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갈 데까지 간 것일까... 요 며칠새 밤마다 노트북 구경에 잠이 부족해져버렸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은 지 벌써 어언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대용 큼지막한 HP 노트북을 쓰고는 있는데.. 이 놈.. 배터리가 20분도 안 돼서 절전 모드 들어가주시는 만성 피로를 보여주고 있어서 절대 바깥에 데려갈 수 없는 놈이다.
가끔 데려나가면 어찌나 덩치도 크고 무거운지, 가끔씩 보여주는 파란 얼굴까지.. 아주 밉상이다. 그래도 그냥 쓴다. 가끔 노트북 때문에 자료 날려먹었다는 핑계를 대기 위해서..쿨럭.
어쨌든 외출도 잦아질 거 같고 멋들어진 놋북 하나 쓰고 싶다는 디지털 노마드(?)의 금단 현상까지 덧붙여 스리슬쩍 지나가시는 지름신의 한 마디에 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만이 급하게 그렸다. 안다. 유치뽕짝이다. 비난하지 마라. 쪽팔린다. 어쨌든 거역할 수 없는 지름신의 카리스마에 짖눌린 그만은 잘 표현된 것 같다는..(놀고 있다.. 졸린갑다)ㅠ,.ㅠ
최근까지 이동성을 강조한 UMPC와 그림을 그리고 싶게 만들 것 같은 타블렛PC 쪽을 계속 알아보고 지인에게도 물어보고 하다가...결국!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반 스타일의 노트북쪽으로 관심을 돌리게 됐다.
그리고 발견한 두 놈. 일단, 이 두 놈 스펙(사양, 제원) 비교 들어가주셔야겠다.
소니 VAIO VGN-SZ58LN/C
그리고,
LG전자 X-NOTE P300-UP77K
인터넷 쇼핑몰에서 별다른 가격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일단 스펙상으로는 X-NOTE가 약간 우세하다고 볼 수 있겠다.
일단 두 놈 다 얄상한 꽃미남에 2kg 미만의 호리호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폼 난다. 갈등 지대로다.
LED 백라이트 사용으로 얇아진 LCD가 눈에 확 들어온다. 얇아진 기술적인 이유를 막 말하던데 자세한 건 모르겠고 얇으면서도 소비전력도 적다고 하니 어쨌든 좋다. 그리고 12.1인치 와이드로는 글자가 작게 느껴지는 사용자에게 적당한 13.3인치다. A4용지보다 약간 큰 사이즈다. 솔직히 좀 큰가 싶기는 하지만 최소한 14인치보다는 작으니 만족. 14인치 넘어가면 어디 들고 다닐 생각 말아야 한다. 그 정도면 판매하는 사람들도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라고 한다.
소니는 그야말로 간지의 제왕, 뽀대남의 필수품다운 모습이다. 눈에 띄지 않는 블랙이지만 커다란 바이오 로고의 물결만으로 '나 이거 돈 좀 줬다'는 포스 한 번 풍겨줄 수 있다. 게다가 아.. 정말 제원표 그대로라면 놀라울 정도의 배터리 스테미너! 무려 6시간, 대용량 배터리는 10시간이라니! 이런 엽기적인 변강쇠를 보았나..--; 물론 제원표 그대로 믿고 전원코드 안 가져가는 우를 범할 정도로 그만이 멍청하진 않다.
XNOTE 이놈은 사실 우연히 발견했다. 내가 칼럼을 쓰는 이버즈 이벤트 페이지에서.. 그렇다. 나 이거 체험단에 뽑히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체험단 뽑히면 정말 열심히 할께요~ 비굴모드)물론 안 뽑히면 또 한달 동안 지름신의 간지럼에 밤을 하얗게 웹서핑하며 후보 몇 놈을 더 오디션 보러 다니게 될 거다. 어찌됐든 상감 무늬로 디자인 혁신(?)을 자랑하던 HP가 생각난다. 제품 설명.. 인용해주면.. 다음과 같다. 쓰기도 귀찮아 캡처한다.
흠.. 글쎄.. 세련됐는지는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힘들다. 눈으로 보면 좀 다를라나? 고전적인 블랙 색상이 아닌 화이트, 번쩍이는 블루컬러 노트북도 써보긴 했는데.. 일단 여성분들 시선은 좀 끌더라.
아, 쇼핑몰에서 보이기 시작한 XNOTE의 P300 RAM 4GB 패키지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노트북이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부품을 선택한 느낌이다. 물론 비.싸.다. --; 지름신도 움찔할 정도로.
