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123
-
어떤 사회냐!
Tracked from 잊혀진 상처의 낮은 읊조림(구 Clock of th... 삭제침묵하는 언론, 깜이 안 되서? .... 그만님 포스팅때론 사회의 흠집처럼 보이더라도 불완전한 인간이 모여사는 곳엔 `합리적 무시`가 필요하다. 도무지 양보와 인내를 모르는 폭로꾼들이야말로 사회를 위협하는 `한국판 탈레반`이라고 나는 폭로한다. [데스크 칼럼] 불편한 진실, 불량한 폭로[매일경제]하?돈과 진실의 공통점이 햇볕에 노출되기 꺼린다고?돈이나 진실은 아무 의지도 없다. 그걸 이용하는 인간들이 햇볕을 싫어하는게지.난장판이 되면 진실게임은...
2007/10/30 21:17 -
조중동의 삼성관련 기사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얼마 전 삼성의 전 법무팀장이었던 김용철 변호사의 충격적인 고백 이 있었다. 삼성에서 직원의 차명계좌를 이용해서 엄청난 규모의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내용 이었다. 김용철 변호사의 계좌에도 50억원대의 현금과 주식이 들어 있으며, 이 것은 삼성에서 조성한 비자금의 일부라고 한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삼성은 얼마 전까지 우리 돈을 받던 사람이다라고 양심 고백을 폄하하고 지인의 재산 운용에 사용된 계좌 라며 억지 주장을 필치고 있다. 이정도의 일이라...
2007/10/31 03:52 -
범죄집단이 10조를 벌면 뭐하나
Tracked from 무브온21 삭제검찰도 삼성비자금을 대략 알고 있었다. 삼성법무팀 김용철전무가 대선자금수사 당시 삼성과 검찰 사이에서 수사협상을 했고 그때 삼성이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삼성은 김용철전무가 시간을 벌어놓은 사이 주요 관계자를 외국으로 빼돌리고 약속을 깼다. 김용철전무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검찰은 삼성의 비자금이 그게 다가 아니란 걸 대략 알고 있었다. 우리은행에는 김용철전무 자신도 모르는 계좌가 있었다. 자신의 계좌인데 자신이 알아볼 수도 없었다. 5..
2007/10/31 16:46 -
삼성에 미쳐버린 대한민국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삼성 비자금 문제를 양심선언한 삼성 법무팀장 출신 김용철 변호사 소식이 전파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언론이 아니라 블로고스피어를 통해서였다. 그런데 그것이 블로고스피어의 힘이 강해져서 그렇게 된 것이냐 하면 절반은 그렇기도 하고, 절반은 아니기도 하다. 삼성 비자금 문제를 처음 접한 것은 분명 언론의 정식 기자들을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하면서였을 것이다. 하지만 아주 극히 일부분의 언론을 제외하고는 이 기자회견에서 있었던 발언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2007/11/01 19: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 예상은 했던 부분이지만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7/10/30 17:24언론의 고의적인 침묵 및 삼성의 물타기는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침묵이 침묵으로 끝날 것인지 지켜보면 되겠죠. 침묵하다가도 감이 오면 막 달려들 수도 있으니까요..
2007/10/30 18:17검색의 경우는 '삼성 비자금' 으로 치면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는데요, '삼성' 치면 안나오더라 보다는 이쪽을 소개해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2007/10/30 17:37삼성 관련 뉴스에는 농구단, 축구단, 각종 전자제품이 하루에도 몇개씩 덮어버리니까요.
머.. 기사가 나오고 있다는 거 자체를 비판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뜬금없는 기사보다 비중이 낮다고 볼 수 없는 사건이라고 보는데 따른 불편함 정도로 이해해주세요.
2007/10/30 19:28제가 댓글의 의미를 잘못 파악했나 보네요.. 흠.. 내용에 보충하겠습니다..^^;;
시사인 특종인 것 같던데요. 시사인 기자와 5일동안 만나 이야기했다고..
2007/10/30 17:44아마 기획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 시사인과 한겨레21을 고른 것도 그렇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찾아 간 것도 그렇구요.
2007/10/30 18:15네.. 그런 것 같네요. 홍보를 아는 변호사님?!
2007/10/31 00:0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0/30 17:47네..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켜보면 뭔가 나오겠죠. 그리고 아젠다가 형성된다 싶으면 하이에나처럼 달려들겠죠. 그걸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도 분명히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2007/10/30 18:26아, 그리고 저는 조선 중앙 동아를 콕 집어 말씀드리진 않았는데요. 조선은 아마 그나마 세게 나갈 수 있는 곳이죠. 지난 번 X파일 때도 그랬으니까요.. 왜 제가 조선일보를 비난한다고 생각하셨는지는 의문이네요.
삼성, 제대로 함 붙어봐야 겠습니다. 삼성의 이익이 국민의 이익이 아니란 걸 사람들이 알아야하는데 말입니다.
2007/10/30 18:40잘하고 있는 것은 잘하는대로 칭찬을 받아야 하고 잘못했다면 벌을 받아야죠. 오늘 축구선수들의 사과와 처벌 이야기가 있었고 며칠 전 일본의 부정한 음식 회사들의 사과도 봤습니다. 잘못했다면 사과할 건 하고 고칠건 고쳐야죠.
2007/10/30 22:3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0/30 20:26사실 앞의 미디어오늘 기사는 한겨레 빼고는 일간지 모두가 한 건 정도 보도했다는 거였구요. 경제지는 아예 보도도 하지 않았다는 내용도 있더군요. 뜬금없는 칼럼이 오늘 하나 실리긴 했는데 말이죠.. 어찌보면 일단 매우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으니 신중하자는 의도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특별취재팀이 꾸려져 있을 수도 있죠. 그래도 독자로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기자들에게 더 힘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적은 것입니다. ^^ 답글을 달아주셔서 오해는 사라졌습니다.^^;
2007/10/30 22:37대한민국에는 제대로 된 언론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2007/10/30 23:14언론자체가 자본과 야합해서 자본의 뒤를 봐주는 상황인데요. 뭐...
야합이라거나 모종의 음모론이 진행되고 있다거나 하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좀 억측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여론이 다른 쪽에 신경이 팔려 있다면 반드시 이 기사는 침묵 속으로 사그러들 것이 뻔합니다. 재미없어도 나와야 하는 중요한 뉴스는 있게 마련인데요. 과연 이 사건의 기사가치를 언론사들이 어떤 비중으로 다룰 것이냐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2007/10/31 08:58조중동이 한건이면 인터넷에만 기사를 올리고 종이 신문에는 기사를 내보내지 않은 모양이군요. 관련글을 트랙백하겠습니다.
2007/10/31 03:51지면과 인터넷은 시간차도 있고 제휴사 관계도 있고 신문과 신문사닷컴의 시각차도 있고 해서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트랙백된 글 잘 봤습니다.
2007/10/31 08:56기대할 것 없는 언론에 대한 비판보다 블로고스피어에서도 삼성 비자금 문제가 사라진 것에 대한 지적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 왼쪽 상단에 돌아가는 별셋의 고맙캠페인도....^-^::
2007/11/01 00:00지금 보니 사라지진 않고 뜨거운걸요..^^; 저 윗단의 삼성 광고... TNM에서 수주해서 달아놓은 것이라 이걸 제가 뭐라고 하긴 그러네요.. 이해하시죠?
2007/11/01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