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131
-
현직 최고위급 검사들, 삼성뇌물 받았다
Tracked from 뉴스로그 삭제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 삼성이 '삼성의 입장'이라는 참고자료를 배포하면서 맞대응을 하고 나섰군요. 삼성 비자금 사태가 이제는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져가는 분위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김 변호사...
2007/11/05 18:09 -
삼성, 자랑스러운 이름, 삼성?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삭제드디어 터졌다. 삼성. 어쩌면 대한민국의 상당수가 예상하고 있던 사건이기도 하고, 알 수 있는 사건 이기도 하고. 아무튼 드디어 터진 것이다. 삼성이라는 우리나라 최대의 대기업과 비자금이라고 하는 도대체 떼어낼 수 없는 고리가 드디어 수면위로 올라왔다. 어쩌면 내가 평생 그 실체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했던 그 사슬이 드디어 드러난 것이다. 몇가지 의문이 생기는 것들을 정리해 보자.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 가장 큰 기업인 삼성. 그리고 대학생들이..
2007/11/06 13:57 -
삼성 비자금에 대한 삼성맨들의 진솔한 의견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요즘 필자가 자주 올리는 글은 삼성 비자금에 관련된 뉴스의 하루치 기사를 모아놓은 따끈 따끈 삼성 비자금 뉴스이다. 일단 삼성 비자금에 관한 기사를 포털에서는 찾아 보기 힘들고 한겨레신문 과 오마이뉴스 를 빼고는 집중 보도하는 곳도 없다. 따라서 삼성 비자금에 대한 소식을 조금 더 빠르게 전할 수 있도록 지난 2일부터 관련 글을 올리고 있다. 기사의 수집은 전적으로 RSS 수집기로 하기 때문에 RSS를 지원하지 않는 신문사는 찾지 못하는 문제가 있...
2007/11/06 15:07 -
삼성사태의 다른 시각 : 이건희 회장 띄우기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삭제삼성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이 여러가지이다. 오늘 본 기사에서는 일련의 삼성 사태의 논점을 다른 곳으로 흘려보려는 시도로 생각된다. 폭로문건속 '이건희경영' 읽기 "화제" - '은둔 경영자' 이 회장의 상세한 경영 행보.철학 등 엿보기 라는 제목으로 머니투데이에서 보도하였다.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맞을 수도 있는 말이다. 하지만 시의 적절하지 않는 보도로 보인다. 주객이 전도된 모습니다. 누군가가 말하는 '삼성용비어천가'의 일부로 보인다. 삼성사..
2007/11/06 16:23 -
삼성맨들의 마음.. 한화맨들의 마음
Tracked from 품질보증절대미녀와 떠나는 여행 삭제회사 이름이 구설수(?)로 인해 오르내리는건 큰 이유던, 작은 이유던 비자금 때문이건 회장의 폭력때문이건 똑같지 않을까?? 한화에 다녔던 직원의 마음을 한 마디로 정리해 직접 들었던 적이 있다. 쪽.팔.려.
2007/11/06 16:29 -
김용철 변호사 2차 폭로와 연합뉴스 누락?
Tracked from [주머니 속의 송곳: 블로그] 삭제오늘 2시경 약속된 2차 폭로가 있었다. 고발자인 김용철 변호사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여태까지 인터뷰 내용과 더불어 떡값 검찰 명단과 삼성 임원들의 차명계좌 명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해주었다.이 사건으로 인해 지난번 X-파일보다 구체적인 증거와 고발자가 있어서 그동안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이건희 총수의 전방위 로비가 사실로 속속 들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삼성의 또하나의 가족이었던 부패 지도층에 대해 엄밀한 심판이 내려지고 있...
2007/11/06 16:48 -
삼성 '비자금 계좌' 고발 사건의 의미
Tracked from [주머니 속의 송곳: 블로그] 삭제삼성의 비리와 관련한 폭로가 다시 한번 나왔다.지난 MBC 이상호 기자의 대선 X파일로 21세에 와서도 여전한 삼성의 권력 비리에 대해 파장이 컸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삼성 구조본 출신의 전 핵심간부의 일종의 내부고발건이라 그 사안의 파괴력이 훨씬 더 크다고 한다. <시사IN>에서는 X파일 때도 여유있던 삼성이 IMF이후 최고의 위기라고 분주하단 표현까지 했다.한때 희자하던 '대마불사'라는 말이 있다. 재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2007/11/06 17:24 -
장동건과 이나영이 행복(?)한 이유
Tracked from 정이군의 시선 Blog Ver. 2 삭제오늘, 삼성 구조본에서 법무팀장을 한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 비자금, 검찰 로비 등과 관련된 추가 진술을 한다고 한다. ..(이 사람, 삼성에 암살당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아무튼 삼성 이번 기회에 호되게 당하...
2007/11/06 17:29 -
김영철 변호사의 2차 기자회견과 우리의 자세 : 네티즌의 검색어 만들기
Tracked from JelicleLim's Eye 삭제오늘 2시경 김영철변호사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통해 삼성의 불법 비자금 계좌와 기타 삼성의 불법적인 로비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애초에 기자들은 이번 회견에서 소위 "떡값"검사들에 대한 리스트를 발표할 것을 기대했으나 그 리스트는 발표되지 않았다. 김변호사와 사제단은 '국가 대사를 마치 연예인 추문 대하듯 한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떡값 검사들의 리스트가 공개되면 결국 그 악의 원흉은 그림자 뒤로 숨고 결국 개인의 도덕성이 다시 시험대에 올..
2007/11/06 17:32 -
◆ 삼성 이번 폭로도 로비로 풀수 있을까 ◆
Tracked from 뉴스다시보기 삭제상성과 김용철 변호사의 문제가 서로간의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관심이 이번 사건이 과연 2003년 대선자금 문제나 에버랜드 전환사채 때와 같이 언론과 정치 법조계에 대한 전방위 실력 행사로 무마 시킬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이번 문제의 핵심은 과연 삼성의 로비 실체가 들어날수 있을지와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에대한 시선일 것이다. 삼성의 2003년 대선자금 문제나 에버랜드 전환사채 문제가 나왔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도 사실일..
2007/11/06 17:42 -
문국현님, 미국업자 차별....그건 아니자나요~
Tracked from ★ㅡ꽃다운 젊음, 빛나는 청춘ㅡ★ 삭제난 이사람, 문국현에 대해 나쁜 감정은 별루 없었다~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유한킴벌리 사장이었꾸.... IMF로 숱한 노동자들이 회사 짤리고, 비정규직으로 쫓겨나고 할 때에도, 유한 킴벌리는 구조조정 하...
2007/11/06 17:54 -
삼성 사내 인트라넷에 뜬 글들을 보고난 소감...
Tracked from designed by pcanonjr EPISODE #01 삭제음... 우선 뭐랄까...조금 오싹함을 느꼈다... 뭐...원본 캡춰가 올려져있는 곳에 가서 다 읽어보았는데... 흠... 굳이 여기까지 링크를 걸고 싶지는 않았다. 뭐...정말 삼성에서 모르고 그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는 것을 방치했는지도 의심스럽고... 그 글들이 정말 전부 삼성 직원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썼다고 100% 확신할 수도 없기 때문에... 머 어떻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분명 이번 사태는.....
2007/11/06 22:18 -
대한민국 기자들이여! 보시기를..
Tracked from 다.사.모 삭제너희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기자라고 명함을 내미는 조속들이냐! 노무현정권에 대해서는 막말을 그렇게 해대는 너희들이 우째.....우째서 삼성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다무는 것인지 국민들은 그것이 더 궁금하다....
2007/11/07 00:27 -
★삼성이 건전한 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Tracked from 생각하는 사람(YamuzinDream) 삭제우선 김용철 변호사님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이 문제는 삼성이라는 주식회사 자체의 문제를 넘어서서 삼성이 마치 이건희 회장의 개인기업처럼 운영되기 위하여 여러가지 불법적 행위들이 자행되어 기업 자체...
2007/11/07 04:53 -
삼성이라는 종교
Tracked from core dump 삭제삼성이 나쁜 짓 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때마다 나는 항상 그때 그 주체교 광신도가 생각난다. 학교 다닐때에는 맨날 단파 라디오 듣고 와서 자랑하느라 정신없었던 그가, 어느날 보니 삼성을 다닌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신기한 것은, 그의 말의 내용은 하나도 바뀐게 없었다. 단지 주체교 교주 이름을 이건희로 대치한 것 뿐이었다. 그때, 주체교도도 개종시키는 삼성이 정말 위대해 보였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그자의 태도가 달랐던 부분은, 이건희가 이재용..
