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에 해당되는 글 18건
- 2010/10/29 위키트리의 베끼기 자제해주길 (8)
- 2010/10/26 당신이 벤처라면, 놓치기 아까운 BizSpark
- 2010/10/25 일상생활 속 매체가 대세, 신문 몰락의 이유 (4)
- 2010/10/24 투자자를 공동창업자'처럼' 여겨라
- 2010/10/21 인증샷 재능TV 스마트폰 다큐 방송 출연 (4)
- 2010/10/20 소셜벤처 전국 경연대회 개최, 상금 3천만원
- 2010/10/20 당신의 TNM은 무엇입니까? (6)
- 2010/10/20 [자료] 인권위, “현행 정보통신심의제도,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있어”
- 2010/10/19 전직 교육, 기자들에게도 필요하지 않을까 (6)
- 2010/10/19 좀비언론을 양산하는 광고주의 하소연? (5)
- 2010/10/11 포스퀘어보다 빠르고 편리한 안드로이드용 아임IN
- 2010/10/11 신종 뉴스 피싱, 언론사도 대책 세워야 한다 (1)
- 2010/10/10 대중은 저속한 미디어를 먹여살린다? (6)
- 2010/10/08 [펌] 한국의 민간 외교관을 자청하는 외국인들 (2)
- 2010/10/04 미디어 종사자의 동류의식 (1)
- 2010/10/02 크롬 확장 프로그램에 있는 북한테마 (4)
- 2010/10/01 오픈IR : 슈퍼스타 M을 찾아라 행사 후기 (1)
- 2010/10/01 모바일 컨퍼런스 [발표자료 : 2세션] 모바일 혁명과 창업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84
-
영국의 지면문화와 트위터 매거진(Celebrity Twitter Directory)
Tracked from TREND INSIGHT 삭제영국의 지면 매체 문화 영국에 와서 느끼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지면 매체가 발달해 있고, 지면보다는 디지털이 익숙한 현재에도 한국의 지면 시장 보다는 아직은 덜 죽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신문의 경우에는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이 아침엔 매트로를 들고 있고 저녁엔 이브닝을 들고 있습니다. 그 것이 아니면 모바일을 들고 있거나 간간히 매거진을 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뉴스를 받아들이는 채널이 인터넷이 가장 높다면 영국은 아직까지도 신문이 많은 부..
2010/10/25 19: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
hummig girl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문을 펼쳐본지 오래된것같네요~ 뉴스를 접할수있는것이 신문이외에 많이 있기때문인것같네요 다들 스마트폰을 쥐고있고 언제어디서든 on인상태로 있을수있으니까요
2010/10/25 19:19
그래도 아침에 받는 신문 느낌과 화장실에서 펼쳐보는 느낌이 그립습니다 포스팅 잘읽고 갑니다 :^)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83
-
[제8회오픈업] 스타트업의 해외 커뮤니케이션 - 호프만에이전시 우연희 대표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동 PR현장 이야기 삭제스타트업 회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북미진출, 제 2의 아마존, 제 2의 구글을 꿈꾸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선 오늘 오신 분들이 이 강연에서 무얼 듣고 싶으셨는지 듣고 싶다.참석자 1)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참석자 2) 홍보 기획은 어떻게 하는가? 매체 진행이나 소셜미디어 관련된 기획은 어떻게 하는가? 15년 정도 해외 홍보를 해 왔다. 삼성전자/LG전자 등 굵직한 회사들, 정부, 인천경제자유구역 등..많...
2010/10/24 10:21 -
[제8회오픈업] 엔젤,벤처캐피털,스타트업 by 강석흔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이사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동 PR현장 이야기 삭제용어의 정의Early Stage 투자 : BEP 이전의 단계 형태는 무엇이 되었든 BEP 이전의 단계의 투자 본엔젤스의 경우 그 이전부터 교류하기 시작투자자의 단계마다 관계 정립이 필요함F/F (Family/Friends) - 이해 관계 보다는 사랑, 우정 등에 의한 투자 그러나 Frineds 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음. Family 와는 조금 다를 수 있음AngelVC- 실리콘밸리에서는 투자의 역사가 오래 되어서 각 단계별로 투자자/창업자의 관계가...
