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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너무 미련해.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예고 : 네이버 욕이 나옵니다. 상스러운 말과 비속어가 나옵니다. 여과가 없습니다.나 오늘 간만에 이미지관리 끄고 허리띠 풀고 좀 더러운 말을 써야겠다. 상스러운 말도 나오고 쇼킹한 비속어도 나오겠지만, ...
2008/05/29 19:41 -
네이버에서 내게 날라온 메일....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삭제네이버에서 이런 메일이 어제 내게 날라왔다~~~ 4년동안 네이버에서 블로그 를 운영하면서 이런 비슷한 메일을 한 10번 정도는 받은것 같다... 처음에 받았을 때는 무진장 겁을 먹었었는뎅~ㅋ (내가 큰 죄를 지은 사람인양~~~) 그간 받은 내용들은 해당되는 하나의 포스트 내용을 삭제해 달라고 하거나, 내용들을 수정하거나, 링크된 주소를 없애달라고 하거나 등등 이었는데.... 유일하게 내가 블로그를 하면서 낸 책들을 홍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된 메..
2008/05/29 21:55 -
네이버 블로그 정책 너무 했다.
Tracked from Internet Media Trend 삭제다음이 서비스하는 티스토리는 자유롭게 모든 것을 개조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다음이 지금까지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이 바로 티스토리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 박수^^ 네이버 블로그는 어느 순간 1000개의 포스트를 버리고 포기하였는데, 그 이유는 자유도가 없기 때문이었다. 아무것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블로그를 뭐 하러 열심히 운영한단 말인가. 티스토리처럼 멋지게 내 맘대로가 가능한데... 문성실 블로그의 글과 링블로그 글(http://www...
2008/05/29 22:57 -
조선일보 보다 네이버가 더 나쁜 이유!!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삭제조선일보가 나쁜 이유..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사건. 94년 박홍 전 서강대 총장의 "주사파 발언"으로 세상이 뜨거웠을 때.. 온 나라가 빨갱이의 손바닥에서 놀아난 것 처럼 오도방정을 떨어 순진한 사람들을 보수화 시키려고 했던 일등공신이다.. more.. 또 하나의 이유는.. 거대자본력을 이용해.... 소위 줏대가 없는 글쟁이들을 끌어들이고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다.. 둘 중에 누가 더 나쁜 놈인지에 대한 판단은 차치하더라도.... 금전과 적절한 지위..
2008/05/29 23:22 -
강한 바람에 가지가 흔들린다 : 웹2.0 시대
Tracked from Dia's time capsule season1 삭제제목이 좀 구리지만.. 블로그 형식은 고객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 상품에 대한 정보, 스토리, 모니터링, 동영상을 통한 상품에 대해 직접 평가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 고객이 직접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다. 파이낸셜포털중심에서 종합지 중심으로?... 중요한 것은 넷심 포털이 뉴스유통을 독점해 생기는 폐해도 크지만, 이 독과점은 뉴스 분석서비스나 웹2.0식 참여공간을 확대한 포털의 혁신에 의해..
2008/05/30 01:32 -
네이버 마케팅과 네이버의 정책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조금 전 hanrss에 접속했더니 네이버가 문성실 님께 보낸 메일에 대한 글이 여럿 등록되어 있네요. 대략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문성실님은 그동안 자신이 쓴 책의 표지를 스킨으로 편집하여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 상단에 붙여놓았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 이를 "홍보"성 글이라며 문제삼으며 메인 이미지를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웹이라는 환경에서 일상적으로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일이죠. 왜냐..
2008/05/30 12:10 -
네이버의 딜레마
Tracked from 네멋대로써라 삭제네이버에서 문성실님에게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블로그 서비스 운영원칙에 따라 홍보성/상업성 컨텐츠의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상품명, 상업적 URL 및 이미지 등을 포함한 블로그 스킨은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사용중이신 블로그 스킨에 회원님께서 출판하신 서적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블로그 서비스 운영원칙 상 위배되는 측면이 있..
2008/05/30 12:28 -
네이버는 삼성을 닮아가는 듯 하다.
