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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 참석 후기....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1.총론...시큼털털한 오렌지?!?! 2.이명박과 문국현...정치역량 3.그의 대북 정책관 4.경제,노사,복지관 5.교육정책 ※묻고 싶은 질문 - 남,북한의 영구적인 평화 경제가 성공할 것이라는 근거? - 8%..
2007/10/02 01:50 -
문국현 블로거 간담회 스케치
Tracked from 오오 아야야… 오오 삭제예상을 뒤엎고 (누구의?)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8시부터 2시간 예정이었던 간담회가 1시간 가량 더 진행되어 악수와 사진 촬영 등을 마치고 나니 11시 ..
2007/10/02 02:01 -
문국현 : 좋은 기업가가 좋은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까.
Tracked from leejeonghwan.com 삭제문국현은 이상주의자였다. 그는 기업 혁신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IMF 외환위기에서 유한킴벌리를 건져냈던 것처럼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동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확신..
2007/10/02 04:28 -
까칠한 블로거들, 문국현을 인터뷰하다.
Tracked from leejeonghwan.com 삭제1일 저녁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레텍 본사 강당에서는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 진행됐다. 대선 예비 후보로 나선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50여명의 블로거들과 자..
2007/10/02 04:28 -
문국현 후보, 블로거와 만나다
Tracked from 김봉간의 Fly to the Moon 삭제태터앤미디어(http://tatternmedia.com )와 블로터(http://bloter.net ), 곰TV(http://gomtv.com ), 프리챌 QTV(http://freechal.com )가 주최한 문국현 예비후보 간담회가 10월 1일 열렸습니다. 1인 미디어 공동체를 표방..
2007/10/02 11:46 -
문국현 대선 예비 후보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삭제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의 정윤호입니다. 어제 (10일)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앤미디어의 주최로 "문국현 후보와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애초 8시부터 10시까지로 예..
2007/10/02 19:06 -
하지 못한 질문들, 듣고 싶은 대답들 - 문국현 블로거 간담회 후기
Tracked from 민노씨.네 삭제#. 지난 07. 10. 01. 저녁 8시에서 10시 40분까지 서울 강남 대치동 한 빌딩 지하에서 '문국현 대선 예비후보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저로선 큰 기대를 갖고, 문국현 후보에 대한 다소 막연한..
2007/10/03 03:42 -
문국현후보, 블로거간담회 영상
Tracked from 동현상로그 삭제문국현후보, 블로거간담회 영상
2007/10/04 15:32 -
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우엉과 함께 무병장수를 삭제지난 월요일 저녁 8시에 곰플레이어로 유명한 (주)그래텍의 G카페에서 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다. 약도만 쓰윽 보고 찾아갔다가 길을 헤매는 통에 좋은 자리를 놓치고 말았는데, 그..
2007/10/05 12:27 -
바뀐 세상과 생존이 걸린 문제
Tracked from melotopia 삭제세상이 변했다. 옛날처럼 앉아서 받아먹는 세상은 끝나가고 있다. "환상속의 그대" - 서태지와 아이들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요!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것은 단지 하나뿐인데 바로 지..
2007/10/16 23: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 저도 느꼈던 부분이네요...전 다른 관점에서 정리를...^_^ 트랙백이 안 걸리네요....ㅡ.ㅡ 아 걸렸네요...스킨 수정하고 나서 이상하네요...죄송
2007/10/02 02:03트랙백은 잘 받았구요. 팟캐스트 잘 들었습니다.~^^
2007/10/02 07:52지나친 낙관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은 적(?)이 아니기 때문에 우호적으로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2007/10/02 03:07모든 관점이 이명박과의 차별성에만 있으니 다른쪽에는 관심도 여력도 없는 것 아닐까요?
글 잘 보았습니다. 참석을 하지 않았으니 올라온 여러 글들을 읽으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로서는 지금 언론에 구애해야 하는 입장일 겁니다. 어떻게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싶을테니까요. 어쩌면 지금 당장 언론관을 밝혀서 언론과 싸우거나 영합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10/02 07:53ㅎ.ㅎ 블로그와 미투데이 심지어 메신저 대화명에도 문국현 후보에 대한 간담회 이야기들이 속속 올라오는 군요. 호랭이야 뭐 정치에 관심도 아는 바도 없습니다만 '두루뭉수리'는 싫은데요. ㅎ.ㅎ
2007/10/02 03:56그만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새벽에 뭐하시남요..ㅋㅋ
2007/10/02 07:54뭐랄까 준비는 하고 나온듯 싶은데 철저한 준비는 아직 덜된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2007/10/02 09:35참석을 못했기에 현장 분위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 여러 블로그들을 보면서 파악해야겠지만요. ^^;
그만님의 글에서 보면 정돈되기는 했지만 강력한 어떤 파워는 못느끼는 듯 싶습니다.
솔직히 준비가 덜 됐다기보다 현장의 광범위한 질문에 일일이 디테일한 답변을 할 수 없었다라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뭔가 차별화된 느낌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이 아마추어리즘이든 신선함이든 강력함이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2007/10/02 12:22당선된 대통령도 임기 내내 흔드는 언론권력인걸요... 인지도 최하위의 대선후보가 맞짱뜨겠다곤 할수없겠죠 준비된 답변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10/02 10:38managak님의 말씀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언론관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각을 세울 필요는 없을테니까요.
2007/10/02 12:23문국현이 이상주의자에 대한 반론,
2007/10/02 10:561.Global CEO는 실천하는 개혁가이지 이상주의자가 그자리에 설 수 없다.
