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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및 기업 소셜 미디어 관련 세개의 도움 포스트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삭제블로그 마케팅 분야와 기업 쇼셜 미디어 분야 관련 흥미로운 포스트 세개를 공유합니다. 먼저,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 유형 정리는 미디어유의 이지선 사장님이 포스팅한 내용인데, 현재 국내 기업들이 진행하는 블로그 마케팅 관련 6가지 유형을 정리해주셨습니다.두번째, 고객과 대화하는 살아있는'기업 미디어' 만들어야는 더랩에이치의 김호대표님이 비즈앤미디어의 요청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포스팅 했습니다.마지막으로, 홍보인이여, 자신의 역할을 넓혀라는 영향력 블로..
2008/01/05 04:11 -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홍보인은.
Tracked from 아해소리 삭제일때문에 많은 홍보 담당자를 만난다. 그런데 이들의 마인드를 보면 정말 "아 괜찮은 홍보인이구나"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드물다. 아직 국내에 체계적인 홍보 교육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홍보에 대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 홍보 담당자들이 홍보의 매개로 삼는 것은 기자들이다. 그러나 실제 이들이 활용하는 것을 보면 보도자료 한두개 보내는 것이 끝이다. 그렇다고 글을 잘 쓰거나 하는 것도 아니다. 대충 "우리 회..
2008/01/06 13:02 -
빨간약 줄까? 파란약 줄까?
Tracked from My stoRy - 공돌이 PR을 만나다. by sixPr 삭제PR회사에 입사하여 온라인 PR 그중 바이럴MKT 활동을 진행 해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정말 많은것을 배웠다고 생각하는데, 인터넷 업체간의 역학 관계라던지 실제 진행 시 애로점, 포털들의 움직임, 인터넷의 환경변화등이겠지요 우선 PR의 활동영역이 세부적으로 있겠지만 바이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으로 나눌수 있겠지요. 아무래도 요즘 관심과 활동영역은 인터넷쪽에 좀더 많은 역량을 쏟아 붇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PR A..
2008/03/16 13:09 -
PR 2.0 시대, 홍보 담당자의 도전과 고충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나의 동료 J에게. 그대와 내가 동갑내기인 줄도 모르고 같은 팀에서 3년을 넘게 지냈다니 나도 참 어지간하게 무심하다 싶군. 그대는 무척 반듯한 인상에 유머라곤 한 줌도 없어 보이는 냉정한 표정, 항상 무언가에 쫒기듯 바빠 보였고, 가끔은 또 기자 접대와 잦은 숙제(?)에 지친 모습이었지. 그대에게 PR 2.0과 신문의 몰락에 대해 얘기할 때 당황하던 표정이 생각이 나는군. "신문이 망하면 PR담당자들도 할 일 없는거 아냐?"라며 싸가지없이 말하던..
2008/12/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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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사고방식을 갖고 홍보를 한다면 좀 암울하겠는데요.
2008/01/04 17:59이제는 그 영역이 많이 넓어진듯 합니다.
새로운 변화를 너무 앞서가는 것도 위험하긴 마찬가지죠. 안전한 직장생활과 안정된 성과 측정 방법이 도입돼 있는 기존의 PR 방식이 MR에 집중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스마트한 홍보인들의 도전정신을 기대해봅니다.
2008/01/05 18:21아~ 정말 공감가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01/04 21:57정말 MR중심의 PR이 아닌,
PR의 본질적인 의미에 가까운, Open된 Public과의 Relations가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의 문답법이 마치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같네요.ㅋㅋㅋ
업무에 집중하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본질을 도외시한 채 한쪽 면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좀더 열린 마음으로 점진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스스로 확대해가는 전략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8/01/05 18:22아주 좋은 포스트입니다. 오랜만에 트랙백 날려요!
2008/01/05 04:13네, 트랙백은 잘 봤습니다. 다른 글들은 또 제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2008/01/05 21:48그만님, 도움이 많이 되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PR 관련 파드캐스팅을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듣는것이 PR은 미디어관계가 전부가 아닌데 어떤 사람들은 media relations 와 public relations 를 혼동하는 것 같다는 것이죠. 제 포스팅 하는데 링크걸고 가겠습니다.^^
2008/01/05 11:11미키님, 좋은 블로그 운영하고 계시네요. 요즘 PR인들 블로그가 종종 눈에 띄던데.. 참고할만한 내용이 꽤 많네요. 감사합니다.
2008/01/05 21:49컨텐츠생산자로서 PR인의 역할부분에서 하나의 큰 insight를 얻었습니다. 몇가지 저희 AE들을 통해 실행해 볼만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얻어갑니다.
2008/01/05 23:35아, 감사합니다. PR인들이 보기에 주제넘는 글일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긴 했는데..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1/08 10:47여전히 과거의 방식에 묻혀사는 PR인들이 많죠. 아직도 조중동 지면에 실리는 것이 최고인 줄 알고 인터넷상에서 유포되는 자신들의 문제점 지적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몰라 허둥거리는 사람들도 있고요. ^^ 온라인이라는 공간에 대해 PR인들의 대응이 늦는 것이 아쉽습니다.
2008/01/06 13:01효용성만으로 따지면 당연한 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홍보라는 자리가 예전보다 위상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예산부족과 시간부족, 인력부족으로 시달리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죠. 경영진의 홍보 압박은 현장에서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2008/01/08 10:48마치 선배가 저를 염두하고 쓴 충고라는 생각이 들만큼, 가슴에 와닿는글이네요. 요즘 홍보인으로 변신후 저의 정체성에 대해 많이 고민하던터라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2008/01/07 11:10조만간 시간되실때 직접 뵙고 이 내용에 대해 좀더 고견을 들려주시길 부탁드려요.
윤군~! 홧팅!
2008/01/08 10:48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ae로서 아직 전통적인, 그간 PR이 무었이였는지 잘 모르는 새내기 홍보인입니다. 하지만, 현 커뮤니케이션 통로 /움직임 만큼은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쩌면 말씀주신것 처럼.. 인터넷을 비롯한 다층적인 모든 흐름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것이겠지요. 말 그대로 PR은 MR이 아니니까요.
2008/03/16 13:19감사합니다. 어줍잖게 아는 척 해서 욕 좀 먹을 줄 알았는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PR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2008/03/16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