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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두번째 IT 난상토론회
Tracked from 레인블루 :: 책과 영화와 인터넷이야기 삭제IT난상토론회에 지난 12월에 이어 두번째로 참여했습니다. 선정된 주제가 1회때보다 현실적이기도 했고, 분위기가 아무래도 두번째라 그런지 좀더 부드러워서 처음 참석했을때보다 유쾌하고 ..
2007/03/26 14:23 -
스마트플레이스의 난상토론회에 다녀와서 ..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직업상 잘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인사하고, 내가 하는 일과 우리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일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토론이라는 분위기에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
2007/03/26 14:46 -
스마트플레이스 제2회 난상토론회
Tracked from HYPERCORTEX 삭제스마트플레이스의 제2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토론회 후기도 하나둘씩 모이고 있네요. 저는 미처 신청도 하지 못했는데, 류한석 님의 배려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
2007/03/26 16:04 -
2회 IT난상 토론회에 다녀 와서
Tracked from Andy's GrandBlue 삭제<br /> 지난 토요일 개최 된 2회 IT 난상토론회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행사이기에 빠질 수는 없었죠. 사실 1회 때의 멋진 경험 때문에, 기다리고 있..
2007/03/26 19:11 -
IT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Windblog.com 삭제운좋게 선착순에 들어 참석하게 된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다. 스마트플레이스가 주최하고 이쪽 분야의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신청하고나서 부터 행사 당일 날까지 기..
2007/03/26 22:48 -
IT 난상 토론회 후기 / 우리는 토론한다.
Tracked from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행복한 UX 이야기 삭제<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토요일 오후,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br /> <br /> 토요일 오후다. 보통때 같으면 이제 9개월 된 아들 준서를 위해 대화를 하고 있겠지만, 오늘의 모임은 류한석 형..
2007/03/27 17:31 -
3월 24일, 스마트 플레이스 2회 난상토론 후기
Tracked from BBusisi's Memex 삭제좀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3월 24일, 삼성역에서 스마트플레이스 2회 난상토론에 다녀왔습니다. 토론주제는 2가지였습니다.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은 어떠해야 하는가? 지식근로자의 근무환..
2007/03/27 22:21 -
내가 바라보는 IT난상토론회
Tracked from 행복찾기 - 생태계 관찰일지 삭제지난 토요일 제 2회 IT난상토론회 를 다녀 왔었습니다. 1회 토론회에 이어 역시 사람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후기를 적기에 앞서 그만님께서 토론회의 방향에 대한 글 을 적..
2007/03/28 01:27 -
난상토론회 후기&정리 part 2
Tracked from 행복찾기 - 생태계 관찰일지 삭제2차주제 - 지식근로자의 근무환경/경력관리 2차주제 토론에서는 특별한 소주제가 없는 팀으로 갔습니다. 같이 토의를 하게 되신 분들은 스마트플레이스 멤버이자 매경인터넷의 명승은(그만)..
2007/03/30 18:12 -
블로그 마케팅과 팀블로그 - IT난상토론회 후기(2)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일주일이 지난후에야 후기를 정리하는군요~ :( 고필님이 자료를 늦게 보내주셔서...가 아니라 제가 늦게 요청해서 orz... 말 그대로 난상 토론이였기 때문에 내용 정리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꼬..
2007/03/31 21:42 -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Tracked from dotty.org : Life is in the Details 삭제조금 늦게 나마 후기를 올려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제2회 IT난상토론회를 했었습니다. 희원이와 함께 참석을 했었는데, 그곳에서 온라인상으로만 알고있었던 다른 분들을 실제로 뵈니 ..
2007/04/01 15:38 -
한참 늦은 IT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3월 24일에 개최했던 난상토론회의 후기를 이제서야 남긴다.딱 10일만이구나.---------------------------------------------------------------------------------------------저번 1회 IT난상토론회 때도 참가...
2007/04/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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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님 후기 보니까.. 정말로 그동안 말로만 토론 이었지 사실은 서로 조심스럽게 의중을 떠보는 정도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정면으로 이야기를 반박하려는 용기도 안나고, 그렇게 하는게 옳은것인가 하는 의문도 드네요. 그러다 보면 저같은 경우는 이기려고 들게 되어서 서로간에 유쾌하지 못했던 기억도 나구요.(모두 제가 부족해서 그럴텐데 말이죠)
2007/03/26 14:22역시 날카로운 시선이십니다.
그날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글쓰시는건 까칠하신 면이 있으신데 실제 만나뵈니 전혀 그렇지 않으시더군요( 너무 당연한건가.. ^^ )
솔직히 상대방이 어떤 내공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토론을 한다는 것은 되려 심한 내상을 입을 가능성도 높죠..^^ 이러한 난상토론이 갖는 의미는 어떤 주제에 대해 서로간의 의견차이는 물론 경험차이, 그리고 생각의 차이를 재미있게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대통령을 누구를 뽑아야 할지 토론하는 자리는 아니니까요..
2007/03/26 17:01만나서 반가왔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드러내놓고 활동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많은 분들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이면서도 삶에 대한 상당한 자극을 주는 것 같습니다.
대거리라고 하셨군요. 저희는 댓거리라고 했는데... ㅋ 저는 언제는 뒷풀이 사수를 외치는 한명이었죠~
2007/03/26 14:38일상적인 표현상으로는 댓거리(발음으로는 대꺼리)이지만.. 우리말로 토론하다의 의미로 봐서는 표기법이 '대거리'가 맞더군요.^^
2007/03/26 17:02저도 늘 뒷풀이를 노렸죠.. ^^
IT난상토론회에 다녀오셨군요.