2010/10/24 10: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82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81
-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고용노동부는 소셜벤처(창의성과 혁신성을 가지고,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목적을 추구하는 진취적인 사회적기업 모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0 소셜벤처 전국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2010/10/20 11: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80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9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어떤 직종이든간에 해고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한 것 같네요. 물론 지금 출판업에 종사하고 있는 저도 항상 이것 외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고 있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아서 그렇지^^ 어쨌든 저는 기자들의 이러한 이직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다는 것에 새로움을 느끼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0/10/20 08:34 -
정용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지인 기자들과 같이 소주한잔 하면 심심치 않게 '심리적 이직' 상태인 기자들이 눈에 띕니다. 일이 힘들고 고단해서도 그런 것 같지만, 가장 큰 이유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아닌가 합니다.
2010/10/20 09:58
말씀하신바와 같이 일부에서는 홍보대행사를 차리거나 그쪽 임원으로 넘어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커리어 변경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기업 인하우스 홍보 시니어들도 평생 하던 일이니 하고 단순히 대행사를 차리시면 대부분 쓴맛들을 보시죠. 기자분들도 보도자료나 기자간담회 단순 생각하시고 차리시거나 조인하시면 항상 한계를 보이십니다. '홍보 비즈니스'와 홍보/저널리즘과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완전히 다른 업무라는 의미입니다.
쥬니어 기자들의 경우에는 다른 전직도 상관없겠지만, 시니어 (10년차 이상) 기자들의 전직은 많은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성격적이거나 업무수준의 제한도 있고...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항상 같이 소주만 마셔주면서 공감만 해줄수 밖에 없습니다.
기자분들 잘 됬으면 합니다. 고급인재들이신데 그렇게 방황하면 안되죠.-
그만 수정/삭제
심리적 이직 상태.. 적절한 단어네요. ^^ 저도 그런 식의 이직은 반대입니다. 최소한 그 곳이 어떤 곳인지는 체감하고 움직였으면 좋겠어요. 방황하지 않고 자신들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만한 일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언론 장사꾼'이 되기 전에...
2010/10/21 08:52
-
-
조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글 잘 읽고 갔습니다만. 이제야 링블로그의 의미를 알았네요.
2010/10/20 18:18
언론학을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공감가는 내용이라 댓글 남깁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그만 수정/삭제
학생이시라면 좀더 냉철하게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뭐, 그래도 무엇보다 하고 싶은 일 하고 사는 것이 최고죠. ㅋ
2010/10/21 08:53
-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7
-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얼마 전, 조금은 과격해 보이는 발언을 했다. 그것도 국내 굴지의 광고 대행사 직원들 앞에서. “우리나라 언론사들이 힘들다구요? 과연 그럴까요?” <좀비언론을 양산하는 광고주의 하소연?>
2010/10/19 08:47 -
상대를 탓하지 말자 : 위기관리 insight
Tracked from Communications as Ikor 삭제Normal 0 0 2 false false false EN-US KO X-NONE MicrosoftInternetExplorer4 일부 기업 임원들(특히 비홍보 부문)이나 고위 공무원분들(물론 비홍보 부서)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탐사보도 말이에요. 그게 진정한 언론입니까? 그렇게 잠입취재하고 몰래 카메라 써서 취재하는 게 언론이 할 짓이냐 말입니다. 아주 맘에 안 들어요""찌라시 같은...
2010/10/19 10: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정용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렵고 힘든 주제에 대해 정확하게 다루어 주셨습니다.
2010/10/19 10:33
이런 이슈에 대해 일선 실무자들과 임원급 이상의 시각 또한 사내에서 엇갈린다는 느낌도 많이 받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강력대응하더라도 뒷심이 발휘되지 못하거나, 홍보 역량에 한계가 있어 다시 무릎을 꿇게 되는 악순환도 자주 목격합니다.
이런 관계의 재정립이...위로는 오너 및 CEO로부터 밑단 실무진까지 하나의 공유된 전략과 포지션이 있어야만 하는데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런 화두를 그냥 홍보실 내부 화두로만 가져가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쓸쓸한 장면을 너무 세부적으로 잘 그려주셔서 포스팅 읽으면서도 짠 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정말 언론이 잘되었으면 하는 입장에서 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만 수정/삭제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확실히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반성하는 것은 쉽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10/10/21 09:33
기자 시절에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정말 이 세계를 벗어나서 우리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
-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본적인 원인은 맞다고 할수있지만, 언론사를 향해 당당한 대응은 꽤 어려운듯 합니다. 특히 언론이 부리는 행패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나이든 어른들은 종이 신문에 혹은 TV뉴스에 좌우되고 있고, 젊은 세대들은 포털에 걸리는 기사 내용에 좌우 된다고 봐야 할 듯합니다.
