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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위젯, 사용층에 대한 다양성이 필요하다.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삭제이미 이 블로그를 통해서 몇차례(라고 해봐야 기껏 2번 -.-) KTF의 Show 위젯에 대한 포스팅을 했다. 모바일 위젯이라고 하는 부분은 향후 앞으로 시장성이 높은 분야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나름 관심을 갖고 보고 있다. 모바일 위젯 뿐만 아니라 모바일 서비스가 앞으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아이템이고 시장성이 매우 큰 분야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향후 위젯이 킬러앱이 될 것이라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는데 나 역시 그 생각에 동감하..
2008/10/04 12:00 -
KTF Show 위젯 - 그 두 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이전의 글에서는 KTF Show 위젯 중 날씨 위젯의 문제점과 이 위젯을 어떻게 개선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KTF Show 위젯을 위한 Business Model 이번에는 KTF 위젯을 위시한 다른 위젯들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해보고 앞으로 위젯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것이 더 바람직할 지에 대한 방안을 모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위젯마케팅은 다양하게 전개가 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활용되는..
2008/10/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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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님, 좋은 지적 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덧붙혀,
2008/10/04 02:10아직 여전히 CP들이 탈 망사업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SKT랑 NDA를 맺은 곳이면 KTF나 LGT랑 비즈니스를 못할 겁니다.이게 제일 걸림돌 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현재 일반 휴대폰(Feature Phone)의 소프트웨어 한계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위젯은 브라우저 플러그-인 응용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일반 휴대폰 보다는 스마트폰 폰에 더 적합할 지 모릅니다. 스마트폰의 브라우저들은 XML과 AJAX, RSS와 웹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차피 제약을 많이 갖고 있는 시장이긴 하지만 그마저도 벽을 쌓아놓고 나눠먹고 있다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하구요.. 조만간 뵙죠~ ^^
2008/10/07 23: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0/04 11:43네.. 전화가 왔었더랬죠. ^^
2008/10/07 23:41위젯의 활성화를 위해 개방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2008/10/04 12:01공감합니다.
조금만 적게 먹고 시작하면 나중에 더 큰 시장이 생길 것으로 보는데 당장 비즈니스 하는 분들은 그 결정이 그리 쉬운 건 아니죠.
2008/10/07 23:41다들 공생의 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같은 플랫폼...) 해외에서 애플이니 안드로이드니 새로운 플랫폼이 좀 획기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건, 공생하려는 통신사들의 폐쇄적인 마케팅이 지배적인 시장구조 탓일까요...(솔직히 우리나라내에서 오픈하려는 마인드가 부족하다기 보다는... 시장자체가/)
2008/10/05 23:44어쩌면 반대로 전량 오픈되면 지금처럼 안정된 시장에서 경쟁해서 규모를 키우고 내실을 키우는 것보다 더 힘든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겠죠. 무한 경쟁이 꼭 옳은 것은 아니지만 시장 자체가 제한돼 있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8/10/07 23:42애니콜 SPH-E2500, SPH-G1000 두 모델만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인데 이 모델들의 후속작들은 하나같이 생산성 및 생산라인 유지를 위한 측면을 고려한 것인지, 아니면 슬슬 참신성이 떨어지는 것인지 거기에서 거기라는 인상이 깊다고 봐야겠습니다.
2008/10/05 23:51단순히 기능 외에도 제가 보기에는 디자인이나 용도별 단말기 최적화도 급할 듯 싶습니다.
솔직히 모델 명칭만 계속 변경하고 디자인이나 LCD, DMB 기능의 혁신도 없는 제품들만을 출시할 경우 소비자들의 외면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죠
아무튼 그만님의 말씀에 동의입니다!! 휴대폰 메이커들 제발 좀 참신해집시다!! 5년 전의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의 모델들을 내놓았던 정열은 모두 식으셨는지... -_-;;
흠.. 제가 써본 모델은 아니지만 다른 모델에 적용해도 별 탈 없는 문제제기로 보입니다. 좀더 혁신적인 것을 원하는 소비자와 좀더 안정적인 기반의 제품 판매에 역점을 두는 제조사 사이의 줄타기는 앞으로도 계속되겠죠.
2008/10/07 23:44현재 휴대폰 메이커들과 통신사들의 상호 의존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맘에 늘 걸리네요.
위에서 추천한것과 같이 국내에도 모바일2.0 오픈플랫폼 위젯서비스가 있습니다. www.mybicon.com 하지만 이통사/제조사들의 독립적인 서비스 때문에 활성화가 되지못하는것은 사실입니다. 단, 위젯시장은 생각외로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사용의 편의성을 제공하는것 이외에 특별한 사업모델도 안보이고... 이럴 바에는 전부 열어야 합니다. Wiki를 통해서 시장파이를 키워야하는데.... 다 들 그걸 못보고 있지요...
2008/10/06 07:50네, 일전에도 한 번 방문해봤던 것 같습니다. 딱히 활용도가 높지 않아서 이후 큰 관심을 두지 못했는데, 역시 저도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사고하는 데 익숙해진 듯 싶습니다.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2008/10/07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