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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9 프레임의 함정과 포털의 소셜 전략 (1)
- 2010/09/28 슈퍼스타M, 우리가 찾아봅시다
- 2010/09/27 지상파 재전송 중단, 서러운 케이블 TV (17)
- 2010/09/12 국내 언론에서 외면 받는 '아르헨 언론 전쟁' (4)
- 2010/09/10 [이벤트-마감] 아이패드 혁명 5분께 드립니다. (16)
- 2010/09/08 Konrad Godlewski 방문 인터뷰 (3)
- 2010/09/07 모바일 스타트업 오픈 IR-‘슈퍼스타M’을 찾습니다
- 2010/09/07 착한 벤처? - 보도자료가 잘못 읽히는 사례
- 2010/09/02 태풍이 트위터를 속보매체로 끌어올리다 (4)
- 2010/09/01 SBC 출연 인증샷 ~ [트친소 겸] (5)
- 2010/09/01 KBS 출연 인증샷ㅋ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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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를 제자리로 되돌리자-2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삭제다음뷰 축소 계획은 왜? 어제 "다음뷰를 제자리로 되돌리자"는 글을 쓰고나서 돌아온 반응들을 종합해 보면 다음뷰가 축소되는 것은 정치적인 문제 보다도 DAUM 내부에서 다음뷰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서비스를 맡고있는 본부끼리 이해관계가 충돌하면서 10월에 있을 개편에서 는 더 큰 축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뷰는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비용은 많이 들어가고 회사에 수익을 안겨줄 수 없는 애물단지 였을지 모르지만 현재는 블로그 자체의..
2010/09/29 17:44 -
다음뷰를 제자리로 되돌리자 -3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삭제“다음뷰를 제자리로 되돌리자”는 두편의 글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다음 최세훈 대표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메일을 통해서 재차 문의를 했는데 다음 첫화면 개편과 다음뷰 운영에 대한 책임을 맡고있는 민윤정 본부장님으로부터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의 요지는 아래 4가지 인데요. 1. 다음뷰는 경쟁사 네이버와 가장 차별화 포인트인 개방화 전략 구현의 대표 플랫폼이다. 2. 다음 첫화면 위치 변화보다, 더 주요하게는 어떻게 유통채널을 확대할 것인가? 다양한 서비..
2010/09/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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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도 스스로는 아니라고 강조하지만 이미 프레임에 갇혀 있는 스스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입견이든 혹은 무언가 주어진 근거가 생기면 그것을 토대로 사고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사고의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뛰어넘는 사람이 바로 어느정도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구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 자신도 분명히 위와 같은 사고가 있습니다. 특히나 속물인 저 자신도 다음이나 네이버에 어떻게 하면 더 잘 띄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전형적인 메타사이트 의존적 프레임에 갇혀 있고요. ^^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
2010/09/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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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HD 재전송 중단이 우리에게 주는 질문들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28일 오후 2시부터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재송신 송출을 중단했습니다.케이블TV 비상대책위원회는 SBS·MBC·KBS2 등 3개 채널에 디지털 신호(8VSB)의 송출을 멈췄고 “SBS·MBC·KBS2의 재송신 중단 요구와 법원 판결에 따라 HD 방송 신호 공급을 중단합니다”, 또는 기존에 방송되던 채널로 가면 "방송사의 요청으로 전송이 중단되고 있습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아래 문의전화를 각 방송국...
2011/11/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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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은 사건을 두고 이렇게도 다르게 볼수 있다는게 놀랍군요. 공중파를 중계하면서 케이블이 DTV재전송을 보기 위해서는 최고급형 가입해야하고, 아니면 보지 말고, 채널번호 제멋대로 바꿔서 집어넣으면서 사이사이에 짜증나는 홈쇼핑 넣어서 영업하고...국민을 볼모로 한다? 끊으려면 확실히 끊지 광고부터 끊는 이유는 뭘까요? 누가봐도 협상용 협박+언플인게 빤히 보이는데 과연 누가 진짜로 국민을 볼모로 하는 걸까요? 케이블이 애초에 가장 싼 상품에까지 공중파 디지털방송을 조건없이 재전송했어도 이런 사태까지 벌어 졌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2010/09/28 01:08 -
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 경쟁을 해야 한다.
2010/09/28 02:54
위성방송 인터넷tv등 다른 곳에서 케이블과 같은 방송을 하고 있다.
과연 위성방송 인터넷tv와 케이블이 다른점이 무엇인가?
먼저 시작했다는것과 많은 국민이 케이블로 지상파를 보고 있다는 기득권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기업cj 기타 중견기업이 케이블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tv가 스마트 휴대폰처럼 된다고 한다.
그러면 지상파 방송사가 더욱우위에 있어지는 것이다.