소니 이놈은 사실 그 전에 작은 놈들부터 보다가 발견한 놈이다. 아무래도 작은 놈들이 휴대성을 강조한다고는 하나 거북목 증후군에 시달리며 뒷목잡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그만으로서는 점차 화면을 키워가다 14인치 앞에서 머뭇거리는 13.3인치라 눈여겨보고 있다. 12.1인치 와이드 써봤는데.. 1280*800 해상도에 비스타.. 괜찮긴 한데.. 글씨가 확실히 좀 작게 느껴져서 오랫동안 작업하기에 짜증 좀 나주신다.
어쨌든 이 두 놈. 내가 노트북 고르는 기준인 '무게(이동성)'에서 합격! 2kg 미만이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가방 전체적으로 3kg은 넘게 돼 있는데 3kg에서 4kg 넘어가기 시작하면 지하철에 두고 내리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므로 정말 가벼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고성능'. 200만원 내외에서 고르게 되는 노트북인만큼 최소한 2, 3년은 남 눈치 보지 않고 써야 하지 않겠나. 그러므로 무조건 지금 현재 가장 좋은 놈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그게 돈 덜 먹는다. 후회도 덜 되고(전자제품은 사는 순간부터 후회될 것이기 때문에).
물론 출시 3, 4개월 정도는 지름신과 농담따먹기 하며 기다려주는 센스도 필요하다. 남의 후기를 봐주어야 하고 3, 4개월 주기로 계속되는 홈쇼핑 브랜드세일이나 인터넷 쇼핑몰 '포장만 뜯어봤어요' 경매, 또는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가격 폭락(?)을 기대하며..
아, 그러고 보니 '블루투스'는 갖춰주는 것이 좋겠다. 무선 기능, 잘만 쓰면 주변 사람들의 시선 모아주는 강렬한 흡입력과 내 기기에 대한 자긍심으로 돌아오게 돼 있다. 아마 올해 하반기부터 블루투스 제품들이 좀 싸져서 나오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좀 있다.
하드디스크, 외장 하드디스크를 갖고 다니긴 하지만서도 불안한 용량보다 적절히 넉넉한 것이 좋다. 이동형 제품이라면 가급적 외장 ODD를 그만은 선호한다. 왜? 안 갖고 다닐거니까. 버추얼 CD롬이 있지 않은가.. 솔직히 노트북 5, 6년 사용하면서 CD나 DVD 구워 본 적 별로 없다. --; 그런 점에서 소니가 ODD를 바깥으로 빼놓았으면 차라리 더 가볍고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 소니 바이오는 요즘 3년씩 AS 기간 주나보다. LG는 일반적인 기준인 1년... 근데 이것도 사실 3, 4개월 지나서 AS 가져갈 정도의 사고(?)를 당해본 적이 없는 그만으로서는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다. 그래도 세상일 모르는 건데.. 같은 값이면 3년이 더 넉넉해 보이긴 하는데..흠.
아.. 회사에서 지급하는 노트북 말고 직접 사려니까...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ㅠ,.ㅠ
이러다 호시탐탐 그만을 정복하려고 기회를 엿보는 DSLR 지름신도 함께 강림하신다면.. 파.산.이다. ㄷㄷㄷ
** 스스로 대견스럽고 대단하다. 이런 하찮은 이야기도 이렇게 길게 쓸 수 있다니.. --; 그것도 새벽 3시 반까지.. 쿨럭.
이직할 회사가 결정나면서 1월 한달간 쉬기로 하고 합의를 보고 집에 있다보니 밤 고양이로 변신을 해버렸습니다. 워낙 밤잠이 없는 탓도 있지만, 집중해서 해야 할 일들이 있으면 밤에 하는걸 선호하는 편이라 주로 밤에 이런저런 일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 탓에 불쌍한 제 후배 녀석들만 고생이지요. ㅋ (자취하며 후배 두명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한달간 휴식을 취하며 무슨일을 할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여친이 없는 탓에.. ㅠㅠ) 간만에 여행..
지금까지 디자이너인 내가 만족할 만한 성능의 노트북은 만날 수 없었다 효율적이고 빠른 속도와 성능으로 디자이너의 업무에 충분히 부응할 수 있는 데스크탑 PC의 성능에 버금가는 만족스런 노트북은 과연 만나보기 힘든 것일까? 지난 15년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해 오면서 여러 회사의 다양한 노트북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사용해 봤지만 처음 구입 시 가졌던 기대만큼 성능을 보여주지 못해 늘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지금도 주위의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저도...지금 와이프랑 지름신이 어꺠위에 내려 앉은 상태입니다.ㅡ,.ㅡ 노트북 고르느라 벌써 거의 한달째... 와이프는 바이오를 선호하고 전 실용적인 것... 싼거...ㅋㅋ 삼보TG의 50만원대 보고 있습니다. 할부 인생 부담안되게..풉풉... 지름신은 항상 저와 함께 하신답니다...ㅡ,.ㅡ
저도 11인치 와이드, 12.1인치 와이드 써봤는데요. 간지용으로 괜찮더라구요.....근데 휴대하면서 간단히 쓸거 아니라면.. 저 처럼 웹 서핑도 많이 하고 텍스트 많이 보고 텍스트 작업이 많은 사람에게 거북목 증후군의 원인이 되더라는.. 어쨌든 화면 사이즈와 무게.. 이거 두개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결국 관건은 배터리가 아닐까 싶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300 요놈도 ODD가 외장형이죠
2008/01/04 08:31아 둘다 너무 같고 싶은 모델이네요 ㅎㅎ
VAIO는 간지 작살이죠 -ㅅ-;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수 있죠;;
스펙상으로는 확실이 P300이 좋은데
AS기간도 무시 못하죠
요즘 행사 기간이라서 3년 해주던거 같던데요..
