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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이 삼키는 블로그의 고유성
Tracked from 민노씨.네 삭제#. 이 글은 그만님의 글http://link.allblog.net/3622286/http://www.ringblog.net/891 (주소는 의도적으로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에 보내는 트랙백입니다. 일견 사소해 보이는 이 문제를 굳이 별도로 독립포스..
2007/04/12 03:12 -
당신에겐 브랜드 전략이 있습니까?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개인 브랜드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블로그의 정체성과 캐릭터, 그리고 메타블로그, 검색간의 관계는 어떻게 규정지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만이 유머로 올린 글과 민노씨의 올블로..
2007/04/12 15: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하하~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2003년쯤 유학시절에 한국에서 들어온지 얼마 안돼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묻더라구요.
2007/04/11 11:01"너 싸이해?"
"싸이... 싸이... 그게뭐야? 동호회야?"
그랬더니 친구가 대략 난감해 하더라구요. 설명도 안해주고 한숨 쉬던 친구.. ^^*
뭐 이해하고 있답니다.^^ 다만 IT 쪽에서 오랫동안 굴러먹었던 친구였다는 것이 절 당황시킨 것이었죠..
2007/04/11 14:35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설명부터.. ^^;
2007/04/11 11:08이후로 많은 설명이 이어졌답니다..^^;
2007/04/11 14:35푸하하핫!! ㅠ_ㅜ)=b 이걸 계기로, 아애 ring.allblog.net 하나 만들어드릴까요? 하핫
2007/04/11 11:09그러다 린.갈.블로그로 읽히지 않을까요? 킁..
2007/04/11 14:36후후훗~ :)
2007/04/11 11:11^^
2007/04/11 14:36하핫~ 정말 웃겨요.
2007/04/11 11:22제 닉을 잘못 들으면 '묵는 언니' 뭐 이렇게 되는건가요? ^^
아.. 먹는 먼니로 불리진 않던가요..ㅋㅋ
2007/04/11 14:37ㅎㅎㅎ 머 메타블로그는 커녕 블로그라는 개념조차 일반인들에게는 잘 이해안되니까요. 블로그는 그냥 미니홈피의 다른 형태정도로만 이해를 하는;;;
2007/04/11 11:26그런 분들은 그냥 그런가부다 하셔야.. 정신건강에.. ㅎ
하하.. 그냥 재미있는 에피소드였구요.. 후배1.은 IT 기자랍니다.~ㅋ
2007/04/11 14:37....전 미투데이 운영자인줄 알고 주변에서 연락왔었습니다..
2007/04/11 11:43머지? ;;;
하하.. 정말요? 하긴 그쪽 활동에 열심이시니..
2007/04/11 14:38그냥 님...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2007/04/11 12:18그다지 재미있었던 것은 아니긴 한데..꽤 많이 웃어주시네요..^^;;
2007/04/11 14:39이제 그만, 그냥 개명하심은 어떨지...
2007/04/11 12:38뭔말이래.. ^^;
어디서 그냥으로 활동하실 분들께 죄송하네요..^^;;
2007/04/11 14:39닉네임과 블로그에 대한 덜 친근함이 불러온 웃지못할 에피소드 같습니다.
2007/04/11 12:59대개의 영맨들에게 " 너 블로그 있니?" 물으면 절반이상이 블로그 안하는데요. 이렇게 답을 하더군요..
한 낮에 즐거움은 그만님이 전해주십니다.
"링블로그 그만의 아이디어" 멋진 타이틀인데...... 어쩌다가..
블로그는 일단 현재까지는 희소성 때문에라도 전문성이라거나 신뢰성 부분에 있어서 환상을 심어주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외의 엔터테인먼트 요소나 놀이, 소통 등의 활용에 대해서도 말해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2007/04/11 14:54블칵이 위험(?)할뻔 했던.. 하하. 농담입니다 ㅎ
2007/04/11 14:01그냥 그렇다고 할껄 그랬죠..ㅋㅋ
2007/04/11 14:53ㅎㅎㅎ
2007/04/11 15:18재미있는 이야기네요...^^
그리고 올블로그 태그만 뜨면 올블로그 관계자분들이 모두 찾아오네요...^^
그래서 블칵 식구들은 올블로그 태그가 많이 안 달렸으면 한다는..쿨럭..(아니면 말구~)
2007/04/11 22:59링.갤블로그.com
2007/04/12 01:07이 문제는 꽤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댓글들이 너무 너그럽게 웃고 넘기는 분위기라서..^ ^;; 솔직히 좀 예상밖입니다.
2007/04/12 03:11저로선 제목만 보곤 굉장히 심각한 논의가 오고갔을 것으로 예상했거든요.
간단히나마 독립한 글로 작성해서 트랙백 보낼까 합니다. : )
p.s.
트랙백 보냅니다.
그리고 이전의 댓글에서 오타 수정합니다. ^ ^;
유머로 그칠 수 있는 이야기가 민노씨의 문제제기로 인해 새로운 국면이 돼 버렸군요. 그 논의에 대해서는 오늘중으로 참여해보겠습니다.
2007/04/12 09:39그만님, 이제 보니 유머감각도 한 가닥 하시는군요 ㅋㅋㅋ
2007/04/12 11:33유머 흉내도 못내는 제 자신이 한스럽습니다.ㅠ.ㅠ
2007/04/12 13:38점심먹고 나른해서 졸리려는 순간 잠 확깨면 한바탕 웃었습니다. ㅋ
2007/04/12 13:45ㅎㅎ 나루 시연회에서 나왔던 이야기네요~ ㅋ
2007/04/13 15:56하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7/04/21 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