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004
-
제3회 태터캠프 참가 후기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삭제일산에서 강남까지 가는 길이 그리 녹녹치는 않더군요.전날 늦게 잔 바람에 점심도 못 먹고 출발하여 도착하고 나니배가 무척이나 고프더군요. 빈속에 담배만 피우니 속까지 더부룩하고...조..
2007/07/23 02:23 -
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 자기경영 삭제어제는 제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처음 참여라 많은 블로거들과 개발자들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 할 수 있을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였는..
2007/07/23 02:25 -
제3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unamoth 4th 삭제7월 21일, 어제 태터캠프 그 세 번째 이야기 TatterCamp - Visione 이 열렸습니다. 세션 1 : 우리들의 이야기 (TNF/Ahnlab)Needlworks/TNF - 신정규텍스트큐브 사용자 데이터 주권의 확보라는 태터툴즈 프로젝..
2007/07/23 04:30 -
제3회 태터탬프 후기
Tracked from McFuture.net 삭제지난 21일 제3회 태터캠프가 열렸다.. 당일 행사의 자세한 후기는 lunamoth님이 남겨주신 포스팅을 참고하시길..(해당 포스팅에 가면 각 블로거들이 올린 태터캠프 후기들의 링크모음 또한 접할 ..
2007/07/23 10:42 -
제3회 태터캠프 즐거웠습니다.
Tracked from J.PARKER'S HAPPY LIFE 삭제드디어 대망의 3회 태터캠프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장소는 오픈하우스와 1차 캠프에서 진행되었던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이었습니다. 캠프 시작 시간이 2시였는데 사는 곳이 지방이라는 점..
2007/07/23 11:02 -
온라인 디지탈 컨텐츠에 영속성이 존재 할까?
Tracked from 서비의 다락방 삭제얼마 전부터, 아니 꽤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의문이다. 디지털 컨텐츠가 가지는 장점이 무었인가?원본과 똑같은 복사본을 수없이 만들 수 있다는점과 반영구적인 보존이 가능 하다는거 아..
2007/07/23 11:32 -
순수와 열정의 시간, 태터캠프 3회를 마치고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지난주 토요일, 제 3회 태터캠프 가 개최되었습니다. TNF 에서는 원래 7월말 경에 태터캠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약 2주가 당겨지는 바람에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던 행사였더랍니다. 니들웍스 ..
2007/07/23 14:07 -
태터캠프 - 블로고스피어 오딧세이(4)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삭제제3회 태터캠프 안내배너열심히 사는 이들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토요일(7월 21일) 오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동 사옥에서 열린 제3회 태..
2007/07/23 14:34 -
태터캠프와 함께한 토요일 2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삭제Session 1 이 끝나고 던킨에서 후원한 도넛으로 간단히 허기를 면했다. ^^;; 정말 푸짐한 도넛과 베이글.. 어떻게 스폰을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럽다.. 다음에 피플투에서 행사를 진행할 ..
2007/07/23 16:51 -
제 3회 태터캠프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썰렁한 엔지니어 삭제3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2회는 대전이라 못가봤구요. 자주 모였던, 다음커뮤티케이션즈 3층이 이제 친근해지기까지 합니다. 또한, 이제 자주 나오시는 TNF분들과 그리고 TNC 분들과도 많이 ..
2007/07/23 22:11 -
굉장히 재미있었던 제 3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삭제지난 주 토요일, TNF/니들웍스가 주최하는 제 3회 태터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벌써 나흘 전이네요. 조금 '게으른' 후기입니다만, 사진과 함께 그 날의 즐거웠던 기억을 길~~게 되짚어보겠습니..
2007/07/26 17:40 -
옛 기억을 좇다 블로그로 친구를 찾았다...
Tracked from 칫솔_CHoisITSOLace_ 삭제그만님의 '웹 콘텐츠여 영원하라, RSSArchives.org'라는 글을 읽다가 문득 '전에 운영했던 게임 사이트가 남아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1999년 회사에 입사해 기획한 뒤 2000년 초부터 1년 ..