2007/11/07 08:50 -
이회창, 기억력테스트??
Tracked from ★ㅡ꽃다운 젊음, 빛나는 청춘ㅡ★ 삭제2002년 대선이 끈나고~이회창옹께서 눈물을 흘리며 사천만 국민들 앞에서 다시는 정치를 하지 않겠노라고 정계은퇴선언을 거창하게 했던 것을 잊지 않고 있다..... 떠나야 할 때를 분명히 알고 떠나는, 이옹의 ...
2007/11/07 10:56 -
김용철 변호사 폭로에 대한 삼성 인트라넷에 올라온 의견들에 대해
Tracked from 삼성맨의 비공식 블로그 삭제삼성 공식 해명과 삼성 직원 목소리 에 대해 http://www.ringblog.net/ (링블로그) 참조 삼성그룹 인트라넷인 마이싱글(싱글은 옛날 명칭이고, 지금 명칭은 '마이싱글' 입니다.)의 정중앙에 박혀 있는 '삼성저널'이라는 사내 소식지에 글이 실린 것이 그룹 외로 나갔습니다. 쉽게 말하면 대문 안에서 식구들끼리 하는 이야기를 누가
2007/11/07 23:48 -
삼성 인트라넷 유출,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계기가 되길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다. 또한 인생사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하지 않던가. 아직 이 말을 쓰기 힘들겠지만 삼성은 지금 최악의 신뢰도 추락을 경험하고 있는데다 사내 인트라넷 댓글이 유출되면서 삼성맨의 지나친 충성도에 대해서도 질타를 받았다. 2007/11/06 삼성 공식 해명과 삼성 직원 목소리 하지만 이번 일은 삼성에게는 사내 여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본다. 또한 삼성 스스로도 폭발적인 사내외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2007/11/08 10:40 -
삼성공화국 해체를 위해 촛불을 들자
Tracked from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삭제[새사연 이슈해설] 삼성공화국 해체를 위해 촛불을 들자 2007-11-12 촛불이 하나둘 켜지고 있다. 삼성 비자금과 떡값 검사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명동성당에서 일산에서 그리고 대전역 앞에서 연...
2007/11/12 12: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런 직원들이 있으니 삼성이 변하지 않는거군요.
2007/11/05 18:20자기들이 무슨 국가대표 선수인양 알고 있네요
우린 그들을 국가대표로 선정한적 없는데 삼성의 독선주의가
여실히 보이네요.
일단 실명 기반의 폐해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2007/11/06 15:30삼성의 독선주의는 조직문화에 깊숙히 뿌리박악습니다..
2007/11/06 17:12심지어는 회사내에서 별볼일 없는 부서에서 진급이 뒤처져 있는 사람도 회사얘기만 나오면 자만섞인 목소리를 내죠...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신 삼성직원분들 계시면 그런 습성 하루빨리 못버리면 나중에 퇴사해서 무지 고생하십니다..
삼성은 아니지만 대기업에 오래 근무하고 나온 사람의 경험담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5 18:24비밀 댓글이어서 빙긋~^^
2007/11/06 15:30허허 참.. 저런 직원들만 남아 있군요.. 대단하네요...
2007/11/05 18:29실명 기반 인트라넷이라서 그런 직원들만 달았겠죠.
2007/11/06 15:30이삭님(아래에서 4번째) 글만 진짜 글 같은데요 ^^;
2007/11/05 18:43삼성 직원들 참 착찹할 거 같습니다.
2007/11/06 15:31북한이 붕괴되지도 개혁, 개방되지도 않는 이유하고 똑같죠..!!
2007/11/05 18:50이번 계기가 독이 될지 약이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007/11/06 15:31삼성 내부 인트라넷에 아이디,패스워드 입력하고 실명으로 쓰는데 무슨 말을 쓰겠읍니까? 회사 그만두고 맨땅에 헤딩할 맘 없으면 죽어도 못 할 일입니다. 예전에 신규 임원들에게 삼성차와 수입차 중 선택하게 했더니 거의 대부분 삼성차를 선택한 일이 생각납니다.
2007/11/05 18:56그냥 웃자구요....
그러게요. 직장인이 자기 회사 욕하는 내용을 실명으로 그것도 인트라넷에 올린다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겠죠. 익명 시스템이었다면 조금 다른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2007/11/06 15:32자기 몸에서 나는 악취는 잘 맡지 못하는 법입니다.
2007/11/05 19:03냄새가 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참아야 하는(또는 일부러 참는, 어쩌면 향긋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죠.
2007/11/06 15:32늘 보면 어디서든 과잉충성하는 자들은 존재하는 법이죠.
2007/11/05 19:06내용상 좀 과장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07/11/06 15:33예전 홍 모씨 사건 때, 사장님 힘내세요를 외치던 J모 찌라시 직원분들도 참 의리있고 충직한 분들이구나 싶었는걸요. 뭐 삼성 정도 쯤 되면 이정도야 뭐..
2007/11/05 20:38충성심도 좋지만 옳고 그른 것에 대한 가치 기준이 왜곡될까봐 우려스럽습니다.
2007/11/06 15:33삼성이라. 사실 발을 빼기도 힘들지요.
2007/11/05 20:59발 빼기.. ^^ 직장인들은 늘 사직서를 품고 다니며 상사 면상에 날려보는 상상을 한다는데.. 이런 댓글을 쓰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분도 많을 듯..^^
2007/11/06 15:3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5 21:04늦었지만 지금에 와서야 가렸네요. 혹시라도 부득의하게 피해를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2007/11/06 15:3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5 22:55불길하네요.
2007/11/06 15:35실명 인트라넷이니까 그렇겠죠.
2007/11/06 00:25그리고 이것이 모두 삼성의 기획일지도 ㅎㅎ
그러게요. 근데 이 게시판 캡처가 계속 돌아다닌다는 것도 좀 이상해요.. 무슨 의도인지...
2007/11/06 15:3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6 01:04감사합니다. 저도 이 댓글을 보면서 상식과 너무 벗어나서 당황했는데요. 역시 삼성직원들의 일반적인 정서라고 보기 힘드네요.
2007/11/06 16:13누가 사번/소속부서/전화번호 다 뜨는 single(삼성인트라넷)에 대 놓고 비난하는 글을 쓸 수 있을까요?
2007/11/06 01:49제가 아는 한에서는 삼성 사람들이 저런 정도로 앞뒤안가리고 충성할만큼은 아닙니다.
그렇겠죠? 충성맨들의 오버라고 봅니다. 근데 오히려 지능형 안티가 돼 버렸네요.
2007/11/06 16:14실명에 내부 인트라넷 이니 정말 과잉 충성 하네요.
2007/11/06 02:05실명 게시판의 역작용일 수 있겠군요. 추가로 다른 댓글을 보더라도 침묵하는 다수 삼성맨들이 모두 이렇지는 않을 겁니다.
2007/11/06 16:15대박이요..
2007/11/06 02:22삼성...추잡하게 가는군요.
우리형( 전직장에서 한 십년 좀 안되게 일하다 삼성 스카웃되서 한 3년일하다가 결국 때려치고 지금 편의점합니다)부터 해서 아는 삼성맨들 몇명있는데...다들 치를 떱니다. 삼성의 왠간한 과장급이상이라면 아마 김용철변호사의 폭로를 대충 알거라 봅니다. 몰랐다거나 인정안한다면 그 대가리에 삼성 들어간 그새끼들이 정상이 아닌거죠
삼성은 이번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든 진정한 자기 반성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세월 용인됐다고 그게 정당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죠.
2007/11/06 16:1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6 08:12인트라넷이라면 익명 게시판이라도 IP 추적이나 기타 방법을 통해 감시할 수 있는 수단이 있죠. 이런 현상이 오히려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2007/11/06 16:17자사의 인트라넷에 당연이 저런 글밖에 올라올수 없잖은가.ㅠㅠ
2007/11/06 09:21사내 이메일 조차도 회사는 이미 다 지켜보고있는건대,
실명 게시판의 부작용으로 보이네요.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차라리 침묵하지 이런 식의 보이는 충성은 오바로 보이지 않나요?
2007/11/06 16:17사실관계가 확실히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2007/11/06 09:58전형적인 냄비, 귀얇은 사람들뿐이네...
사실확인이 우선이고..
본질을 통찰하고 문제를 해결할 영웅들은 보이지않네...