Tracked from pashiran's workroom 삭제네이버 초기부터 사용해왔던 사람들에게는 비슷한 인식이 이미 퍼져버린 듯. 남일이라고 생각해서 신경쓰지 않고 그냥 단순히 편리성만을 생각해 네이버로 옮겨왔는데 언론조작에 광고홍보 낚시에 이중잣대로 걸어넘기기에 이르기까지 점점 이맛살을 찌푸리다 못해 혐오감을 느끼기 직전의 수준까지 올라서고 있다. 물론 기업이 돈을 버는것도 좋고 상업
2008/05/30 19:15 -
한국의 검색서비스가 SEO를 신경쓰지 않는 이유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삭제어제 랭키닷컴에서 보내준 뉴스레터를 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 하나를 보고 평소에 SEO관련 일을 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간 한국기업에서는 흔치 않게 영문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미국 검색엔진 대상으로 2006년부터 3년간 SEO를 진행하면서 느낀 몇가지를 정리해보기로 한다. [링크]한국에서 SEO가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 - 랭키닷컴 웹애널리스트 송은실, 2008-06-03 검색엔진 최적화란 간단히 말해서 검색엔진이 잘 인식할 수 있도..
2008/06/04 09:28 -
네이버,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Tracked from 창조를 위한 파괴 삭제네이버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나 싶었으나 현상황 파악을 여전히 못하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 들어오는 순간, 오잉 하면서 눈이 휘둥그래졌다. 네이버도 드디어 똥줄이 타기 시작하는구나 싶어서 말이다. "최근 오해에 대한 네이버가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링크가 되어 있는데, 이 글을 보면서 네이버가 참으로 번지수를 잘못
2008/06/13 1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네이버를 이용하고 있는데 작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블로그 상단스킨에 이미지로 된 검색창이 있고 그 검색창에는 제 도메인이 적혀있는데 네이버에선 "홍보/상업성" 스킨으로 판단하고 스킨을 초기화 시켰었지요. 제가 다시 되묻자 네이버에서 온 답변은 "스킨에 검색어를 유도하는 창이 기재되어 홍보/상업성으로 판단되어 제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객님께서 상업성적인 의도가 없기때문에 스킨제한을 복구해드렸습니다." ㅎㅎ 단지 이미지에 불과하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제 개인 도메인인데 그 검색창은 클릭도 안되는데...뭐가 홍보/상업성인건지 아마도 네이버에서 정해논 불법 스킨의 판단여부는 사람이 하나 봅니다. "어? mari라는 회원이 스킨을 바꿨네? 점검해 볼까? 어라~!!?? 검색을 유도하잖아...초기화 시켜야겠군;;" 이런식으로...3초만 더 봤어도 이미지임을 알았을텐데 말이지요...
2008/05/29 14:13스킨을 바꾸려다가 제 갠적으로 괘씸함을 느껴 계속 사용중 입니다.
유명하지도 않고 방문자도 적은 저에게도 가차없이 제재를 가해주시는 네이버님이세요
ㅡㅡ;;
역시 잠재돼 있던 문제였죠. 저도 간간히 제보를 받아왔지만 개인의 활동에 대해 지나친 규제에 대해 문제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08/06/07 16:04저도 제가 작업한 책표지를 편집해서 네이버 블로그 상위하면에 깔았었는데 어느날 아무 말도 없이 스킨이 아예 초기화 되있더군요;;; 홍보/상업성이라고 경고한다는 말과 함께ㅠㅠ 어이 없고 불쾌해서 한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 안했다는^^;;;
2008/05/29 14:44정말 황당하죠. 블로그를 포트폴리오, 또는 경력 기술서 등으로 활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악의 규제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구나 '걸리는 사람만 걸린다'는 것은 그 규제가 얼마나 모호한 규정인가를 반증하는 셈이죠.
2008/06/07 16:05네이버 이늠들 생각하면 깝깝하니다
2008/05/29 15:43블로그.. 최강자인만큼 그들 스스로도 고민이 많을 겁니다.
2008/06/07 16:06뭐.. 네이버에 대해서는 그닥 생각 안할렵니다.. -.-;
2008/05/29 16:04^^ 그래도 생각 좀 해주세요..
2008/06/07 16:06내이버는 내버려두어야죠;;
2008/05/29 16:32잘하고 있는 점은 칭찬해주어야 하고 잘못하고 있다면 질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또한 소비자의 몫이 아닐까 싶네요.
2008/06/07 16:07인간미를 잃어갑니다. 그냥 관리자쪽에 속물이 많아지는 듯 해서 씁쓸.
2008/05/29 16:43글 잘 읽었습니다. ^^
기계적인 문장에 얽매이는 모습이 점점 인간미를 없애게 만드는 요인이죠.
2008/06/07 16:07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9 17:14홧팅~ ^^
2008/06/07 16:08저도, 작년에,. 제 사이트 글들에 대한 제목을 정기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더니,. 다른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건 광고라며, 정지 먹은적 있습니다... -_-;;
2008/05/29 17:34포스트에 링크가 많아도 경고 먹습니다..
