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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Open Web2con 2006
Tracked from 디지털 연금술사를 꿈꾸며... 삭제Open Web2.0 컨퍼런스 뒷풀이 2차까지 참가하고 오늘 새벽에 집에 왔다. Media 2.0과 Web 2.0 Monetization 세션으로 이루어 졌었는데... 개인적으로 Media 2.0에 세션에서 '블로그 저널리즘'의 현재 상황과 ..
2006/11/19 22:52 -
오픈웹투컨(Open Web2Con)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삭제아침에 감기기운이 좀 있길래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가기로 약속해놓고 안가는 것도 좀 뭐한 것 같아서, 오픈웹투컨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해서 대략 7시쯤 끝났네요. 시..
2006/11/19 23:51 -
미디어 2.0 시대? 그에 대한 대비책은 마련되어 있는 가?
Tracked from As it knows it is visible 삭제WEB2CON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좋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거기서 보고 듣고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
2006/11/20 01:21 -
오픈웹투콘 후기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삭제블로거들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열린 컨퍼런스라고 해서, 정말 너무나 편한 마음으로 참석했었습니다만, 회의실을 가득 채우신 많은 분들로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님의 미디어 2.0에...
2006/11/20 10:54 -
Open Web2Con 2006을 마치면서 ..
Tracked from JMIRROR on Blog 삭제 2006/11/20 16:46 -
Web2.0 컨퍼런스 후기
Tracked from 블로초의 블로그 삭제토요일날 있었던 웹2.0 컨퍼런스에 갔다왔습니다. 다음의 블로거가 만든 뉴스가 인상적이더군요. 현재의 모델이 과도기적이라는 걸 인정하고 보면, 현재의 Old-Media에 꽤 신선한 충격을 주지 않..
2006/11/20 19:52 -
오픈웹투컨(Open Web2Con)2006 후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계속 되는 격무(?)로 지친 몸으로 멀리 삼성역 가까이에 있는 포스코까지 가야할까를 오전 내내 고민하다 힘겹게 무거운 몸을 일으켜 오픈웹2.0컨 행사에 참석을 하고 왔다. 생각했던 것처럼..
2006/11/20 23:13 -
Open Web2Con 발표 자료 및 후기
Tracked from Innomove Group 삭제Open Web2Con에 다녀왔습니다.
2006/11/21 13:59 -
오픈웹투컨(Open Web2Con) 2006 후기
Tracked from 무제 삭제그동안 티스토리에 입주하기를 기다렸다가,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1. 지난 11월 18일 토요일 늦은 2시에,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Microsoft 대회의실로 갔습니다. 크게 Media 2.0, Web 2.0 Monetization, ad..
2007/03/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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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지적 역시 감사드립니다. 저도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ㅡ,.ㅡ 정말 다음번 비슷한 컨퍼런스를 준비 하는 분들에게는 그만님의 지적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 번 비슷한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서 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겪었던 고민들, 어려움들, 아쉬운 점들을 한번 스스로 정리해서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그만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6/11/19 22:32에구구.. 그동안 힘들게 준비해오신 것에 대해 맥빠진 소리나 해댄 것이 아닌지 걱정했는데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11/20 03:26그리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초 제안자로서 '독박' 쓰셨는데요. 더 큰 도움이 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네, 저도 무관심으로 접근한 블로거중에 한사람입니다.
2006/11/19 22:52하지만, 많은 과제들을 언급해주셔서 앞으로 많은 고민거리가 생긴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욕심보다는, 하나하나 풀어나가는게 어떨까요?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냉혹한(?) 비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6/11/20 03:27멋진 강연 잘 들었습니다. ^^
2006/11/19 23:04항상 온라인에서만 뵙다가 이제서야 모습을 뵙게 되었네요.
그만님의 말씀 처럼 토론이 주가 되지 못한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아쉽지만 여건이나 상황이 좀 그랬죠?
2006/11/20 04:35아마도 청중 내부에서는 더 토론하고 싶고 더 질문하고 싶으셨을텐데요. 우리에겐 또다른 좋은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있잖아요..^^ 블로그로 좀더 활기찬 주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언듯 들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셨나봐요. 주제별 소모임이 자주 열리면 재미있을듯한데.. 가끔씩 성과별 발표회도 열고요.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겠지만, 계속 발전해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2006/11/19 23:51p.s] 이름을 잘못 표기해서 죄송해요 (__)~
감사합니다. 강연자나 주최측의 의견이나 입장보다 참석자와 참여자의 의견이 이땅의 세미나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만드는 초석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2006/11/20 03:29정답을 생각하기 어려운 질문을 드려 개인적으로 죄송했습니다. ^^
2006/11/20 01:03하핫.. 트렌드온님은 따로 온라인으로라도 토론해보고 싶은 분이셨습니다.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솔직히 누구라도 쉽게 설명할 수 없는 매우 어려운 질문이셨습니다. 차라리 트렌드온님의 명쾌한 입장이 있었다면 더 돋보였을 것 같네요.
2006/11/20 03:31앞으로 화두를 주시면 좀더 면밀히 생각해서 포스팅으로 답을 드렸으면 합니다.
오늘 놀면서 김창준 컨설턴트님께서 요즘 이야기 꽤나 한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며. 어느순간 글을 읽다 보면 내가 왜 이글을 지금까지 읽고 있었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많다 라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서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 댓글 남기로 놀러갔다가 좋은 걸 하나 발견했습니다. 따끈따끈한 정보입니다.
2006/11/20 08:53http://www.news2.co.kr/
저도 질문 해놓고 왜그랬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ㅠ..ㅠ
토욜에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드립니다.
2006/11/20 01:33준님 꼬셔서.. 다음에는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더 채워가는 컨퍼런스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고생 많으셨구요. 다음 번에도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더 좋은 행사로 거듭나길 기대합다. 감사합니다.
2006/11/20 03:32강연, 너무 잘 들었고요. ^^* 더불어서 이번처럼 뒤풀이에서 술 마시는 것 보다 이야기를 더 많이 해보는 일도 흔치 않았던 것 같습니다. ^^;;
2006/11/20 10:52요즘 약을 먹고 있어서 제가 충분히 '달리지' 못했습니다. ㅋㅋ..
2006/11/20 10:54술자리에서는 이성 이야기와 정치 이야기가 안주인데 웹 2.0과 미디어, 그리고 국제 시장이 안주였다는 점에서 놀라운 술자리 경험이었습니다..ㅎㅎ
앞으로 건승해서 이땅에도 아이디어만으로 대박신화를 만들 수 있다는 꿈을 심어주세요~
개인적으로 말씀 나눌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 (제가 아직 명함이 안나와서 돌아다니기 뭐했다는..)
2006/11/20 13:37또 다시 뵐 기회가 있겠죠.. 미디어쪽은 별로 생각을 안하다가 또한번 깊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시네요~
강연 잘 들었습니다~
에구구.. 제가 답글이 좀 늦었습니다.^^
2006/11/22 09:28언제든 연락 취해주세요.. 댓글도 적극 참여해주시구요..캬캬..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바쁘실텐데 시간도 내어주시고, 게다가 이렇게 관심어린 평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에 지적된 부분들 기억해서 더 좋은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참여해 주실거죠? 헤헤 ^-^
2006/11/22 09:20^^ 연수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많은 분들이 자료를 기다리고 있으시군요. 제가 따로 올리려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06/11/22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