쓸쓸한 가을, 씁쓸한 가을..
저도 씁쓸합니다.
2007/11/06 16:17아무리봐도 저걸로는 삼성직원의 의식수준을 파악하긴 힘들꺼 같습니다.
2007/11/06 10:13고작 말단 정도의 사원이나 적는 글이겠지요.
그래도 댓글로 삼성자체를 판단하는 건 무리지만,
확실히 삼성브랜드 교육은 잘되어 있네요.
물론입니다. 이 캡처만으로 삼성맨 모두를 판단할 수 없겠죠. 오히려 어느 직장에나 있는 오바맨들이 있는 것이겠죠.
2007/11/06 16:18제 생각입니다만, 캡쳐화면은 지우시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2007/11/06 13:12아니면 최소한 저위에 거론된 실명이라도 제거를 하신담에
올리는게 맞을듯 싶습니다.
지적하신대로 링크를 가리고 실명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혹시라도 실명 노출로 인한 피해가 있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2007/11/06 16:19저도 어제 문제의 댓글 스크린 캡춰를 보고는 하나같이 회사에 대한 충성심 피력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역시 내부에서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수준이었군요.
2007/11/06 13:35내부에서도 정말 의아한 눈길을 보내고 있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2007/11/06 16:19초기 포스팅과 달리 실명이 가려져 있어 그나마 다행이군요.
2007/11/06 14:57사내인트라넷은 어차피 사내 운영을 위한 거라 솔직한 입장을 듣기는
어려운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실명으로 글이 남기 때문에
솔직하게 글을 남기기는 어렵죠. 여하튼... 이번 사태는
1987년 민주항쟁 20주년과 더불어 상당한 의미를 지닌 사건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연 자본과 시민사회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그저 궁금할 따름입니다.
실명이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이 여기서 드러나죠. 익명이 절대선은 아니지만 이런 문제 때문에 익명으로 말할 수 있는 권리도 필요한 겁니다.
2007/11/06 16:20국민 대다수는 전혀 신경을 쓰지않습니다 돌돌아이 하나 지껄인다고
2007/11/06 15:36생각하고 짜증도 안납니다. 삼성화이팅!! 얼마전 전 시사저널팀장
나와 떠들때에도 참 미치광이다 인생 참 불쌍타 했죠!
그건 니 생각이고
2007/11/06 15:56그냥 자신의 생각이라고 말씀하세요. 국민 끌어들이지 마시고. 어차피 세상은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하니까요.
2007/11/07 17:51민주항쟁과 더불어 어쩌고 저쩌고? 웃긴다 헛웃음 난다.
2007/11/06 15:38골값들 그만해라.
그건 니 생각이라니까?
2007/11/06 15:56헛웃음까지 나올 상황은 아닌듯 싶은데요. 어쨌든 저도 이 문제 엄청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2007/11/07 17:52삼성이 어느 한개인의 회사 가 아님을 알아야지
2007/11/06 15:40삼맨들아
저런 비리가 없어져야 비로소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상대할 힘을 가지지 않겟나.
그저 자기회사 긍지만 갖고 산다면 뭐하나? 고칠것을 당당히 요구 해야지
자긍심이 도를 넘는 모습이 캡처 그림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그 이후에 자성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게 올라온다는 삼성맨들의 전언이 있었습니다. 어찌됐든 독재시대 기업도 아니고 지나치게 조직과 조직의 수장을 신격화 하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2007/11/07 17:53남의 비판을 수용하지못하고 자신의 반성에는 인색한 집단은 결국은 파국을 맞게되는게 역사의 진리이다. 뇌물안받고 안주기 운도 등 청정경영한다고 직원들 드잡던 삼성, 그들은 정치자금을 천문학적으로 써왔으며, 온갖 부정한 방법과 불법으로 세금포탈과 축재를 해온사실이 드러난바 있다. 남들한테는 깨끗하다, 개긋하라고 외치고 정작 본인들은 더러운 게임을 해온 집단이 과연 오래갈까? 거짓말은 세번이상 통하지않는다는 것을 우린 동하에서 벌써 배운바있다.
2007/11/06 15:52직장생활 해 본 사람이라면 실명이 버젓이 뜨는 사내 인트라넷에 아예 글을 안 쓰면 안 썼지 써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저렇게 쓸수 밖에 없다. 근데 진짜 저게 삼성 직원이 쓴거라면 삼성 직원 채용 시스템에 문제 있는거 아냐? ㅋ
2007/11/06 15:58쓰라한다고 쓰는 사람이 어딧겠습니까? 안 쓰는 사람들은 부정적일수도 아닐수도..하지만 글쓴이들은 애사심에 한마씩 하는데 왜그리 나그네님께서 열올리십니까? 삼성이 님께 어떤피해라도????????아님 남 잘못 되는데 신이나서???????복 받으셔야할텐데 자꾸 복을 까 잡숫는 듯하여 안쓰럽네요. 난 님과도 삼성과도 아무련관련이없는사람인데 괜히 님에 글에 부아가 나네요. 왜 남 잘못 되는게 그리 신이나는지....
2007/11/06 21:54써야만 하는 상황은 아닌 거 같구요. 얼마 전부터 위험을 무릅쓰고 삼성전자 안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트라넷용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매우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물론 사안마다 그 커뮤니케이션 스케일이 다르긴 하지만..
2007/11/07 17:5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6 16:01너무 섭섭해 하지는 마세요. 다양한 의견이 겉으로 폭발하고 나면 시간이 그 의견들을 집결시켜주고 아물게 해주는 역할을 할 겁니다. 지금은 답답하고 서운하고 그렇겠지만 이후 더 좋은 조직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면 되지요. 저는 삼성을 좋아하지만 삼성그룹의 세습적 경영체제나 그를 수호하기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으로 봅니다.
2007/11/07 17:56저들 삼성인의 애사심과 충성도에 대해 뭐라 하는 사람들,
2007/11/06 16:13여기 댓글에 저들 삼성인이 지금 제 정신인가? 라고 반문하는 인들
당신들 때문에 한국이 이모양 이꼴인 것입니다.
언제나 투정만하는 꼴통 한국인의 근성을 댓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막말로 회사에 대한 무궁한 애사심으로 똘똘뭉쳐 충성도있게 근무하는게 정상이지,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 욕을 하면서 일하는게 정상입니까?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듯 회사를 사랑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초일류기업으로 삼성을 만든 것은 바로 저런 애사심 때문입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아프리카, 이라크, 소위 제 3국 위험국가로 분류되는 나라에 외교관대신 삼성, LG의 직원들이 물건 팔러 들어가면서 정보통이되고 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고, 국가도 이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로비를 합니다. 그들이 목숨을 내놓고 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 글에도 있듯이 그들은
"삼성 뒤에는 국민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삼성 직원을 욕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삼성의 잘못은 뿌리 뽑되, 삼성이 다치지 않게 돌보아줘야 합니다.
왜냐면, 우리 대한민국이 하나의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삼성과도 어느누구와도 관계없는 단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아줌마입니다.
2007/11/06 21:57국민들이여 한마디로 각자 일에 열심히들 하시고.......
삼성맨들이여 궁시렁거리지 말고 충성맨들 비꼬지말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각자를 위해서 행동하시요.
몸담고 있으면서 뒷말하거나
떠났다고 비리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전 변호사나...
다들 배신자들입니다.
진정 회사를위하고 정의에 불탄다면 회사내에서 바른말로 회사가 좀더 발전하도록 애를 써보는 것이 정정당당하지 않을까요?
삼성이 돈버는 것 다 이유있습니다.
조상대대로 선업을 쌓아야 그만한 위치에 앉습니다.
삼성 잘 살아서 억울하신분들 !!!!!!
착한 일 많이 많이하세요.
그러면 다음 생엔 잘사실겁니다.
남이시기 할 정도로.........
한낮 무식한 아줌마이지만 세상사는 이치정도는 압니다.
살다보면 잘하려해도 이상하게 꼬이는 일도 다들 겪어보지않앗습니까?
이 일을 발판으로 삼성에서는 더욱 잘하려 할터이니
일은 법에 맡겨두고 조용히 지켜봅시다.
네가 잘낫네! 내가 잘났네! 익명이던 아니던간에
남의 일이라고 이러쿵저렇쿵하는 모습에 참으로 같은 국민으로써 비애를 느낍니다.
자식새끼도 있는 아줌마가 쓴 글이 이따위냐..
2007/11/06 22:26네 자식놈들 어떻게 키울지 뻔하구나.
