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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VS 네티즌 = 네티즌의 승리
Tracked from ISSSSSUE 삭제지난 토요일 MBC 뉴스후 "조.중.동 VS 네티즌"에서 조중동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했더군요. 나왔던 내용은 지금까지 조중동이 어떻게 논조를 바꾸었고, 어떻게 사실을 왜곡해왔는지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보도됐던 많은 내용들이 네티즌들을 통해, 다음 아고라를 통해 그리고 많은 블로거들을 통해 이야기되었던 것들입니다. 저도 찾아보게된 뉴스후는 정말 시원하더군요.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이렇게 공중파에 나오게되다니 감동적이기까지도 합니다...
2008/07/07 13:22 -
조중동 스럽다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삭제황의홍 소비자의 리콜 요구에 “물건 안 팔아”를 외치며 해당 유통망, DAUM 폐쇄로 맞선 조중동을 일컽는 말 △사진/한겨레21 윤운식 기자 시청 앞 촛불 시위대가 조중동을 향해서 매일 반성을 촉구하고 있는데 반성하고 개선하겠다는 말 대신에 “싫으면 관두라고” 정면으로 누가 힘이 더 센지 보자고 힘의 논리를 선택하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
2008/07/08 16:55 -
너무 일찍 발각된 청와대의 꼼수
Tracked from 대한민국을 넘어서 삭제봉하마을을 공격하려던 청와대의 꼼수, 짓밟히다 꼼수의 진원지이자 배후는 <중앙일보>였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관계자들이 지난 2월 퇴임 전 청와대 비서동에 있던 청와대 컴퓨터 메인 서버의 하드디스크 전체를 봉하마을로 옮겼고, 대신 새로 들여온 하드디스크엔 극소수 자료들만 옮겨놓고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로 수십 개의 소형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백업용으로 복사해 간 것으로 파악됐다” (원문보기) 그러나 9일자 <한겨레신문>은 국가기록원 핵심관계자..
2008/07/09 11:40 -
핍박받는 광우병 전문가 우희종, 그를 존경하는 이유
Tracked from All you need is Love 삭제진리를 향해 연구를 하는 학자가 있다. 그 학자 주위엔 그 학자가 만들어 놓은 사실로 이해를 취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 학자는 진리를 탐구할 뿐이지만, 그 사람들은 그 학자가 탐구한 결과를 어떻게 유리한 쪽으로 이용할까에만 관심이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말이 이 상황에 적당할 것 같다. 어떤 학자는 주위와 상관없이 자신의 길을 가지만, 어떤 학자는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결과물을 바꿔놓기도 하다. 진리를 탐구한다는 학자의 소명을 버리고,..
2008/07/09 11:48 -
그들은 어떻게 파워블로거가 되었나(몽구 박형준 MP4/13)?
Tracked from 고재열의 독설닷컴 삭제기성 언론 기자 중에서도 일반 시민이 이름을 알고 있는 기자는 극히 드물다. 방송사 앵커나 신문사 논설위원 정도 되어야 겨우 시청자나 독자가 이름을 기억한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이름만 말하면 누리꾼들이 기억하는 스타 블로거, 스타 BJ(broadcasting jockey)들이 즐비하다. 이들이 올린 글을 수십만 명이 읽고 이들이 중계하는 방송을 수만명이 동시에 시청한다. 블로고스피어(커뮤니티나 소셜 네트워크 역할을 하는 모든 블로그들의 집합)에서..
2008/07/09 17:39 -
조중동을 응징하면 언론자유를 쟁취할 수 있을까?
Tracked from 승주나무의 면모 삭제진심으로 묻는다. 이명박과의 한판승부에서 승리하면 민주주의가 회복될까? 조중동을 응징하면 언론자유를 쟁취할 수 있을까? 그래서 얻어질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라면 차라리 환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는 중병이 든 상태이며 중병의 책임은 모두에게 있다. 조중동과 이명박은 오랜 고름이 터져서 몸을 아프게 한 것뿐이다. 중병을 치료하지 않고 대증요법으로 무마하려 할 때 병은 다른 방향으로 도지고 만다. 현재 경향신문이나 한겨레 등에 많은 지지..
