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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를 읽고
Tracked from 꿈을 찾아서 삭제블로그 서밋 행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로버트 스코블. 셸 이스라엘이 기업 블로그를 대상으로 쓴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를 읽고 그 중 11장에 있는 '제대로 된 블로깅'을 다루는 11가지 조언..
2007/06/10 22:01 -
제대로 된 블로깅하는 방법에 대한 11가지 조언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제대로 된 블로깅하는 방법에 대한 11가지 조언 조언1:제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검색 엔진 결과를 의미한다.조언2:시작하기 전에 많은 블로그를 읽어보라.조언3:간단하게 하라. 중심을 잃지 ..
2007/06/10 22:24 -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Tracked from Inuit Blogged 삭제사정상 요즘 띄엄띄엄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중독적으로 들어가던 올블로그도 이젠 거의 들르기 힘들고, 들러봐야 5초정도 제목만 훑고 나오는 정도. RSS 리더에는 산처럼 많은 피드가 쌓여..
2007/06/10 23:43 -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보이지 않는 목소리로 소리치다
Tracked from MBA Story :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로버트 스코블.셸 이스라엘 지음, 홍성준.나준희 옮김/체온365 이전에도 웹에다 글을 올리긴 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
2007/06/11 11: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또한 이글을 보고 오늘은 먼가 하나 배우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7/06/10 16:25에..? 대단하십니다. 이런 졸필에서도 뭔가를 배워가신다면.. 위대한 블로거입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2007/06/10 19:57또 다시 좋은 글 보고 가네요.
2007/06/10 17:40거침없이 추천!
감사합니다.
2007/06/10 19:57저도 블로깅을 함으로써 인생이 달라진 케이스 중 하나죠. 흐흐;
2007/06/10 17:40블로그를 하면서 바뀌어가는 인생에 대한 간증의 시간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겠군요..ㅋㅋ.. 조만간 블교 간증의 자리를.. 쩝..^^;
2007/06/10 19:58누구보다도 블로그 덕분에 직업과 가족을 갖게 된 저보다 달라진 사람이 있을까요? ㅎㅎ :-D
2007/06/10 18:34골빈해커님이나 올블식구들이야 말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분들이고 다른 분들의 인생까지 바뀌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 분들이죠..^^
2007/06/10 19:59저 역시 블로그로 인생을 바꿔볼까 노력중입니다 :)
2007/06/10 20:40그리고, 블로그 좋긴한데, 블로그로 '수입이 바뀌는 대박의 꿈'을 꾸는 분들 때문에 걱정이기도 합니다;;;
아, 그거는 정말 걱정이네요. 마치 '대박'이나 '로또'를 노리는 것 같은 느낌도 많이 들고.. 마치 사설경마지를 보는 듯한 '블로그로 돈 벌기' 식의 팁도 목에 좀 걸리네요. SuJae님 꼭 바뀌시길.. 근데 계획하시던 일은 잘 되고 있나요?
2007/06/10 21:20넵. 차근차근 진행 중입니다.
2007/06/11 09:29문제는 계획 중이던 일들이 너무 많아서 계획들을 좀 수정해야 할 위기에 있다는 겁니다 하하;;
같은 희망을 보고 갑니다.^^
2007/06/10 22:02그쪽에서도 보이시죠.. 저는 정말 환하게 보이는데요..^^
2007/06/11 15:47저 자신도 변화려 노력하고 있지만, 이제는 주변 사람들도 달라지길 바라면 열심히 불교의 경전을 외고 있습니다.
2007/06/10 23:41"개방, 공유, 참여 천국가고, 스팸,무단펌 지옥간다"
하핫.. 이러다 우리 모두 사이비종교로 세상을 현혹시켰다는 죄목으로 화형을 당할지도..^^;;
2007/06/11 15:47사실 명xx기자님말고 '그만'이라는 캐릭터는 블로그와 떼어서 생각하기가 힘들지요. 많이 바뀌셨지만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며 바뀌기를 기대합니다. 성원하겠습니다. ^^
2007/06/10 23:46감사합니다. 기자가 제 인생에 주는 의미도 상당히 남다릅니다만,, 더 넓게 보면 글쟁이로서 이렇게 보람 있는 일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글쓰길 정말 잘했구나 생각이 듭니다.
