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만님. 하늘이 맑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블로그데이를 맞이해서 안부도 물을겸 들러야 했는데 피로가 겹쳐 오늘에야 안부를 묻습니다.
미국에도 잘 다녀오시고, 자뻑 이벤트도 잘 마무리 되신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한동안 마음의 짐이 무거워 보였는데, 조금 가벼워지신것 같기도 해서 안심입니다.
밝은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마음으로 등불이 되는 블로그를 꾸며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루님, 정말 화창하다 못해 더운 날씨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그러고보니 블로그데이에 생뚱맞은 글만 올렸네요..ㅋ..
아무래도 마루님은 글을 보면서 심리를 꿰뚫는 능력을 가지셨나 봅니다. 사실 많이 복잡한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이제 정리가 되어가고 있어서 훨씬 홀가분하네요.. 격려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흐흐.. 이런.. 제가 당첨이 되었군요. ^^;
2007/06/09 14:52어떤 것이 좋을까 심각하게 고민이 됩니다. ^^;
왠지 무난한 것은 싫고 좀 색다른 것을 찾아야.. ^^;
무난하지 않은 경품.. 기대(?)하겠습니다.^^
2007/06/09 21:01방명록에 제품을 소개해놓았습니다. 확인해보시고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mse0130@gmail.com
2007/06/14 00:31이런것도 있었네요
2007/06/09 14:54네.. 이런게 있었습니다.. 조용히~ㅋ
2007/06/09 21:01늦었어요~~ ㅜㅜ 그만님 인터뷰할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걸로 경영수업 레포트로 제출할려고 했단말입니다. 5월31일에 추첨해주길 바라고 또 바랬는데 ^^;;
2007/06/09 17:05ㅎㅎ 여튼 뭘 달라고 할까요? 좀 만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레포트는 끝났군요..^^; 죄송합니다. 잘 생각해서 당첨 경품을 골라보세요.. 재미있잖아요..^^
2007/06/09 21:02안녕하세요. 그만님. 하늘이 맑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2007/06/10 07:22어제 블로그데이를 맞이해서 안부도 물을겸 들러야 했는데 피로가 겹쳐 오늘에야 안부를 묻습니다.
미국에도 잘 다녀오시고, 자뻑 이벤트도 잘 마무리 되신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한동안 마음의 짐이 무거워 보였는데, 조금 가벼워지신것 같기도 해서 안심입니다.
밝은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마음으로 등불이 되는 블로그를 꾸며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루님, 정말 화창하다 못해 더운 날씨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2007/06/10 14:44그러고보니 블로그데이에 생뚱맞은 글만 올렸네요..ㅋ..
아무래도 마루님은 글을 보면서 심리를 꿰뚫는 능력을 가지셨나 봅니다. 사실 많이 복잡한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이제 정리가 되어가고 있어서 훨씬 홀가분하네요.. 격려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으메 제가 당첨이 음하하하하... 아 경품을 뭘로 하지요?? 흑... 아 이거 정말 고민이네.... 저도 무난한 경품은 싫은데...... 쌈박하고 기억에 남는 경품 없을까요? ㅎㅎㅎㅎ 음음.... 아!!!! 손아대고 코풀기 생각 났네요 ㅎㅎㅎㅎ 그만님이 쌈박한 경품을 생각하셔서 제게 주기요 ㅋㅋㅋㅋ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ㅋ(아 이런거 생각하는건 너무 머리 아파요 흑..)
2007/06/11 08:26술 한잔 쏠까요?! 당첨되신 분들 모아 놓고.. ~ㅋㅋ 와인 한 잔?
2007/06/11 15:54허거걱 저 참고로 술 몬먹어요 ㅎㅎㅎㅎㅎ 그만님이 낚시만 할주 아셔도 찌내놔 하는데 ㅎㅎㅎㅎㅎ 좀 참신한걸로 좀 줘요 ㅎㅎㅎㅎㅎ(이게 더 머리 아푼문제인가? ^^*)
2007/06/11 17:44하하하.. 참신이라.. 더 부담시러요..^^;; 그렇담.. 주소 하나 불러주세요.. 이쁜 제품 하나 보내드릴께요~
2007/06/12 11:29방명록에 글 하나 남겼습니다. 확인하시고 mse0130@gmail.com 로 답장 주세요~^^
2007/06/14 00:30사주에 횡제수는 눈씻고 찾아봤도 없다고 나오는데, 이런 행운도 있네요.
2007/06/12 13:47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일 주세요~^^
2007/06/12 15:55아 아직도 고민입니다. ㅎㅎ 시험기간이라 길게 고민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라니까요. 다른 분들은 어떤 것들을 원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ㅎ
2007/06/13 08:49다들 딱히 원하시는 것을 말씀 안 주시네요..^^ 그래서 제가 무작위로 미개봉 제품을 하나씩 추천해드리고 있구요.. 방명록에 남겨놓으려고 했는데 블로그가 안 열리네요..
; 확인하시고 메일 주세요~^^ mse0130@gmail.com
2007/06/14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