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것이 네이버보다 더 빨리 (우리나라 포털들 중 최초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고, 2년 전만 하더라도 시스템이 가장 견고한 블로그 서비스였죠. 지금은 Tistory나 네이버에 한참 밀리고 있습니다만...
제가 엠파스 블로그를 그만두던 95년 1월을 전후한 두달간의 시간이 제가 즐겨찾던 유명한 엠파스블로거들이 대거 이탈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때 이후로 엠파스 블로그 서비스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비스가 개선된 것도 없고(시스템에 오류가 무지 늘었죠.), 사용자들은 오히려 줄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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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르는 블로그였는데 소개해 주셔서 바로 rss 가입했습니다^^;
2007/11/07 12:29주로 여자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그림체네요~
아마 주부님들이 많이 공감하는 블로그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카키님.. 꽤 스타성 있어요.. 문성실님과도 비슷하죠. 이렇게 재능있는 주부님들이 블로고스피어의 또 다른 한 축을 메워주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2007/11/07 17:45저도 4년 가까이, 엠파스 블로그부터 보고 있는 카툰블로그입니다.
2007/11/07 17:40작년에는 "카키의 그림일기"라는 책도 내셨어요. ^^
그러셨군요.. 하긴 엠파스에서 많이 밀어주는 블로그이기도 하고 충성도도 높으니까요.. 책은 솔직히 보지는 못했는데.. 이분 만화는 꽤나 진솔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죠. 가끔.. ^^ 입에 풀칠하기 위해 급조된 필이 느껴지는 그림도 몇 있지만 서도..^^
2007/11/07 17:47블로그 친구 지저깨비님이 알려주셔서 찾아왔습니다.
2007/11/07 18:20기사 감사드려요.
출처 밝히고 스크랩 해가도 될런지요.
그리고 답글중에서 마지막 말씀에 무척 찔려하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하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에구머니나.~ 카키님^^;;(땀이 삐질삐질~)
2007/11/07 19:08스크랩은 원하시는대로..ㅋㅋ
아.. 댓글.. 어쩜 좋아.. 후다닥~(헉헉.. 흐.. 나 찍힌겨..ㅠ,.ㅠ)
카키님 소개를 보니.. 엠파스 시절이 떠오르네요.
2007/11/07 18:36저도 카키님을 알게 된지 3년반이나 되어가네요. ^^ 엠파스에서 친하게(?) 들락날락하던 블로그였고, 요즘도 가끔 들리죠.
홈페이지도 있으세요.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곳이긴 하지만요. *^^*
그만님의 지저깨비님 댓글의 답글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
의외로 엠파스 블로그가 좋은 블로거들을 많이 놓쳤네요.. 작은 인장님도 엠파스 블로거 출신(?)이군욧!ㅋㅋ
2007/11/07 19:07댓글 달고 나니 카키님이 오셨네요.. 어쩜 좋아요.. 오해 없으시길..^^;;
그도 그럴것이 네이버보다 더 빨리 (우리나라 포털들 중 최초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고, 2년 전만 하더라도 시스템이 가장 견고한 블로그 서비스였죠. 지금은 Tistory나 네이버에 한참 밀리고 있습니다만...
2007/11/08 02:21제가 엠파스 블로그를 그만두던 95년 1월을 전후한 두달간의 시간이 제가 즐겨찾던 유명한 엠파스블로거들이 대거 이탈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때 이후로 엠파스 블로그 서비스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비스가 개선된 것도 없고(시스템에 오류가 무지 늘었죠.), 사용자들은 오히려 줄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