아무튼 신중한 선택하실기 바랍니다 ㅎㅎ
이 두 놈 실물 확인 절차 남았습니다. 주말에 매장에 출동해서 이것저것 둘러볼 생각입니다. 용팔이가 팔뚝을 세게 잡아당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
2008/01/04 13:18선배님, 맥북 안쓰실래요? ㅋㅋ 저도 3개월간 지름신과 투쟁하다가 지난번 테터 블로그세미나에서 본 맥북의 사과로고의 포스에 굴복,백기를 들었답니다.
2008/01/04 10:17선배가 원하는 무게기준에는 많이 미흡하지만, '뽀대'는 최강이잖아요 ㅎㅎ
뽀대의 맥북! 맥북.. 아.. 근데 내 스타일은 아니에요.. 난 그렇게 스마트한 느낌 별루얌.. 무게는 토나올 정도고.. 일단 간지작살급인 거 인정하는데 이상하게 내게는 정이 안 가네..~
2008/01/04 13:19지름신이 임하셨군요. ^^;
2008/01/04 10:52저도 지르고는 싶으나 역시나 돈이.. -.-;
아아.. 제 차를 팔아도 이 놈 하나 못 살 거라고 생각하니 아득해집니다...--;; 차 지름신도 대기중이신데.. 어찌할꼬..ㅠ,.ㅠ
2008/01/04 13:20저도 얼마전에 구입했잖아요..
2008/01/04 12:06그거 구입하려고 알아 보는 시간만 일주일 걸렸다니깐요..
제것도 2kg 짜리 미만이예요..12인치짜리 귀여운...
처음에는 이거 적응하느라 목이 아프고 손 간격이 좁아서 (지금도~~)무지 힘들었네요~~
지르고 나면 당장 좋은데 나중에 카드값 나올때가 무서워요..
올해는 지르지 말자가 제 철칙입니다요~~ㅋㅋ
카드값... 지름신이 숨기고 싶어하는 자식이죠.. 나쁜 놈 지 아들을 숨겨?! 지름신이 그래서 사기꾼이라는 거에요.. 그래도 넘어가는 우리네 인생이여~
2008/01/04 13:21저도...지금 와이프랑 지름신이 어꺠위에 내려 앉은 상태입니다.ㅡ,.ㅡ 노트북 고르느라 벌써 거의 한달째... 와이프는 바이오를 선호하고 전 실용적인 것... 싼거...ㅋㅋ 삼보TG의 50만원대 보고 있습니다. 할부 인생 부담안되게..풉풉... 지름신은 항상 저와 함께 하신답니다...ㅡ,.ㅡ
2008/01/04 12:37처음엔 저도 실용적이고 싸고, 브랜드 안 따지고 찾아봤는데요.. 아.. 골라보면 골라볼수록 지름신의 카리스마에 무너져내리게 되더라는.. 전 의지 박약이에요..
2008/01/04 13:23http://memoriesreloaded.net/2257336
2008/01/04 12:44이런 울트라 미니 맥북이 나온답니다. 좀만 더 버티세요. 사실 지하철타고 다닌다면 2kg도 무거워요. ㅎㅎ
울트라 미니 맥북.. 이 놈 .. 이 놈.. 설마... 하튼 간지 작살나는 신제품들은 내가 살고 있는 세대에 나타나지 말기를.. 쿠훽!
2008/01/04 13:244개월전에 맥라이프를 시작한 후로는
2008/01/04 13:46아범 피씨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소니는 와~
용케 잘 견디시고 계시군요 ^^
오늘 저녁 북스타일 미팅에 오시나요?