2008/07/10 0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겨레등) 보수신문의 논조에 동조하지 않고 네티즌과 영합하는 기민한 움직임을 보였다.
2008/07/07 02:58- 소위 보수신문이라는 데가 언론이라고 보시는 군요.
자신들을 선택한 독자들에게 좀더 풍부하고 적극적인 정보 전달자로서의 언론.
- 맞습니다. 말은.. 그리고 언론사에서 프랭카드로 고맙다며 내걸었져. 경향이던가..?
그들이 선택한 이유는 언론의 역할을 재대로 하니까요. 한겨레같은 언론사들이 보수매체와 맞짱이나 뜨는 데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뭐 한국의 언론사는 관심밖이라 아는 바가 없습니다만.. 어쨋든 보수우파의 권력화과정에서 필요에 의해 생성된것 같습니다.
보수언론 역시 좀더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색깔을 부각시키고 독자들에게 신뢰를 쌓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 갸우뚱..
의견 감사합니다.
2008/07/08 09:24의견과 시각이 다르다고 해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언론사를 모두 부정하는 시각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조금은 받아들이기 어렵더라도 선명성을 갖고 자신들의 충성 독자들에게 적합한 시각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언론의 새로운 사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향과 한겨레가 절대선이고 조중동이 절대악이라는 시각에는 절대 찬성하지 않습니다.
보수신문 vs 진보신문(?) 이건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고 봅니다.
2008/07/07 04:32보수신문 and 진보신문 이 언론의 자유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 그걸 '독재'라고 합니다.
'자유'엔 '옳고' '그름'의 잣대가 아니라, '있고' '없고'의 잣대가 필요합니다.
한겨레는... 조중동의 완전한 반대에 서있을 뿐입니다.
그런 것이 '자유'입니다.
불편하더라도 반대편에 있는 상대를 인정하고 그들과 협상하고 대결하는 모습이 민주주의의 토론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8/07/08 09:25한겨례는 진보, 경향은 중도이나, 조중동은 절대로 보수나 우익이 아닙니다.
2008/07/09 16:37그들은 그저 '친일매국찌라시'일 뿐입니다.
진보 & 보수...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조중동에 해당되는 말은 아닙니다.
"독"은 때때로 가장 강력한 극단의 처방전으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만, 사회적 "암"은 그저 반드시 잘라 내버려야할 병폐에 불과합니다...이번 기회로 대한민국의 모든 인터넷이 청정해 지기를 빌어봅니다, 조중동이 있으니 이나마도 가능하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렇게 청정 상태가 된후에 조중동은 과연 어떤 행보를 하려나 하는 생각을 미리 해봅니다...그때도 말 바꾸려나요...지향하는 국가의 위상은 가장 고귀함을 지향하는듯 하지만 막상 걷고 있는 길은 구린내가 나는 악의 길을 걷는 나라가 바로 작금의 대한민국 이고 그런 나라를 만드는데 한몫을 하는 언론이 이들 중동 이지요...그래서 우리네 국민들은 이들을 "쥐박이" 및 "찌라시"라고 명명하는 겄입니다...인터넷에의한 "최초의 언론 혁명" 입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것이 2002년의 월드컵을 계기로 두 번째로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도 바로 이런 연한 이고요...대한민국 만세...
2008/07/07 20:06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의견 감사하구요. 저는 인터넷에 의한 '최초의 언론 개혁'이라고 봅니다.
2008/07/08 09:26불쌍한 조중동...
2008/07/09 12:17신문 매출이 해가 가면 갈 수록 감소하고 경영이 적자(특히 광고불매운동으로)로 돌아선 듯....
현재 한국에서 뉴스의 생산능력은 조중동이 단연 독보적이다. 생산력은 뛰어난데 신문매체가 사양산업이 되다 보니 향후 조중동은 좆될 것이다.
조중동의 행보를 보면 김대중, 노무현을 미워하는 것 같다. 그러나 김대중이 당선된 시점이 인터넷이 활발하게 보급되기 시작한 시점이다.
그렇다. 조중동은 인터넷에 밀려 경영이 악화되었기 때문에 언론으로서의 자존감을 포기하고 이슈생산에만 매몰되었다. 당시로서는 금기(한국은 5000년간 왕이 지배하는 사회였다)시 되었던 국가최고위 인물에 대한 흠집내기를 통한 이슈화로 겨우겨우 영향력을 유지해 나간 것이다.
