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감사합니다. IE7의 변화=웹 서비스의 변화라는 등식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였는데 말이죠..^^ 어쨌든 누구에게나 이득을 줄 수 있는 '공공재'로서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솔직히 돈을 받고 브라우저 SW를 팔려는 넷스케이프보다 웹의 확산에 대해서만큼은 IE의 공로(? 또는 역할)는 인정할만 합니다...
기자의 말도 틀린 말은 아니죠. IE7을 통해 기존의 IE6이 가지고 있던 폐단을 모두 날려버리고, 국내 웹이 전체적으로 표준화와 Web2.0에 가까워진다면 그게 바로 혁명이 아닐까요. 단순히 기능의 혁명이 아니라, 기술적 이상현상을 뒤집어 엎을 수도 있다는거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파폭 애용자이지만, IE7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IE 자체만의 변화보다 브라우저가 업그레이드될 정도의 시기가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나을 듯 보입니다. 파폭이 영향을 줬겠지만 파폭은 IE의 영향을 과연 받지 않은 것일까도 생각해 봐야겠죠. 이는 바람직한 웹의 미래를 향한 수렴 현상이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베끼고 말고가 아닌 서로 학습하고 더 나은 것을 찾으려는 변증법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죠...파폭이 그만한 경쟁자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파폭의 위대함은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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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은해도 지금쯤 배타 설치하고 있을겁니다
2006/04/26 11:13댓글 감사합니다... 논의를 위한 '자극적인 낚시질'에 '발끈'하는 댓글만이 능사는 아닐텐데 말이죠..^^
2006/04/26 17:52저는 뭐 파폭에 빠져 버린지라(?), 주 브라우저로 쓰지는 않을 거지만, 이번 IE7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답니다. IE7이 우리나라 웹을 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
2006/04/26 14:51의견 감사합니다. IE7의 변화=웹 서비스의 변화라는 등식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였는데 말이죠..^^ 어쨌든 누구에게나 이득을 줄 수 있는 '공공재'로서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2006/04/26 17:54솔직히 돈을 받고 브라우저 SW를 팔려는 넷스케이프보다 웹의 확산에 대해서만큼은 IE의 공로(? 또는 역할)는 인정할만 합니다...
이런 종류의 기사는 대부분 제작사에서 초안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자가 쓴 글이 아니라 전달 받은 내용을 깔끔하게 편집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다지 새롭거나 구미가 당기는 내용은 전혀 없어보이네요... -_-;
2006/04/26 15:32확신합니다만.. 제작사(MS)가 공식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2006/04/26 17:54기자의 말도 틀린 말은 아니죠. IE7을 통해 기존의 IE6이 가지고 있던 폐단을 모두 날려버리고, 국내 웹이 전체적으로 표준화와 Web2.0에 가까워진다면 그게 바로 혁명이 아닐까요. 단순히 기능의 혁명이 아니라, 기술적 이상현상을 뒤집어 엎을 수도 있다는거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파폭 애용자이지만, IE7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6/04/26 15:33사실은 IE 자체만의 변화보다 브라우저가 업그레이드될 정도의 시기가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나을 듯 보입니다. 파폭이 영향을 줬겠지만 파폭은 IE의 영향을 과연 받지 않은 것일까도 생각해 봐야겠죠. 이는 바람직한 웹의 미래를 향한 수렴 현상이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베끼고 말고가 아닌 서로 학습하고 더 나은 것을 찾으려는 변증법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죠...파폭이 그만한 경쟁자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파폭의 위대함은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2006/04/26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