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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한민국 파워블로거입니다.
Tracked from j4blog 삭제한국내 블로그의 양적 질적 성장은 눈부실 지경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은 하루가 다르게 새롭게 발표되고 매일같이 블로거가 되는 분들도 늘어납니다. 티스토리같은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세는 어지간한 포털의 트래픽을 능가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런 양적인 성장 위에 블로거가 만들어내는 컨텐츠의 질적인 성장도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IT나 컴퓨터일반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지식의 결과물이 블로고스피어로 쏟아져나오고 있..
2009/07/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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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수정/삭제
개인적인 추정을 해보면, 이런 기획 기사의 대부분은 데스크의 몰이해와 기자들의 야마에 맞춰 쓰기가 버무려진 전형적인 땜빵 기사입니다. 하다못해 제대로 된 통계 하나 들이대지 않았으니 얼마나 급조한 기획인지 금방 드러납니다. 왜 이럴까요.. 예전에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2009/07/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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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with great power come great responsibility. 라는 대사가 문득 생각이 나는군요.
2009/07/01 13:34
링크된 해럴드의 웹사이트는 공격사이트로 판명이 되는군요. 사용자의 '동의 없이' 프로그램을 깔다가 적발되었다능 메시지가...-_-; -
키세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기사의 "질 높은 파워블로거가 육성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지원도......"에서 뿜었습니다. 블로그를 마치 경제성장시대의 제조업 아이템으로 여기는 것으로 보아... 기자의 사고는 거기서 멈추어 있는 듯 합니다.
2009/07/01 13:35
문제는 이거겠죠.
위에서 "야, 요새 블로그인지 뭔지 많이 하는데 그거에 대한 기사 좀 써봐. 기왕이면 좀 까던가." 근데 정작 지시를 받아든 아래것은 블로그가 뭔지 감을 잘 못 잡고 있고 위에선 빨리 써내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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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수정/삭제
기자라는 직업이 원래 소식을 모아서 전달하는 직업이라 무작정 베낀다고만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최소한의 원칙과 양식을 기반으로 전달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009/07/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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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그마에 빠진 세상입니다.
2009/07/01 14:54
파워블로그라는 구세주를 기다리기라도 하는 걸까요? 제발 각성좀 해야할텐데요. 경제라는 도그마에 빠져있는 세상이지만 블로그는 그게 다가 아니라고 이야기좀 해주고 싶습니다.-
그만 수정/삭제
블로거들도 파워 블로거에 대한 환상 같은 거가 있는 것을 많이 봅니다. 사실 초기에는 뭔가 영향력 있고 인기 있는 블로거를 구분짓는 용어 정도에 불과했는데 어느덧 계급과 계층을 나누는 용어로 변질되고 있네요. 좀 아니다 싶습니다.
2009/07/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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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 따라 해럴드 기사를 읽다가 난데없이 제 이름이 나와 깜짝 놀랬습니다.
2009/07/01 16:02
파워블로그 축에도 못끼는 사람을 그리 지칭한 것도 민망하고
소속 학교도 틀리게 표기해 놨으니 참 당혹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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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2009/07/02 09:10이런 자료가 상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제 걸음마를 하는 기업블로그에게는 보약과도 같은 존재인듯 하네요^^
2009/07/02 16:52감사합니다.
지역별로 차이점을 명확히 해주어서 더욱 좋은 자료 같네요.감사합니다^^
2009/08/04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