네. 갑니다... 맥라이프.. 사용자들의 자긍심이 얄밉던데요.. 마루날님도 얄미워요! ^^ 다행히 전 맥에 정이 안 가서 그나마 참았죠..ㅋ
2008/01/04 14:40저는 15.4인치짜리 고성능(게임용) 노트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황책임님이 쓰시는 그 10.6인치짜리 작은 노트북들이 부럽더라구요... ㅠ_ㅠ
2008/01/04 14:32가끔씩 밤에 무릎위에 올려놓고 워드작업을 할 수 있을만큼 작고 터프한게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11인치 와이드, 12.1인치 와이드 써봤는데요. 간지용으로 괜찮더라구요.....근데 휴대하면서 간단히 쓸거 아니라면.. 저 처럼 웹 서핑도 많이 하고 텍스트 많이 보고 텍스트 작업이 많은 사람에게 거북목 증후군의 원인이 되더라는.. 어쨌든 화면 사이즈와 무게.. 이거 두개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결국 관건은 배터리가 아닐까 싶네요..
2008/01/04 14:39기능도 중요하지만 노트북의 배터리가 정말 중요 중요.
2008/01/04 15:07급하게 일 처리하는데 배터리가 빨간 램프로 변하고 동시에 충전시킬 곳은 보이지는 않을때.ㅠㅠ
백번 동감합니다. PDA도 제대로 충전 못해서 꺼지고 나면 역시 종이 수첩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 배터리 기술.. 노트북 진화의 중요한 요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08/01/04 17:34이기회에... 그냥 지르심이.. DSLR과 세트로.
2008/01/04 16:23으아악~ 지름신이 사제를 보내셨군요.. 이렇게 강력한 메시지를 아무렇지 않게 제안하시다니.. --;;
2008/01/04 17:34저도 노트북이 무거워 들고는 못다닙니다.
2008/01/04 16:52근데 막상 가지고 다닐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ㅎ
솔직히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어디서나 쑥쑥 꺼내서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도 아니면서 놋북 없는게 왜 이리 서러운지요..ㅠ,.ㅠ
2008/01/04 17:352kg미만을 사시면
2008/01/04 16:561kg미만이 땡기실껍니다. ㅋㅋㅋ
-o-^
ㅠ,.ㅠ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UMPC를 지난 수개월간 구경하면서... 근데.. 좀 더 지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이번 지름신이 아마 1kg 미만으로 재림하겠죠..
2008/01/04 17:36-_- 경쟁 포스트를 정리해봐야 겠네요.
2008/01/04 17:14저도 이벤트에 참가를...@_@;; 끝없는 줄서기...(=_=;;)
맥북을 떠나보내고 옮겨타고 싶습니다~~ㅎ
라디오키즈님 미오! 시로! 안돼 안돼.. 너무 하시잖아요.. ㅠ,.ㅠ 너무 강력한 줄서기.. 이럴 땐 바닥에 뒹굴어야 하나.. ㅠ,.ㅠ
2008/01/04 17:36성능은 LG거가 더 좋군요..무선랜도 802.11n을 지원하고 하드도 크니..ㅎㅎ
2008/01/05 08:47저는 뭐 체험단 이벤트가있어도 미국에 살아서 그냥 군침만 삼키고있네요..ㅠㅠ
그러게요. 이론적으로는 수백메가 무선랜 기능이 된다고 하네요... ^^ 휴.. 그나마 경쟁자가 줄었군요..
2008/01/05 21:50저는 5년가량 서브노트북을 사용해왔었는데, 무게 보다는 최대 해상도가 더 아쉽더군요.. 해서 이번 노트북부터는 무조건 해상도 최고인 사양을 골랐답니다.. 무게는 거의 죽음입니다.. ㅎㅎㅎ
2008/01/06 21:2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게요.. 화면 사이즈와 해상도.. 이게 생각보다 많이 거슬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충족시키면 다시 무게의 압박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친병아리님~
2008/01/08 10:49그만님께도 지름신이 강림하셨군요.ㅋ
2008/01/07 07:05저 역시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고민을 좀 하긴 했는데, 결국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그만님이 고민중이신 노트북보다 조금 더 작은 노트북을 선택했어요. 소니 바이오의 11.1인치 짜리로..ㅎㅎ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소니 바이오 11.1(11.2인치가 아니구요?) 간지 작살이라던데.. 부럽슴다~
2008/01/08 10:49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1 21:22아아앗~! 감사합니다.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ㅋㅋ.. 어째 리퍼러가 많이 잡히더라니요.. 이렇게 기쁠수가.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1/22 00:48^^그만님은 무게에 비중을 두셨지만 저는 고난도 디자인작업에 픽픽 쓰러지는 노트북들 중에서 P300이 당당히 버텨낼 지 기대를 잔뜩 걸고 용기내서 한번 보냈습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겠지요.
2008/01/26 03:05솔직히 제대로 한번 체험해 봤으면 소원이 없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