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의 실험에 동참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여러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가 7월부터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 '기자'라는 타이틀을 떼고 새롭게 '블로거'로서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힘들지만 제가 구태여 블로그가 제 인생을 바꿨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님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남들 앞에서 강연도 하게 됐고 언론사와 인터뷰도 해봤고 팀블로그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행사를 주최해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각종 기고를 수행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외부 활동도 가능했습니다. 남들에게 돋보일 수 있는 자리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책을 집필하는 기회도 잡았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 동안 블로그 때문에 많은 낭설에 시달리고 눈총도 받았습니다. 그럴수록 더 열심히 직업에 충실하기도 했고 블로그 때문에 하루에 수면 시간이 3, 4시간 밖에 안되는 고통도 겪었습니다.
어찌됐든 제가 보기에도 지루하고 심각하고, 때로는 허망한 글들이 펼쳐져 있는 이 곳이 100만 방문자를 달성하기까지 1년 6개월밖에 안 걸렸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 흔한 '짤방' 사진 하나, 그 흔한 '동영상' 하나 제대로 걸지 않은 이 지루하고 산만한 블로그가 지금껏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며칠 전 40만 히트를 했지만..
3년이나 걸렸고.. 이중 몇만 명은 네이버의 '요즘 뜨는 이야기'에 실리는 바람에(요즘은 '네이버에서 검색 제외'를 해 놓아서 걸리지 않지만) 달성된 거라 좀 민망하네요.. ^^;;
뭔가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창창한 미래가 열리길 바랍니다.
대단하신걸요.. 펄님의 블로그는 정이 넘쳐서 좋아요..~ 40만 때는 제가 제대로 축하 못해드렸으니..~ 지금이라도 축하드립니다. 50만 때 다시 노려보죠..^^
뭐 창창한 미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느끼게 될 스트레스가 걱정이긴 합니다.ㅜ.ㅜ 남 모르게 응원 좀 해주세요~^^:
와우~~ 스케일이 다르군요. 방문자 100만 달성이라... 입이 다물어지질 않습니다. ^_^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그만님의 사려깊은 글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흔한 이미지나 동영상 없이 이렇게 큰 방문자 수를 유치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만님의 양질의 포스팅을 우회적으로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블로깅 생활을 이어나감과 함께 준비하시는 일도 더불어 잘되시길 바랍니다. ^_^
평가액은 그냥 재미삼아 걸어보고 있는데 내리기는 아쉽고 해서..^^;
평가액이 'www.ringblog.net'과 'ringblog.net' 사이에 차이가 있더군요. www 없을 때의 수치입니다.~
중대 발표라기보다 더이상 '현직 기자 블로그'라는 타이틀이 어색해서 말이죠..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헉.. 100만.. 저는 이제 6개월만에 10만을 돌파했는데..
역시 대단하십니다..
그나저나 애드센스 수입은 의외네요. 적어도 $500정도는 걷어가실 줄 알았는데.
그런데 기자라는 타이틀을 떼고 블로거로서 한다는 부분에서 뭔가 심경에 변화가 있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어련히 잘 하시겠습니다마는.. ^^;
이제 200만이 될때까지 화이팅!
그만님 말씀대로 흔한 사진, 동영상 하나 없이 100만 방문자를 기록하신건, 실로 대단하신 일입니다..(지난번 초면에도 제가 그리 말씀드렸었지요? ㅎㅎ)
오늘 그만님에 의해 영향을 받고, 지배(?)를 받고 있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은연중에 그만님의 포스팅 내용과 사상(?)을 여기저기 써 먹고 있다고 칭찬이 대단하더라고요...^^
"블로거"로서의 인생도 성공하시고~~
부디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거"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본보기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늘 언제나 홧팅 입니다...~~
문성실님, 감사합니다. 제가 문성실님 글에 '로그인' 때문에 제대로 댓글도 안 달고 그러는데 반성되네요..^^
아.. 지배(?)를 받는 신도가 또 어딘가 계셨군요..^^; 이러다 우리 함께 신흥 종교단체 행위 하고 다닌다고 끌려가는 것은 아닐지..ㅋㅋ
감사합니다. 가급적 블로고스피어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옷~ 100만 방문이라니 축하드림다~ 태터로 이사하고 몇 주전에 10만 넘었길래 자축의 글이나 써볼까했는데, 왠지 안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난 언제나 그날이 올지~ ㅎㅎㅎ
2007/07/01 14:40아무튼 새 출발도 축하드리고, 무한한 발전 있으시기를~
헤헷..~ Thak you, very much.. 칫솔님도 딱 블로거라니깐..ㅋㅋ
2007/07/01 14:42정말 축하드립니다~
2007/07/01 15:13저는 며칠 전 40만 히트를 했지만..
