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보를 보니 2004년 가을쯤이군요. 2년 좀 더 된 환경이죠. 집도 예전 집이죠.
당시엔 새로 이사를 가서 책상을 새로 사고 예전 모니터 19인치, 17인치 CRT 모니터 두개 갖다 놓고.. 노트북은 오른쪽에 별도 거치대에 올려 놓고.. 태블릿으로 그림도 그리고 hp 복합기를 사용해 인쇄하고.. 그랬죠.
지금은 책상 위가 많이 바뀐 상태입니다.17인치 모니터 버리고 19인치 모니터는 가끔 TV 보려고 왼쪽 자리에 올려 놓았구요. 물론 집도 바뀌었죠.. 아, 그리운 옛날 집..ㅠ.ㅠ
메인 모니터는 22인치 와이드 LCD로 질러놓았구요.. PC도 지금은 코어2듀오 조립 제품으로 바꾼 지 3개월 정도 됐습니다. 물론 비스타로 업글한 날은 비스타 출시일 밤중이었구요.
프린터도 예전 것은 버리고 다른 복합기로 바꿔 놓았죠.
책상이 그만의 집에서 아마 가장 비싼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긴 이 곳에서 새벽 4~5시까지 버티려니 투자를 할 수밖에요..^^ 솔직히.. 작업장이죠..ㅠ.ㅠ
남들은 DSLR로 지른다는데 저는 좀 다른 곳에 지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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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멋진 책상이심.. 우리 회사의 겐*님 책상을 보는 듯합니다.
2007/02/12 11:08보시면 알겠지만 셋팅 직후 찍었습니다. 캬캬.. 당근 며칠 지나면.. 뭔가 막 지저분하게 쌓여있게 되죠..^^
2007/02/13 14:46다른것 보다..의자가 제일 부럽네요..^^;
2007/02/12 15:56어머나.. 의자가 제일 싸요.. 듀오백이 아닌 듀얼백이었던가..ㅋㅋ
2007/02/13 14:46부럽슴다.. T.T
2007/02/12 16:12부러울 것 까지야.. 책상 앞에 앉는 순간.. 두려움이 막 밀려듭니다.. ㅠ.ㅠ 계속 뭔가를 해야 하기 때문에..
2007/02/13 14:47부럽습니다 허허헉
2007/02/12 17:04솔직히 노트북에 LCD모니터만 있으면 좋겠구만.. 금방 지저분해지더라구요..^^
2007/02/13 14:48사진이 참 멋있게 나온것 같네요 듀얼모니터 부럽습니다 ^^:
2007/02/12 22:37듀얼.. 정말 써보면 듀얼이 왜 편한지 알게 됩니다. 하지만, 전력 낭비가 극심해진다는 거..^^
2007/02/13 14:48지금 제 책상을 구경하니.......
2007/02/14 08:22뭔가 복잡한 쓰레기장이네요........orz
저쪽에서는 곧 어머니가 '올해 고등학교 가는 녀석이 책상이 왜그래?' 라고 하실 분위기고요........
청소 좀 해야 겠네요........
그만님 책상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
부러워 하시긴..ㅋㅋ 저도 그립습니다. 저 시절이.. 지금은 지저분~ㅋㅋ
2007/02/15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