2007/06/11 15:49조만간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 갑니다.. 방황은 이제 그만~^^
저 책은 블로깅이 너무 돈벌이의 측면에서만 부각되는 면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언젠가 블로그가 세상을 위해서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2007/06/11 01:33이미 뭔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감하는 정도의 차이랄까요. 전체로 보면 작은 움직임이지만 어느쪽에서는 사람의 인생들을 하나씩 바꿔놓고 있는 거대한 소용돌이랍니다.
2007/06/11 15:49저도 블로그때문에 인생이 달라진 사람중 하나 입니다.ㅎㅎ
2007/06/11 06:27자, 이제 간증의 시간입니다. 조만간 유쾌한 간증의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2007/06/11 15:50저는 블로그 덕분에 글 쓰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주의의 평가를 듣곤 합니다. ^^;
2007/06/11 09:13그 덕분인지 취미생활이 바뀌었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저도 블로그 덕분에 인생에 변화가 생긴 사람 중 하나일 듯 합니다. ^^;
자주는 못들려도 RSS로 종종 학주님의 생기 발랄한 글을 보면서 저도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이 바뀌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2007/06/11 15:50위 포스트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다른것은 모르겠고 일단 언짢았던 기분 리프레쉬하세요. 사실 파워/인기를 얻어갈수록 예민한 이슈에 일반 블로거님들의 의견을 자의반 타의반 대표로 포스팅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알게모르게 '적'을 두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적'이 오프라인에서 태클거는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 화이팅입니다.
2007/06/11 10:21머.. 괜찮습니다. 글쟁이는 글로 취하고 글로써 정화시키고 글로써 안정을 취하죠.. 그 글 하나 땜에 지저분하게 머리에 엉겨 붙어 있던 홧덩어리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다시 평정심의 세계로~ 모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07/06/11 15:52종종 들리곤 하는 제게도 '그만'이라는 단어가 stop 보다는 그만님을 떠오르게 만드는 것을 보면 블로그라는 매개체는 여러가지 면에서 재미있어요 =)
2007/06/11 12:30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일상을 담아두고, 조금씩 생각을 표현하면서 재미나게 지내고 있어요! ㅎㅅㅎ;
제 주변 분들도 가끔 문장속에서 '그만'이란 말만 나오면 절 쳐다보는 습관이.. ㅎㅎㅎ.. 이제 다~ 중독된겨..ㅋㅋ
2007/06/11 15:53꼬마얀님께서도 정말 블로그를 참신하게 활용하고 있는 겁니다. 표현의 결과가 즐거우니까요~
이 책의 원제는 Naked Conversations 입니다. 저는 원서 구매를 망설이던 시점에 번역서가 나와서 그만님과 같은 버전의 책을 읽게 되었죠. 원제를 '발거벗은 대화'라고 번역할 수 없는 출판사와 번역자의 고민이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란 다소 생뚱맞은 이름으로 번역한 이유겠지요. 워낙 사례 중심의 책이다 보니, 제가 기억하고 있는 테마는 투명성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꼭 기업 블로그에만 해당되는 것만은 아닐 것이고요.
2007/06/12 00:28'찻잔 속의 태풍'이 자학만은 아니라는 생각에 괜히 토를 달고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대한 그만님의 애정에 동참과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솔직히 '세상을 바꾸다'라는 억지 번역이 주는 의미가 좀 과장돼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내용에서 세상을 바꾼 예는 거의 없거든요. 단 개인들과 기업을 변화시키는 힘이 블로그에 있다는 것은 좋은 사례들이 있는거겠죠..
2007/06/12 11:38설명도 좋으시고 글도 잘쓰시네요. 부럽습니다.
2007/08/10 14:50한권 사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