아무튼,. 자기들 맘에 안들면 사소한거라도,. 뭐든 제제 당합니다...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관리 권한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좀 토론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저도 솔직히 이 글에 대한 반론을 많이 기대했는데 아직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2008/06/07 16:08문성실님 글 보고 이곳으로 왔네요.
2008/05/29 17:41문성실님 블로그에도 적었지만, 셋방살이들은 그냥 주인이 시키는대로 하셈이라는 페쇄적 포탈 운영이 문제지요.
왠지 현정부와 이미지가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조직도 커졌고 공개된 기업이라 작은 것 하나라도 물샐틈없이 관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네이버를 둔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죠. 많은 기업들이 그랬듯이 말이죠. 그러나 여전히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8/06/07 16:10반론은 아니고 그냥 의견입니다. ^^
2008/05/29 17:461. 자신이 쓴 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남이 쓴 책을 (서평이든 뭐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왜 문제가 안되는지 묻고 싶네요. 상업성의 판단 기준이 잘못 적용된 예라고 생각합니다.
2. 상업성이라고 규정하려면 명백하게 제품의 구매가 가능한 내용이 들어있어야 할 것 같은데 블로그 스킨에 책 이미지가 있다고 상업적이라고 규정한다면 그것이 자신의 책이라고 하더라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작가 A와 B가 있을 때 둘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상대방의 책을 사라고 하고, 스킨에 그 책 이미지를 올리면 상업성이 아닌가 묻고 싶네요.
3. 박범신 블로그는 이름만 블로그이지 실상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매체에 불과한데 이번 기준을 적용하면 자가당착에 빠진 셈이네요 결국 스스로 블로그가 아니고 네이버의 매체라는 것을 자인한 셈이니 말입니다.
헛, 전 반론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
2008/06/07 16:10언젠간 댓가를 치루리라고 생각합니다.
2008/05/29 19:33잘한 것은 보상으로 잘못한 것은 대가를 받아야 마땅하겠죠. 이번 건은 아무래도 반론이 좀 적네요. 흠.. 네이버에서도 숙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전면적인 홍보 블로그 개방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 단 건에 대한 융통성 있는 정책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2008/06/07 16:11저게 네이버의 가장 꼴보기 싫은 점입니다.
2008/05/29 19:50예전에 동일한 주제로 썼던 글 트랙백합니다.
트랙백은 잘 받았습니다. ^^
2008/06/07 16:11이미지에서 상업성 문구를 찾아내는 직원의 월급 < 블로그의 상업적 배너 판매 수익 ;;;
2008/05/29 21:02이런 단순한 계산으로 일을 진행하는 듯 합니다. ㅇ2MB 같네요..
네이버를 성장시켜준 유저들을 등져서는 안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대세론'은 언제쯤 종말이 날지.. ^^;
2008/06/07 16:12예전에... 네이버 상단에 마린블루스에서 배포하는 블로그 스킨을 썼다고 제재 당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뭐;;; 네이버이니 그려러니 합니다. --;
2008/05/29 21:10호.. 그런 사례도? 흠.. 그건 저작권 문제였을까요? 흠냐.. 좀더 수성하기보다 적극성을 보여주는 네이버가 되길 바랍니다.
2008/06/07 16:13뭐;; 어쨌든 네이버는 블로그조차 돈벌어먹기위한 수단으로 쓰고 있으니
2008/05/29 21:32뭐 지들 밥줄 사라지는거 눈뜨고 못보는 심정,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
뭐.. 저라고 이해 못할까요. ^^ 게임의 룰은 좀더 공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08/06/07 16:13툭 까놓고 얘기해서.
2008/05/29 21:33제 주변 사람들 네이버 블로그 쓰는 가장 큰 이유가..
쉽게 방문자 유도 할 수 있다는 거 때문이에요. 모 편리하기도 하지만..
문성실님 방문자수 보니까 하루 2만명까지도 가던데..
개인 블로그를 이렇게 홍보하기가 쉽진 않죠.
이걸 역이용하는 광고쟁이들도 너무 많구...
네이버처럼 사람들이 벌떼처럼 오는 곳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블로그의 상업성을 판단하는 내부기준이 얼만큼 세부적으로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오면..
아무래도 다른 사이트보다 이런 문제에 민감하게 대처할 듯 싶네요.
제일 좋은 방법은 야후, 네이버, 다음, 엠파스.. 다 공평하게 트래픽 나눠먹는거.