한심하다..
아줌만 정말 무식한가보네요. 이치를 알긴 뭘알어. 아주 개그를 하시네. 알바티 너무 내지마세효.
2007/11/07 08:46저도 대기업 직원이지만 당신같은 시각은 참 잘못되었소. 소속감 자부심은 좋지만, 부끄러운건 부끄러워할줄 알아야 하는거요.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절단나니까 우리 뒤에는 국민이 있으니까 어쩌고 하는 행태는 3류저질 정치인들이 하는 그것과 매우 흡사하오. 현실을 보시오. 대기업에서 직원으로 수십년 썩어봐야, 임원달지 않는이상 중산층 근접조차 어려운 현실을. 한심하네요 ㅉㅉ.
2007/11/07 10:17사내에서 자기 비판 목소리만 나오기도 힘들 뿐더러 그런 용기 있는 발언을 하는 것은 더 힘들겠죠. 일단 이번 사태에 대해 제가 생각하기로는 삼성맨들의 정서는 침묵하는 다수의 정서가 아닐까 싶네요. 삼성 뒤에 국민이 있음을 오히려 보여줄 필요도 있겠네요. 총수 일가의 잘못된 관행과 불법, 탈법으로 오히려 더 크고 더 건실한 성장의 기회를 많이 놓쳤으니 이제라도 과거를 당당하게 털어버리고 미래 지향적인 국민의 기업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랍니다.
2007/11/07 18:00그리고 아래 아줌마.. 배신자 변절자.. 그게 정당한 배신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처럼 말이죠. 잘못된 조직이 그대로 썩어버리게 놔두고 침묵하는 것이 더 큰 죄악입니다.
갑자기 예전 삼성 신입 사원 메스게임 동영상이 생각나는군요
2007/11/06 16:16아. 그러고 보니..^^
2007/11/07 18:00삼성도 문제지만,이건희(처, 홍**)총수의 처가댁 일가도 문제입니다.그들은 보광그룹(홍씨 일가가 대주주)을 차려 놓고서,삼성의 비자금을 만드는 것과 사용하는 방법을 그대로 꼭 빼닮아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것 또한 동일합니다.
2007/11/06 16:16정부는, 법원 검찰 감사원 국세청 청와대등에 포진해 있는.트라이목마(삼성협력인)를 분쇄해야 합니다.도데페 말이 안되는 재판(소송셔류 송달이 적법하게 이루지지 않은)을 하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법치국가 입니까?
한국이 사회주의 공산국가도 아닌데,무려 20년동안이나 사용을 한 제주도 <신양리윈드서핑 훈련원건물>을 강제로 철거를 하는가?
보상비를 일원 한푼도 안주고서 말이다.
대다수삼성맨은 양심적이고 일도 잘하는 성실맨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건희총수의 독재는(일부고위직을 포함한) 범삼성맨들를,실로 <죄의 종>으로 만들어서 인간의 창의력과 자유를 빼앗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는,삼성그룹을 해체하던지 아니면 노동조합을 강제로서라도 설립을 하여서 엘리트 삼성맨들에게 진정한 기쁨을 주어야만이,글로벌 경영에서 지구촌을 제압할 것입니다.
과연 노조가 제대로 활동할까요? 그저 개인의 이익을 위해 난동을 부리는쪽이 훨씬 더 많을듯한데....오죽하면 외국기업들이 철수했을까요? 그래서 일자리 잃고 농성이나 부리고...물론 악덕기업주는 퇴치해야겟지요 하지만요즘세상에 악덕기업주들이 그렇게 해서 얼마나 버틸까요.
2007/11/06 22:01안두옥님, 흠.. 그런 일이 있었군요. 좀더 관심 깊게 살펴봐야 할 문제겠네요. 아래 과연님, 맹목적인 반기업 정서가 문제이듯 맹목적인 반노조 정서도 문제입니다. 현대 사회는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견재하며 투명성과 건전성을 유지해가는 사회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이니까 이런 일도 터지는 겁니다.
2007/11/07 18:02삼성 인트라넷 댓글 내용 중..
2007/11/06 16:26"과연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참 생각없네요."
이런 글이 있네요..
솔직히 이 내용은 많은 삼성 옹호론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일면 타당성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 서민의 입장에서 가장 화가 나는 것 또한 바로 저런 내용입니다.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 경제는 막대한 타격을 받기때문에 삼성이 지은 죄는 뭐든지 덮어두고 쉬쉬해야 한다..
정말 대성통곡할 노릇입니다. 말그대로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너무도 당당하게 외치고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사건을 바라보면서, 삼성이든 현대든 기업이라면 어느정도의 로비는 있을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저러한 행태는 그야말로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논리를 내세우는 일반 국민들때문에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은 속으로 썩을만큼 썩어버리고 나라의 안위를 걱정할 수준까지 이른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의 내용을 바라보니, 삼성에게는 이미 공권력이라는 게 무의미한 존재로 보였습니다. 세계적인 기업 하나를 갖기 위해 어리석은 우리국민들은 대한민국을 팔아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 또한 삼성이 망하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삼성이 왜 망해야 됩니까? 죄가 있다면 삼성을 개인의 무엇처럼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는 이건희회장을 비롯한 그 경영진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삼성이라는 기업을 위하는 길이고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들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큰 얼개에 있어서는 저와 시각을 같이 하고 있네요. 삼성 직원들이 이번 일을 삼성에 대해 일방적인 시기심이나 깎아 내리려는 조직적인 음해 정도로 받아들인다면 앞으로 더 큰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직원들 스스로도 하청 업체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성찰하는 계기로 삼고 사주 일가와는 별도로 공개기업인 삼성 계열사들은 주주의 힘으로 돌아가는 회사라는 것을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7/11/07 18:05삼성인들.. 밥먹고 살고자하는 몸부림이 보여서 착찹하군요..
2007/11/06 16:28무엇이 진정 삼성을 위하는건지.. 모르지는 않을건데. 다 가족과밥이 문제인게지요.. 하도 저런 모습을 봐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 정말 애사심이 넘쳐서 일수도 있겠죠. 다만 그런 모습을 보는 삼성 내부 직원들도 착찹하게 보는 시각이 많다고 하네요.
2007/11/07 18:06삼성이라고 하는기업이 국가경제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삼성이라고 하는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이씨 일가와 그 비리 집단의 것인가.. 진정 그렇게 생각하는가.. 작금의 삼성은 삼성 이라고 하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를 하고,그 기업에 투자하고, 그 들의물건을 소비해준 ..직원, 주식소유자, 그리고 소비자들의 것이라고 할수있을것이다.그대들은 삼성에서 일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누구하나 욕할 사람 없다.. 그러나 비리와 범죄행위로 찌들은 기업 오너라고 하는 작자들의 만행을 그냥 보고 있었야 하는가.. 이것은 아닐것이다. 국가와 사회질서를 위해서도 그렇고 삼성맨이라고 자청하는 당신들의 명예나, 일터의 긍지와 보람을 위해서도 그런것 아닌가.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 평범한 어느 철학가의 말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삼성이라고 하는기업이 삼성에 몸담고 있는 당신들만의 것이아니고 특히 이건희 일당의 그 일가의 개인소유 물이 아닐것이다... 지켜 보시고 정의와 윤리와 정직이 무엇인지..그리고 우리 국가와 사회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아봅시다.. 열심히 일해서 삼성도 발전시키고,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 해주기 바랍니다..삼성맨 이라고 열심히 긍지를 갖고 일하는 분들을 위해서 박수를 보내고 경려를 보냅니다. 집단적 애사심을 넘어 도덕성이 결여된 이기주의적 생각을 갖지 않기를 바라면서...
2007/11/06 16:30삼성이라고 하는기업이 국가경제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삼성이라고 하는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이씨 일가와 그 비리 집단의 것인가.. 진정 그렇게 생각하는가.. 작금의 삼성은 삼성 이라고 하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를 하고,그 기업에 투자하고, 그 들의물건을 소비해준 ..직원, 주식소유자, 그리고 소비자들의 것이라고 할수있을것이다.그대들은 삼성에서 일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누구하나 욕할 사람 없다.. 그러나 비리와 범죄행위로 찌들은 기업 오너라고 하는 작자들의 만행을 그냥 보고 있었야 하는가.. 이것은 아닐것이다. 국가와 사회질서를 위해서도 그렇고 삼성맨이라고 자청하는 당신들의 명예나, 일터의 긍지와 보람을 위해서도 그런것 아닌가.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 평범한 어느 철학가의 말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삼성이라고 하는기업이 삼성에 몸담고 있는 당신들만의 것이아니고 특히 이건희 일당의 그 일가의 개인소유 물이 아닐것이다... 지켜 보시고 정의와 윤리와 정직이 무엇인지..그리고 우리 국가와 사회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아봅시다.. 열심히 일해서 삼성도 발전시키고,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 해주기 바랍니다..삼성맨 이라고 열심히 긍지를 갖고 일하는 분들을 위해서 박수를 보내고 경려를 보냅니다. 집단적 애사심을 넘어 도덕성이 결여된 이기주의적 생각을 갖지 않기를 바라면서...
