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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자실 통폐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racked from 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 삭제정부가 기자실을 통폐합 함에 따라 언론사를 비롯한 시민단체들 비난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자실 통폐합이라고 함은 실질적으로 폐쇄에 가까운 것으로 국민의 알권리에 ..
2007/05/22 14:42 -
기자실 폐쇄가 위헌?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올커니 너 딱 걸렸어!" 심정으로 들이대본다.네이버에 오후 11시 현재 메인에 떠 있는 기사다.네이버의 뉴스 편집자가 '지능형 안티'인지, 아니면 정말 '꼴통'인지 이 따위 기사를 메인으로 올..
2007/05/22 23:35 -
기자실 통폐합 = 언론자유 위협?
Tracked from YY 삭제다음 블로거 뉴스에 보니 정동영 전장관님의 “기자실 폐쇄 조치 반대한다”라는 성명이 이슈로 제안되어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기준님의 지적처럼, 볼테르와 조선시대 이야기까...
2007/05/23 00:21 -
이번 기자실 통폐합에 대한 그만 님과 서프라이즈의 글입니다.
Tracked from Ruler of Your Own World 삭제기자실, 그 달콤한 허니팟 기자실 폐쇄가 위헌? 기자실 폐쇄가 알권리 침해? 솔직해집시다. TV나 신문에서 보도되고 있는 분위기와는 정 반대의 이야기라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인터넷을 제대..
2007/05/23 14:43 -
기자실 폐쇄논란. 중요한건 다른 것 같은데?
Tracked from E-politics in 대하빌딩 삭제기자실 통폐합 논란이 엄청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언론탄압이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기자들의 특권유지를 위한 반대 아니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글들이 쏟아지고 있..
2007/05/23 17:44 -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취재하는 블로거뉴스 기자?
Tracked from newsblogger의 공간 삭제이번 기자실 통폐합 및 전자브리핑 시스템을 기대하며, 국정홍보처 등 정부부처 홍보부서에 드리는 글 나는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기자단중 한사람으로서 이번 대언론개편안에 대한..
2007/05/23 19:48 -
권력. 놓치기 싫은 힘 ? 언론들의 기자실 폐지 반대
Tracked from 인생은 진실게임이다. by 데니 삭제방금 전 기자실 폐지를 반대하는 MBC 논평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렇게 포스트를 올립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언론들은 이럴 때마다 사용하는 음..
2007/05/24 01:06 -
기자실 통폐합, 누가 알 권리를 막고 있나?
Tracked from LSWCAP.COM 삭제기자실 통폐합을 놓고 말이 많네요. 어제군요. 저녁에 경영진과 식사를 하다가 기사자 통폐합에 대한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경영진 모두 기자실에 출입을 하던 분들이죠. 이것저것 ..
2007/05/24 01:14 -
기자실 통폐합을 둘러싼 시선
Tracked from 우엉과 함께 무병장수를 삭제청와대에서 기자실을 없애고 공보실(브리핑룸) 체제로 간다고 발표하자마자 온갖 언론사에서 엄청난 반발을 보이고 있다. 일단 사실관계부터 알아보자. 한겨레신문 정부, 8월부터 정부 기자..
2007/05/24 13:27 -
기자실의 폐해에 대하여
Tracked from YY 삭제기자실 통폐합 = 언론자유 위협?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제가 드는 근거자료는 모두 제 위키 페이지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글을 쓴 뒤에 보니 ‘공무원 개별 취재 금지 조치’와 ‘...
2007/05/25 00: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정을 모르는 분들은 단순히'정부에서 언론들 멀리하려나 보다'식으로 생각할려나요...
2007/05/22 15:00사정이야.. 정말 여러가지 사정이 있죠..^^
2007/05/25 00:02기자가 아닌 분들이 보는 기자실과 출입하지 않는 기자들이 보는 기자실, 그리고 그 기자실에서 일하는 기자가 보는 기자실.. 모두 다를 겁니다.
일단 이 문제에 대해 핵심을 비켜나가고 있는 언론사들의 엉뚱한 투정에 화가날 뿐입니다.
