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서치라는 곳에서 가끔 재미삼아 제 이름과 생년월일, 혈액형을 넣고 검색을 해보곤 하지요.
검색 결과가 할 때마다 조금씩 바뀌면서 놀랍게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제 모습과 비슷한 면을 많이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아예 블로그 방문자가 100만에 가까와지는 지금 그만이 누구인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실까봐(누가?!..퍽) 그만의 셀프서치 결과를 공개합니다.
웹 2.0식 내 소개법이랄까..하하.. (100문 100답보다 쉽잖아요..^^;)
개인적으로 절 아시는 분은 투표 바랍니다. 집단평가(?)를 받아볼까요?ㅋㅋ
이 부분은 바뀌지 않는 것을 보아 하니 기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단순 통계치인 듯 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 남자입니다..--;;
제 성격이 이렇다는데.. 맞나요? 아니면 틀린가요?
이건 솔직히 남이 평가하기 좀 힘들긴 할 거 같네요. 제 인생이니까요.. 흠.. ^^ 어쨌든 나쁘지 않으니 패스~
제 애정.. 이건.. 솔직히 말씀드리면.. 맞는 부분도 있고 완전히 틀린 부분도 있습니다. 별로 도움이 안 될 것 같아 지웁니다. ㅋㅋ 아.. 쑥쓰~*^^*
제 운세.. 정말 초년운 안 좋더라구요. 예전부터도 가끔 점을 봐도 그렇고 사주를 봐도 그렇고.. 그렇게 잘 안 풀리더라구요.. 이제 좀 풀리려나..ㅠㅠ
이건 혈액형을 기준으로 풀이한 것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나쁜 소리는 패스고 좋은 소리는 '그런 거 같애'라고 하면 되죠..
이건.. 사실 직접 체크 해보는 부분입니다. 결과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나빠서가 아니라... 나중에 찬찬히 해보려구요.. 도전해보시렵니까? 그럼 여기를 누르세요.
셀프서치 서비스를 보면서 예전에 하이틴 잡지에서 종종 등장하던 화살표로 '예', '아니오' 식의 성향 풀이 기사들이 떠오르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지우신 부분이 더 궁금하군요..ㅋㅋ
2007/06/28 00:47쑥쓰러워서 말이죠..^^
2007/06/28 15:37아.. 그만님은 남자셨군요. ^^;
2007/06/28 09:44여성형이 100%라서 여자인줄.. ^^;
--;; 쿨럭.. 남자 맞습니다..(아직까진?)
2007/06/28 15:38FireFox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ㅡ.ㅡ;;;;;;
2007/06/28 09:53허헛.. 그렇군요.. 개선되기 힘든 프로그래밍일듯..
2007/06/28 15:38어제 지하철을 타고가다 문득 이런 사이트가 어디 없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만님이 어찌 아셨는지 이런 포스팅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07/06/28 09:54어쩐지.. 이거 쓰라고 누가 자꾸 그러던데..쿨럭..
2007/06/28 15:38전, 남성성 100%를 기록한 여성이라죠!^^;;
2007/06/28 11:58ㅎㅎ.. 그렇게 안 보이시던데...
2007/06/28 15:39그만님...더더욱 외모가 궁금해집니다.
2007/06/28 14:17혹시~ 똑똑한 꽃미남스타일이 아닐까 하는....ㅎㅎㅎ
ㅠ.ㅠ.. 죄송합니다.
2007/06/28 15:39남편과 같이 해 봤는데
2007/06/29 01:11적중률100%....는 아니지만,
무척 유쾌한 시간이였습니다.
저희 부부 많이 웃었답니다.
저희 부부도 남녀가 바뀐 것 같다는-_-;
은근히 재미있죠?ㅋㅋ
2007/06/30 11:21그냥 심심풀이로 해보기에는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2007/06/29 17:24네, 심심풀이용으로 딱이죠..^^
2007/06/3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