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은 분들께 제 거취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분들은 물론 개인적으로 친분을 맺고 있는 스마트플레이스 멤버들 ITBiz 커뮤니티 멤버들께 메일을 드렸고 트위터(@ringmedia)에서는 짧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작
블로그에는 소식을 전달하지 못했네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년부터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로 일을 하게 됩니다. 올해 말까지는 전세계 최초의 포털이자 여전히 하루에 3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야후 조직원으로서 일하게 됩니다. 야후코리아에 들어온 지 2년 반 만에 떠나게 되네요.
출근 첫날 받았던 댓글이 무려 60개가 넘었었죠. 그 격려에 한껏 고무되어 있었습니다.
2007/07/18 출근 첫날야후코리아는 제게 비즈니스 협상 진행과 조율에 대한 기술을 습득했으며, 세상을 넓게 보고 좀더 명료하게 꿰뚫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글로벌 조직에서 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일터로 기억될 겁니다. 특히 열악한 시장 상황에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야후! 직원들의 열성적인 모습에 늘 감동해왔습니다.
외부에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야후코리아 내부에서 그만은 김진수(현 예스24 대표이사) 전 대표님을 모시는 스텝으로 일을 시작했었습니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 일은 야후 Top 블로그 프로젝트라는 것이었고 내부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야후 블로그 트래픽이 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야후 Top 블로그 프로젝트를 완료한 뒤에 무려 2배 가까이 트래픽이 신장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블로그에게 광고 수익이 아닌 신디케이션(글과 계정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의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보급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대표이사님의 스텝으로 내외부 사람들과 만나거나 연락하면서 온갖 비즈니스 딜을 기획하고 처리하고 무산시키고 마무리하는 등 마치 산속에서 수련하는 소림사 승려 처럼 열심히 일했습니다. 다만 내부 직원들에게 조차 비밀을 지켜야 하는 사안이 많아 '도대체 무슨 일 하세요?'라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
현재 예스24에서 일하고 계신 김진수 대표님은 제 개인적인 비즈니스 스승이기도 하지만 인격적으로도 제게 큰 자극을 주신 분입니다.
어쨌든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야후 프론트 페이지에서 뉴스를 제외한 에디팅 업무 총괄을 맡았다가 최근까지는 야후의 온갖 계약에 대한 리뷰 및 처리, 계약 해지, 컨텐츠 소싱 업무 등을 맡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끊임없이 블로그를 해왔으며 가급적이면 제가 속한 회사에 흠결이 가지 않도록 노력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태터앤미디어 조직원으로서도 활동을 해왔습니다.
2009/02/09 TNM 반장이 말하는 TNM그러다가 태터앤미디어와 몇 달 전부터 이런 저런 깊숙한 제안이 오갔으며 고심하다가 흔쾌히 승락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TNM 파트너 송년모임에 다녀온 뒤 새벽에 파트너 전체에게 보낸 메일입니다. 굳이 반복 설명하지 않으려고 메일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 옵니다. 파트너 운영위원장인 제 거취와 TNM, 한영 대표와 정운현 대표님에 대한 질문은 이 메일 내용에서 답을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더불어 제가 오랫 동안 흠모해왔던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이신
정운현 대표님의 새로운 사업도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파트너 여러분.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이자,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만입니다.
벌써 새벽 3시에 가까운 시간이네요. 원래 한밤중에는 메일 보내는 일을 자제하는데 오늘은 파트너 송년 파티에 오신 분들은 물론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께 인사 말씀을 동시에 드려야 한다는 강박증에 메일을 보냅니다.
차기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 내정 소식은 공식적으로 16일자로 외부에 알리기로 해서 그동안 꿀먹은 벙어리 처럼 지냈네요.
오늘(어제) 송년 파티에 오신 분들께서는 들어서 아시겠지만 태터앤미디어 현 한영, 정운현 공동대표 체제에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정운현 대표님께서는 2010년부터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시면서 태터앤미디어에는 고문직을 맡으시게 됐습니다.