2010/10/19 11:33
분명 언론사가 만들어내는 광고성 기사나 계획적인 씹어주기 기사에 현혹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런일이 있었나 보네... 하고 넘기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지요.
광고를 하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기업의 이미지 혹은 상품에 이미지를 대중에게 좋게 심어줘야 하는데, 언론사의 어설픈 장난질에도 이런 이미지가 하루 아침에 상실될수 있을 정도로 대중에 대한 파급력은 무시하지 못할 듯합니다.
물론 기업이 탄탄한 이미지를 구축하면 된다고 할수 있지만 그런 정석으로 홍보하려는 기업은 한국에서 찾아보기가 참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좁은 시야이긴 하지만요.
언론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자사 블로그를 이야기 하셨는데, 그 또한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의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이나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효과적인 대응이 될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지속적인 반박글이나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면 다시 회복할수 있지않느냐 할수 있지만 문제는 그 만큼의 노력과 피해를 감수하는 것이 효율적인가 아니면, 언론사에 돈좀 쥐어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효율적인가를 따지고 본다면 후자에 좀 더 힘을 실어줄수 밖에 없는 것이 기업하는 사람들의 입장이 아닌가 싶어집니다.
뭐 결론은 언론과 기업 둘다 바뀌어야 하지만 그건 쉽지 않을것 같고, 지금의 언론매체들의 자리를 대신할 언론(?)들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그 전에 언론과 기업들의 인식이 바뀌어서 자정능력을 보여준다면 서로 상생하는 길이 될수 있겠지만요. ㅡㅡ;;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6
-
안드로이드용 아임IN(아임인) 앱이 나왔습니다
Tracked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삭제아임IN(아임인)을 아세요? 한국형 포스퀘어 앱이라고 하면 아실지 모르겠네요. I’M IN – 발도장 쿡 찍고 놀자! 이미 아이폰 앱으로 나와 있는 아임IN은 KTH에서 만든 위치 기반 서비스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아임IN’이나 ‘아임인’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아임IN을 처음 실행하면 이용 가이드가 나타나고, 광장, 이웃, 마이홈, 발도장찍기의 4大메뉴가 나타납니다. 포스퀘어와 마찬가..
2010/10/16 23:33 -
포스퀘어(Foursquare) 사용자들의 사용패턴이 궁금하네
Tracked from Sociallux : 소셜 커넥트와 마케팅 인사이트 삭제위치기반 check-in서비스로 유명한 포스퀘어(foursquare)에 대한 사용현황을 한눈에 알기쉽도록 정리한 Foursquare Infographics가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다양한 특성들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네요. Techcrunch의 기사 - Foursquare Now 3 Million Strong - 에 따르면, 2010. 8월말에 3M의 사용자를 상회하고 있으며 하루의 check-in수도 급증한다고 합니다(지금쯤은 4M 정도에..
2010/10/18 19: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4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부터도 자극적인 제목에 낚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진지한 이야기를 하면 나중에 읽지 하고 결국은 읽지 않게 되고요. 그러니 저는 남을 탓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진지한 이야기 혹은 진지한 글을 어떻게 하면 나의 메인프레임 안에 두는 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하고는 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10/10 23:39-
그만 수정/삭제
저 처럼 매사에 미디어에 관한 한 진지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조차 기사 영역보다 큰 미디어오늘 뉴스 기사 하단의 연예인 화보를 눌러보게 되더군요. 미디어의 본질에 대해 좀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향과는 전혀 다른 곳에 해답이 있지 않을까 하는 구상도 하고 있구요. ^^ 감사합니다.
2010/10/11 00:05
-
-
Keep Burn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래서 요즘 포털사이트의 기사는 아예 안 보고 살고 있죠...
2010/10/11 12:10
시대가 점점 좋아져서 정보를 얻는 속도는 분명 빨라졌는데 쓸데없는 정보들이 너무 많더군요.
언제부터인가 9시 뉴스를 보는게 제일 나은 것 같더라구요.
좋을 글 잘 읽었습니다. -
페이퍼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2010/10/11 20:58
이상한게 유독 우리나라만큼 이른바 인터넷 언론(=3류 찌라시)가 발달한 나라가 없는 것 같더군요.
더군다나 포털에 기생하는 그런 형태는 더더욱!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b급 재생산 정보들의 범람...
