금은 좀 아니라고해도요.
2006/08/13 11:25이걸 감안하면 아주 납득이 못가는건 아닐듯.
Ay님 말씀대로 중앙일보가 삼성계열이었고, 네이버도 초기엔 삼성 하위였죠. 끼리끼리 통하는 데가 있는 모양입니다.
2006/08/13 17:55no3님의 말씀처럼, 그 시간에 중앙 기사가 쏟아져 들어온 경우일 겁니다. 순수 온라인 기반의 신문과는 달리 대부분의 오프라인 기반 신문은 특정시간대에 기사를 쏟아 붓습니다. 포털 입장에서는 실시간 기사 송고를 선호하겠지만, 조중동 같은 오프라인 기반의 신문은 특정 시간대에만 기사를 밀어냅니다. 따라서, 그 시간대에 특별히 걸만한 기사가 없다면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는 여지는 다분하죠.
2006/08/16 08:14달린 댓글중 삼성관련 음모론은 너무들 우려먹는 거 아닌가요? NHN이 삼성에서 분리된 지가 근 10년 짼데. :-)
^^ Ay님, extremave님, 까모님, 의견 감사합니다.. 전 중앙일보와 네이버와의 관계에 대한 '음모론'적인 시각에는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 실체도 불분명하고 실제로 어떤 일이 그런 배경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한 연관관계가 밝혀진 것도 없기 때문이죠.
2006/08/16 10:35하지만 까모님의 말처럼 그런 저차원적인 문제라도 포털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외부에 제가 지적한 것 이상으로 크게 '까임'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네이버가 현재까지 만나고 다닌 언론이 조중동 가운데 조선과 온신협, 신문협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단일 포털이 일개 신문사와 결탁했을 때의 문제점은 미리 걱정해도 되는 사안입니다. '불가근 불가원'이라 했던가요.. 생산자인 신문사와 유통자인 포털이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되는 이유가 되겠죠..
동의합니다. 최근의 포털, 특히 네이버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단순 신문 유통업자로써의 수준은 넘어섰다는 것이 중론이죠.
2006/08/16 12:24그런 와중에 NHN의 이번 시도-언론사에 편집권 제공 및 아웃링크를 통한 트래픽 전이-는 위에서 언급한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한 영악함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런 시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칼자루-사용자의 최초 유입 창구-는 NHN이 쥐고 있을테니까요.
언론사닷컴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좀 더 고민하셔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