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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청평의 프랑스 마을 - 쁘띠 프랑스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삭제청평댐을 지나 남이섬 방향으로 10km 정도 가면왼쪽 언던 위에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 프랑스가 보입니다.쁘띠 프랑스는 지난 2008년 7월에 개장한 테마 마을입니다.쁘띠 프랑스 홈페이지 http://www.petitefrance.kr/ 토요일 아침일찍 방문하니 날씨도 맑고 사람도 별로 없고 좋네요.멀리서 보면 마치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적갈색 지붕과 흰벽, 파란 하늘과 계단이 무척이나 아름 다웠습니다.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2008/10/05 21:50 -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지를 찾다. <쁘띠 프랑스>
Tracked from 사진, 여행 그리고 일상 Story 삭제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지로 유명한 쁘띠 프랑스를 오늘 다녀왔다. 원래 이런 곳은 주말이 아닌 평일에 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 역시 사람에 치이지 않고 즐겁게 구경하고 올 수 있었다. 혹시나 오늘 촬영이 있나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없었다. TV에서 나온 것처럼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다.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촬영장이라는 점이 나를 들뜨게 하였다. ^_^ <지휘자실>과 <연습..
2008/10/17 21:43 -
베토벤 바이러스의 촬영지, 쁘띠 프랑스를 아시나요?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2008년을 강타한 최고의 드라마는 뭐니뭐니해도 [베토벤 바이러스]일 겁니다. 한국 드라마로서는 드물게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을 모았던 이 작품은 드라마의 본좌급 연기자 김명민의 컴백과 더불어 아름다운 배경 설정과 실제를 방불케하는 연주 장면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지요. 물론 아쉬움도 많이 남긴합니다만 어쨌거나 올 한해 가장 큰 수확을 거둔 드라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히트작이 하나 나오면 궁금해..
2008/11/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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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번에 가족과 함께 다녀왔는데 좋더라구요.
2008/10/05 21:51기회가 되면 팀 워크샵을 이곳으로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ㅋㅋ
호~ 정말 그 워크숍 따라가고 싶은 걸요.. ㅋ
2008/10/07 23:24저런 데가 한국에 근데 저 이쁜 아기 그만님을 좀 닮은 거 같은데...
2008/10/05 23:42핫! 정말요. ^^ 제 눈에야 늘 이뻐보이지만.. ^^
2008/10/07 23:25EOS 450D를 구입하시고 나니 링 블로그에 사진이 풍성( ? )하여 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2008/10/05 23:47저만 싱크마스터 2493HM-RF 24인치( 61cm ) 와이드 LCD 모니터로 보는 탓이라 그런지 몰입도가 중앙으로 집중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저도 EOS 50D와 시그마 120-400mm APO f4.5-5.6( DSLR은 순수하게 원거리 촬영에만 투입하고, 5m 이내 근거리는 VLUU NV11이 담당하는 이원화 체계를 구축하네요 ^^ 군사학에 너무 빠지면 뭐든지 체계화시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을 구입하는대로 여행( 일단 기말고사가 끝난 이후지만요 ^^ )을 좀 다녀야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흘러 10월도 중순에 이르고 있습니다. 허걱!!
너무 체계화시키신다. ㅋㅋ 은근 약올라요.. ㅋㅋ.. 그런 렌즈의 세계.. 너무 비싸단 말이죠. ^^
2008/10/07 23:26사진 잘봤습니다.근데 몇 개는 액박이었어요. ㅠㅠ
2008/10/06 00:33지금은 괜찮으시죠? ^^;
2008/10/07 23:26그만님, 애기가 너무 이쁜데요?
2008/10/06 02:09아주 좋은 분위기입니다.
베토벤바이러스는 안보는데, 사진을 보고나니 초큼 궁금해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시작하는 한주 힘찬 발걸음 되시길!!
그 때 염장 커플이 참 많더군요. ^^감사합니다.
2008/10/07 23:27우왕~~그곳이 우리나라였군요^^..