언론으로서의 공정성을 포기하고 이슈생산몰입경영을 택한 조중동은 연이은 자살골 보도, 아군오인사격보도를 통해 신문 미디어의 퇴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당신들툭하면조중동어쩌구하는데왜자꾸편을나누는거야신문이잘하고못하고는당신같은사람들이이렇게떠들지않아도국민들이다알아서해요싫으면안보면되지당신이편집장이야?그러면경향,한겨례는그래서정직한지라시야?다인간은서로생각이다르니다른의견을낼수는있지그러나당신처럼무슨철천지원수도그런원수가없는것처럼글을쓰면읽는사람기분이어떻겠어이거좌빨아니야?이런생각이들지너무과격하면상대도과격하게되요의견이다른사람들이슬기롭게살아야하지않겠소
2008/07/09 15:43지겹다 알바들의 특징 띄어쓰기 맞춤법 무시...비난 일색
2008/07/09 16:31조중동의 옛날 기사보면 광우병 위험이라고 작년까지도 논조를 폈다 근데 지금은 안전하다고 논조를 낸다. 이건 공정보도 위반이니 반드시 검찰에 고발 되어야 한다...
2008/07/09 12:18세계 언론 관련 단체에도 조사를 신청해야 된다고 본다. 언론탄압이 아니라 국민을 농단했는것이 잘못된것이다.
유시민의원이 했던얘기가 생각나네요.. 보수신문이던 진보신문이던 자기들의 논조로 얘기할수는 있죠.. 그러나 그건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 '그때는 지지정당이라고 하셨던거같은데.. 어느당을 지지해도 상관은 없지만 그건 나는 **당을 지지한다! 라는 성향'을 밝히고나서야 정당한거라구요. 그걸 밝히지않고 공정한척하면서 편향된다면 그것자체가 왜곡이라고 했었죠..
2008/07/10 11:11네티즌의 승리라는데.... 글씨유 잘못된 승리 같습니다.
2008/07/09 13:10아무문제도 되지 않는 걸 문제 삼아서리... 온나라를 떠들게 하고..결국 현정부의 반대세력 좌파들이 나섰는데 사실을 알고보니 광우병은 문제가 되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소고기 촛불집회는 잘못된 것으로 우리 국민의 수준을 더 높여야 한다는 반성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먹거리 문제가 아니라면 지금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보려고 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문제를 가지고 온 국민이 이토록 절실하게 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주부이지만 당장 우리의 식생활로 날마다 눈만 뜨면 먹어야 하는 식생활 이기에 더욱 안타깝고 절실한 문제입니다 내주변이 한나라당 이라고 소고기 먹어야 합니까 저 이명박 찍었습니다 제 손가락 자르고 싶은 심정 입니다 자신의 판단력으로 눈을 크게 뜨고 높이날아서 멀리 보십시요 지금 세계는 불황 입니다 이런 소고기 문제하나 해결 못하고 국민을 거리로 나오게한 정부의 심부름꾼들은 나라의 녹을 먹은 만큼 정당한 자신의 일을 해 내야 합니다 우리가 대통령 을 뽑고 국회의원을 뽑아서 국회로 보낼때는 내 세금으로 월급주면서 정치의 심부름꾼으로 쓰는것인데 왜 주인인 국민의 말을 듣지않고 지들 멋대로 하느냐 이말입니다 지금 소고기 시식해서 안전하다고 말하는 정치인 바보입니다 지금 은좋은 소고기만 들여 오겠지요 나중에 그것을 무슨수로 다 구별하여 우리의 입으로 소화 시킬지 그것이 걱정입니다 / 국민은 소리없는 또하나의 감시자이고 법인것을 정치인들은 명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08/07/09 14:03ppina보세요주부로서미국산소고기가걱정이라했는데미소고기가어떻다는겁니까당신얼마나깨끗하고위생적인지몰라도그보다더심각한것들이얼마나많습니까중국산참게에서구데기가나오고국산통조림에서기생충이나오는데...미소고기는핑계일뿐나라를어지렵히려는불순세력들이농간을부리는거라구요그래서나아진게무어란말이요정부로서도최선을다한다고생각하는데국민들이자꾸거리로나오면나라가어찌되요국민이뽑은국회의원과대통령이있잖아요정치는그들에게맡깁시다전국민이정치를하려하면배가산으로가지않겠어요?정부도일할수있는시간을줍시다그리고좌빨들에게이용당하지맙시다
2008/07/09 15:29혹시 좌파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있나요?
