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홈페이지 캡처화면 뭐든 일방적으로 흐르면 재미없죠? 오늘 드디어 제가 칭찬하는(진심입니다) 삼성그룹 홈페이지에 삼성 비자금 관련 해명이 배포되기 시작했습니다. 2006/11/04 삼성그룹 사이트, 인터넷 미디어로 개편 언론이 대통령 욕하면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찾아 읽듯 사안의 본질과 사건의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자료 수집은 늘 광범위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은 꼼꼼한 공식 해명 문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습니다. 언..
언론계 내부에는 여전히 사명감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목소리가 하나하나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들과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어야 하죠. 나쁜 것을 비판하는 것이 더 쉽지만 좋은 것을 칭찬해주는 블로고스피어를 꿈꿔 봅니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 B급인지 C급인지 좀 헷갈리긴 합니다..ㅋㅋ
블로그에서 암만 떠들어대고 기존 신문이나 방송에서 보도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은 모르는 상황이 현재상황이죠.
네티즌들(그 중에서 블로거들)은 다 안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동조하는지는 모르는 것이 또한 지금의 현실이고요.
블로고스피어가 과거에 비해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 주류 언론이 미치는 영향력에는 못미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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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내 글을 막 편집해대는 것도 아니니,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감정들이 막 드러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기사같은 글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요. ㅎ 잘보고 갑니다.
2007/11/05 01:28블로그, 위선보다는 솔직함을 선택했기 때문에 주목받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는 인간 본연의 투명성과 솔직함의 사회로 다시 환원될 것이라고 믿어봅니다.^^
2007/11/05 10:42'목구멍이 포도청이다'는 솔직한 멘트가 참 마음에 드네요.
2007/11/05 06:54그것에 갈등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념으로 분투하는 모습이 인간미를 느끼게 하죠.
한없이 추락한 한국 저널리즘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이번 일은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여담.. 저 또한 B급 정서를 가진 A급 지향 인간입니다만, 결코 B급 정서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
언론계 내부에는 여전히 사명감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목소리가 하나하나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들과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어야 하죠. 나쁜 것을 비판하는 것이 더 쉽지만 좋은 것을 칭찬해주는 블로고스피어를 꿈꿔 봅니다.~
2007/11/05 10:44저는 뭐 개인적으로 B급인지 C급인지 좀 헷갈리긴 합니다..ㅋㅋ
블로그에서 암만 떠들어대고 기존 신문이나 방송에서 보도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은 모르는 상황이 현재상황이죠.
2007/11/05 09:58네티즌들(그 중에서 블로거들)은 다 안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동조하는지는 모르는 것이 또한 지금의 현실이고요.
블로고스피어가 과거에 비해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 주류 언론이 미치는 영향력에는 못미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여론의 선순환 구조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만..^^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좀더 치열하게 살아봐야 겠습니다.
2007/11/05 10:44삼성그룹의 입장에 대한
2007/11/05 16:40삼성 인트라넷 내부에 있던 삼성맨들의 솔직한 얘기를 펐습니다.
한번들 보시길...
http://allyoucanupload.webshots.com/v/2005581920967937611
과연 일반인들이 모를까요? 모른척 하는 것이겠죠.
2007/11/05 16:55위에 링크에도 보이는 삼성이 망하면 따위에 개소리를 진실인양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겠죠.
=>어쩌다보니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후보라도 무조건 찍어주겠다는 국민들.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는 속담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
그만님의 이 말씀이 정답이구만요. 입소문만으로도 천만이 영화를 보는 시대 아닙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번을 기회삼아 진실을 찾는다면 다른 흐름이 생기겠지요.
반가운 글 추천드립니다~
한 사업가의 속마음입니다
2007/11/06 21:59여러분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http://www.mediamob.co.kr/HeadLineView.aspx?ID=45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