2007/07/27 01: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재밌는 분이시더군요. ㅋㅋㅋ
2007/07/23 02:25저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풍림화산님을 꼭 한 번 만나뵈라는 주위 분들의 권유가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2007/07/23 02:36ㅋㅋㅋ 2시 25분에 적은 덧글에 26분에 다시 덧글을... 잠 안 주무시고 뭐하십니까? ^^ 그만님이랑 직접적인 얘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성향이나 말씀하시는 거 보니 잘 통할 듯 합니다. 유쾌, 상쾌, 통쾌하신 분이신 듯... 새로 보금자리 튼 만큼 뭔가 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뭐 정진호님과도 죽이 잘 맞을 듯 해서 뭔가 보여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종종 뵙지요~ ^^
2007/07/23 03:44그 댓글만 적고 잠들었는데..^^
2007/07/23 23:21하튼 저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에 반해버릴 정도였다구욧.. 두근두근.. 이러면 안 되는데..ㅠ.ㅠ
담 기회에 다시 뵈면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눠요..~^^
이제는 온라인 콘텐츠의 유산화가 부각될만큼 인터넷역사가 깊어지고 있나 봅니다. 중요한 일인것도 알지만 그와 연관된 제반의 문제점들이 발생되진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2007/07/23 06:27사용자가 불가피한 상황에 따라 자삭한 원본이 아카이브에 보존이 된다면 그로 인해 야기될수 있는 부정적인 요소들도 많을것이라는 생각이 앞서기에 좀 더 깊이있는 고찰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 동안 블로깅을 쉬었더니 댓글 하나 쓰는것도 힘이드는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제부터 서서히 움직임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RSS를 피드 보낸 사람이라도 문제가 생기거나 저작권 등의 문제로 스스로 삭제를 결정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가"라고 물어봤습니다.
2007/07/23 23:26TNF측에서는 "그러면 처음부터 RSS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말하더군요..^^;
제 생각에는 RSS가 수정되어 발송되는 기간 안에 내용을 다른 내용으로 바꾸거나 하는 방식으로 반영되도록 하면 문제가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어쨌든 '저장소'라는 것이 부끄러운 과거도 담고 있을 것이란 생각에 약간 움찔..^^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직하고 나서 정신이 없는데요..^^;; 종종 들러서 여러 조언도 좀 해주세요~^^
그나저나 RSS를 보관한다라. --;
2007/07/23 09:37부분공개를 한 RSS는 그다지 효과가 없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저도 이제 슬슬 RSS를 부분공개에서 전체공개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누가 그러는데 RSS를 전체공개를 하는 것 보다는 부분공개를 하는 것이 애드센스 수입에 도움이 된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에 혹해서 아직까지. --;
^^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도 실험삼아 한 동안 RSS를 부분공개해보았지만 여전히 1만명대 이상의 방문이 이뤄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마저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2007/07/23 23:27솔직히 말해서 저는 블로거들이 애드센스에 집중하기보다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인사드렸는지 생각이 안나지만^^
2007/07/23 11:03반가웠습니다. 다음 캠프땐 인사 확실히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아, 건장하신 USB 기증자분이 J.Parker님 아니셨던가요?^^ 적극적인 인사를 못 나눴네요. 다음에 또 뵈면 아는 체 해주세요..^^ 제가 얼굴을 구별하지 못하는 병이 있습니다..
2007/07/23 23:30그만님의 해당 포스트가 7/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07/23 11:47부럽습니다. 저도 언제쯤 이런 캠프를 다닐 수 있을까요? 그리고 콘텐츠 저장에 대해 걱정해야 할까요? 초보 블로거에게는 꿈만 같습니다.
2007/07/23 12:38일관되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언젠가 누군가 반드시 IT人SIDE님의 콘텐츠에 주목하고 기억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연배도 있으신데도 늘 새로움을 찾아 도전하시는 모습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2007/07/23 23:33이자리를 빌어 블로그 개시 10일만에 방문자 1천명 돌파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열흘 동안 약 20여명?ㅋㅋ
그만님 말씀 너무 잘하세요. ^^
2007/07/23 16:53뵐 때마다 새로운 모습에 깜짝 놀라곤 하네요. ㅋ
저희들과는 여러모로 관계가 많으 신분..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ㅋ
아.. 그런가요? 어찌됐든 꿈돌이님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음으로 양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살자구요~~~^^
2007/07/23 23:34태터캠프가 있다는 소식은 발빠르게 알고 있었는데, 초보블로거란 소심함때문에 선뜻 신청하지 못했어요~
2007/07/25 11:28참가하신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가볼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공부를 더 해서 다음기회엔 꼭 참가해야지~!^^; (아는척 해주셔야되요~ㅋㅋ)
어머나 행자님, 혹시라도 제가 못알아보더라도..^^ 꼭 와서 아는 체 해주세요. 기억이 번뜩 날 겁니다. 제가 사람의 얼굴과 이름을 매칭시키지 못하는 병이 있습니다..ㅠ,.ㅠ 그래도 살짝 힌트를 주시면 봤던 얼굴을 잊는 일은 드물답니다..^^;;
2007/07/25 17:02못알아본다 에 한표!ㅋㅋ
2007/07/25 18:22하핫..^^;; 두근두근..
2007/07/26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