가슴 한편이 답답~~~
2007/05/22 15:55^^
저도 답답~^^
2007/05/25 00:02뭐 저처럼 기자는 발로 쓴다(?) 라고 순진하게 믿고 있는 사람에겐 개방형 브리핑...... 당연하게 보이는군요.
2007/05/22 15:58아무튼 링크된 글 주욱 읽어봤는데 기자실 폐쇄에 반대하는 글들은 하나 같이 설득력이 없군요. 허공에 떠있는 말들......
^^ 이런, 정말 순진하시군요..하하.. 농담입니다.
2007/05/25 00:03저도 조금이라도 설득력 있는 글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기자들의 특권의식, 관행. 이런걸 떨쳐버리지 못하는게 더 문제가 아닌지.
2007/05/22 16:21언론사에 들어간 것 자체가 특권에 대한 환상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2007/05/25 00:04어쩌면 신분상승의 징검다리 역할을 언론사들이 많이 해주고 있거든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5/22 17:12맞아요.^^흠.. 이름이 낯설지는 않은데.. 내가 아는 그 친구인지는 확인할 수 없어서..^^ 반가우이~
2007/05/25 00:04첫번째 에피소드의 음주운전 무용담은 기자 직군의 윤리의식이나 비정상적인 특권의식이 문제이지 기자실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일간지 기자라 빠져 나갈 수 있었다는건가요? 그도 아니면 그냥 기자라라는것만으로 그랬다는 것인가요.. 올려주신 얘기만으로는 알수가 없네요.
2007/05/22 17:25기자실 출입 기자라 빠져 나갈 수 있었던건가요? 아니면 주요(-_-
기자실의 존재가 기자들의 윤리의식을 마비시키고 특권의식을 키우는데 일조하기 때문이겠지요. 아무리 윤리의식 빵점에 특권의식 만땅인 기자"놈"이라도 안면하나 없는 생판 모르는 경찰한테 "새끼"니 "씨발"이니 하는 육두문자를 써가면서 협박할 수가 있겠습니까? 다 기자실에 죽치고 앉아서 안면도 익히고 같이 고도리도 치고해서 오고가는 판돈 속에 싹트는 동업자의식 비슷한 게 생겨야 음주운전도 봐달라고 할 수 있고, "빨아주는 기사"도 쓸 수 있고 하는 거지요. 잘 아시면서~
2007/05/22 22:27내용을 약간 손 봤구요.. 그 기자실 출입 기자의 힘을 이용해 빠져나가는 기자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2007/05/25 00:05블로거뉴스에 링크되어있길래 타고 왔는데....추천할 수가 없군요...^^;;;;;
2007/05/22 18:22대세인가 싶습니다. 많이들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트랙백을 걸었더니 그렇군요..^^
2007/05/25 00:05좋은 글 잘 봤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2007/05/22 20:54감사합니다.
2007/05/25 00:06현실을 그대로 말하고 있는 글이군요. 한심한 기자들 언론들입니다. 도무지 기자란 사람들은 기사를 쓰는건지 소설을 쓰는 건지 구분이 안될때가 있죠.. 저널리즘의 기본이 스스로 개척하는 정보력, 핵심을 파악하는 해석력이 기본인데.. 저널리즘을 기본도 모르는 자들이 기자질을 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
2007/05/23 06:53이 글좀 퍼가도 될까요???
객관주의 저널리즘에 입각한다면 사실만을 보도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석주의 저널리즘에 입각한다면 좀더 심층적인 내용 해설에 초점을 맞춰야 하죠. 기자들도 가끔 짜깁기하다가 삐끗 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이 욕을 먹게 되죠. 기자 하기 힘든 세상이에요..^^ CCL이 붙어 있습니다. 비영리-저작자 표시 조건하에서 퍼가셔도 됩니다.
2007/05/25 00:08한국의 기자는 권력지향적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지저분한 직업의 하나로 전락한지 오래되었지요. 공익의 사익화 추구, 공동체를 망가지게하는 첫번째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에 링크되어있길래 타고 왔습니다. 좋은 글이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군요. 퍼가도 되겠지요..
2007/05/23 09:21CCL이 붙어 있습니다. 비영리-저작자 표시 조건하에서 퍼가셔도 됩니다.
2007/05/25 00:09그럼에도 기자들 가운데 더 많은 수가 더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것을 알아내서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이 많답니다.
