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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블로깅
Tracked from loading... 100% 삭제블로깅을 하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여름하늘'님의 블로그로 유명해지고 싶니? (블로거 포퓰리즘) 이란 글과 그 글에 달린 '그만'님의 댓글 덕인데요.'그만'님께서 예전에 적으신 글의 일부..
2007/01/16 18:00 -
올블로그는 Top100기준을 디테일하게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Tracked from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Internet issue, Gossip & Gadget) 삭제일단, 골빈해커님, 하늘이님한테 악감정 없는것을 미리 밝히면서...전반기에도 말씀드렸었는데 후반기/연말결산에서도 두리뭉실 넘어가시는지라...^^.심플하게 올블로그 Top100발표를 보면서 ..
2007/01/16 20:03 -
지금 언론은 자유 방임의 과도기....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우리나라가 미국에 의해 해방이 됐던 1945년에 많은 문제가 불거졌었다. 사람들이 자유에 대한 뜻을 잘 몰라서 도를 넘어 방임의 단계에까지 갔었던 것이다. 이 방임은 곧 문제를 양산했고, 결..
2007/01/17 08:36 -
유명세, 주어진 권력, 그리고 사과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하늘이님의 어제 포스팅을 보고 '어, 이거... 문제 좀 일으키겠는 걸'하며 퇴근을 했습니다.오늘 보아하니 사과가 올라와 있더군요. 그 중간에 여러 글이 있지만 그만이 인지한 글은 Mr. Dust님의..
2007/01/18 13: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명하지않으니 저런것까지 신경쓸 필요가 없어 좋기는 한데..
2007/01/16 17:09블로그에 글을 쓸 시간이.. orz
감사합니다. 뭐 유명한 블로그도 있겠고 영향력 있는 블로그도 있겠고 작은 블로그들은 더 많겠죠.
2007/01/17 00:12그만도 사실 좀 가볍게 즐기고 싶고 이런 글도 써보고 저런 글도 써보자는 실험정신으로 도전한 블로그라 처음에는 10명 내외의 스치는 독자들만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포스트' 하나만으로도 '한방에' 주목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는 것도 블로그 세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포스팅 절대량 자체가 많아지고 블로거 절대수가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많은 분들이 심심치 않게 겪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갑자가 50명이었다가 200명씩 왔을 때는 적잖이 당황했었거든요. '아마 이런 맛에 블로그 하나보다'라는 생각에 얼마나 기뻤는지요..^^ 다만 그만도 요즘 너무 흐리멍텅한 것은 아닌가 반성을 하게 됩니다.
1000명이 평균적으로 넘어서면서 심한 글은 좀 자제가 되더군요. 그래서 포스팅 수도 적어지고..괜히 우쭐할 때도 있고 주눅들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일단 저는 블로그를 약간은 공적인 영역으로 설정하고 하는 사람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좀더 편안한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거 너무 긴 댓글인데요..ㅋㅋ
그만님의 댓글(여름하늘님 블로그에 걸린)에 기분이 좋아져서 포스팅 하나 하고 트랙백 걸었답니다. ^^;
2007/01/16 18:29늘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그렇지만 댓글 다는 것은 꽤나 조심스런 면이 있어서요. 사실은 그래서 블로그 댓글을 너무 좋아합니다. '거침이 없으면서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댓글'이 더 많으니까요..^^
2007/01/17 00:13인생절정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2007/01/16 18:31미묘하게 날이 선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저 구석 어딘가 은밀하게.. ^^;
2007/01/16 18:33블로거로서 해선 안 되는 말은 없다.
저는 조건하에 동의합니다. 조건은 『자신이 뱉은 말, 그리고 그로 인한 파장 중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입니다. 조건이 다소 애매하네요. ^^;
하하.. 제가 조건을 달지 않은 것은 그 정도도 부담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설정한 블로그라는 도구를 다른 분들은 매우 솔직한 사교의 장으로 이용하시거나 남들이 봐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의 사적인 내용들로 채우시면서 즐기는 도구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을테니까요.
2007/01/17 00:53늘 그렇듯이 한 사람이 세상 모든 정답을 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만도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서 겸허히 의견을 청취하고 받아들일만한 의견은 화끈하게 인정하려고 다짐하고 그렇습니다.
제시하신 조건에는 내심 무척 동감합니다. 단, 지나친 책임감에 대한 압박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만이 괜히 블로그의 '책임감'을 언급하는 것은 사실은 만에 하나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방어할 수밖에 없는 1인 미디어의 취약성 때문이란 점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거가 질 수 있는 "책임"의 한계에 대해서는 동감입니다. 사실 정확히 말해 책임이라기보다 컨트롤이라는 편이 맞을 것입니다.
2007/01/17 09:08사적이거나 주변인에게만 영향을 주는 일이 아닌, 불특정다수와 관련이 있는 일을 경우,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사태로 번지는 것을 막고, 그것을 컨트롤할 "책임" 이라는 의미니까요. 사실 정말 책임져야할 문제로 커진 이후에 블로거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 막아야지..
