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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Yahoo인수후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Tracked from Breeze Idea Factory 삭제MS , Yahoo 인수하기로 잠정합의. MS가 44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잠정 합의되었다고 발표가 되었다. 현재 미국 인터넷 검색시장의 Market Share는 MS는 13.8% 야후는 17.7% , 구글은 56.3%로 MS와 야후를 합쳐도 30%가 조금 넘는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은 비관적인 전망들이 나오는것 같다. 어떤 효과가 나올것인가? 야후는 검색분야와 검색광고 에서 나름대로의 착실한 기술력과 시장점유율,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2008/02/04 15:11 -
MS와 Yahoo!의 합병
Tracked from All about IT Trends 삭제FutureCamp와 주말 휴식으로 인해 "Microsoft, Yahoo 공식 합병제안" 과 같은 대박(?) 뉴스를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서명덕 기자님의 자세한 설명과 그만님의 추가 고민 리스트들을 보니 다른 포스트들은 안봐도 될 정도로 잘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그만님의 첫번째 고민 리스트 질문인 "MS와 야후 시너지 날까?"라는 것에 대해 잠시 생각나는데로 짤막하게 풀어볼까 합니다. 일단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
2008/02/04 17:49 -
MS의 야후 인수시도를 통해 본 인터넷 메이저시장의 지형
Tracked from Let there be Insight 삭제* 다소 늦었지만 MS의 야후 인수시도를 계기로 인터넷 시장 전반에 대한 어설픈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여러 곳에서 읽은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해보고 중간중간에 간단하게 제 생각도 덧붙여봅니다. * 글이 매우매우 길다는 사실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지난 2월 1일 MS는 야후 이사회에 야후를 446억 달러, 약 42조원(주당 31달러)에 인수하고 싶다는 편지를 보냈다. 1월 31일 야후 주식의 종가(19.18달러)에 62%의 프리미엄을 얹은..
2008/03/11 10: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볼땐 올챙이적 생각 못하시는 듯 보입니다.
2008/02/04 14:22이 외에는 윗글을 읽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흠.. 공격적인 댓글이군요..^^; 꽤 불편하게 느껴졌나보죠?
2008/02/04 14:36MS와 야후만 판 '애널리스트'라면 모를까... 위 글을 쓸 정도라면 유료로 컨설팅을 할 수준이겠죠. 저의 경우에는 이런 기사는 못쓸 팔자인가 봅니다.
2008/02/04 14:57떡이떡이님 기사는 워낙 꼼꼼해서 인기가 많아요..^^ 미국은 물론 국내 애널들이 이런 식의 종합적인 분석을 슬슬 내놓을 때가 된 거 같습니다. 이런 식의 콘텐츠는 팔아먹기 좋잖아요..^^ 여기저기 걸린 것도 많고 규모도 크고 말이죠. 저는 떡이떡이님 기사가 기다려져요~^^
2008/02/04 15:05정치-경제 분야만해도 전문 기자에 의한 세밀한 분석은 신문보다는 신문사에 딸린 주간지쪽에서 하는 편이긴 하죠? 그렇다고 국내 IT 잡지에서 세밀한 분석을 해낸다는 얘기는 아니고...
2008/02/04 15:48전문기자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아니면 독자 입장에서 기다려지는 아이템이랄까..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여러가지 사실들이 드러나면 좀더 퍼즐이 명확해지겠죠..
2008/02/04 16:24무슨 스무고개 하는 것도 아니고 오해를 풀기위해 말씀드리면요.
2008/02/04 15:56기자들이 헛다리만 짚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질책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당근 그래야 하고요.
그만님이 야후가 아닌 다른 업계에 계시다면 기자들이 개병신이 맞습니다. 그만님도 생각하는 것을 기자라는 꼬리를 달고 있는 것들이 모른다니 말이죠.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실제로 무슨 사실(?)을 그만님이 얼마나 알고 계시든 야후에 계시기에 오해를 살 위치에 계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들이 과연 내가(그만님) 알고있는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두고 보겠다는 식은 예전에 기자 신분을 가지고 있던 그만님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죠.
