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야님의 말씀처럼 디씨와 네이버는 느낌이 다른듯 싶어요..
실명제를 한곳과 안한곳의 차이겠죠...
근데 전 디씨의 경우엔 애들이 때쓰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고...
네이버에 경우엔 누군가가 칼을들고 위협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실명인증을 했을텐데도 그런 댓글을 다는것을 보면....
네이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아마...
실명인증이라.. 일부는 자신의 아이디가 아니고.. 자신의 주민번호가 아니고..
그럴 가능성이 크겠죠. 무한하게 샘솟는 그들의 아이디... 질리더군요.
상대를 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정말.. 훗..
나쁜 말은 당연하고.. 심지어 좋은 말에도 악플 달더군요.. 훗.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씨랑 네이버는 악플 문화가 많이 다르군요..
2007/02/01 00:52문화라고 표현될 정도일지는 좀 유보해놓겠습니다. 전 댓글 시스템 자체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서요..^^;
2007/02/01 10:42미리야님의 말씀처럼 디씨와 네이버는 느낌이 다른듯 싶어요..
2007/02/01 02:36실명제를 한곳과 안한곳의 차이겠죠...
근데 전 디씨의 경우엔 애들이 때쓰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고...
네이버에 경우엔 누군가가 칼을들고 위협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실명인증을 했을텐데도 그런 댓글을 다는것을 보면....
수많은 사이트 가운데 유독 두 곳이 타깃이 되는 것은 왜 그럴지 생각해봤습니다. 결국 독자죠. 자신이 흩뿌리는 배설물을 뒤집어써줄 희생양들이 많은 곳에서 싸질러대고 싶은 것이겠죠..
2007/02/01 10:44그런 사람들도 하위권 뉴스 사이트에서는 별 말 없이 읽기만 하고 빠져나갈테지요..
네이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아마...
2007/02/01 09:08실명인증이라.. 일부는 자신의 아이디가 아니고.. 자신의 주민번호가 아니고..
그럴 가능성이 크겠죠. 무한하게 샘솟는 그들의 아이디... 질리더군요.
상대를 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정말.. 훗..
나쁜 말은 당연하고.. 심지어 좋은 말에도 악플 달더군요.. 훗.
치기 어린 행동들이죠. 또는 익명 테러라는 말도 붙일 수 있겠구요. 사회적 약자의 사회에 대한 불만 표출이라고 해석할 수 있구요..
2007/02/01 10:46하지만 이런저런 유식한 해석을 다 떠나서, 과연 그렇게 해서 그들에게 뭐가 남는지 모르겠습니다.
로그인도, 실명제도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2007/02/01 09:43그냥 안보는 게 상책...
악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어렵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좀더 청취해봐야겠습니다...
2007/02/01 10:46무시가 상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선책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인생절정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2007/02/01 09:59전 다행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2007/02/01 11:37DC는 말할꺼 없지만 네이버의 경우 실명제를 한다지만 역시나 주민번호생성기로 가짜실명제를 하고있으니.. -.-;
항상 따뜻하고 진지한 댓글을 달아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네이버 댓글.. 이것 참.. 어찌할까요~
2007/02/01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