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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새롬의 경쟁력 해부(2000.2월 월간중앙 기고)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삭제급락하는 코스닥 다시 살아날까 홍진석 머니투데이 기자(http://www.moneytoday.co.kr) 코스닥의 황제는 인터넷이다. 올 들어 그 권력이 다소 쇠잔해가고 있으나 아직도 그 최고 권좌에 도전할 만한 ..
2007/10/03 17:59 -
다음 안에 네이버 있었다(?)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삭제1999년 다음의 전신. 한메일넷의 첫화면 [세계일보 2005-03-02 18:54] 다음과 네이버는 우리나라 인터넷산업을 이끄는 ''닷컴투톱''. 창업자 이재웅사장과 이해진사장은 공교롭게도 고교시절부터 친..
2007/10/03 18:00 -
[추억기사] "M&A못해 M&A당한 새롬기술"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삭제2003.05.16 기사 “이카루스는 새처럼 나는 것이 신기해 하늘 높이 올라가지 말라는 아버지의 경고를 잊은 채 높이 날아올랐고, 결국 태양열에 날개를 붙인 밀랍이 녹아 에게 바다에 떨어졌다.”..
2007/10/03 18:00 -
아앗 99년6월6일 보낸 메일이 인터넷에..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삭제1999년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를 출입할때 일입니다. 취재뒷이야기를 제가 아는 분들께 Honggija news란 제목으로 전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개인 e메일 클럽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당시..
2007/10/03 18:02 -
야후 10주년 축하 배너 달기
Tracked from jjeong 삭제 2007/10/04 14:10 -
십년전의 야후
Tracked from the1tree's writelog 삭제아, 벌써 야후!코리아가 10년이나 됐구나란 생각이 드실 것 같아서요. 함께 추억으로 잠겨볼까 하구요.^^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십년전 97년도 야후 으~~그만님 느무 귀엽우시다. 근데, 십..
2007/10/04 17:17 -
야후.. 10년전 이야기라니요... ㅠ.ㅠ;;
Tracked from Always Renewal 삭제야후에서 10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살짝 보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야후가 벌써 10년이라니요.. 그럼.. 제가 야후를 만난지 10년이라는 이야기.. ㅠ.ㅠ;;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러버린 모양입니다. 디렉토리별로 사이트를 모아놓았던 그 메인 페이지 모양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알타비스타, 까치네, 미스다찾니.. 그리고 네스케이프 브라우저의 유성이 떨어지던 모습... 음. 저의 20대의 시작이였는데.. 10년... 흑흑....
2007/10/29 19:06 -
포털 메인화면 변천사
Tracked from DOCHI TOWN '*') 삭제^^
2007/10/31 11: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 잘 봤습니다. 인터넷을 처음 접한 것이 98년 쯤인데,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만님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방문해보네요 :)
2007/10/03 01:16네.. 반갑습니다. 좀 늦게 시작하셨네요.. 하긴 그 즈음에 시작하신 분들도 엄청 많죠..^^
2007/10/03 22:37제가 인터넷이라는 놈을 처음 접한 것이 95년이었는데, 그때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인터넷 하는 사람들은 무슨 딴나라 사람들 처럼 취급을 받았었죠. 그렇게 조금씩 원클릭과 그와 비스무리한 프로그램이나 도서관들의 컴퓨터를 빌려 인터넷을 하다가 야후코리아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야후의 죽순이가 되었었죠.
2007/10/03 01:24우리나라에 코씨크가 한글 검색사이트로 처음 생긴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야후의 10년이야기를 하시니, 애니서치, 정보탐정, 까치네, 코씨크, 미스 다찾니 등의 검색사이트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군요. 당시 미스다찾니는 뉴스검색이 당시 최고였던 것도 새록새록 나는군요...
95년이면 트럼펫이니 PPP니 원클릭이니 하는 것들의 도움이 필요했떤 시절이었죠.. ^^
2007/10/03 22:39말씀주신 내용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는군요..^^
예전에 엠파스가 야후를 상대로 비교광고(야후에서 못찾으면 엠파스)하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
2007/10/03 08:07안경 쓴 귀여운 토끼..ㅋㅋ
2007/10/03 22:40저 화면들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 ㅋㅋㅋ
2007/10/03 11:42잘 보고 갑니다 -
아.. 내용에는 적지 못했는데요. archive.org에 가보시면 추억의 사이트의 옛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07/10/03 22:41저도 옛날 생각 나네요.
2007/10/03 13:25인터넷을 학교 다닐 때인 95년부터인가 했는데 그때는 아직 야후닷컴밖에 없을 때였어요. 야후 코리아가 나왔을 때는 저 '쿨사이트'를 많이 이용했던 걸로 기억 납니다.
야후 10주년 축하드리고요, 지금은 한 업체의 점유율이 지나치게 높지만 다른 포털들도 많이 분발해서 소비자에게 좋은 경쟁 시대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알타비스타, 아스탈라비스타!를 주로 사용했었는데요. 솔직히 당시 인터넷은 딱히 쓸만한 정보가 참 없었던 시절이기도 했죠.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경쟁은 좋은 것입니다.~
2007/10/03 22:43어라.. 제가 인터넷을 꽤 오래전부터 했었군요;
2007/10/03 21:22그런가요? 저는 PC를 1992년에 처음 만져보고 인터넷을 1994년쯤부터 접했던 거 같네요..
2007/10/03 22:442000년 2월 버전에서 뭐가 달라졌을까요.
2007/10/03 21:49검색디렉토리 순서가 가나다 순서로 변경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그 이전에는 미국 야후의 검색디렉토리 순서 (abc) 를 그대로 번역해서 Art (예술)을 맨 앞에 배치했던 것이죠. -- 비즈니스(B)/ 컴퓨터 (C)/ 교육 (E) .....
제가 다양한 경로로 야후코리아의 미국본사 종속성을 비판하는 글과 기사를 올리자 야후코리아에서 국내 어법순서에 맞게 가나다 순서로 변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포털에 방문자 정보가 쌓이면서 단순한 가나다 순에서 네티즌들이 찾는 정보의 순서로 다시 변경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2002년 2월 엔터테인먼트와 뉴스가 앞쪽에 배치됩니다.
포털 역시 시장의 흐름에 대응하면서 발전돼 온것이죠.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트랙백 많이 걸어주셨네요. ^^ 이 내용은 본문에 삽입해 놓겠습니다.~
2007/10/03 22:37야후코리아 벌써 10살이 되었나요?
2007/10/04 09:5592년에 인터넷에 맛들여 좀 된다는 컴퓨터 매장을 돌며 인터넷을 배우던 기억들이 샘솟아 나는군요.
참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야후밖에 몰랐는데 많이도 생겼네요..
야후코리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이팅 하시라고 배너응원도 함께 해 봅니다.
변화속에 활짝 열린 야후코리아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땅에 포털의 역사이기도 하죠. 그간 참 고생했을 모든 우리나라 포털 관계자 여러분께 사용자의 한 사람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2007/10/04 20:49저때 국내 아무 포탈이나 취직했으면 돈 좀 벌었을텐데.. 우린 맨날 막차만 타고.. 쩝.
2007/10/04 13:49저도 늘 막차 타는 습성 때문에.. 크학..^^;;
2007/10/04 20:49야후 10년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옛 화면 보니 정겹네요. ^_^
2007/10/04 18:03옛날 것들에 대한 관심이 느는 것을 보면 저도 이제 나이 좀 먹기 시작하나봐요~^^ (죄송합니다. 김중태님 앞에서.. 쿨럭!)
2007/10/04 20:50그만님의 해당 포스트가 10/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05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