그랬기에 떡이님도 어렵다는 댓글을 단 것으로 보이는데, 그 댓글에 단 그만님의 답변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맨 위에 제가 단 글을 그대로만 해석해 보세요. 공격적인 댓글 아니라고 해봐야 그렇게 받아들였으니 곤란하실테고요. 전 IT전문 기자가 아니기에 불편하게 느낄일은 없습니다. ^^;
^^; (이 이모티콘은 공격적인 댓글에 단다면 좀 아닐듯 보이는데요. 소통하자는 의미로 말미에 멋쩍게 웃은 것입니다)
김기자님, 일단 댓글을 쓸 때 제게 '올챙이 적 시절 운운'하시는 것은 제가 봐서 절 공격하는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2008/02/04 16:41그리고 그 댓글을 봐서 다시 글을 읽어 보니 제 원글이 기자들에게 좀 기분나쁘게 보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 문장 고치고 덧글로도 글을 썼구요.
실제로 지금 제가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황인데다 특별한 팩트를 언급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정황을 이야기하는 것 조차 힘들다는 것은 아실 것으로 보입니다.(저 같은 말단이 알 수 있는 사안은 거의 없습니다) 저나 기자님들이나 얻을 수 있는 정보 범위는 거의 똑같습니다.
제가 무엇을 아느냐 모르느냐보다 '아, 이런 관점으로 좀더 분석이 있으면 저를 포함한 독자들이 이 상황을 인식하는데 좀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적은 글이죠. 물론 제가 '어때 이건 내가 아는데 한 번 맞춰봐'라고 쓰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문장의 어투가 심히 그런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니 제가 잘못 쓴 것이죠.
위의 내용은 제가 아는 것이 아니라 외신이나 기타 정보매체에서 애널들의 분석이 이미 나와 있고 칼럼들도 다수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주절주절 쓰는 것보다 이런 힌트들로 상황을 분석해보면 좀더 다양한 시각의 분석이 가능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물론 전문기자 영역이 아니라도 좀더 관심을 기울이면 더 풍족한 기사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중언부언이지만 댓글, 제가 오독했다면 죄송하지만 적어도 '기자였던 사람이 이렇게 쓰면 안 된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서 그런 느낌으로 '공격적이군요'라는 답글을 달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특별히 기분나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어쨌든 별로 오해할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설날 연휴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보는 입장에서는 모양새가 상당히 안좋아 보입니다. 취소줄이 보는 이로 하여금 더 기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몇 가지 팩트는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돌려 말하느니 쉽게 '이렇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8/02/05 23:53오타나 명백하게 사실이 아닐 경우를 제외하고는 추가, 삭제 변경을 가급적 자제하고 있는데요. 흠 이번 건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는 어투에 대한 것이라서 지우기도 뭐하고 수정하기도 뭐하고 그렇습니다..ㅠ,.ㅠ 제가 아무래도 처음 쓸 때부터 막연하게 썼던 것이 원초적인 잘못인 것 같습니다. 한방블르스님께서 보시기에도 좀 그렇죠? 에효.. 일단 추후 지우더라도 지금은 일단 놔두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2008/02/06 13:12'힌트'라고 쓰시니 팩트에 대한 '힌트'라고 다들 보시는 모양. 제가 보기엔 그만님은 (당연히 다루었어야 할) 무엇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하는가에 대해서 '힌트'를 주신거 같은데 말이죠?
2008/02/06 02:06ㅠ,.ㅠ 감사합니다. 이런 아이템은 어떨지,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면 좀더 다각적인 분석이 가능할텐데라는 것인데 제가 뭘 숨겨 놓고 보물찾기 힌트를 줄 것처럼 썼다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제 졸필이 독자분들을 기분상하게 해드렸네요..
2008/02/06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