진짜 인터넷 언론은 네티즌들 클릭수를 먹고 연명한다고 하더니, 갈수록 고묘해(?)지는 헤드라인 뽑는 기술까지...
저도 윗분처럼 포털뉴스는 잘 안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신문이나 티비 뉴스를 보는 게 낫더군요.
한가지 더욱 안타까운건 주류언론들도 그런 인터넷 언론화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
예를들어 서울신문산하 나우뉴스(찌라시 전용)같은...
매일경제산하 스타뉴스같은...
참 이런 건 포털이 알아서 정화작용을 해야하는 것 같은데, 다 돈이 되니 이득이 얻으니 쉬쉬하는 거겠죠? ㅡ,.ㅡ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2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uto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 글 잘봤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런 성향을 자기집앞에 사건이 벌어지지 않으면 사건이 아니다라고 했다죠. 10여년전에 스포츠신문에서 한국에 거의 방송도 안되는데 괜히 스모 선수권 얘기가 많이 나왔죠. 그게 왜 그런가 했더니 언론사 텔레비에 위성방송이 잡혀서 기자들이 그거 보기 때문에 낸거라고요.
2010/10/05 10:09
지금도 여전히 비슷한말을 하는 일반인들이 많습니다. 일본 성인방송을 위성으로 보면서 요즘은 티비로 다 나와서 세상 사람들 다 보고 있는데 왜 검열이냐 어쩌구 했는데 난 아직도 위성방송 안보거든-.-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죠. 포르노도 자기가 많이 본다고 요즘 애들도 다 본다면서 개방하라느니 하는 소리 하죠.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 눈앞에서 벌어진것만 사건으로 보는가봅니다.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70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869
-
[스케치] 오픈IR, 국내에도 스타벤처 탄생할까?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지난 목요일에 '제 2의 구글, 페이스북은 한국에서'를 슬로건으로 한 모바일 창업 코리아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특히 이 행사는 스타트업을 위한 오픈 IR 행사인 '슈퍼스타M'이 같이 진행되었는데.. 제가 참여하고 있는 벤처스퀘어가 주관한 행사라 저도 직접 가봤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셜(Social)'과 '모바일(Mobile)' 분야로 나누어 각 8개 회사 등 총 16개의 회사가 참여해서 자사의 주력 서비스를 벤처캐피탈 및 업계 관계자에게 소..
2010/10/01 23:43








2010 소셜벤처 경연대회 사업제안서.hw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등놀이의 특권을 침범당해서 징징대는걸로밖에 안보이는군요.
2010/10/29 10:34풋. 뭔 소리?
베끼는 거에 대한 문제제기에 그런식의 반응은 좀 웃겨요.
2010/10/29 11:30ㅡㅡ 베끼는 게 침해죠
2010/10/29 11:51언론이 법의 기본조차 모르니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안타깝네요.
2010/10/29 12:44ps 오늘은 댓글창이 보이네요... 쩝
댓글 창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것이 아무래도 트윗믹스 위젯 때문인 거 같습니다. 오늘 정식 버전 내놨던데요. ^^
2010/10/29 18:20참 애매하더군요. 위키트리의 운영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위키처럼 되는 것이라면 퍼온글로 기사를 만들고 누구나 쓸 수 있으니 발생하는 병폐가 아닌가 싶더군요. 재미있는 것은 위키트리에서 RT하면서 출처를 지웠다고 RT 저작권을 주장했다는 점이죠.
2010/10/29 16:12거시기한 것이 말이죠... 팩트 몇 개 조합해서 가져오거나 인용의 범주에 들면야 이렇게까지 뭐라고 할 내용은 아니죠. 문제는 그냥 '퍼왔다'는 것이고 원본 출처 표시도 없었다는 것이죠. 위키에서도 이런 문제 때문에 에디터가 서로 체크해주고 주의도 주고 그런 거 같은데 조금만 신경쓰면 문제 안 일으키고도 네티즌 이슈를 소개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2010/10/29 18:22이번 것은 어쨌든 아주 심한 케이스 되겠습니다. ^^
기존 언론사도 다른 언론사나 블로그 같은곳에서 베끼기 잘했으니 부메랑을 맞는거 ... 라고 말하기에는 좀 뭐한 사안이네요.
2010/10/31 02:56루리웹 같은곳에서는 위키트리 링크는 그만 좀 올리라고 하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