2.현재 후보인 상황에서 각론을 말하기에는 광범위하다.
3.진보를 추구하는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있어 이분법적 편협한
사고방시으로는 그의 상생의 정치를 이해 할 수 없다.
4. 언론관: 포용의 정치력, 경제민주화(조중동 지배구조 개혁)를
피력하고 있으나 많은 사람이 행간을 읽지 못하고 있다.
5. 취재선진화 방안 : 비밀을 제외한 투명성과 전 언론의 개방성이다.
우리 시대의 이많한 선각자는 없다... 좀 더 공부하시길....
반론의 글에서 '좀 더 공부하시길..' 등의 가르치는 문구는 괜한 반발심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리구요.
2007/10/02 15:23말씀하신 내용은 그 내용 그대로 이해하면서도 '많은 사람이 행간을 읽지 못하고 있다'는 식의 대답은 오히려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오히려 보완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시대에 이만한 선각자는 없다'는 표현이시겠죠? 네, 일단 저도 문 후보의 청렴함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정치적으로 좀더 명확한 화법으로 전달되길 바랍니다.
노무현 현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후보시절부터 지금까지 주요 언론과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수 많은 대결 속에서 나온게 취재선진화방안이구요. 물론 취재선진화방안이 다소 문제가 있다는건 인정하지만(정보공개법이 만들어져서 잘 시행되어야 되겠죠) 워낙 언론의 힘이 막강한터라 차기 정부에서 언론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어제 간담회에서는 두루뭉실하게 넘어간터라 다소 아쉽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언론 개혁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야기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만약 문국현씨가 대통령이 될 경우 노무현 현 대통령과 더불어 언론과의 싸움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2007/10/02 11:18그 다음에 블로그가 미디어냐 아니냐에 대한 관점에 대해서는... 상당수의 정치인들이 처음 보는 모습이기 때문에 반신반의하고 있지만 점차 유명 블로거들이 나오고 일부 블로그가 다음블로거뉴스 등지로 소개가 되면서 미디어적(일명 저널리즘...)인 특성을 띄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상당수의 글은 취재 보다는 논평이 많죠. 어느정도 영향력을 끼치다보니 일부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미디어로 바라보는 관점을 갖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한명숙 전 총리, 정동영 전 의장 등이 있습니다. 문국현씨의 경우에는 문국현씨를 돕는 분이 블로그를 운영하는터라 블로그에 대해서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수단임은 인지하고 있는 것 같구요(일부 블로거는 문국현씨를 위한 전략을 포스팅하기도 했구요...)
문국현씨가 지지율 반등을 하려면 미디어를 잘 활용해야 될 듯 싶습니다. 너무 알려진게 없습니다. 그러니 문국현씨가 누군지 알 턱이 없습니다. 아울러 문국현씨를 서포트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각 공약별 솔루션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좀 더 명확한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성들여 긴 답글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 잘 읽었습니다.
2007/10/02 12:28문 후보의 몇 가지 정책은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또한 일부분 다른 후보들과의 정책과도 중복되는 면이 있구요. 문 후보는 좀더 자기 색깔을 분명히 하고 현실감을 불어 넣는 화법을 구사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실 저는 기대를 조금 많이한 편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조금 실망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확실하신데 나머지는 소통에 문제가 있나 싶을 정도로 엉뚱한 답변을 하시더군요.
2007/10/02 15:57저는 아는 몇몇 분과 술을 마신 덕에 오늘 오전 10시 정도에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다만 그만님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젊으시더군요.
저도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내색은 잘 못하는 편이라서 조금 뻘쭘했죠.^^;
2007/10/02 16:47젊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어리진 않습니다.
어제 곰tv를 통해 보았는데..
2007/10/02 16:47보수언론과 대립보다는 잘 어울려보자는 제스처를 취하는 건 분명하더군요. 뭐 적절한 처신이라곤 생각하지만, 어쩌면 이게 대언론관에 국한된 태도의 문제만으로 넘길수는 없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차피 그가 개혁을 하고자한다면 어디서나 기득권과의 저항에 부딪혀야 할 텐데 항상 저런 식이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스스로 범여권의 대표주자로 포지셔닝하는 순간 보수언론의 집중포화가 예상된다는 것을 감안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관심받는 거 자체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뭔가 복안이 있을듯도 싶은데요. 아니면 구태여 언론에 대해 불가근불가원 원칙을 고수하는 것일 수도 있겠죠. 언론개혁을 요구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7/10/02 17:44그만님도 꼭 뵙고 싶은 블로거셨는데.. : )
2007/10/03 03:39먼 자리에서나마 살짝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이정환님, 그만님, 도아님, 그리고 대산님의 질문이 개인적으론 인상적이더라구요. 특히나 그만의 질문은 개인적인 관심이 좀더 깊은 분야의 질문이라서 문후보의 답변을 몹시 기대했는데.. 저 역시 깊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트랙백 쏩니다. : )
민노씨 오셨군요..^^ 인사도 못 나누고 행사 전후로 좀 정신이 없어서 저도 오신 분들을 많이 챙기진 못했네요.
2007/10/04 16:35문후보가 다수의 블로거 앞에서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의미로만 보면 괜찮은 결과였을 거 같습니다.
다만 제가 주문하고 있는 언론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나 다른 이들도 주장하듯 좀더 기득권 세력에 대한 대처에 좀더 분명한 설명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요. 어쩌면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대선 토론회 등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