펜이 칼보다 무섭다라는 논리를 대변(?)해주는 이야기군요.
2007/05/23 09:42그 음주사건은.. -.-;
^^;;;
2007/05/25 00:10"기자실에 죽치고 앉아서 안면도 익히고 같이 고도리도 치고해서 오고가는 판돈 속에 싹트는 동업자의식" 이라고 댓글 달아주신 분 너무도 절절히 가슴에 와 닿습니다.
2007/05/23 11:25연합통신 기사꺼리 하나 생기면 지방신문 기자(?)님들 토시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베껴 고스란히 신문사로 FAX 보냅니다.
베끼기나 하면 다행이게요. 원본으로 여러신문사에 돌린단 얘기입니다. 울기도 많이 울었지요. 담배며 화투 잔돈 바꾸러 다니기 바쁘고 1시에 퇴근해야 할 토요일날에는 3,4시까지 잔심부름하고 월요일날 출근해보면 녹색담요에 화투장 그대로 어질러져 있고 담배, 맥주캔..아주 꼴이 아닙니다. 시청 내부에 이런일이 벌어진다고는 일반 직원들 상상도 못하겠지요.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
당시에 이런 저런 일들로 해서 저도 기자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안 좋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기자들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 역시 체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7/05/25 00:11무엇이 그들을 변하게 만드는지 숙고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이 소식을 TV 뉴스를 통해서 접했습니다. 당연히 정부에서 언론에 대한 탄압을 한다라고 느껴지더군요. 역시 섣부른 판단보다는 많이 듣고 읽으면서 생각해야 할 듯...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된 부분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윗분의 댓글처럼 가슴이 답답...
2007/05/23 12:11이리저리 많이 읽어보고 들어보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말이죠..^^ 기자실 없애냐 줄이냐, 브리핑실로 만드느냐 이거 참 지엽적인 문제인데 너무 침소봉대하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그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2007/05/25 00:12예전에 누가 그랬더라 "언론개혁을 말하지 않는 모든 개혁은 사이비다"라고... 절절히 동감하게 됩니다
2007/05/23 12:40개혁.. 끊임없는 시대적인 요청에도 꿈쩍하지 않던 언론사들이 요즘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요인 중에 하나는 인터넷, 그리고 또 하나는 강성해진 광고주의 입김...이죠.
2007/05/25 00:1310여 년전 일을 지금까지 일반화시키는 건 무리가 아닌가 싶군요. 더구나 '고도리'라뇨;; 너무 오래 전 일입니다.
2007/05/23 15:32뭐 얼마나 바뀌었겠어? 라고 할지 몰라도, 이런 블로그나 포털이 언론 역할을 하듯 언론 지형은 엄청난 속도로 바뀌고 있고 그에 따라 기자 문화도 이미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기자실 문 어렵게 열어본 경험이 있지만, 기자단의 문제와 기자실 폐쇄를 같은 문제로 취급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출입기자가 공보담당을 통하더라도 공식 인터뷰 요청을 거부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중앙부처는물론 구청에서조차 몇달씩 걸리는 정보공개청구하라고 합니다. 피해는 누가 입게 될까요?
네. 무리입니다.
2007/05/25 00:19이 글은 '지금도 그래요'라고 쓰진 않았습니다.
기자단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한 해답이나 개선에 대해 기자들이 앞장서서 말해 본 적 있습니까? 기자들 스스로 인터넷 기자 신문 기자, 중앙 언론 지방 언론 이렇게 나누면서 스스로들 위계질서를 만들어 가는 모습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자 보십시오. 출입기자가 공보담당을 통하더라도 공식 인터뷰 요청을 거부하는 경우가 기자실 폐쇄와 상관이 있습니까? 어떤 상관입니까? 문제는 공무원들의 취재에 비협조적인 모습이 아닌가요? 그것에 대해 싸우세요. 기자실 없애는 것과 공무원들의 취재 비협조,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요. 당신만 국민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국민에게 정보를 나눠준다는 생각을 하고 사십니까?
'정보공개청구' 이부분을 물고 늘어지세요. 치사하게 정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간을 몇 개사가 독점하려 하지 말구요.