그러면 이런 얘기 안나오겠죠. -_-
저는 야후-네이버-다음 이렇게 세개의 메인화면 뉴스를
10분간격으로 번갈아 가며 보는데..
야후 메인뉴스 자세히 함 봐보세요. 문구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게 많음.
특히 뭔넘의 화보는 그렇게 많이 띄우는지.. -_-
뉴스 같은거 보다가도 밑에 썸네일로 화보랑 야한 사진 떠서.. 항상 클릭하게 됨.
네이버나 다음에서 그런식으로 했다면 욕먹겠지만, 야후니까 사람들이 신경 안쓰죠.
그나마, 다음의 메인화면 뉴스가 제일 중립적인듯.. 네이버는 쫌 뉴스가 심심함.
아무튼.. 대세는 다음.. 네이버는 지는 해..
다음이든 야후든 파란이든 엠파스든.. 네이버의 룰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 아쉽습니다. 그나마 좀더 혁신의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 다음이 가능성이 있다고 보겠는데요. 여전히 그 룰의 생산자는 네이버라는 현실이 그들이 뛰어넘어야 할 장벽이겠죠.
2008/06/07 16:14오우~~~집에 들어와서 확인해 보니, 대단하네요~~ㅋ(그냥 띰띰해서 올린 글인데~~~ㅋ)
2008/05/29 21:53낮에 네이버 직원이 제게 전화를 했더군요...
그만님이 지금 포스트에 올려주신 말씀 그대로~~(어쩜 늘 저랑 생각이 교집합이실까~~~?? ㅋㅋ) 그 직원분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예시도 똑같이 들면서 말이죠~~~^^
운영원칙을 개선해서 제게 젤 먼저 연락을 주십사 이야기 했습니다~~
지금 있던 블로스 스킨을 다시금 갖다 붙이겠다고 말이죠...^^
근데 그날이 언제런지 두고 봐야 겠네요~~ㅋ
이런 이런.. ^^ 띰띰해서 올리신 글이 좀 파장이 있었네요. ^^ 이런게 블로깅의 묘미가 아닐까요~?
2008/06/07 16:15문성실님 포스팅 보니, 굉장히 열 받는군요..
2008/05/29 23:36네이버 이거 어떻게 할까요..
아마, 내부적으로 문제의 의식이 희미해졌던 부분이 아니었을까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그 제재를 감행한 분도 정책 결정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융통성을 보이기 힘들었겠죠. 어쨌든 정책의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2008/06/07 16:16확실히 다른 일명 파워 블로거(?) 들과는 다르시군요.
2008/05/30 00:45저는 또 무조건 네이버까기 일줄 알았는데, 이 정도로 상식적인 논리에서라면, 얼마든지 까일만 한 네이버네요.
이중잣대가 문제긴 하네요. 정말.
근데, 한가지(여전히 이중잣대는 웃깁니다.) 다음 블로그에서 제가 느낀 것은 광고 블로그가 너무너무너무~많다는 겁니다.
실제적으로 제가 블로그 접은 이유도 방문기록을 남긴 방문객들은 모두 정수기, 패션, 야동 기타 등등의 광고 블로그들이드라고요. 정말 다음 블로그는 좀 아니다 싶습니다.
그런차원에서 네이버 정책에 호감이 가다가도... 풋~박범신 정도는 되야 광고가 용인된다니..쩝..웃기네요.
^^; 네이버의 고민은 아마 거의 모든 포털의 고민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음을 비롯한 '네이버 외' 포털 역시 좀더 과감한 문호 개방으로 경쟁을 하길 바랍니다. 문제는 이미 네이버 룰에 익숙해져 버린 종사자들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008/06/07 16:18네이버는
2008/05/30 00:54서비스와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했으니,
고객은 광고나 열심히 보고, 돈은 벌려고 하지 마라.
뭐, 이런 자세로 보입니다.^^
트랙백 남깁니다.
넵. 감사합니다. ^^ 서비스 사업자들로서는 유저들이 자신들의 고충을 이해해주길 바라지만 유저들이 자선사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무조건 이해해주는 것을 바라는 것보다 서로 소통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2008/06/07 16:19언급하신 포털이 있긴있었죠....워낙 오래전에 제 기억에서 지워진터라...-_-a
2008/05/30 09:12호홋.. ^^ 잊혀진.. ?
2008/06/07 16:19폐쇄적인 정책 포기하고 개방적으로 가야됨
2008/05/30 10:52망하는 지름길 선택하네..