말하는 것은 좋은데 입에서 나오면 모두 말이 아니듯 가려가면서 해야 할 필요는 있다는 조심스런 생각입니다. ^^ 블로그의 빈부격차(?)가 심하고 선도 그룹은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끼리끼리 놀고 일반 대중들은 바닥에서 하향 평준화되어서 가끔 선도 그룹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듯합니다.(저 같이 ^^)
2007/01/16 18:33블로그세상에서도 서서히 빈부격차라고 하기는 모호하지만 트래픽의 양으로 인기와 비인기를 나누게 되면서 그것을 쫓아 가는 양상으로 발전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 이면에는 애드센스와 같은 일종의 이익이 있기에 더 그러한 것 같습니다.
주변인의 시각에서 이런 생각 한번 해봅니다. 점점 수단과 목적이 변화되고 있다는 생각.... 블로그를 통해 나를 알리는 것이 예전의 목적이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블로그에 보다 많은 트래픽을 유도해낼수 있을 것인가... 그런 생각의 시작으로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서 인기있는 특정 키워드에 최적화된 글을 위주로 올리게 되면서 초심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관련 책을 보면 아마추어리즘 하지만 어리숙하게 유행을 쫓으며 문제가 생기면 나는 아마추어니까요? ^^ 라며 책임 회피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서 내 블로그에도 보다 많은 트래픽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니 참 난감하네요. ^^ 아직까지는 저만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있겠지요. ^^
너무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다양한 역할 분화는 예견돼 있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2007/01/17 00:27아마 블로그를 순수 영역으로 보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의 바람과는 달리 이미 정치인들이나 기업인들, 특히 마케팅과 홍보인들이 블로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꾸려나갈지 주목되죠. 그리고 순수 블로거들의 약간의 외도들도 종종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만은 그들 모두를 '선'과 '악'으로 규정짓지도 못하겠고 그럴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블로그는 공개된 단일 콘텐츠 경쟁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블로그는 인기 블로그로 굳건히 자리 매김할 것이지만 어찌보면 인기를 하락시키는 것은 너무도 쉽습니다. '포스트 안 한 채'로 오랫동안 놔두면 되거든요..^^;;
사실 초보 블로그 시절의 그만이 택한 방문자 늘리기 비법도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서 느낀 바를 실행하면 의외로 독자분들은 솔직하게 반응하신다는 거죠. 말 그대로 좋은 것이 좋은 것인.. 내가 즐기는 것에 대해 독자들이 함께 즐기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주더라는 것이죠.
하지만 다른 블로그도 많이 방문해보셨겠지만 제 블로그에는 2000명(태터 기준)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블로그가 1만명 대로 운영되고 있고 그들의 인기 비결을 약간은 감지할 수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은 여기까지고 그들을 좇아 이슈마다 포스팅을 하는 것은 아니다 싶어서 사실 좀 눈감고 지나가는 이슈도 많죠.
그만은 이대로도 충분히 행복하구요. 댓글이 100개씩 달린다고 더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만님 블로그에 오면 포스트도 좋지만, 댓글이 참 좋습니다.
2007/01/16 21:37모두들 적극적으로 댓글들 달아 주시니, 주욱 읽다 보면 적절히 판단하기에 충분한 여러 의견을 읽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부럽습니다....(자주 혼자 짖는 블로거 다녀감)
그만은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포털에 댓글 하나 남기지 않았는데요. 그 이유는 그 댓글은 내것이 아니라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고 마치 '싸질러놓고 도망간다'는 찝찝한 느낌 때문이었죠.^^
2007/01/17 00:31근데 블로그는 다르더라는 것이죠. 제 초기 포스팅에서도 주목한 것이었지만 정말 블로그 댓글은 격이 다르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댓글을 남기고 또는 제가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행위는 '싸질러 놓는 행위'가 아니라 '소통하고자 하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얼마나 민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입니까.
유독 제 블로그에만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구요. 블로거들의 세계는 일단 그리 '막가파'가 많지 않고 '평균인'에 가깝다는 생각에 더욱 애정이 갑니다. 다시 한 번 이 블로그에 애정이 듬뿍 담긴 댓글과 트랙백을 걸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샛별님께는 특히나 더 감사드려요..^^
여름하늘님의 글이 어찌보면...기분 상할 수 있는부분인데...
2007/01/17 01:19오히려 댓글에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으시네요. ^^;;
그만님의 포스팅글은 가끔 rss리더보단 직접 방문해서 봅니다.
왜냐면...댓글까지가 본문의 연장같거던요~
덕분에 다른 블로거분들의 좋은글도 잘 읽었습니다.