대신 현재 야후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는 제가 정운현 대표님께서 맡고 계셨던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미디어 부문 공동대표직을 내정받았습니다. 공식적으로는 12월 말일까지가 야후코리아 근무일이며 신년부터는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로 현 마케팅&플랫폼 운영 부문을 전담하게 될 한영 대표와 보조를 맞출 예정입니다.
많이들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
저 처럼 모자란 사람에게 큰 일을 맡겨주신 태터앤미디어 오피스 식구 여러분은 물론 자랑스러운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깊숙이 숙여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제가 현재 맡고 있는 파트너운영위원회 위원장 역할은 당분간 임기까지 유지하고 차기 위원장은 아시다시피 모든 파트너들이 참여하는 선거 과정을 거쳐 직선제로 뽑게 됩니다. 아마 지방선거와 더불어 2010년 최대의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봅니다.
모든 파트너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저는 오피스에 합류하게 되더라도 파트너 여러분과의 관계와 친선을 강화하고 모두 함께 블로고스피어의 리더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생각입니다.
파트너 수첩에도 적었듯이 제가 '여러분의 유쾌한 미디어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파트너 여러분들께서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또 한가지의 일을 저지르려 합니다. 아직은 앞날이 불투명하고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해외 신생벤처를 도와 아태지역 총괄대표를 겸임하게 됩니다. 아직은 작은 사업이지만 TNM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는 일이나 제가 하는 모든 말은 이땅의 블로고스피어는 물론 글쟁이라면, 그리고 저널리스트라면, 또는 콘텐츠 생산자라면 누구나 꿈꿔왔던 것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방법 모색의 일환이 될 것입니다.
제겐 꿈이 있으니까요.
2008/11/28 [자펌] #111 내겐 꿈이 있어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가 요즘 뜸했던 이유는 이러한 저간의 사정 때문이었습니다. 제 거취에 대한 많은 일들이 정리되면 좀더 블로그에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일은 이 하찮은 블로그를 구독해주시고 반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메일, TNM 게시판으로 축하해주신 수많은 TNM 파트너 블로그 여러분과 블로그 이웃과 100분이 넘는 축하글을 남겨주신 트위터리안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제 직접 전화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합니다. 역시나 세상 모든 일은 '스텝 바이 스텝'의 모습일 때 가장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꿈을 향한 날아오름으로 퍼덕이는 힘찬 날갯짓이, 그저 공중에 떠 있기 위한 일환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9/12/18 09:06욕심에 하긴 합니다만 조심스럽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세요.
2009/12/19 07:20오우...감축드립니다...삼성동 어느 중화요리집에서 말씀해주신...꿈을 위해 목표를 위해...기억하고 있습니다요...;; 언제 어디서든 건승하시길!!
2009/12/18 09:31꿈을 위해 뭔가 자꾸 부업거리를 찾는데 결국 이렇게 부업을 또 바꾸게 되네요. ㅋ
2009/12/19 07:21축하드립니다. 그럼 이제 그만님이 아니라 대표님이라 불러야 하는 건가요 ^^
2009/12/18 09:35그냥 그만으로 불러주세요. ㅋ
2009/12/19 07:21와 반가운 소식입니다! 태터앤미디어의 또 다른 시즌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D
2009/12/18 09:41그러고보니 TNM도 벌써 시즌 4를 향해 가고 있네요. 시즌1은 TNC 내부 팀 시절이었고 시즌2는 노정석 대표 시절, 시즌3는 한영-정운현 공동대표, 그리고 지금...^^(제 멋대로 구분해봤습니다. ㅋㅋ)
2009/12/19 07:2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18 09:46감사합니다. 뭔가 더 나은 일을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09/12/19 07:23축하드립니다. 늘 유익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09/12/18 09:59앞으로 하는 일에 많은 성취가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제 개인 매체로 앞으로도 지속할 겁니다.