반론은 적극 수용하겠습니다. 밤을 새서라도 말씀드리지요.
어휴, 요새도 안바꼈어요. 다 아시면서..
2007/05/25 11:55제가 작년까지 겪언던 일 정리하면 A4지 2-3장 분량이랍니다.
물론 열심히 사시는 기자분들, 깨인 기자분들 몇 분계십니다만.. 그걸로 면죄부가 되지는 않죠.
기자실 줄이면 ‘언론탄압’이고, 그래서 제대로 된 기사 못 쓴다고? 그럼 기자실 늘리면 제대로 된 기사 잘 쓸까?
2007/05/23 16:08그렇군요..
2007/05/23 16:10여러가지 사안을 뒤죽박죽 엮어서 '결국 문제야 문제'라고 결론을 내려버리는 경우가 이런 사안이죠.
2007/05/25 00:22문제의 핵심은 '정보 공개'입니다. 얼마나 어느 수준으로 누구에게 정보를 공개할 것인가. 그 공개는 사실인가, 그리고 그 공개는 적절한가의 문제입니다.
기자실은 있으나 마나 상관없이 취재하는 기자들 널렸습니다. 기자실과 정보 공개의 적극성에 대해 동일시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논리죠.
인생절정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 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5/23 16:41정말재미있는것 같네요
2007/05/23 17:28모든 신문이 기자실 페쇄가 부당하다고 난리네요
공무원들이 쌍수를 들고 반대한다고
우하, 공무원이 반대한다고 보도
하는센스, 대단하다고 봅니다.
아주먼옛날
기자선생님,학교선생님,우체국장님이 점심을 하셨다나요
밥값은 누가 내게요
묻지않아도 아시죠, 이만 줄이겠습니다
오래된 농담이네요..^^
2007/05/25 00:22요즘.. 혼자서 밥값내고 먹는 기자들 더 많습니다.^^
딴 얘기인데요, 그만님의 이 포스트가 다음의 이슈트랙백에 게재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님은 미디어다음에 송고한 게 아닌 것 같군요.. 그만님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7/05/23 18:46트랙백은 제가 걸었구요. 아마도 정동영 블로그에 걸었던 트랙백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상관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곳에 노출하기 싫다면 안 걸면 되니까요.
2007/05/25 00:23한가지 면만 보시는군요. 폐쇄적인 기자실 관행은 분명 문제이지만 정부의 이번 대응은 더 심각합니다.
2007/05/23 20:39기자실은 축소하고 개별 공무원에 대한 접촉은 막아버렸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성의없는 정부 브리핑에만 의존하라는 것은 사실상 대통령이 하는 말이나 그대로 적으라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기자실을 폐쇄하려면 하다못해 정보공개라도 해야죠. 우리나라 oecd국가 중에 정보공개가 가장 낮은 나라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노무현이 기자실의 일부 문제를 가지고 자신의 독선적 정책 집행을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것 같습니다.
기자실 축소와 개별 공무원 접촉은 별개의 사안이란 점을 분명히 하고 싶군요.
2007/05/25 00:26기자실에 앉아 있으면 개별 공무원이 알아서 옵니까? 아니잖아요.
기자들이 그렇게 바보 같고 능력이 없습니까? 브리핑만으로 모자라니까 따로 뛰세요. 따로 공부하고 따로 조언을 얻을 곳을 알아보세요.
맞습니다. '정보공개'가 핵심입니다. 어찌됐든 이 문제가 불거진 이상 '정보 공개'에 대해 좀더 뛰세요. 그래야 블로거나 국민들이나 언론들이 알고 있는 정보를 함께 원문 그대로 공유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독선적 정책 집행에 대해서는 따로 이야기하시죠.
이번 정부의 조치에 대한 문제점은 밑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7/05/23 20:43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 ··· value%3D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 ··· 3D411995
위에도 썼듯이 '정보공개 확대' 이것을 위해서 싸워주세요.
2007/05/25 00:28기자실이 있든 없든 상관 없다는 것이 이제 결론으로 굳어가는 느낌인데 어떠세요?
위에 미아찾기 사진이 클릭하면 좀더 크게 보이면 좋겠어요.^^
2007/05/31 00:49정치이야기는 제가 좀더 성장하고 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