2008/07/09 16:35좌우의 개념도 모르고 떠드는 것은 아니겠죠?
진보와 보수의 개념도 아시나요?
정확히 아신다면 조중동은 보수 언론이 아닌 단순히 친일매국찌라시라는 것을 잘 아시겠지요?
ppina 보세요 주부로서 미국산 소고기가 걱정이라했는데 미 소고기가 어떻다는 겁니까 당신 얼마나 깨끗하고 위생적인지 몰라도 그 보다더 심각한것들이 얼마나많습니까 중국산 참게에서 구데기가나오고 국산 통조림 에서 기생충이 나오는데...미 소고기는 핑계일뿐 나라를 어지렵히려는 불순세력들이 농간을 부리는거라구요 그래서 나아진게 무어란 말이요 정부로서도 최선을 다한다고생각하는데 국민들이 자꾸 거리로나오면 나라가 어찌되요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이있잖아요 정치는 그들에게맡깁시다 전 국민이 정치를 하려하면 배가 산으로 가지않겠어요? 정부도 일할 수 있는 시간을줍시다. 그리고, 좌빨들에게 이용 당하지맙시다.
2008/07/09 18:45뛰어 쓰기좀 해라, 이 씨뱅아...눈깔 아포서 니 글 못 읽겠잖아, 이 씨발놈아...
궁극적으로는 먹거리가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검역주권을 그냥 던져준게 문젭니다. 지금 캐나다소가 문제가 되어서 미국에서 30개월 이상 소를 수입금지 시켰습니다. 검역주권이 미국에 있으니까 수입금지가 된거죠. 미국같은 강대국에 수출하지만 캐나다가 먼저 수출금지 시켰다는 말 못들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수출하는 소가 문제가 되면 미국이 순순히 수출 금지시킬것 같나요?
2008/07/10 04:49을사조약은 외교권을 빼앗긴거지만, 이건 국민의 생존권과 연결되는 검역권을 그냥 던져준거 아닙니까?
수입할때 하더라도 검역권은 있어야 하느거 아닙니까?
촛불은 지난 10년의 표출이며 인터넷의 역활입니다,,이것이 나라를 살리는 일로 발전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문제는 불순자들과 반정부로 이어져 선량한 국민을 우롱하고 속이고 선동하여 반정부로 몰고 가 민주주의 란 명목으로 국가를 뒤 흔드는 일이 문제입니다
2008/07/09 15:48반드시 국가를 발전 시키고 , 국민의 안녕을 강구하고 정부에 발 마추어 국가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돼야 합니다, 그에 반한다면 절대적으로 대처하고 처리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이제는 세계를 향해 국가가 나아가고 국민들도 세게를 향해 나가야 합니다 그 힘의 분출이 사이버 공간으로 부터 나와야 합니다,,지난 10년을 발전적으로 바로 잡아 나가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다 물러나고 무정부상태는 나라를 망하게 하자는 것뿐입니다,,반드시 1. 사이버공간을 나라발전의 공간으로 활용해야합니다 2. 지난 10년 잘못 된 불순자들을 색출하여 개선해 진통을 참고 이겨 나가야 합니다 3.정치는 국회에서, 법으로, 법치로 민주화를 이룩해야합니다,, 4.잘하는 자들은 잘하게 정부에서 힘을 실어 주어야 합니다,,어찌? 정선희 씨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촛불에 다른 말을 했다고 물려납니까?? 누가 안심하고 촛불에 반대하겠습니까???,,,누가 제대로 말이나 하겠습니까? 불순자들의 눈치보느라 말도 못하게 돼? 있는 현실을 정부가 바로 잡아야 합니다!!!,,,,어떻게 장관이 촛불에 대한 애기도 못하게 합니까? 촛불때문에 행사에 사람이 적다! 당연한 애기를 못하게 하는 현실을 아시겠지요?!,,장관도 말 제대로 못하게 하는데 누가 바른 말 하겠습니까? 민주당의 꼴이 바로 이것 아닙니까? 동조하고 싶으도 난리법석으로 힐난하니 무서운 것입니다,,우스운 꼴입니다,, 당국자들이여! 심각한 현실이니,,하나씩, 하나씩 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나라가 삽니다!!!,,,꼭 이뤄야 나라의 백녀지 대개를 기약할 것입니다!!!