2008/10/06 11:21저도 한번 찾아가 봐야겠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아기 넘 귀여워요^^
아기 이쁘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하구요. ^^ 저도 우연찮게 알았는데.. 기대보다 만족도가 높은 곳이네요. 특히 커플과 가족들끼리는.. ^^
2008/10/07 23:27남해안 어디인줄 알았는데 꽤 가까운 곳에 있었군요...인위적인 냄새가 좀 나지만 그래도 예뻐보이네요 ㅋ
2008/10/06 16:50페인트 마른 지 얼마 안 지나서 그런 거 같은데.. 나중에 세월의 때가 묻으면 더 정겹지 않을까 싶네요. ^^ 애인이랑 한 번 가보시죠~!
2008/10/07 23:28여자친구랑 가면 좋을것 같내요..ㅋㅋ 좋은곳소개 감사합니다..^^
2008/10/06 21:10호~ 이런 배경에 친구분 사진 잘 찍어주시면 점수 좀 따실겁니다. ㅋㅋ
2008/10/07 23:28두번 낚였네요,...
2008/10/06 22:12아 베토벤 촬영지가 프랑스였어?
청평이네요... ㅋㅋㅋ
하하.. 본의 아니게 혼란을 일으켰나 보네요.. ^^
2008/10/07 23:29ㅎㄷㄷ;; 프랑스였다니 전혀 몰랏네요 ^^;; 어쩐지 이국적인 분위기의 도시라서 어딘가 햇엇는데 ㅎㅎ
2008/10/06 22:54가평에있는 쁘띠프랑스 라는 펜션단지 비슷한곳이래잖아요.....
2008/10/06 23:54쩝.. ^^; 우리나라구요.. 프랑스를 테마로 꾸몄다는.. ^^
2008/10/07 23:29제가 벼르고 있던곳이었는데~베토벤 촬영지라고하더라구요~더 가고싶어진...ㅋ 이번주에 가봐야겠어요~~
2008/10/06 23:58호~ 바로 실행에 옮기시는.. ㅋㅋ
2008/10/07 23:30이 곳 테마마을 이름은.. 작은 프랑스(la petite France)가 아니고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군요.. 그럼 쁘띠 프랑스라고 하시면 안되고.. 쁘띠 프랭스라고 하셔야 그래도 원 발음에 더
2008/10/07 00:20가깝겠네요. 안 가본곳이 너무 좋아 부러워서.. 괜히 태클걸고 갑니다 ^^;
프랑스가 맞는데요..
2008/10/07 01:19그리고 라쁘띠프랑스가 아니고 그냥 쁘띠프랑스네요..
위에 나들이님이 적어 놓으신 홈페이지 좀 들어가보시죠..
저도 어린왕자 마을로 알고 있었는데...
2008/10/07 01:45원래 이름은 쁘티프랑스가 맞네요...ㅎㅎ
"원발음"을 제대로 따지자면, 프랑스 사람들 절대로 "in"을 "앵"으로 발음 안 합니다. "앙" 발음에 가깝지요. Prince(프랑스) 맞구요, 오히려 France에서 "an"이 "엉"발음이 나니까 "훵쓰"라고 하셔야죠.
2008/10/07 06:07아마 첫 사진 보고 잠깐 오해하신 듯.. 어린왕자가 테마이긴 한데요. 정식 명칭은 '쁘띠 프랑스' 맞습니다. ^^ 그런데 댓글 보고 프랑스어에 대해 쪼금 배우네요. 어디 써먹어야 겠어요. ㅋㅋ
2008/10/07 23:31이게 뭐임? 죤나 인공적임...
2008/10/07 00:33세월의 때가 아직 묻지 않은 팬션계 신상이랄까요.. ^^;
2008/10/07 23:32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장소, 쁘띠 프랑스 정말 좋아보입니다 아악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지라니까 더 가고싶어지는걸요 ㅎㅎ
2008/10/07 01:35저는 딱 한 번 봤나 했는데.. 은근 촬영지에 가보니 신선하더라는.. ^^ 촬영하는 장면을 못봐서 좀 아쉽긴 하지만 말이죠..
2008/10/07 23:32제목이 le Petit Prince(어린왕자)니까 "쁘띠 프랭스"라고 써야합니다. 영어루 하자면 ..the litttle prince...한국말을 잘못쓰신것 같네요... 쓰지를 말던가...쁘띠 프랑스 하니까 ...작은 프랑스 처럼 들려요....첨에 작은 프랑스인줄 알앗어요...위에 글 쓰신분 말씀이 맞아요~~
2008/10/07 02:14France(프랑스)와 Prince(프랭스)의 발음차이..그냥 어린왕자라고 함이 낫지 않을까...굉장히 거슬린다...