2009/12/19 07:23축하드립니다! 정말 잘 된 일이네요 ^^
2009/12/18 09:59고맙습니다. 저에겐 정말 잘 된 일이긴 한데 회사에 보탬이 될 수 있을지 두렵긴 합니다.
2009/12/19 07:24축하드립니다. 하시는 일이 더욱 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2009/12/18 10:22이렇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09/12/19 07:25축하합니다. 세밑에 기쁜 소식 이네요...
2009/12/18 10:30큰 발전 있기를 바랍니다
조만간 찾아 뵙고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19 07:25오호..축하드려요~ 링블로그 구독자입니다.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용~~ 부럽네용. 꿈의 한 발짝 다가서심이~~
2009/12/18 10:32하나씩 하나씩 생각하고 글을 쓰다보니 사람들이 '너나 잘해'라는 말을 하는 것 처럼 들려서요. 해봅니다. ㅋㅋ
2009/12/19 07:26축하드립니다.
2009/12/18 10:36더 많은 일을 하시기 위한 이직으로 보이셔서 멋지시네요
야후코리아도 제게 소중한 직장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야후코리아에게도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직보다는 전직이라서.. 두려운 건 사실입니다. ㅋ
2009/12/19 07:27명선배, 축하드립니다. ^^
2009/12/18 10:38고마우이, 자기도 열심히 해서 서로 잘 되길 빌어.
2009/12/19 07:27블로그 구독자입니다.
2009/12/18 10:53이번의 이동으로 더 크고 넓은 바다에서
더욱 더 큰 영향력을 모두에게 흘려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crearity
제게 그럴 영향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는 수밖에요. 그래도 온전히 제가 원하던 일의 중심이라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09/12/19 07:28잘 해낼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2009/12/18 10:54화이팅입니다 ^^
잘 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홧팅! ^^
2009/12/19 07:2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18 10:54땡큐. 허락해줘서 고마워.
2009/12/19 07:2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18 10:55네, 지방 쪽에도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19 07:29축하드립니다.
2009/12/18 10:55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시고 성취하는게 큰 자극이 됩니다.
이번에도 훌륭한 성공스토리 남겨주세요.
화이팅 !!
누군가에게 자극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진짜 레블님이 자극을 받으셨다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 성공스토리를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해 볼께요.
2009/12/19 07:30어디서나 포스가 함께 하시길~~ ^^
2009/12/18 11:03해피씨커님께도 포스가 함께 하시길~ ^^
2009/12/19 07:31축하합니다~~
2009/12/18 12:08남과장님까지 직접 와서 축하해주시다니 감사 감사~
2009/12/19 07:31감축드립니다.
2009/12/18 12:20앞으로도 블로그 사업 발전에 이바지해 주세요
이바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극은 주고 싶네요. ^^
2009/12/19 07:31트위터에서 보고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했었어요 ㅎ 축하합니다!
2009/12/18 12:37네, 궁금해하시는 분이 좀 많아서요. 조금 설명이 길어졌습니다. ^^ 궁금증이 해소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09/12/19 07:32트위터에서는 이미 광풍(?)이 지나간 뒤라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축하합니다!!
2009/12/18 12:44부디 목표하시는 일 가슴 속에 끝까지 간직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광풍까지야.. ㅋㅋ 감사합니다.
2009/12/19 07:32화이팅 입니다~~ ^^//
2009/12/18 13:12넵! 화이팅! ^^
2009/12/19 07:32^^;; 화이팅이요~
2009/12/18 13:25꼬날님도 화이팅! 그리고 많이 도와주셔야 하는 거 알죠? ㅋ
2009/12/19 07:33애용해 주세요~ ㅎㅎ
2009/12/21 17:16축하 드립니다. 건승하세요~
2009/12/18 13:31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볼께요. ^^
2009/12/19 07:3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18 14:39보내드렸습니다.
2009/12/19 07:33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2009/12/18 18:10그만님의 열정과 도전정신에 감복했습니다.