법이란 공정하게 집행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법이 공정하게 집행된다고 보십니까? 힘있는자, 권력을 쥔자의 논리에 따라 집행되는 모양세입니다. 지금 검찰 형태를 보면..
2008/07/09 18:10전기가 나가면 어김없이 촛불을 찾습니다. 즐거운 캠프파이어를 장식하는 대미도 촛불행사겠지요. 2008년, 촛불은 한 가지 의미를 더 갖게 되었습니다. 2002년 6월 13일.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이 미군의 장갑차에 희생되면서 촛불은 하나 둘, 켜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5월 또 한 번 촛불이 불을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역사를 거슬러 외국에서는, 촛불이 베트남의 평화, 체코 민주혁명을 가져오기도 했었지요. 민의와 정의, 소통을 담은 촛불.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요.
2008/07/09 16:18촛불 영상 : http://www2.evermbc.com/2007/Do.jsp?menuId=173&addParam=categoryId=139
네티즌들은 네티즌의 입맛에 맞는 기사를 쓰는 언론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전달해 주는 언론을 워하는 것 뿐입니다.
2008/07/09 16:33순간의 인기에 영합하는 언론은 끝내 버림을 받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쓰레기 몇 개 좀 치우시지요.
조중동을 보수 언론이라고 인정을 할 수가 있을까요?
2008/07/09 18:19괜시리 보수 대 진보 머 이런식으로 끌고 가려고 무리수들을 두시네요.
원래 정답이 없는 사회적 문제인데 이렇게 명쾌한 절대악도 드물거라 생각되네요.
정치도 인제 새로운 페러다임을 맞은것 같습니다. 바로 지식정보화라는 이름의 패러다임이죠
2008/07/09 23:31정치도 인제 권력의 유통과정이 농경시대엔 정부에 있엇구 산업화는 국회에 있엇지만 지금은 정보화시대 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권력이 개인으러 넘오온거죠.이것을 저는 엘빈토플러가 정의한 제3의 물결에 감히 견주어봅니다. 이건 정치의 제 3의물결 바로 국민이란거죠 이제 모든 권력은 국민으러 부터 나온다가 정답일듯합니다. 이것은 새로운 물결입니다. 이물결은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이시대의 패러다임입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2008/07/10 01:45그럼에도 보수언론이 이러한 소비자의 움직임에 그들이 어떻게 신뢰를 회복해야할지를 깨닫지못하는데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네티즌이나 소비자운동을 한 사람들을 처벌한다며 정부와 손잡고 난리치잖습니까..
이건 보수언론이라 불릴 가치조차 상실했다는 느낌이랄까요..
전 어쨌든 조중동폐간을 앞으로도 계속 외치렵니다..
그들은 달라지지않을거니까요..
조중동은 보수가 아닙니다. 보수가 얼마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지 아시나요? 보수와 진보는 정말 공존하면서 서로를 견제해야 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조중동은 대한민국의 보수가 될 수 없습니다.
2008/07/10 04:54궁극적으로는 먹거리가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검역주권을 그냥 던져준게 문젭니다. 지금 캐나다소가 문제가 되어서 미국에서 30개월 이상 소를 수입금지 시켰습니다. 검역주권이 미국에 있으니까 수입금지가 된거죠. 미국같은 강대국에 수출하지만 캐나다가 먼저 수출금지 시켰다는 말 못들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수출하는 소가 문제가 되면 미국이 순순히 수출 금지시킬것 같나요?
을사조약은 외교권을 빼앗긴거지만, 이건 국민의 생존권과 연결되는 검역권을 그냥 던져준거 아닙니까?
수입할때 하더라도 검역권은 있어야 하느거 아닙니까?
조중동은 보수가 아니라 매국 매족언론입니다.