아날로그시대를 계속 쓰려는 방식은 아니될것이다.
요즘 자동차나 휴대폰에서 디지털방송을 보는시대이다.
즉 작은 전파만으로도 깨끗한 화질로 hd를 즐길수 있다. -
goldenbug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9/28 03:33
앞으로 있을 IPTV의 영향 확대에 앞서서 국내 방송계 질서를 정리할 계기가 필요했기에 발생한 일로 생각됩니다. 잘 아시다시피 방송계 전체의 영향력은 몇 년 전부터 줄어들고 있던데다가 구글과 애플의 플랫폼에서 보듯이 더 큰 위협 가능성이 생기고 있습니다. (구글과 애플이 아니더라도 국내에서 경쟁 플랫폼이 등장하겠죠.)
거기다가 재벌도 공중파 방송에 뛰어들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되자 이들의 참여도 막을 방법이 필요했겠구요....
그런데, 여러 케이블 업체가 과연 도덕적인 기업이었는가 하는 문제도 있고, 또 몇 달 전에 케이블 업체들이 기존 가입자의 가입형태를 몇 년 약정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표면상으로는 방송 관련 법률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만...) -
할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2010/09/29 18:09
그동안 케이블tv업체의 마케팅 행태를 보면, "디지털tv는 케이블을 이용해야만 볼 수 있다"는 식으로 전개해왔습니다. 그래서 지상파 직접수신에 번거로움을 느끼거나, 이런 일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대다수의 시민들은 그냥 케이블tv를 시청해왔지요.
게다가 요즘의 케이블tv는 지역별 독점구조에다가, 아파트와 같은 집단거주지역에는 단체계약을 해서, 시청자에게는 케이블TV 선택권조차 없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것들이 케이블tv업체가 폭리를 취하는 데에 너무나도 용이한 구조라는 것이지요.
한달에 5천원 받다가 '디지털방송' 추가되었다고 갑자기 8천원으로 올려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납부해야합니다. '케이블을 끊으면 dtv를 못본다'는 왜곡된 인식때문에 고민의 여지도 없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 문제의 본질은 케이블tv업체가 자신감이 없을만큼, 자체콘텐츠의 경쟁력이 없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IPTV업체가 지상파 방송사에 재송신 비용을 지불하고, 케이블 재송신 중단 판결을 환영하는 데에는, "IPTV가 지상파TV의 보완재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일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덧붙이자면,
지상파 방송사는 아날로그채널에 대해서는 계속 '무상제공'이며, 디지털채널에 대해서만 비용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케이블TV업체의 주장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제 생각에는 그들이 그동안 너무 쉽게 돈을 벌어온 것에 익숙해진 것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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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언플을 비난하는 당신, 그래도 갤S를 선택하는 이유는?
Tracked from My Eyes on You 삭제부제 : 당신이 기자에게 속지 않는 눈을 갖는 방법. Prologue : 신문에 났어! "신문에 났어!"라는 말은 한때 그 말이 사실이라는 강력한 증거로 통했다. 하지만 이젠 신문에 났다고 다 사실이나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기사는 다른 정보들보다는 객관적이라 여겨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여전히 기업들은 광고성 기사를 선호한다. 그 신문기사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속일까? 글로 먹고 사는 기자들이 글로 장난을 쳐서..
2010/09/12 16:06 -
갤럭시S는 삼성의 언론 장악 완결판, 삼성 왕국 탄생을 지켜만 볼 것인가?
Tracked from My Eyes on You 삭제Prologue. 아이폰4 예판에 즈음하여. 오늘은 마침 광복절인데, 아이폰 예판 소식이 알려졌다. KT 트위터에 " com-i-ng soon " 이라는 글자가 떳다. 눈치가 조금이라도 있는 분은 중간 글자 i 가 따로 처리된 것으로 보아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아이폰의 예판을 알리는 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게다. 그리고 한시간도 안되어서 공식적으로 예판 일정이 올레 kt 공식 블로그에 뜬다. http://blog.kt.com/174 에 가서..
2010/09/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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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이패드혁명-아이패드는 새로운 개념의 콘텐츠 소비 기기이다.
Tracked from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삭제아이팟,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까지... 애플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점에 혜성같이 등장한 책이 있으니 바로 '아이패드 혁명'이다. 사실 아이패드가 국내에서 아직 출시 전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에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IT전문가, 기자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저자가 작성한 책이다. 저자들의 프로필은 화려 그 자체다. 저자 : 김광현 한국경제신문 IT전문기..
2010/10/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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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태풍이 트위터를 속보매체로 끌어올리다> 확실히, 전에는 TV를 틀었는데 이제는 미투랑 트위터를 보는 것 같아요.
2010/09/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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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0/09/30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