별로 기분 상할 일은 아니죠. 기분 상하면 상한다고 말하는 센스~!^^
2007/01/17 11:42하지만 많은 부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표현 하나하나를 붙들고 늘어질 생각은 없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이렇게 소중한 댓글들이 무시당한채 펌질로 팔려간다면 다른쪽에서 보는 독자들은 더 소중한 것을 잃게 되는 것은 아닐까 우려됩니다.
오리지널리티(원본성) 훼손은 문제라고 봅니다. 그건 그렇고 많은 분들께서 거침없이, 또는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만님 글의 마지막 줄을 보고,
2007/01/17 01:51글 하나 작성해서 트랙백을 걸려고 했지만 이상하게 자꾸 실패네요;
에구구.. 트랙백이 안걸리는 문제는 정말 난제입니다..ㅠ.ㅠ 도와주세요..
2007/01/17 11:44마지막줄을 제가 다시 읽어보니 괜히 '트랙백이 더 좋아'..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뉘앙스네요..^^;; 혹여 그런 뉘앙스를 받으셨다면 그런 건 아니랍니다.
'댓글이니 트랙백이니 다 좋은데요. 좀더 정리해볼 수 있는 것은 그래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 때문에 쓴 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만님...^^
2007/01/17 08:35작년 이맘때쯤 제 블로그에 수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었던 기억을 해 봅니다. ohmynews에서 운영하던 블로그였었는데 1년만에 95만명 정도가 다녀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4000~6000명씩 카운터가 찍히니까...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 1000명을 넘지 않게 조심스럽게 활동하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님정도의 필력을 꾸준히 보여주신다면 방문자수가 많아도 나쁘지는 않겠는걸요. ^^
며칠전에 썼던 글 하나 엮어놓겠습니다.
우와~ 정말 많은 분들이 온다는 것은 기분이 좋기도 하고 부담이 가기도 하지요.
2007/01/17 11:48독자 수를 유지할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일단 카운터에 신경쓰기보다 좀더 소통하는 데 집중해볼 생각입니다.^^
엮은 글 좋습니다. 작은 인장님의 글도 보면 상당히 날카로우세요~^^;
블로그를 통하여 어떻한 대가를 추구하는 것에 회의적인 입장이다 보니, (대중에 영합하는) 공공성에 대한 거부감에 대해 언급해 보았습니다..
2007/01/18 12:52물론, 그만님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이 블로그에서 접한 것이다보니, 원문의 일부를 발췌 요약한 것 뿐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그만님이 잘 이해해 주셨으니 감사드리고요..
하지만 이것은 제 생각일 뿐이고, 다른 분들은 또 나름대로 생각하시는 바가 있고, 추구하시는 바가 있다고 봅니다.. 제 스스로조차도 블로그를 통하여 자연스레 따라오는 대가에 대해서는 호의적이기도 하니까요..
어쨋거나, 블로그란 1인 미디어가 활발해 지면서, 메이저급 블로거들이 나타나고, 그에 따라 수반되는 공공성과 개인성에 대한 필연적 충돌이 이 논의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싶네요..
여름하늘님, 반갑습니다. ^^
2007/01/18 13:03여름하늘님의 주장에 대해 마음 속 깊이 공감하고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블로그 활성화를 외치다보니 상대적으로 소외받을 순수성에 대한 주장은 다른 블로거를 통해서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공공성과 개인성에 대한 필연적 충돌은 어찌보면 우리나라 블로그 세상에 더 많고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쌓아주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롱테일을 지나치게 상업적으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블로그의 순수한 의견들 하나하나가 반드시 누군가에게는 매우 소중한 콘텐츠가 되고 인생의 지침이 되고 논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저는 늘 환영하고 있답니다. 몇가지 '도'를 넘어서는 것에는 반대지만 그 '도'라는 것의 경계도 확인해보는 과정은 일정한 충돌로부터 비롯되고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불편한 방문이셨을 것 같은데요, 친히 방문하시고 이 문제에 대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일로 많은것을 생각해봤습니다...
2007/01/22 01:09명쾌하게 " 이것은 ㄱ 이고 이것은 ㄴ 이다.. " 라고 결론이 나진 않았지만...
사람들간에 해석하는 방법이 너무 다르다는것을 느꼈거든요...
그리고 포스팅의 내용보다는 댓글의 중요성 트랙백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참 많이 느낀 것은 저로서는 참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
직접 참여하셨던 분이셨으니 많은 부분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2007/01/22 09:46또한 많은 관전자들로서도 자신의 생각을 무작위 대중을 향해 말할 때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도 느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아집'과 '독선'이 만연돼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마치 '자존심'이나 '자존감' 정도로 여겨지는 것을 보면서도 사람마다의 생각의 차이에 대해 느끼게 되죠.
주장하는 자와 반박하는 자, 그리고 관전하는 자와 중계하는 자, 등등..
어떤 입장이든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단절된 세상에서 뛰쳐나오기 위해 일말의 희망을 블로그에게 걸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