2008/10/07 02:21영민한 지적이십니다. 앞으로는 한글 또한 같은 잣대로 엄격하게 맞춤법을 지켜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10/07 05:23써야합니다 -> 써야 합니다
잘못쓰신것 -> 잘못 쓰신 것
알앗어요 -> 알았어요
맞긴 뭐가 맞아요? 불어를 모르면 쓰지를 말던가! 프랑스 사람들 절대로 "in"을 "앵"으로 발음 안 합니다. "앙" 발음에 가깝지요. Prince(프랑스) 맞구요, 오히려 France에서 "an"이 "엉"발음이 나니까 "훵쓰"라고 하셔야죠.
2008/10/07 06:06여기서도 프랑스어 강좌를..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08/10/07 23:33아니, 홈피가 http://www.petitefrance.kr/
2008/10/07 05:49이고 들어가면 쁘띠 프랑스인 거 알 수 있는데 왜 이런 태클들이;
가볍게 훑어보신 분들께서 잠깐 착각하신듯 합니다. ^^
2008/10/07 23:34댓글 읽기전까지 외국인줄 알았네요;
2008/10/07 06:06이런곳이 있을줄이야. ^^;
잘보고 갑니다 ~
^^ 잠깐이나마 즐거우셨다면 감사합니다.
2008/10/07 23:36발음으로 논쟁이 있는것 같아서요.
2008/10/07 07:02우선 La petite France면 "라 쁘띠뜨 프랑스"
Le petit prince "르 쁘띠 프랑스"
F와 P는 우리 나라에 없는 발음이니 생략하고요,
더 중요한건 France는 여성형, prince는 남성형이라 그 앞에 붙는 형용사 petit도 여성일 땐 "쁘띠뜨" 남성일 땐, 흔히 알고 있는 " 쁘띠"가 됩니다. prince와 France의 발은 모음들의 발음이므로 패쓰~~
실수~ F발음이 없는거죠. P는 있습니다.
2008/10/07 07:08그리고 Petit와 끝에 E가 더 붙는 petite의 차이가 지금 더 큰 발음의 차이입니다. 엄밀히는 France도 "프헝쓰"라고 발음해야 오히려 원어에 가깝고요. Prince는 "프행쓰"이라고 어렵게 옮길 수가 있겠네요. R발음도 영어의 R과는 또 틀리니까요. 암튼 발음으로 논쟁을 하기엔 우선적인 것은 여성형과 남성형을 지키지 않고 모두 petit로 발음 한 것이 더 큰 실수입니다.
경상남도 남해에는 독일 마을이 있습니다..
2008/10/07 07:08과거 독일에 간호사로 취직하여 일하셨던 분들이 귀국하여 만든 마을 이랍니다.
아, 그런가요? 그곳도 재미있겠는걸요. 우리나라도 이색적인 곳이 참 많네요.
2008/10/07 23:37이건 프랑스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여 한옥이나 더 짓지 ;;
2008/10/07 08:00^^; 한옥 마을은 또 따로 있고 요즘은 문경새재 등 한옥을 테마로 한 세트도 많이 등장하고 있죠. 조만간 방문할 일 있으면 다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
2008/10/07 23:38저도 언젠가 워크셥 이란걸 하게 되면..구경갈수가 있겠죠.^^"
2008/10/07 08:18나중에라도 꼭 다녀오신 뒤 후기 남겨주세요~ ^^
2008/10/07 23:38그만님~정말 예쁜 곳에 다녀 오셨네요~~
2008/10/07 18:00근데 사모님 몸은 왜 짤라 먹으셨쎄요~~~? ㅋㅋ
딸래미는 넘넘 귀여워여~~그만님의 장난기 어린 얼굴이 그대로 따님에게도 있어요~~ㅋ
사진 좋은데요~~
저도 4년 내내 찍고 있지만 지금도 헤메고 있긴 마찬가지인걸요~~
남편이 늘 생각좀 하고 찍어라...라고 하면서 타박을 하지요....ㅠㅠ
이젠 사진기 수명이 다해서~~~5D 질러 말어 그러고 있는 중이예요..ㅋㅋ
사진기도 있으시니깐, 간간히 담아놓은 사진들도 구경시켜 주세요~~~^^
ㅋㅋ..장난기.. 그런가요?