3년이나 걸렸고.. 이중 몇만 명은 네이버의 '요즘 뜨는 이야기'에 실리는 바람에(요즘은 '네이버에서 검색 제외'를 해 놓아서 걸리지 않지만) 달성된 거라 좀 민망하네요.. ^^;;
뭔가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창창한 미래가 열리길 바랍니다.
대단하신걸요.. 펄님의 블로그는 정이 넘쳐서 좋아요..~ 40만 때는 제가 제대로 축하 못해드렸으니..~ 지금이라도 축하드립니다. 50만 때 다시 노려보죠..^^
2007/07/01 15:40뭐 창창한 미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느끼게 될 스트레스가 걱정이긴 합니다.ㅜ.ㅜ 남 모르게 응원 좀 해주세요~^^:
축하드립니다. ~
2007/07/01 15:18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을 찾아 열심히 망상의 세계를 떠돌겠습니다..
2007/07/01 15:41와우~~ 스케일이 다르군요. 방문자 100만 달성이라... 입이 다물어지질 않습니다. ^_^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7/07/01 15:35그동안 그만님의 사려깊은 글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흔한 이미지나 동영상 없이 이렇게 큰 방문자 수를 유치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만님의 양질의 포스팅을 우회적으로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블로깅 생활을 이어나감과 함께 준비하시는 일도 더불어 잘되시길 바랍니다. ^_^
너무 과분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지만 기분이 넘 좋네요.
2007/07/01 15:42앞으로도 지인우인님의 멋진 필력을 눈여겨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세요.
2007/07/01 16:34그나저나 언제 그만님 평가액이 13만 달러나 되었지요. 헐..
어제는 언론계 내부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시더니 오늘은 또다른 중대발표를 하시는 군요. :-)
평가액은 그냥 재미삼아 걸어보고 있는데 내리기는 아쉽고 해서..^^;
2007/07/01 22:31평가액이 'www.ringblog.net'과 'ringblog.net' 사이에 차이가 있더군요. www 없을 때의 수치입니다.~
중대 발표라기보다 더이상 '현직 기자 블로그'라는 타이틀이 어색해서 말이죠..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옷! ㅠ_ㅜ)=b 100만 돌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7/07/01 16:51감사합니다. 조만간 찾아뵈러 가겠습니다.~^^
2007/07/01 22:31헉.. 100만.. 저는 이제 6개월만에 10만을 돌파했는데..
2007/07/01 17:03역시 대단하십니다..
그나저나 애드센스 수입은 의외네요. 적어도 $500정도는 걷어가실 줄 알았는데.
그런데 기자라는 타이틀을 떼고 블로거로서 한다는 부분에서 뭔가 심경에 변화가 있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어련히 잘 하시겠습니다마는.. ^^;
이제 200만이 될때까지 화이팅!