2007/11/06 16:31말씀하신대로 결과가 모든 절차의 정당성을 담보해줄 수는 없습니다. 또한 불공정에 의한 시장 지배력 강화가 이미 법으로나 사회 도덕적으로도 금지돼 있는 현재의 사회 시스템이 무시되어서는 안 되겠죠. 여러모로 월급쟁이들의 안타까운 하소연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2007/11/07 18:08한국 3만여 윈드서핑의 요람인 제주도 <신양리 윈드서핑 훈련원>은,협회에서 1987년에 제주도의 허가를 얻어서 지금가지 20년을 운영해 왔습니다.그런데 3~4년 전부터 이건희 처가댁의 홍씨 일가가 경영을 하는 (주)보광휘닉스파크 스키장(대표이사 홍석규/중앙일보 홍석현회장 동생)에서 비자금으로 제주도 공무웑들과 검찰 법원 그리고 생활체육윈드서핑 일부회원들을 매수하여서,빼앗아 간것입니다.
2007/11/06 16:36소송사기와 업무방해등은 분명히 형사사건이지만,우리 윈드서핑 동호인들이 개입이 되어서 차마 고소고발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보광은 자회사 (주)보광제주(대주주이사 홍석규/대표이사부사장 안명호)를 통하여서 싯가의 20분지1로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땅을 매일을 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파괴하고 있습니다.해양콘도개발이라는 미명하에 말입니다.이점은 비자금이라는 범죄가 있어서 공무원들과 짜고하는 것입니다.잠자는 콘도는 산속에 건설을 하여도 무관히지요.
그들 홍씨일가는후세후손들이 수천억원을 들여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세계자연문화유산 유엔등재> 지역을 파괴하는 것이지요.삼성의 연관회사 (주)보광은 조만간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왜? 국민이 저주를 하니까.
혹시 관련해서 블로깅을 하신다면 트랙백을 남겨주시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좀더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007/11/07 18:08제주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는 올인 드라마 촬영지로서 매년 구경을 오는 외래 손님이 년250만여명이나 됩니다.(주)보광제주의 해양콘도개발은 오히려 관광객들에게 회색빛 씨멘트 건물로 피곤케 할 우려가 높습니다.
2007/11/06 16:52제가 통곡을 하는 심정은, 제주도 공무원들이 이러한 점을 잘 알고는 있지만 그 비자금을 몇푼씩 받아먹는 재미로 진행이 되고 있지요.
즉 개발을 안해야만이 지역주민들의 수익이 더 올라가고 세수도 증대가 되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좋게 즉 (주)보광제주(이건희 총수의 처가댁 홍씨 일가가 대주주)인 콘도회사에게 유리하게 생각을 해봐도,단 1%도 없는 것입니다.네티즌 여러분,제발 관심을 가지고 공사를 중지 시켜야 합니다.
윈드서핑 국가대표 훈련장이 중요도 하지만 그건 지엽적인 것입니다.제주도가 파괴됩니다.삼성계열의 제주신라호텔 호장이었던 현명관님은 범죄의 비자금으로 제주도지사로 출마를 해서는 떨어 쟜기에 더욱 안달을 하는 것입니다.
삼성맨들은 이건희총수가 처가댁 홍씨일가는 더이상 비호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그러나 누가 총대를 멜수 있겠습니까?그래서 그대들에게 노동조합의 결성이 필요하며,순기능적으로 될 때 비로소 인간의 존엄성이 빛나는 자우로운 삼성맨이 될 것입니다.
댓글을 길게 다셨는데 솔직히 댓글로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것보다는 좀더 면밀한 블로깅을 통해 사실확인 작업 등을 거쳐 여론화를 시도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2007/11/07 18:09삼성 잡아서 어쩔려구 그러나 ㅎㅎ
2007/11/06 16:53삼성을 잡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자행했을 것으로 의심 받는 사주 일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07/11/07 18:10이미 세뇌당해서 머리구조가 마비됐다고 보이네요
2007/11/06 16:53자발적 충정일 수도 있지만 보는 내내 답답한 심정은 가라앉지 않네요.
2007/11/07 18:10우리는 삼성을 욕하는게 아니라 이건희 및 그 일가를
2007/11/06 17:04욕하는 것이다.
미틴....
네, 제 말이 그 말입니다. 논의가 확대 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집중력을 잃을까 두렵습니다.
2007/11/07 18:11자랑스러운 삼성맨들이어! ! !
2007/11/06 17:06그대들은 이건희총수의 비자금 범죄행각이 국가와 사회에 얼마나 큰 해악을 끼치고 있음을 잘 알고 있겠지요?
문제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귀하들의 인간성 말살과 가족의 행복이 없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귀 삼성맨들의 사랑하는 가족 후세후손들에게도 유전이 된다는 사실입니다.떳떳하지 못한 인간의 정신세계는 자손의 단절이 우려도 있지요.
꽃다운 나이에 삼성에 입사를 해서 인간의 진정한 즐거움을 모르는체,이건희총수의 허수아비 노릇으로 참된 진리를 망각하는 것입니다.
삼성맨들이어,총궐기를 하여서 인간성을 찾아 나섭시다.오직 단한번뿐인 기적의 인간탄생을 이렇게 가치없이 보낼것이 아니라,자아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김용철변호사님의 끝을 보시기 바랍니다.지금의 의지가 결연한 밝은 얼굴의 열매는 후세에 귀감이 될 것입니다.귀하들도 가능합니다.
죽어야 삽니다.양심의 햇빛을 마음껏 퍼트리십시요.노동조합만이 가능하오니 지금 뭉쳐서 기회를 꽉 움켜 잡으세요.(끝).홍콩에서 씀.
삼성맨들도 아마 안두옥님의 이런 의견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내부 개혁 작업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 더 강해질 것으로 봅니다.
2007/11/07 18:12삼성직원들중 삼성의 발표내용을 신뢰하는 사람이 몇%나 되는지 진짜 궁급하네요...
2007/11/06 17:13저도 궁금하긴 하지만.. 섣불리 말하기 힘들겠군요. 삼성을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고 다니는 분들은 자신의 가족을 겨냥한 사회적인 공격에 괴로울 것 같습니다.
2007/11/07 18: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6 17:23조치 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11/07 18:13삼성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2007/11/06 17:26인트라넷이라 하더라도 진정으로 회사를 걱정해서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잉충성충성 하시지만
그룹에 대한 자부심,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없다면
지금의 삼성이 없을 것입니다.
사실은 밝혀져 봐야알겠지만 직장에 충성하는 이들에게
돌팔매질 식의 댓글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건 니 생각이고
2007/11/06 17:43자부심 좋죠. 잘못된 것을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다는 자부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일방적인 돌팔매질 댓글들이 너무 많이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저도 좀 당혹스럽긴 합니다.
2007/11/07 18:14실명인 것도 원인이겠지만,
2007/11/06 17:29자타가 공인하는 '엘리트 집단'이기 때문에 더욱 저러겠죠.
솔직히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인재 중의 인재만 골라모은 사람들 아닙니까?
저 사람들에게는 학생때 전교1등 한두 번 해본 것 따위는 자랑도 안됩니다.
아무나 찍으면 절반 이상이 그런 경험 다 갖고 있는데...
그런 '엘리트 의식'에 휩싸여 사는 사람들은 거의 필연적으로 '독선'으로 흐르기 쉽죠.
그만큼 잘났기 때문에 틀릴일이 거의 없다 이거죠.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누가 뭐래도 분명히 잘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도 있듯이,
저런 집단이 언제까지나 승승장구하기도 쉽지 않을겁니다.
엘리트 의식이 좀더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고 정당한 절차에 의한 당당하게 앞서나가는 모습으로 승화되길 바랍니다.