개방이 곧 비용 증가를 의미하는 것일 수 있고 엄청난 어뷰징에 시달리는 네이버로서는 선택의 범위가 그리 넓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건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8/06/07 16:20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몇몇의 장점을 무기로 크게 성공하였으나 몇몇의 단점을 조기에 잡아내고 변화하지 못해 흐름에서 뒤쳐지고 있죠 네이버도 몇몇의 장점으로 크게 성공하였으나 이러이러한 단점들을 조기에 잡아내지 못하고 기존의 수익모델에만 매달려 있으므로서 사람들을 떠나보내게 되는것 같습니다
2008/05/30 13:46서비스에 사람이 없으면 무슨 수익모델이 나올런지요
수익모델을 구현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구매의사는 무시되고 회사의 의견만 고집되니 그것이 문제 인것 같습니다
한달에 3000원이면 자기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도 가능한 서비스상품을 블로그에 달아본다면 어떨런지...
어쨌거나 여러면에서 네이버의 약점이 노출되고있는데 네이버가 슬쩍 다음을 제꼈듯 또 다음엔 누구가 네이버를 슬쩍 제껴버릴까요?
결국엔 '사람'과 '마음'이 서비스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술력은 그 배경이겠죠. 그리고 영업력은 결과값일테니까요. 누군가 제쳐야겠지만 앞으로의 시장이 여전히 포털의 시장이 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겠죠.
2008/06/07 16:22가끔보면 네이버는 블로그의 글을 아무런 통보 없이 지우기도 한답니다...
2008/05/30 15:46그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언젠가는 보니 알바생이 관리자툴에서 검색으로 지웠다는군요.. -_-;; 물론 저작권 문제가 있는 단어를 검색하여 알바생이 정리했다고해도, 다소 지나치다고 보이네요..그 과정에서 죄가 없는 글도 심심찮게 삭제되며, 통보도 없이 지운다는건..
이유 정도는 알려주어야 할텐데요.. 흠.. 그 부분도 좀 조사해봐야겠네요.
2008/06/07 16:22일단 감정을 좀 가라앉히시고요, 자세히 생각해 보면 네이버의 입장은 "내가 블로거들에게 블로깅할 수 있는 공간을 내줬더니 이 곳을 이용해 자신의 상품이나 저작을 홍보하는 공간"으로 전용했다는 것인데 맞지요?
2008/05/31 00:30그러면서도 정작 촐라체 블로그에는 네이버 직원이 홍보를 한다는 이중잣대가 문제인 듯 하네요
이것은 저로서도 상당히 민감한 사안 같습니다.
저 역시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에 각종 전쟁영화와 전자 제품, 서적 리뷰를 게재하고 있고 이것이 상품의 홍보( 사실 제가 구입하는 서적이나 영화들은 워낙 마이너하고 매니악한 것들이라 그럴 필요가 있겠지만요. 어째 스스로 자화자찬하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 효과가 된다면 저로서도 감사한 일입니다.
어쩌면 당하는 사람과 당하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오히려 관리해주는 사람 등으로 계급화가 이미 진행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일관성이 좀 부족한 조치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나저나 제가 흥분할 일은 아니라는.. ^^ 쿨럭
2008/06/07 16:24비밀댓글 입니다
2008/05/31 00:32걱정마세요. 네이버도 저를 잘 아는데요 머.. ^^;
2008/06/07 16:24혹시 이 기사 보셨나요? 한겨레 "네이버, 블로그 ‘상업적 이용 금지’ 이중잣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1231.html 제목이나 내용이나 사례나 어디를 보아도 그만님의 이 포스트를 놓고 재구성한 듯...
2008/06/03 10:13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 내용을 읽었구요.
2008/06/07 16:28일단 오해를 막기 위해 몇 가지 사실을 밝히면요.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취재전화가 제게 직접 왔구요. 이 아이템으로 기사를 쓸 것이라는 점도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허락할 사안은 아니지만 취재에 응했습니다.
내용에 대해 제 글이 재구성된 것은 오히려 제가 '잘 구성해 놓았구나'는 생각이 들었다는.. 쿨럭.. ^^
오히려 블로그 글을 아이템 삼아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소재가 되었다는 점에서 괜찮은 사례로 기억합니다.
베꼈다 아니다의 문제로 접근하지 않고 오히려 저는 이 사례가 '문제 제기'-'이슈 확산'의 과정 속에서 블로거와 기성 언론의 기자들이 협업할 수 있는 사례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 입장에선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거의 모든 글이 '제보' 성향이 강해서 말이죠.
해당 기사에 대한 오해가 풀리셨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