보통 이렇게 무겁고 특별한 '상품'과 연계하기 힘든 글일 경우 애드센스 비율이 낮아질 수밖에 없나 봅니다.~
2007/07/01 22:32자 200만을 향해~^^
그만님 말씀대로 흔한 사진, 동영상 하나 없이 100만 방문자를 기록하신건, 실로 대단하신 일입니다..(지난번 초면에도 제가 그리 말씀드렸었지요? ㅎㅎ)
2007/07/01 21:52오늘 그만님에 의해 영향을 받고, 지배(?)를 받고 있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은연중에 그만님의 포스팅 내용과 사상(?)을 여기저기 써 먹고 있다고 칭찬이 대단하더라고요...^^
"블로거"로서의 인생도 성공하시고~~
부디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거"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본보기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늘 언제나 홧팅 입니다...~~
문성실님, 감사합니다. 제가 문성실님 글에 '로그인' 때문에 제대로 댓글도 안 달고 그러는데 반성되네요..^^
2007/07/01 22:34아.. 지배(?)를 받는 신도가 또 어딘가 계셨군요..^^; 이러다 우리 함께 신흥 종교단체 행위 하고 다닌다고 끌려가는 것은 아닐지..ㅋㅋ
감사합니다. 가급적 블로고스피어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예전 모사이트에서 홈페이지 만들었을때
2007/07/01 22:05카운트가 어느 순간 0으로 초기화가 되었는데
문의를 해보니 최대 카운트가 넘어서 초기화되었다는
슬픈 기억이 생각나네요.
축 백만입니다.
에구머니나! 그런 일이..ㅠ.ㅠ 너무 슬픈 일이네요..
2007/07/01 22:35뭐 저도 몇 번 백업하고 복원하는 사이에 몇 천 단위를 잃긴 했는데요.. 어쨌든 보이는 거로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심심한 위로를...
축하드려요~ 근데 넘 신기해요^^저도 오늘 백만 돌파했거든요 ㅎㅎ그리고 저도 2005년 12월에 시작해 1년6개월였고요, ㅎㅎ 이런 우연이 ㅎㅎ 여튼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7/07/01 22:06와.. 진짜요? 이런 우연의 일치가.. 멋진데요.. 축하하러 가야하는데 링크라도 남겨주시죠..
;
2007/07/01 22:36ㅎㅎ 와주시면 영광이죠^^ 다음 블러그에요^^
2007/07/02 23:02http://blog.daum.net/koreainaustralia
명 선배, 진영입니다. 서니베일에서 만난지 벌써 한 달이 지났군요.
2007/07/02 01:21('그만'님이라고 부를까도 싶었는데 '명 선배'가 더 편해서리 ^^; )
항상 눈팅만 했는데, 오늘은 응원의 댓글을 남겨야할 것 같네요. ^_^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가슴 설레고 즐거운 일이죠.
반면 불확실성 때문에 항상 첫 발을 내딛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첫 발을 내딛은 용기를 축하하며! 멋지게 한 번 해보시길.
물론 한달 전 짧은 만남을 돌아보면, 멋지게 잘 해낼 분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냥, 스스로 즐기면서 하시라는 말씀만 드릴게요. ^_^
그럼. 오늘은 이만(그만? ^^; ), 8월 중에 귀국하면 소주 한 잔 하시죠. ㅎㅎ
P.S. 100만 돌파 축하합니다!
사실 저도 4월에 블로깅을 지르긴 했는데 천성이 게으른지라 설렁설렁입니다.
물론 스스로도 글쓰기에 대한 압박은 없고요. 그게 문젠가? ㅎㅎ
^^ 반가우이, 고맙고..
2007/07/02 19:23인생을 고달프고 어려운 길만 찾아다니는 느낌이지만 아직은 도전해야 할 나이라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지.
어쨌든 귀국하면 즐거운 이야기를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길..
축하드립니다. 우연히 검색을 하다 들렸다 이제는 인연이 돼서 좋은 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2007/07/02 00:00^^ 검색이 없었다면 설치형 블로그를 할 이유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검색 사이트들의 열린 블로그 검색을 환영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2007/07/02 19:24와우 축하 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신다는 대목이 기대됩니다. 오프라인 자리에서 뵙게되면, 여쭈어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2007/07/02 01:55아, 요즘 활동이 좀 뜸하신 것 같은데 오프 활동에 주력하시는 것 같습니다. 블로고스피어가 잎이 풍성한 나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프에서 조만간 뵙겠습니다~
2007/07/02 19:26100만 히트 축하드리고...^^
2007/07/02 02:09준비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랄게요~ 언제 한번 뵈어요. 후훗~
런치 2.0, 점심 2.0 조만간 합류해볼 수 있도록 할께요..^^
2007/07/02 19:27^^오호~~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좀 더 일찍 봤으면 캡쳐했을텐데 많이 아쉬운걸요.