2007/11/07 18:15난 ... 혹시 누가 삼성자료 올리며 두둔하는 글을 썼나 했지요 ? ^^
2007/11/06 17:34제목이 그래보였거든요... 내용은, 전~혀~ 아니군요. ~ ^^
삼성에서 일하는 착한 사람들을 바보 만들기보다 빨리 잘못된 것들 바로 잡는 시도들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워서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2007/11/07 18:15삼성직원들 메스게임 보셨는지 삼성은 북한같은 공산사회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곳에서 이런것은 자연스런 현상이조
2007/11/06 17:37회사가 크다보면 중간 관리자들의 교조주의가 판을 치는 상황을 맞기도 하죠. 삼성 스스로 내부 혁신을 좀더 가열차게 진행할 필요가 여기에 있죠.
2007/11/07 18:16양심선언을 들어 영웅대접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2007/11/06 17:45그 분도 분명 잘못을 했고 지금껏 아무소리 없다 이제와서
더구나 이런식으로 폭로전을 펼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사내기밀을 손에쥐고 기업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 나올까봐 좀 걱정이 드네요
미국에선 영웅대접받아요. 그게 맞습니다. 미국이 기업하기 좋은나라라고 하죠? 그게 왜그럴까요. 다 저런 불법적인걸 근절시켜나가서 그런거죠. 중소기업도 아이템만있으면 살잖아요. 세금 다 물고 상속하지 편법상속 안하잖아요. 그것도 기업을 상속 ? 그걸 눈감아주는 우리나라 법? 이게 제정신인 나라입니까? 아니 나라이긴합니까?
2007/11/06 20:50아래 댓글이 달리긴 했지만 저도 '비리에 대한 양심고백'을 한 사람은 영웅 대접을 받을 필요도 있습니다. 사회에 양심이 사라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우리 모두가 잠재적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7/11/07 18:17삼성 매스게임...한사람 한사람을 '픽셀'이라고 부른다고...
2007/11/06 17:55좋게 보면 단합된 유기체적인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왕국도 아닌 민간기업체에서 우째 이런 생각을..ㅉㅉ
역시, 삼성다운 발상임...ㅋㅋ
유추해보면 전혀 근거없는 소리는 아닐 듯...비자금&뇌물&부정축재.
글구, 삼성 없어두 울나라 안망합니다. 경영진만 물갈이 하믄 돼져^^
삼성이 있으면 좋겠지만 삼성이 좀더 투명하고 깨끗해진다면 우리나라에 더 큰 이익을 줄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번 일이 모두 사실로 밝혀지더라도 삼성이 무너지는 일은 그다지 상상되지 않네요.
2007/11/07 18:18제발 대법원에 달려있는 저 저울이 돈때문에
2007/11/06 18:06기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제발.제발........
안타깝네요.
2007/11/06 18:10직원들 모습이 세뇌당한 사람들 모습으로 보이네요.
월급 받아야 하니 이해 하려고 하지만,
이런 모습이 나오는 것은 윗 사람들이 그동안
자유로운 토론을 못하게 했기 때문이겠죠.
안타깝습니다.
수십단계로 이뤄진 큰 조직일수록 막내들이 재롱을 피우고 중간이 아부하고 과도한 자부심으로 자기 반성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저도 안타깝습니다.
2007/11/07 18:19이건 뭐...
2007/11/06 18:37김정일 국방위원장 찬양하는 글을 보는거 같구만..
애사심, 자부심 다 좋은데.. 누가 봐도 잘 못된 상황이 감지됐을 때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죠.
2007/11/07 18:20이건 뭐...
2007/11/06 18:37김정일 국방위원장 찬양하는 글을 보는거 같구만..
삼성맨들, 휠체어를 쇠사슬로 엮어서 전 직원이 휠체어 시위를 벌이길 조언한다.
2007/11/06 19:38^^ 에이, 설마요.. ㄷㄷㄷ
2007/11/07 18:20삼성직원들은 죄가 당연히 없지요. 이건 이건희 일가의 문제라 봅니다. 당연히 옳고 그름을 밝히고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야 겠지요. 이번에도 그양반 휠체어 타실려나?
2007/11/06 19:42일단 비행기표부터 알아보고 게시다가 결정적일 때 휠체어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7/11/07 18:20삼성직원들도 잘못을 알고 있을것입니다..
2007/11/06 20:06하지만 조직을 씹으면 자기도 다친다는걸 알기 때문에 어쩔수없는 현실이 안타깝죠... 한마디로 합법적인 조폭이져...
그리고 씹다 걸리면 밥통 날라가니 ㅋㅋ
잘먹고 잘 살다 짤리면 개쪽이잔여...
삼성맨들아 정신차려라
조직의 내부 개혁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이런 글들이 폭풍처럼 지나간 뒤에 자기 반성의 목소리도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니 삼성직원들에게도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좀더 활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봅니다.
2007/11/07 18:22삼성내 반삼성으로 함부로 나서는 자는 다칠 걸 알기 때문이다.
2007/11/06 20:38강한 자신감이 깔려 있긴 한데 그게 정당한 경쟁력인지 금권을 동원한 부당한 경쟁력인지가 가려져야겠죠.
2007/11/07 18:22현직 삼성전자 직원인데요. "매스컴을 통하여..."로 시작한 직원의 글은 제 전 부서 부장님이 쓰신글입니다. 인사/교육쪽에 계셨던분이라, 애사심이 남다르죠. 근데 웃기는건, 회사 직원들 모두 이번일에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당장 내 일에 정신이 없고, 오늘 회의가 바쁘기 때문이죠.
2007/11/06 20:44동시에 반가울만한 일은 사내 게시판이고 모니터링 되고 있을텐데도, 소신있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복수노조가 진행되면 삼성도 피할 수 없는 변화가 예상됩니다.
건전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이 있어도 어쩔 도리가 없긴 하겠죠. 따로 노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내부 개혁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견재 세력이 없다는 것이 왜 문제인지를 보여주는 사례일 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복수노조가 진행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듯 보입니다. 삼성맨들 열심히 일하는데 이런 사주 일가의 잘못된 모습으로 정당하지 못한 평가를 받는다면 더 안타까운 일입니다.
2007/11/07 18:24사내망 메신저에서도 그렇습니다. 뭐 거론해봐야 별것도없으니 거론하렵니다. 하이닉스에서 사내망으로 XX님 만세 만세 만만세,-XX님 축하드립니다. - 박수 ㅉㅉㅉ 이런글들이 쭉쭉 올라오더군요. ㅎ XX는 직책이름이에요. ㅎ 별수있습니까. ㅎ 근데 그림을 여과없이 다 올려주셨으면좋겠네요.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올린건데 직접 보고평가해야죠 아무래도.
2007/11/06 20:46흠.. 죄송합니다만.. 다 올려드리긴 뭐하구요. 다른 경로로 찾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보다 쉬운데 제 입으로 말씀드리긴 힘드네요..^^;
2007/11/07 18:25뭐 대부분 글 안남기죠...남기면 예민한 부분 빼고 두리뭉실 좋게 보는 시각이나 어쨌건 화이팅~ 따위의 글들...
2007/11/06 21:10이건 어느 바보의 짓 아니면 남의 것으로 들어간 고도의 삼성까 쯤 되지 싶은데요?
사내에서 최고 수장의 잘못된 모습에 대해 조직적인 대응이 아닌 실명 개인들이 올릴 수 있는 의견의 수준에는 한계는 있어 보입니다.
2007/11/07 18:26삼성개들
2007/11/06 21:11너무 심한 말씀은 자제해주시길..
