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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이번엔 광고다…'이용자에게 떠넘기기'는 새로운 개인화의 모델이 될까
Tracked from 호모 미디어쿠스 삭제2009년 1월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야심차게 선보였던 NHN이 이번엔 애드캐스트를 발표했습니다. 애드캐스트란 광고도 이용자의 입맛대로 광고를 보여주겠다는 건데, 3월부터 네이버의 메인광고 좌측에 '광고컨트롤' 영역이 추가되어 이용자가 직접 자신이 원하는 광고의 애니메이션 기능을 제어하거나 노출되는 다른 광고들을 이동하며 선택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 외에도 향후 한 주간 집행되는 광고 목록 전체보기, 광고 이미지..
2009/02/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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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 것이 수익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다는 얘기네요 -_-;;
2009/02/04 19:07아마 본사의 구조조정 여파가 그대로 미치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2009/02/05 23:36한국에 한국어 서비스용 서버를 둬서 그런게 아닐지?
2009/02/04 19:30한국지사를 너무 성급하게 낸 것일까요? 페이스북은 지사 없이도 알아서 한국어 서비스도 잘하고 그러더만..
2009/02/05 23:37인디문화를 발굴하여 그것을 온라인상에 펼친다는 마이스페이스의 방향은 맞은듯하나... 이미 SK싸이월드와 다음과 네이버의 블로그의 벽에 무릎을 꿇을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상이 아닌가합니다. 그들을 마이 스페이스로 끌고올만한 무언가가 없었거든요...
2009/02/04 20:03또한 마이스페이스라면 해외친구와의 교류도 어느정도 타겟을 잡았을텐데.. 메뉴과 플랫폼이 다른 외국과 잘 호환이 안되어서 (MSN라이브스페이스처럼 접속언어별로 메뉴가 바뀌는 그런게 좀 있어야하는데..) 그런 목적도 거두지 못한듯하네요...
이렇게 되면 한글제공하는 외국SNS는 페이스북이 남게 되었네요.. (맞나요?)
이래저래 많은 뒷맛(?)을 남기네요.
2009/02/05 23:37과연 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가 줄줄이 고배를 마시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나쁜 것일까요? ^^;
이럴 줄 알았다. 시장조사 없이 성급하게 시작한 티를 팍팍 내더니만 ㄱ-;;
2009/02/04 23:07ㅋㅋ.. 어디나 조급하게 시작하죠... 다만 이렇게 빨리 결정 낼 정도였나 궁금하네요..
2009/02/05 23:38트랙백 프롬: http://archmond.blogspot.com/2009/02/myspacecom.html
2009/02/05 01:27넵.. 감사~ ^^
2009/02/05 23:38간담회에서 받은 마이스페이스 티셔츠 입고 출근했는데;
2009/02/05 09:22아직 포장도 안 벗겼는데.. ^^;
2009/02/05 23:38성공 못할 것이라는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 '끝'이군요.
2009/02/05 12:19시장에 아무런 임팩트도 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제가 얼마나 아쉽고 민망하던지요.. ㅠ,.ㅠ
2009/02/05 23:39아시아에서 막강한 힘을 과시하는 알리바바 조차도 한국어 서비스 개시 몇달 되지도 않아서 문 닫은 기억이 나네요.
2009/02/05 13:27다른 곳은 몰라도 세일즈포스와 애플, 페이팔이나 구글체크아웃 정도는 국내에서 괜찮은 서비스를 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글로벌서비스의 무덤... 근데 국내 벤처에게도 무덤이니... 뭐죠? 우리나라 인터넷은?
2009/02/05 23:40그만님 블로그 이제야 들어왔네요...
2009/02/05 13:50토종 시장에 외국계 웹 서비스는 역시나 안되나 봐요....
반갑습니다. ^^; 백미러님 블로그는 저도 요즘 종종 들어가는데.. 간지가 장난 아닌 차들 땜에 움찔움찔합니다. ^^;
2009/02/05 23:40라이블리도 문닫고... 한국서 통하지 않는 비결(?)이 과연 뭘까요?
2009/02/05 15:20저도 궁금해요. 뭔 비결이 숨어 있는 것일까요? 마늘냄새?
2009/02/05 23:41앞뒤 사정은 모르겠지만 한국어 서비스를 접는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2009/02/05 16:45세종대왕상을 주면서까지 한글 서비스는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 좋지않나 싶네요.
한국어 서비스나 한국어 약관 정도는 그냥 남겨둬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ㅋㅋ
2009/02/05 23:41어제가 페이스북 개통 5주년이라네요...
2009/02/06 01:25같은날 마이스페이스는 규모를 대폭 줄이기로 결정했다는데..
그중 한국지사철수가 있는게 아닌가합니다.
이문제는 단순히 한국지사의 문제가 아니라 마이스페이스의 전체적인 불황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닌가하네요...
똑똑한 사람은 아는 게 병이라 성공 못해요. 우직하거나 간악한 사람이 성공합니다.
2009/02/07 01:02전혀 딴 이야기지만...
2009/02/10 10:53인사동갔다가 어떤 그림이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작가분을 보니..
미국인 이었습니다. 서양인이 그런 느낌을 낼줄은 몰랐는데...ㅎㅎ
여튼 명함한장 얻을려고 했더니 없다네요. 개인 사이트도 블로그도 없다네요.
근데... 페이스북주소를 당당히 적어주더군요....
역시 페이스북이 인지도가...
이상 전혀 관련 없은 이야기였습니다.... ㅡㅡ;;
한국의 인터넷 관련 시장이 작고 성공할 확률이 적다고 보여서 애초부터 한국 진출은 안하려고 했다고 해요. 근데 역시나.. 근데 애초부터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좀 그러네염.. 외국인 눈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이 그렇게 폐쇄적인가.
2009/03/03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