2008/10/07 23:39초보 사진이라 좀 미안하긴 하지만 배경이 워낙 이색적이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흠.. 문성실님이라면 5D! 지를만 하시지 않나 싶네요. 다 투자니까요. ^^
어차피 5D의 가격이 180만원대로 폭락했으니까요
2008/10/08 00:45돈을 좀 모아두셨다면 12월에 출시될 대망의 "오두막"( 5D MarkⅡ )을 지르시길 추천합니다.
2,110만 화소에, 풀프레임 보급기 최초로 동영상 촬영( 니콘 D90의 배가 넘는 12분!! )을 지원하니까요.
아! 저는 돈이 너무 없어서( 전쟁영화 살 것들이 너무 많다보니 ) 그냥 중급기로 가렵니다 ㅠ
오호~ 저도 가봐야겠네요. ^^
2008/10/08 02:20지우랑 지우엄마 컨디션이 좀 좋아지면 꼭 다녀와야겠어요.
컨디션이 얼른 회복되어서 한 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
2008/10/10 22:50그 예전에 핸드폰 속에서 봤던 그 아기천사가 벌써 저렇게나 컸단 말이죠 ?? +_+
2008/10/08 09:41흐.. 글게요. 꽤 오래 전이죠? ^^
2008/10/10 22:50그 곳도 멋지지만 사진 속에 그 분들이 너 멋집니다...ㅎㅎ
2008/10/08 14:20마루님도 부산 근처 이쁜 곳을 소개해주세요~ ^^ 얼마 전 경주 갔다왔던 사진도 있답니다. ^^; http://ringblog.textcube.com/65
2008/10/10 22:51와아~~너무예뻐요!!
2008/10/09 12:36진짜 가보고 싶네요!!
애인이랑 한 번 다녀오세요!
2008/10/10 22:52베토벤 바이러스 보면서, 아니 '이렇게 이쁜 곳이 있다니....어딘지 넘 궁금했어요. 일본에도 유럽풍으로 지어놓은 건물/ 마을/플라자/ 쇼핑센터가 많던데... 우리 나라에도!
2008/10/10 02:54그래서 홈피가서 검색해도 없더니, 여기가 뜨더군요. 감사, 감사...
아, 청평가는 길에 있다니...
사진들 넘 이쁘게 찍으셨어요. ~! 구석 구석을 가서 본 느낌~
솔직히 저는 그 드라마를 거의 본 적이 없어서 매칭시키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일본에는 예전부터 그런 유럽형 테마 마을이 꽤 유행했었다고 들었답니다. ^^
2008/10/10 22:53이전에 정진호님에 이어서 두번째 보는 풍경인데.. 볼수록 가고 싶어지네요. 언제 시간되면 한번 가봐야 겠네요. 요즈음은 잘 안돌아 다녀서.. 쿨럭
2008/10/10 10:05추워지기 전에 한 번 다녀오세요~ ^^
2008/10/10 22:53지난 주에 발견하고...북마크 해둔 곳인데.. ㅎㅎ 사진으로만 그럴 듯 하고 막상 가면 실망했던 곳들이 몇몇 있어서,또 그런 곳 아닌가 싶었는데, 선배가 추천하는 걸 보니 조만간 가봐야겠단 생각이 불끈 솟네요.
2008/10/10 17:08그냥 작고 아담하고 이쁘게 지어놓아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괜찮았죠. 물론 음식은 별루고 근처에서 먹거리가 좀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말이죠.
2008/10/10 22:54반갑습니다~^^ MSP 워크샵에서 뵙고 찾아왔습니다 :)
2008/10/12 13:32베바 촬영지가 약간 이국적이라는 느낌은 받았는데 프랑스를 테마로 한 곳에서 촬영했군요,ㅋ
저는 남해에 있는 독일 마을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본 테마촌;
반갑습니다. ^^ 남해에 있는 독일 마을이라.. 찾아봐야겠네요.
2008/10/12 22:16오늘 아들녀석이 이곳으로 소풍을 갔다고 하네요. 그만님 덕분에 분위기를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
2008/10/22 00:06실망 그자체
2008/11/04 20:51왠만하면 안가는것이 돈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