2007/11/07 18:26삼성직원입니다. 저도 오늘 아침 출근해서 싱글메인에 이번 사태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지금 캡쳐가 도는 것처럼 일방적인 충성만 강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았을 때는 삼성을 비난하는 글도 많았습니다. 속으로 이사람들 실명 나오는데 어쩌려고 이런글을 썼을까 하는 생각도 했구요..삼성의 대외적 이미지가 실추되는 이 시점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07/11/06 21:30감사합니다. 본문에도 내용을 밝혔지만 아무래도 온라인에서 그림만 눈에 들어오는 분들이 더 많긴 하네요.. ^^;;
2007/11/07 18:27어이가 없습니다. 도덕성과 우수성은 동시에 이루어 지는 것인데
2007/11/06 22:08이런 기본적인 개념도 분리할줄도 모르는 분들이 삼성에 계시다니
역시 도덕적이지도 않고 우수하지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직삼성직원입니다.어제부터 싱글에 메인에 올라왔다가 오늘 오후3시경 저글은 메인에서 없어졌습니다.아마 이것의 영향일수도 있겠지만..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위의캡처는 어제처음 글이 올라왔을때의댓글이 많아보입니다.오늘은 꽤 진일보한 의식의글들도 많았습니다.저같은 평사원이 걱정이 될정도로..이번기회로 다시태어나자..사원복지줄여가며 그돈으로 로비했냐..윗선이 책임지고 진실규명하라..등등 내부에서 썩은부분을 먼저도려내자는 의견도 아주많았습니다. 물론 저희부서 부장님도 김변개XX하면서 열을 내셨지만..현재 젊은 직원들은 거의 이번기회에 제대로 밝히고 떳떳하게 경쟁해서 일류기업으로만들자는 분위기였습니다. 착찹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진짜일류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또한 그렇구요..자부심.애사심은 당연하지만 그 마음이 올곧게 진행되길 빌어봅니다. 사족으로 솔직히 사내부서에서는 이사건으로 밖의 사태처럼 심각하게 왈가왈부하지 않습니다. 일도바쁘지만 눈치는 좀 보이거든요..어쨌든 이번일로 삼성이 아픈만큼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2007/11/06 22:25오랜시간동안 임직원이었지만 지금은 그만둔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회사분위기 상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007/11/06 22:41제 주위의 동료를 생각해보면 삼성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거나 충성심을 가진 사람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사내에서 감시망과 관리가 얼마나 심한지 모릅니다. 개인의 인격은 거의 무시됩니다. 저도 메일로 인해서 경고전화받은 적도 있었고, 특정당의 의원을 후원했다고 불려가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을 보면서 올바른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삼성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런 댓글을 달아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디나 IP를 추적해서 알아낼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이해가 안 가는군. 남의 회사 인트라넷까지 캡쳐해가면서 무엇때문에 그 짓을 하는지..
2007/11/06 23:08댁 글 보면 삼성 직원들은 이번 일로 똘똘 뭉치고 회사를 숭배하는 듯한 뉘앙스로 몰아가는데...
실제로 이번 일에 관심 가지는 직원 별로 없다네..
업무처리하랴, 회의 들어가랴,
그냥 묵묵히 자기 하던 일 한다오.
남의 회사 인트라넷까지 어찌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치를 떨게 하는군~ 그렇게라도 까고 싶으면 까슈~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6 23:11반갑습니다.^^ 이제는 고쳐야 할 때죠.
2007/11/09 00:52거 나도 삼성 4년동안 임직원이었수다.
2007/11/06 23:18이건 무조건 100% 쑈요.
밑에 사람들 말대로 감사팀에서 하루죙일 그 인트라넷에 이상한거 올리고 주고 받는 애들 걸러내는 사람이 따로 있는 판국에 무슨 반삼성적인 사상을 이야기한단 말이오.
인재채용 인재채용 하더니 이런 유치한 뽕짝을 하셨구려...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90년대 수작이셔...
이래가지고 글로벌기업 되겠쏘? 이젠 안먹히오...
그리고 거 유치한 윗대가리들이 쓴것들 맞을거요..
아랫사람들은 관심없수다.... 할것도 많아 죽겠는데 거까지 언제 신경쓰노... 원래 저런건 윗사람들하고 밖에서 더 관심이 많죠..
일류라고 자화자찬하는 삼성이 저런 저질쇼를 하다니...하기야 처음부터 일류도 아니었지만 초딩도 금방 알아보는 저런 쇼가 통할거라 생각하는지?
2007/11/06 23:23차라리 평소하던대로 로비나 하시던지~
너무 흥분들 마세요. 삼성맨..불쌍한 이들입니다. 그냥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사리분별도 못하는거죠 뭐..지네 그룹 총수를 존경하는 모양입니다. 먹여살려준다 생각하니..뭐 노예근성이죠.
2007/11/07 00:06삼전 월급 별루 안돼요. 반도체/핸드폰관련 사업부나 인센티브 받아서 좀 쎄지..그래봐야 부장급되어야 억대 될까말깐데..3년전 얘기지만, 왠만한 대리급도 기본급은 3000안됩니다. 허접한 사업부(백색가전등등..)쪽은 저게 그대로 연봉이 되는겁니다. 삼전 수원에서 출퇴는 하는 이들은 더더욱 심각합니다. 11신가 마지막 통근버스가 있는데, 자리가 없답니다. ㅉㅉ 혹시나 배아파할 사람 있을까 해서 글 답니다. 사실 나도 대기업 직원이지만, 참 사회 모순 이런거 많이 보여서 답답한데..회장님회장님하믄서 골빈 행태를 보이는 삼성맨이 생각보다 많단 사실이..한심하기 이를데 없군요. 제주변 삼성맨들..좀 인간적으로 무시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쩝..
삼맨들은...입사후 저렇게 변하나 보네요.. 사람같아 보이지가 않아요.. 마치 길들여지교 삼성에 사육된 사람들같네요 ... 뭐 실명인 인트라넷 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말도 공감은 감니다.. 어떤게 진실일지 ㅋ
2007/11/07 00:13제가 아는 삼성맨이 오늘 이거 보고 아주 학을 뗐습니다,,
2007/11/07 00:17아마도 다수는 침묵하고 일부 무뇌아들이 아부의 기회를 잡고 이런데 글을 올리는 것 같은데요,,
회사 인터넷에 실명으로 이러는 인간들이 정상은 아닌듯,,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07 00:55조직 총수 및 그의 주변 일부의 잘못된 행동이 조직원들 모두에게 누를 끼치고 있는 것이겠죠. 이제는 고쳐져야 한다고 봅니다. 어쩌면 앞으로 그리 기회가 많지는 않을테니까요.
2007/11/09 00:55사람풀겠죠. 자기네 전 직원들 보고 옹호글 쓰라고 이건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인터넷에 한사람당 몇개씩 배당 하면 짤리기 싫어서라도 열심히 글 쓸텐데...
2007/11/07 01:01원래 풍족한 생활에 길들여진 동물은 그 우리를 벗어나는걸
2007/11/07 01:18싫어하는 법이죠. 마치, 바깥에서 그 우리를 훼손할까봐 겁내는
불쌍한 동물들의 모습입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재벌에 국민
전체가 협박을 당해야 합니까. 해외로 이전하라고 하세요.
해외나가서 이정도로 불법 저질러서 봐주는 나라는 선진국에서는
없습니다.
삼성 역겹습니다.
2007/11/07 03:28삼성의 장점은 기존의 잘못되거나 불합리한 행동방식을 고쳐 새롭고 효율적인 양신기술을 개발해서 세계 1등을 하고 있는 기업인데, 이제는 그런 불합리한 행동방식조차도 스스로 고칠 능력도 없으니, 삼성의 미래가 암담하다! 이런 살이찐 고양이가 된 삼성은 더이상 쥐를 잡지 못한다! 그런데 먹이를 줄 이유가 있는가? 쥐를 잡지 못하는 둔하고 게으른 고양이는 안락사 시켜야한다!
2007/11/07 03:49삼성의 의전을 아는 사람이면 삼성안에서는
2007/11/07 03:52이회장을 위해서 살았어야 했다는 말을 아주 잘 알고 있죠...
IMF때 그 수많은 사람들을 실직하게 만들고,
그후로는 열심히 일하는 임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줄이고
그돈들은 비자금에 쓰이고...
부자들만 더 부자로 만들었겠네요..
이번기회에 다시태어나는 삼성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아주 수십만을 바보로 내모는군요..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이 삼성맨이라는 사람들.. . 정신상태가 몹시 전근대적임.. 주인님이 있어야 편안하게 느끼는 편들인 모양인데..
2007/11/07 04:03허 그런데 굳이 삼성만도 아니지.. 예전 홍사장 검찰에서 나올 때 줄서서 힘내라고 꼬리를 흔들던 중앙일보 직원들, 한화의 폭력회장이 문제되자 변호하던 한화 직원들..현대는 다른가? 에구..언제들 어른이 되나..
2007/11/07 04:06삼성직원들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구...
2007/11/07 04:24회사는 최강부정부패 집단인데...
울나라에서 젤루 월급많이 받고 다니는 곳에서 편하게 다니고 싶다고...
다들 알잖아요... 그 많은 성과급과 그 많은 비정규직 ...
조폭같은 노조 방해...작업들.. 노조설립방해라고 해야하나...
제대로 걸렸다 요번에... 전직 검찰 특수부 검사께서
웬만해선 삼성의 금력에... 검찰의 권력에 쉽게 나뒹굴진 않을지니...