2007/07/02 02:24그리고, 나름 준비하시고 있는 일. 나중에 다 알겠지만 뜻하신대로 잘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 자주 뵐 수 있길 바라고, 거침없는 필력을 기대합니다.^^
저도 까먹었지 모에요..ㅋㅋ.. 역사적인 날인데 말이죠..^^ 오프에서 뵐 수 있길 희망합니다.~
2007/07/02 19:28아이구야... 100만이라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7/07/02 09:53헤헤.. 감사합니다. 조촐한 성적이지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7/02 19:29와우!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b
2007/07/02 11:42감사합니다.
2007/07/02 19:30백만이라..ㅎㅎ.. 왠만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관객보다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군요..
2007/07/02 14:07축하드려요~^^
하하.. 시장 바닥에 펼쳐 놓으면 많이들 지나치며 보시더라구요..^^
2007/07/02 19:31100만 히트라는 뜻깊은 숫자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2007/07/02 14:14그만님이 어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실까 앞으로 많이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곳을 찾아 뵙겠습니다^^
제가 만드는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세상이 도었으면 좋겠어요.. 비록 제 몸은 밥벌이를 위한 일을 하겠지만.. 제 맘은 늘 저 높은 이상향에 가 있죠..
; 그래서 그런지 비현실주의라는 비난을 종종 듣는다는.. 쿨럭..
2007/07/02 19:32100만 히트 축하드려요! ^^
2007/07/02 14:36근데 책도 집필 중이신가바요? 우와~
흠.. 비밀..ㅋㅋ..
2007/07/02 19:33축하드립니다.
2007/07/02 15:46가끔씩 들르는 불량독자지만 많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글에 자극과 감동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새로 진행하시는 일 생각처럼 풀려나가길 기원합니다.
무슨 말씀을요. 불량 독자라니요.. 소중한 시간을 써서 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해도 감사드리죠..
2007/07/02 19:34그만님 축하드립니다. 100만돌파에 이어 200만 300만 계속 돌파하시고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7/07/02 17:12감축 드립니다.
온달왕자님의 곧 200만 돌파를 축하드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년도 안 돼서 200만이라니..!! 대단하세요~!
2007/07/02 19:36댓글이 너무 길어 아랫쪽 창에다 기록하고 댓글 달기 누를 뻔 했습니다. 백만이라는 숫자보다, 올블로그 탑100, 그중에서도 탑3에 드셨다는게 정말 부럽습니다.
2007/07/02 22:22반딱이 금딱지, 몰래 달다 걸리면, 법적제재 가하려나..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감격스럽습니다.^^ 올블탑100 블로그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은 결과였던 것은 사실이었죠.. 하지만 그런 딱지 하나가 우리 블로거들의 글을 절대적인 평가할 수는 없겠죠.
2007/07/03 14:54축하드립니다.
2007/07/02 23:01감사합니다.
2007/07/03 14:54축하드립니다!! 일일 방문자 숫자에 놀랐는데, 전체 포스트 숫자를 보니 더 놀랍네요 ^^
2007/07/03 01:24하루 평균 포스트 수가 2-3개 정도 되시는거죠~?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한 때 정말 많이 하긴 했죠..^^;; 지금은 2, 3일에 한번씩만...
2007/07/03 14:55축하드립니다. ^^
2007/07/03 08:13최고의 포스팅을 위해서 항상 아이디어를 갈구하시는 모습이 바로, 100만 방문객의 핵심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도 쭉~ 달려나가세요~
감사드리구요.. 더불어 칭찬까지 해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주실거죠?ㅋ
2007/07/03 14:55뒷북이지만 축하드립니다 ㅎㅎ
2007/07/09 21:15벌써 100만하고도 3만명이 더 방문했네요~
역시 링블로그!!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07/07/10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