보수 논조라는 것은 민족주의적인 색채를 뛰어야 합니다.친일 친미가 보수입니까?
2008/07/10 07:27영어 몰입 교육이 보수입니까? 우리말 사랑이 보수입니까?
열린우리당이 보수고 우파입니다.한나라당은 친일 매국 집단일 뿐
종부세를 예를 들자면 6억원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사람만 부과되는 국민의 2%만 해당하는
세금임에도 불구하고 조중동의 논조" 종부세로 온 국민이 벌벌 떤다"
4개월만에 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 논조를 펼치던 한나라당,조중동이 찬성으로 돌아섰다?
이게 신문입니까?
이건 신문이 아니라 한 계층의 이익만 대변하는 찌라시입니다.
게다가 친일 반민족 행위자에 항상 거부하는 논조를 보이는 것은 거의 다수의 한나라당과
조중동들이죠.찔리는게 있으니까 사사건건 반대하는 겁니다.
각계각층의 친일 인사들의 후손 제자 연관된 사람들이 퍼져서 암적인 존재로써 사회의
개혁을 막고 있습니다.
뉴또라이들 같은 친일 매국노의 전적인 지지로 당선된 이명박 뉴또라이들 지지에 감사하는
이명박 뉴또라이들과 연관된 인사들의 면면만 살펴봐도 혐오감을 주지요.
부패의 연결고리가 끊임없이 이어져 있고 그 한쪽을 담당하고 친일매국 세력의 나팔수 역활
을 하는게 조중동입니다
대한민국의 전체 이익보다는 자신들의 보신만이 제일이지요.
한나라당 조중동을 우파 보수라고 하지 마세요.
건설경기 하강=>경기 침체=>공적 자금 투입 당위성,정부의 부동산 지원 당위성=>일부 국민들만 이득,대다수 국민들은 세금을 낭비함=>경제의 건전성을 개선하기 보다는 현재의
시스템의 유지하고 일부 계층에만 혜택을 부여하여 지지세력을 만듬.
이게 조중동의 논조
독일의 경우 중소기업이 국가산업을 주도하는데 반해 조중동은 대기업의 공만 지나치게 강조하여 부의 편중을 가져옴.
왜냐하면 신문의 광고주이고 경영자들이 전부 사돈 팔촌에 그나물에 그 밥이라 그렀음.
조중동이 무슨 우익 보수신문이 아니고 찌라시라는 증거를 더 나열해야 합니까?
조중동과 이명박 장로 덕분에 사회문제에 대해 깨어있는 수 많은 주부/학생들이 생겼다는 것에 대해 .. 감사해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2008/07/10 08:26이건 인터넷과 조중동의 싸움이지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 아닙니다. 조중동이 단순 보수언론이라면 당연히 사회에 꼭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조중동은 이미 언론의 범위를 넘어 정계와 재계를 멋대로 주무르는 거대한 권력이 되었습니다. 상품권 경품제동등의 불법판촉행위를 해도 조중동이 무서워 아무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조중동이 펜한번 굴리면 검찰이 무서워서 벌벌 떱니다. 이건 진보와 보수의 싸움따위가 아닙니다. 거대권력으로 변질된 부패한 언론과 네티즌의 싸움입니다
2008/07/10 09:19예전엔 인터넷이 없었고 따라서 활자신문의 75%를 점유했었던 조중동의 말이 곧 진실이고 법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조중동이 제공해준 색안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았고 시민들은 조중동의 입맛에 맞는 인간으로 세뇌되어 갔지요. 하지만 이제 인터넷의 보급으로 다른 신문사들(국민일보,세계일보,경향신문,한국일보,서울신문 등등등)과 인터넷매체들도 국민들의 눈에 노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깨달은 것입니다. 조중동이 제공하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었다는 것을.. 그리고 조중동이 국가기관과 국회의원을 능가하는 정말 너무나도 거대한 권력이었다는 것을
2008/07/10 09:23조중동은 스스로를 보수라고 칭하고 세상을 진보-보수의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자신들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과연 보수언론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그들은 '보수'도 아니고, '언론'도 아닙니다. 보수라는 멋진 단어를 욕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진정한 보수란 오로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 골몰하는 것입니다. 과연 조중동이 그런적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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