위글쓰신분들중,,, 혹시 가전제품,핸드폰등등 삼성꺼써야 자기도 삼성같이 보일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신지요?,,,,
2007/11/07 04:45노키아의 반만 닮았으면,,,필립스의 발바닥이라도 닮았으면좋으련만,,,,
삼성은 입사 오리엔테이션이라고 하나? 그걸 좀 거창하고 요란하게 해서 애사심을 키우고 단결력을 키운다고 하던데... 뭐 얼마전 그런 UCC도 보여진적이 있었죠.... 여튼... 애사심과 단결력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ㅋ
2007/11/07 04:50님들은 코카콜라 생명. 코카콜라 중공업. 코카콜라 전자. 혹은 맥도날드 생명. 맥도날드 자동차. 혹은 . 마이크로소프트 중공업. 마이크로 소프트 건설... 뭐 이런거 본적 있습니까???
2007/11/07 04:52우리나라엔 존재합니다. 삼성생명, 삼성건설, 삼성중공업,, 하다못해 놀이동산까지.
현대도 마찬가지죠
이런 구조가 어떻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과연 대기업에 인재가 몰려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감히 말 할수 있을까요?
경쟁에 의해 시장이 결정되어야 하는데....
편법과 비리가 판을치고.
국민들과 정치인 이나라의 지도자들은 그 광경을 웃으면서 바라보니.....ㅋㅋㅋㅋㅋ
제가 신입사원 때도 하계수련대회를 했었죠.
2007/11/07 07:23날씨가 땡볕에 27도를 넘어서 30도를 넘었던 것 같습니다.
두피가 약한 사람들은 머리가 진물이 나고 터져서 병원에 갔었고, 복부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이 있어 수술자국이 터지고 그래도 해야한답니다.
하계수련대회 당일 되면 알지만 임원들을 위한 신입사원들의 재롱잔치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삼성신입사원들은 그나마 삼성입사동기들을 볼 수 있다라는 것때문에 그 행사를 좋아합니다.
참석한 각 삼성 계열사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돈을 엄청 바릅니다. 이 행사에 수십억이 들어가는데, 저희들은 보면서 그러죠, 저 돈 인센티브 주면 더 사기가 올라갈 건데.
무기명으로 해도 어차피 기록은 다 남길 겁니다.IP며 Macaddress,컴퓨터명등 사용자는 모르지만, 필요한 건 모두 남길수 있답니다.
2007/11/07 09:13음..과연 이 사건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검찰도 수사 못하겠다고 하고(머..한다고 해도 시늉만 하겠죠..)언론이라고 하는 집단도 대부분 딴 얘기만 싣고, 한겨레마저 넘어가면...이젠 포탈에서 삼성얘긴 안나오겠죠? 법인인 삼성은 개인인 이씨가 무너진다고 쉽사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조금 상처는 입겠죠 허나, 조종사가 바뀌면 다시또 가동됩니다. 잘못된 조종사에 대한 내용에 우린 계속 초점을 맞추어야지요.
여보시오 회사 인트라넷은 보통 회사 내부에서만 쓸수 있고
2007/11/07 09:33또 대게 회사 인터넷 컴퓨터는 고정 아이피를 씁니다.
결국 어떤놈이 어떤글 올리는지 다 안다는 애기입니다.
그러니 건전한 비판이 맘놓고 이루워 질수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비자금 문제는 좀 예민한 부분이다...왜냐면, 비자금을 조성하여 뇌물을 주지 않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드믄 상황이니...전체가 개선되기 전에는 어느 한 기업만을 가지고 뭐라 할 수 없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내부 고발도 다른 차원의 부분에서 다뤄야 할 부분이 있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물론 근본적인 문제는 정경 유착을 통해 성장해온 우리나라의 기업 문화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부분일 것이다...대놓고 요구하는 정치인들도 있고, 뇌물을 통해 이득을 얻고자 하는 기업들도 있다...삼성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다...삼성의 비자금을 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닌 것이라는데 있다...근본적으론 비자금이 통하지 않는 제도의 마련일 것이다...
2007/11/07 10:38현대가....문어발 경영???
2007/11/07 13:43왕회장 죽고, 왕자의 난 이후 계열분리해서, 현재는 자동차그룹, 중공업그룹, 엘리베이터그룹, 백화점그룹 등으로, 제품에 맞게 모두 분화 되었습니다.
현대의 문어발 경영은 2000년 이전의 일 아닌가요??
저걸 욕하는 사람들아.
2007/11/07 13:50니들 실명이랑 니들 정보가 전체공개로 보여지고 있다면
니들은 이런식으로 댓글을 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지도 대기업 직원이지만 삼성맨이 불쌍하고 기본급 3000도 안되고..
이딴 글을 올리는 저능아들은 대체 뭔지 -_-
대기업직원이시라면 연수 받아보셨을테니 잘~ 아시겠지만
자기가 다니는 회사가 최고인 사람들이 많지.
비교하면서 다른 대기업다니는 사람 무시하고.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삼성" 이라는 그룹안에 속해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삿대질을 하고 욕을 하고 불쌍한 사람인냥 취급하고.
삼성이 잘못을 했다는 것을 떠나서
삼성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매도하는 글
진짜 역겹다.
니들이 더 불쌍해.
저런거 캡쳐해와서
논란을 일으키는 글쓴이의 의도도 나는 잘 모르겠음.
삼성 그룹의 문제를
그곳에서 일하는 삼성맨들의 문제로 만들지말길.
삼성 인트라넷서 실명으로 회사에 나쁜 글을 올릴리가 있나요? 오프 낙서도 추적하는 판에, 무슨. 저런 곳에서 건전한 비판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 있단 말입니까? 풋.
2007/11/07 13:57캡쳐사진 전 적으신 연락온 내용을 볼때 '영업'이 들어온것 같다 했더니...
2007/11/07 14:20역시 캡쳐사진내용들은 개판이네요.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 회장이름을 빌수있지'라니요.
삼성에서 이건희를 우습게 아나 봅니다.
언론이 아닌 실제 자료들을 보셨으니 글 쓰신 분도 아시겠지만
회장 지시사항은 정말 삼성 주장처럼 이건희 회장이 밥 먹다가, 골프 치다가 등등 즉석에서 한 마디 던졌을법한 내용이 대부분 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말들이 잠꼬대하다가 던진 말 정도로 치부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돈 안 받는 사람에겐 호텔할인권...' 언급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돈을 먹여놨다는 의미이고, 회장에게 보고가 됀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반박자료라는것이 기실 반박은 별로 없고
그 변호사가 부도덕 하다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완전히 물타기죠.
그 변호사... 청렴한 선비가 아닌건 맞습니다. 청렴했다면 내부고발자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입사를 안 하면 사정을 모르면서 떠든다고 무시하고
내부에서 밝히면 안에서 해결 안 한다고 뭐라하고
나와서 밝히면 다 받아먹고 떠든다고 욕합니다.
아니.. 도둑놈은 살인범 보고 신고하면 안되는겁니까?
떡찰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터인데.......
2007/11/07 15:25삼성 때문에 대한민국이 썩을까 싶어서 그것이 걱정이다.
저도 회사 초년병때는 대기업 다녔었는데, 대기업 신입사원 연수 다녀오면 대부분 brain wash가 되서 나오게 되죠. 그중에서 제일 심하게 하는곳이 삼성이고요. 아마도 진짜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을겁니다.
2007/11/07 15:39많은 익명 댓글을 보면서 좀 안타깝네요. 어찌됐든 좀더 발전적인 논의와 삼성 스스로의 자성의 목소리가 좀더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11/09 00:56삼성.. 비자금 있으면서 없는 척 하고 있어
2007/11/07 15:41췌엣 그 돈을 우리한테 줘바라
이제 잘 좀 해
저런 것 보면...
2007/11/07 18:51삼성에서 입사제의 들어왔을 때 안 가고 지금 백수로 지내는 것이 다행이란 생각이 들 정도예요. ^^;;;
하핫..^^ 좋은 기회를 놓쳤지만 또 다른 더 좋은 기회를 위해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11/09 00:57이건희 저질경영에 저질직원들이라...ㅎㅎ
2007/11/07 21:20일류네..
블로그 내용과 댓글들에 대해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2007/11/08 00:28http://blog.naver.com/accentuate/130024236593
트랙백 잘 받았구요. 말씀하시는 내용 모두 이해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이나 현상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좀더 발전적이고 활발한 삼성 내부 커뮤니케이션과 견재가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2007/11/09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