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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마하 고고고". 국내 방영명 "달려라 번개호".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다고 하지만, 저는 위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세대가 아닌지라 그와 관련해서 이 "스피드 레이서"와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전무합니다. 즉, 제게는 그저 "스피드 레이서"라는 영화 한 편일 뿐이지요.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자동차 레이싱 오덕후 가문인 레이서 가의 차남 스피드 군은 죽은 형처럼 레이서가 된 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릅니다. 그런 그의..
2008/05/13 07:44 -
스피드 레이서 - 워쇼스키 형제의 첫번째 가족영화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여러분들은 '레이싱 애니메이션' 하면 어떤 작품이 떠오르는가? [이니셜 D]라던가 [사이버 포뮬러]가 먼저 생각나는가? 그렇다면 아마도 당신은 비교적 신세대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반면, [달려라 번개호]가 생각나는가? 그렇다면 아마도 필자와 같은 (구)세대일 가능성이 높다. [달려라 번개호 (원제: 마하 Go Go Go)]는 1976년 TBC방송을 통해 한국팬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내일의 희망안고 번개호는 간다~"로 끝나는 주제가를 기억하는 분들..
2008/05/13 11:27 -
[영화] 스피드레이서(Speed Racer) - 워쇼스키 감독들의 디즈니 스타일의 가족영화
Tracked from [wiz] 2M Story 삭제영화장르 : 액션 상영정보 : 2008년 5월 8일 개봉 등급 : 12세 관람가 감독 :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출연배우 : 에밀 허쉬(Emile Hirsch) - 스피드 역 크리스티나 리치(Christina Ricci) - 트릭시 역 정지훈(Rain) - 태조 역 매튜 폭스(Matthew Fox) - 레이서 X 역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 - 맘 레이서 역 존 굿맨(John Goodman) - 팝스 레이서 역 킥 거리(Kic..
2008/05/13 14:49 -
[92%]스피드레이서, 워쇼스키형제의 색칠공부?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어딘가에서 "워쇼스키형제의 색칠공부에 불과했다."같은 감상기를 봤을때 그 영리한 단어선택 덕분에 '정말 재미 없는 건 아닐까'하는 걱정을 했지만 나는 워쇼스키형제의 영화와 궁합이 참 잘맞나보다. 끝나고 한동안 엔딩의 그 기분좋음이 지속된걸로 의심없이 만족도 92%를 적었다.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피곤해서 그런지 슬슬 잠이오기 시작하고 '끝내 졸겠구나'생각했는데 중반부터 신나는 장면들이 나오면서 잠이 확깼다. 정지훈(비)의 비중도 생각보다 컸다....
2008/05/14 08:32 -
현란하고 또 현란하고 현란하도다! 스피드 레이서(Speed Racer)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정지훈의 출연과 워쇼스키 형제의 연출로 화제가 됐던 영화 스피드 레이서(Speed Racer). 기대와 우려를 한몸에 받았던 영화가 개봉한 직후 예상대로 여러가지 평가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국내를 비롯한 북미의 개봉 스코어가 시원찮다는 객관적인 흥행 결과를 거론하며 기대 이하였다는 평가부터 상상하던 만큼의 놀라운 영상 혁명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평가까지 극명하게 갈리는 평가들이 이어졌는데... 영화를 볼 예정이었기에 가능한 이런 평가들은 멀리한 체..
2008/05/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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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늦은 밤에 안주무시고 포스팅을 하시네요... ^^
2008/05/13 02:27원래 블로깅은 밤에 해야 제맛이죠. 한밤중에 막 싸지르기~ ㅋㅋ
2008/05/14 22:27'자신들의 어릴적 로망을 이루려는 마음이 앞서 갈길 잃은 덕후 형제'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박스오피스모조의 주중 잠중치로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에 조차 밀려 3위이니, 후속작 만들어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쿨럭;;
2008/05/13 07:44멋진 평인걸요.^^ 덕후형제들에게 이런 자위용 자금을 마련해준 투자자들이 더 놀랍습니다. 머.. 우리야 즐기면 그만이지만 투자자들은 얼마나 맘 졸이고 있겠습니까. ㅋㅋ
2008/05/14 22:28아무생각없이 보기에는 딱 좋은 영화더군요.
2008/05/13 09:21저는 그 침펜치와 막내동생때문에 웃겼습니다만.. ^^;
솔직히 저는 그냥 '실소'가 나오던데요. 화끈하게 웃겨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는데 자못 진지하다가 정신없이 빠른 경주 보다가 감동이 있으려다가 졸리다가 살짝 웃기다가.. 여튼 정신없는 영화였습니다.
2008/05/14 22:29좀 많이 어지럽지만 머리를 비우고 보면 좋은 영화 였던것 같습니다.
2008/05/13 14:51트랙백 남겨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럼에도 저는 이런 영화를 좋아합니다. 디워 조차 극장에서 본 1인으로 말씀드리자면 CG가 표현할 수 있는 가상현실을 한 편 감상하고 왔다고나 할까요. 트랙백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5/14 22:30비가 등장할 때 비가 왔으면 .. ㅋㅋ 그만님 다와요. 책상 위에 머리 박고 킥킥대고 있슴돠..
2008/05/13 20:37참여 게시판에 올려볼까요? 레인만 등장하면 비가 막 오는 겁니다. ㅋㅋ
2008/05/14 22:303부작 얘기는 여기서 처음듣네요.
2008/05/14 08:33너무 자기들 보고싶은 쪽으로 만들어서 쉽사리 제작에 나서는 스튜디오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미니시리즈형 영화가 많아지고 있죠. ^^
2008/05/14 22:31"비"가 나온다니 한번 봐야겠네요.
2008/05/14 09:11머.. 취향 따라 다르겠지만 스토리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막 정신없이 현란한 눈요기로는 그만인 영화죠.
2008/05/14 22:31때로는 생각없이 영화가 보고 싶을 때가 있지요. 딱 어울리는 영화라고 봅니다.
2008/05/14 12:13비가 3편까지 계약을 하니, 3편까지는 계속 나올 듯 하네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닥 아쉬운 점이 있었던 것도 아니구요. 그냥 아.. 이런 단순한 스토리에 이런 엄청난 CG와 자금이 동원되는구나 하는 감탄이 있었습니다.
2008/05/14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