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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로 달립니다.^^;
Tracked from 네멋대로써라 삭제마틴님이 장백지라는 키워드로 바톤을 던져주셨습니다. 항상 비인기 포스팅을 하는 저에게 트래픽을 안겨주기 위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는 키워드 선택이네요^^ ■ 최근 생각하는 "장백지" 미모의 여배우 누드 사진이 유출되었다! 여기에 반응하지 않는 대중은 상상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대중의 이런 호기심에 대해서는 자연스럽다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자들도 블로그들도 다들 신났는데, 이 역시 대중의 호기심 정도를 생각해 볼 때 어쩔 수 없다는 생각..
2008/02/11 20:20 -
기사에도 쓰레기종량제를 실시하자구요!
Tracked from XENOLOGUE 삭제홍콩배우 진관희의 유포사진으로 인터넷이 떠들석 합니다. 비록 옆나라의 일이지만, 국내 일부 언론사들이 볼때는 달콤한(?)이슈 인가 봅니다. 매일 자극적인 사진과 함께 관련 기사를 쏟아...
2008/02/15 16: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막 막 나가는 언론쟁이들입니다. 대책이 없어 보이는군요~
2008/02/11 17:33이 기사 내용을 모자이크 처리하려 했지만 이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게 나을 것 같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네요.. 에효..
2008/02/11 20:03원래 언론들의 낚시질은 도가 텄으니..
2008/02/11 18:17그냥 그러려니 하고 봅니다..
낚시에 걸려 파닥거리는 것도 한 두 번도 아니지만 이번 건은 심하죠. 남의 불행으로 먹고 산다지만..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2008/02/11 20:03언론이기를 포기한..
2008/02/11 18:41더는.. 할말이 없네.. 헐~ ㅡㅡ;;
이런 그림을 그대로 내보내는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2008/02/11 20:04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1 18:49이건 죄악에 가깝다고 하겠습니다. 언론이 이래선 안 되죠.. 스포츠찌라시들도 이 정도는 아닐 거 같은데.. 말이죠.
2008/02/11 20:05아래쪽은 뭐 익숙하다지만 ;
2008/02/11 18:49위의 기사는 정말 심하디 심하군요.
대단.. -_-;
어이가 없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2008/02/11 20:05기자들.. 완전히 막장으로 치닫는군요..
2008/02/11 19:12아니지.. 광부아자씨들이 원래 하는 일이 "막장"이라고
그 표현쓰지말아달라고 했으니.. 흐음..;;
끝장으로 표현해야하나..?
정말 화가 날 정도네요. 갈 데까지 간 모습이군요. 익명 기사라서 더 화가 납니다.
2008/02/11 20:05최근에 장백지라는 키워드로 글 하나 작성했었는데...이 기사를 보니...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2008/02/11 20:19참고하시라고 트랙백 겁니다.ㅠㅠ
네..^^ 이런 분위기도 있었군요.
2008/02/13 14:53요즘 기자 아무나 해도 되는건가요? 휴~ 저렇게 개념없이 내보내는 일부의 잔챙이들 때문에 일선에서 바삐 뛰는 기자분들까지 덤태기로 욕을 먹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2008/02/11 20:26정말 최고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평균 정도 바라는데 이건.. 정말 수준 이하네요.
2008/02/13 14:53미친거죠. 아.. 혈압올라...
2008/02/12 12:35처음 보고 어찌나 열받던지.. 이런 글을 쓰는 저도 부끄럽습니다.
2008/02/13 14:53매일경제 맨아래 오른쪽 두 번째는
2008/02/13 02:25음부까지 노출이 되었네요.. 정말 ㄷㄷㄷ 입니다.
그나저나 오늘 강의 참 좋았습니다.
평소 구독하면서
눈팅만 했던지라 앞으론
적극적으로 댓글 남길게요^^
하튼 경악을 금치 못했죠.. ^^ 늘 건승하시길 바래요~
2008/02/13 14:54어이없죠...네이버 소속 언론사들 (요즘은 다음도 맞추냐고 바쁘죠). 검색어에 올랐으니 좀더 자극적으로 나가서 클릭수를 올려야하는데, 지들도 사람이라 이름을 내보낼 수는 없고..
2008/02/13 09:25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팀, 연예뉴스팀 등등....그리고 설사 중요한 기사라고 하더라도 처리하는 예의가 있는데..그냥 긁어다가 쓰다보니........헐
트래픽은 정말 마약 같아요. 특히 별다른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힘든 콘텐츠 장사꾼들에게는 더욱 그렇죠.
2008/02/13 14:55글 잘 읽었습니다.
2008/02/15 16:43요즘 포탈에서 이와 관련된 기사를 보고 있으면 답답합니다. 과연 기자정신은 박힌 사람들인지 의심스럽군요.
트랙백 남깁니다.
너무 늦게 답글을 달았네요.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저도 참 답답하네요. 에효~
2008/02/24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