내년 TNM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능력부족을 탓하고 앉아 있기엔 아쉬워서 일단 저질러봤습니다. ^^ 잘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재미있을 것이란 보장은 있어서요. 인생 한 번이니까. ㅋㅋ
2009/12/19 07:34축하드립니다.
2009/12/18 18:54옮긴 곳에서도 잘 해낼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2009/12/19 07:35축하드립니다.
2009/12/18 20:59옛날 블로그초반때부터 늘 보아왔는데
이런 큰일까지 하게 되시는군요 ^^
케이채님 감사합니다. 제 독자셨군요. ^^; 요즘 전직 문제로 블로그에 소홀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19 07:36축하드립니다.
2009/12/18 21:18고마워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09/12/19 07:3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19 11:04앗, 감사 감사. ^^
2009/12/20 10:46와아~ 축하드립니다 그만님!
2009/12/19 12:04글에서 많은 부분들을 보고 배웁니다.
이렇게 분주하게 사시는 분도 있는데, 제가 너무 나태하지 않은가 하고 돌아보게 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저도 한 없이 나태한 사람이라 이런 과찬에 부끄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즐겁게 하는 일이 열심히 하는 일보다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2009/12/20 10:47마을NPC A에서 던전보스로 승격하셨군요.
2009/12/19 14:28ㅎㅎㅎ.. 어째 집단 공격을 받을 분위기? ㅋㅋ
2009/12/20 10:47우하하하!!! 화이팅입니다!!
2009/12/19 14:44멋진 카앤드라이빙! 화이팅.
2009/12/20 10:48Twitter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앞으로 태터앤미디어가 또 어떻게 성장할 지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새로움을 향해 가는 그만님의 모습은 자극이 되는군요! ^__^ 화이팅 & 짝짝짝입니다!
2009/12/20 15:46누구에겐가 자극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흥분 되는 일인 거 같네요. 격려 말씀 감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21 14:54와우 이런 뉴스에는 절대 그냥 넘어갈수 없죠...^^ 새로운 출발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짝짝짝~
2009/12/20 19:10황코치님 앞날에도 서광이 비춰지길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1 14:55축하합니다. 격려와 함께 응원 보냅니다. 2010년에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_^
2009/12/20 21:07김중태 원장님의 대활약을 다시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2009/12/21 14:55태터앤미디어를 아주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2009/12/21 00:41감사합니다. 당그니님의 격려에 큰 힘 받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도와주세요. 꾸벅.. ^^
2009/12/21 14:56축하드립니다. : ) 태터&미디어의 향후 전략과 추이가 기대됩니다.
2009/12/21 11:45기대만큼 못 미치겠지만 열심히 해서 성과가 나도록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12/21 14:57언제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번 오픈세미나때 뵙고, 사진보다 훨 잘 생기셔서 깜짝..
2009/12/21 16:44앞으로도 모든일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허허.. 이거 참. 민망해서 답글을 달기가 쑥쓰럽네요. ㅋ 감사합니다.
2009/12/23 07:45릴레이 부탁을 어디에 할까 하다가 그만님이 큰 변화를 꾀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 좀 듣고자 트랙백 걸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부탁드립니다. ^^
2009/12/21 18:03격물치지님, 그렇지 않아도 트랙백을 어제 봤는데요. 오늘 가급적이면 답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23 07:46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음으로나마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2009/12/22 03:44라지엘님도 많이 도와줘야 하는 거 알죠? ㅋ
2009/12/23 07:462010년에는 그만님의 아이디어가 TNM의 아이디어로 승화되기를 기대합니다.
2009/12/22 12:04건승하세요^^;
모두에게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빕니다. 제너두님께도 기쁨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와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2009/12/23 07:46축하드립니다.^^
2009/12/22 13:27내년에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부업이긴 하지만 직업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입술도 부르트고 아주 티내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 포도봉봉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3 07:47새로운 출발에 이은 새로운 전환!