2007/03/26 15:15저도 별다른 스케쥴이 없었으면 갈려고 했는데. T.T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갔으면 하는 생각이 있네요~
아쉽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자리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기대해봅니다.^^
2007/03/26 17:03두번째 세션에서 저희팀은 거의 회사에 대한 불만표현과 폭로담(?)였답니다. 하하;;
2007/03/26 15:35재미있었구요.. 그만님과의 만남도 무척 반가왔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우리 팀도 그랬답니다. 지식근로자를 어떻게 평가하고 그것을 어떻게 수긍할 수 있을까를 이야기하면서 대부분 '정치'쪽으로 흐르는 기운을 느꼈습니다. 일상이 정치죠..^^ 링블로그 열혈 독자님들을 만나면 솔직히 떨리고 부끄럽고 그렇습니다.
2007/03/26 17:04스플 멤버로서의 조금 까칠한 후기 잘 보았습니다. 여전히 갈 갈이 멀죠. 개척자의 정신으로..
2007/03/26 23:40다음번에는 그만님이 주관하시면 어떨까요? ^^
우리는 바로 바통 넘깁니다~
이번 준비에 자꾸 늦고 도움도 되지 못했던 입장에서 괜히 까칠한 것은 아니었을지...^^
2007/03/27 11:17다만 좀더 나은 난상토론을 위해서는 이런 모임이 자주 더 많이 이어지게 되면 같은 주제라도 몇 회 뒤에는 새로운 결과가 도출되고 더 많이 재미있어질 것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흠냐.. 제가 어떻게 주관을 하나용..ㅋㅋ
학회, 세미나 이야기 들으니 참 반갑네요~ ^^ 예전에는 별거 아닌 주제로 얼굴이 붉어지도록 싸우고 그랬었는데요.. 물론, 지금 생각해도 매우 무거운 주제들이 더 많았지만..
2007/03/27 00:36나이 들면서 자유롭게 그리고 치열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회사 사람들하고는 싸웠다가 일하기 껄끄러워 질 것 같고, 연락이 드문드문한 친구들과도 논쟁하기가 어렵고..
그만님이 앞에 적은, '대거리' 에 대한 글을 읽으니 반가워서 댓글 남겼습니다.
덧붙여서, 4학년 선배들이 비록 취업준비, 사회 진출 준비에 '밥줄'로 전락했지만, 가끔은 '걸어다니는 문건, 입을 열면 자료집 2권'의 역할을 톡톡히 해 주었던 것 같네요~ ^^.
재미있었죠. 젊음에서 토론을 빼면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많은 블로거들이 주장과 토론을 원하면서도 궁극적으로는 소통을 바라는 것이겠죠.
2007/03/27 11:18댓글 감사드리구요.. 마지막에 있는 말은.. 정말 와 닿네요.. 그렇죠.. 저학년이 고학년을 바라볼 때면 늘 그들은 뭔가 초탈한 모습이었죠..^^
저 역시 그런 고민을 1차 마치고 살짝.. 아주 살짝 해보았었습니다.(저역시 대거리 세대^^) 개인적으론 아직은 우선 부담없이 서로 다른 관점을 듣는 자리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치열한 토론은 그 다음이라고 봅니다. 그러고 보면, 다음번엔 심화토론반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하군요 ^^
2007/03/27 00:55이러한 모임 자체가 자생적으로 생겼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또한 이렇게 생긴 모임들이 다시 동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참하게 했다는 것은 거의 기적이라고 봅니다. 어쩌면 우리 속에는 '꿈틀거리는 표현의 욕구'가 저장돼 있었나 봅니다.^^
2007/03/27 11:19학창시절 대거리.. 그 때가 그립습니다.
2007/03/27 03:49저희 그룹에서 잡았던 주제들은 크게 이견이 있을 수 없었던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뭔가 격렬한 토론이 될 주제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토론 주제를 잡을 때 다들 망설이시더군요. 차라리 토론주제를 참가 신청 때 함께 받을 걸 그랬어요..^^
2007/03/27 11:20승은형님!!! 충성!!! 김대우 입니다.
2007/03/27 13:38만나뵈어서 반가웠구요... 좋은 말씀과 2차에서의 조언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블로그에서 인사 드릴께요!!!
흑.. 준서아빠님께서 형님이라고 하시니 엄청 늙은 느낌이 ..
; 어쨌든 반가왔구요. 그만은 늘 좋은 사람 만나는 것이 낙이랍니다.
2007/03/28 01:02우선 토론회의 방향에 제 생각을 정리해서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후기도 얼렁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03/28 01:32트랙백 보고 나서 바로 답글 달고 왔더니 여기 계셨군요..^^ 의견 잘 봤습니다. 시도가 좋은 만큼 이후 진행은 더 재미있고 신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스스로 반성하는 의미를 담은 까칠함을 가장한 기대를 표현한 것으로 생각해주세요~^^
2007/03/28 01:40경험과 연륜속에서 성숙되고 진화되어 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사 아니겠습니까. 토론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되어 갈 것입니다. 그만님도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주셔야겠죠. ^^
2007/03/29 09:48중국에는 이런 의사도 있다
2008/01/03 12:55중풍으로 반신불수가 되거나 걷지 못하는 환자를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게 하고 본인 스스로 걸을 수 있을 때 치료비를 받는다
또한 당뇨 합병증으로 다리 절단을 진단 받은 경우도 중국 전통
침술과 약물 치료로 대부분 치료가 가능 하다고 한다
050-4884-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