2009/12/22 14:23축하합니다.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나무님 감사드립니다. 능력에 맞지 않는 과분한 역할만 부여받아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09/12/23 07:4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22 18:20너무 고맙다. 시간 없다는 핑계로 따로 보지도 못하고.. 내가 너무 미안하네요. 자리 정리되면 한 번 보자.
2009/12/23 07:48축하드립니다. ^^
2009/12/22 19:08별이빛나는 새벽에 별이빛나는밤님께 답글을 남기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3 07:4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22 23:49아, 그러시군요.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평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좋든 나쁘든 크든 작든 자극이 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2009/12/23 07:50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올 2009년도 최고 기쁜 소식입니다.그만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내년도 강의 일정을 빨리 말씀드리지 않으면 일정조율 하기 쉽지 않겠습니다,,,,,ㅎ
2009/12/23 09:39데이지님, 감사합니다. ^^ 내년에도 강연 활동을 계속하게 될지는.. 힘들어서 말이죠. ^^; 머 결국은 하게 되겠지만 말이죠..ㅋ
2009/12/27 23:23지나던 행인입니다. 기쁜 소식을 보고, 그냥 지나는 것 예의가 아닌 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축하드려요 ^^^
2009/12/23 10:27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끔 들러주세요~
2009/12/27 23:24야휴가 전기세 아낀다고 푹 쉬라고 나오지 말랬다면서요..ㅎㅎ
2009/12/23 19:56무급 7일 휴가라서 좋겠네요~
그랬나요? ^^ 그래서 아껴질라나 모르겠네요. ㅋㅋ
2009/12/27 23:24축하드립니다. TNM의 파트너로 있는 쉐아르입니다. 요즘 학교 땜에 글이 뜸했는데 자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ㅎㅎ 처음으로 인사드리면서 농담을 적었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TNM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실 줄 믿습니다.
2009/12/23 23:57쉐아르님, 안녕하세요. 늘 파트너 여러분들로부터 자극받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쉐아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블로그에서 더 많이 뵙겠습니다.~ ^^
2009/12/27 23:25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새해에는 그만님이나 태터에 모두 최고의 한 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성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에 큰 소망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09/12/24 03:35김호 대표님과 따로 자리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제게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김호 대표님께도 뜻 깊은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2009/12/27 23:25축하드립니다^^ 그만님의 새로운 시도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2009/12/27 03:32저야 뭐 하던 대로 하는 거구요. TNM도 잘 하고 있으니 더 잘하면 되는 거겠죠. 앞 날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 우리 모두 잘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ㅋ
2009/12/27 23:26선배는 언제나 저를 깜짝 놀라게 하시네요. ^^ 항상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에 많은 자극을 받게 됩니다.
2009/12/28 10:38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도전 꼭 성취하시길...
놀래키는 게 취미라능? ㅋㅋ
2009/12/28 11:00축하드립니다.
2009/12/29 09:342009년 한 해 그만님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2010년 멋진 출발에 앞 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와우~ 축하댓글이 문전성시를 ㅎㅎ 저두 끼어서 추카드려요 ^^
2010/01/03 14:01정말 블로그로 인생이 바뀐 사람이 그만님이시군요..앞으로 기대많이 할께요~
아..다른 얘기지만 김진수 대표는 제가 예전에 대학원 수업을 하나 들었는데
참 멋진 인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인간적이시고 스마트하고 냉철하시고 ㅎㅎ
좋은 스승을 두셔서 부럽습니다. 앞으로 화이팅! 하실일이 많으시겠어요.
명차장님, 아니 명대표님! 우선 축하드려요~ 이곳에 와서 정착한다는 핑계로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서야 링블로그 들어와보니 이런 놀랍고 기쁜 소식이 있네요. 야후 1층에서 잡담나누고 탁구쳤던게 엇그제같은데 저도 캐나다 온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는군요. 세월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당~~ 해피뉴이어!!
2010/01/04 02:5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06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