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0명이 넘는 분이 댓글로 관심을 나타내주셨구요. 이메일이나 기타 연락 방법을 통해 20여 명 정도가 더 '찜' 해주셨네요. 어쨌든 원정대로 떠나실 분의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미 마이스페이스닷컴 코리아 직원분들도 그 글을 유심히 보셨나 봅니다.
다음과 같은 공지 내용이 왔습니다.
1. 4월 중후반경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2. 여러분들 모시는 방식은 기자간담회가 될지, 강연이나 세미나 형태가 될지, 기타가 될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3. 인원에 관한 문제는 아직까지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4. 초청하고자 하는 행사가 기획되고 난 후 인비테이션을 송부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해보겠다. 5. 여러분을 초청하고자 하는 것은 사실이고 고려중이고, 방식에 대한 것은 변경될 수 있다.
원정대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 4월 행사를 기다려보기로 하죠.
흠.. 다음 번 원정은 어디로 떠나볼까요? ㅋㅋ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참여(댓글 구걸도 참 여러가지.. --;)바랍니다.
또는 블로그 원정대를 맞이하는 행사에 대해서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이에 대한 의견도 주시면.. 행사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아무래도 평일이면 저녁에, 아님 토요일 행사이면 좋겠구요. 좀더 자연스런 분위기 연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어색한 만남을 주제로 한 스탠딩 파티보다는 서로의 호기심을 풀 수 있는 방식이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왠지 스타의 저글링 개떼 무리지어다니듯 그렇게 우르르 몰려다니는게 연상되네요 ^^
2008/03/11 15:49흠.. 저는 히드라 웨이브를 상상하렵니다..ㅋㅋ
2008/03/11 15:531. 신랄한 또는 흥미로운 질문이 가능한 사람들로 구성된 패널 토론 (라디오스타식으로 ^^)
2008/03/11 15:542. 즉석에서 참석자들부터 포스트잇으로 질문을 받아서, 미리 준비안된 질문 공세
개인적인 의견 남겨 봅니다. ^^
호~ 재미있겠는데요.. '신랄한'에서 버들버들.. ㅋㅋ
2008/03/11 15:58일단 호기심 천국이겠는데요... 워낙 베일에 싸여 있어서..
오래전부터 말로만 들었지만, 관심을 갖게 되던 서비스였는데 이번에 들어오네요.^^;
2008/03/11 16:28문제는 정서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겠죠?
모임을 하기 전에 잠깐이라도 클로즈베타 정도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며느리도 모른다는 그 '정서 파악 비법'...^^ 과연 마이스페이스는 알고 있을까요? 머.. 제가 주최하는 건 아니라서 일단 기다려보죠.. 블로거들이 궁금해 하는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08/03/11 16:39으윽. 웬만하면 4월 초였으면 좋겠는데 ;ㅅ; 리뷰라도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2008/03/11 18:04참석 못하는 분들에게 사전 질문을 받아 물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주최측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공지를 하겠죠. 기다려 보죠..^^
2008/03/17 22:38와우 재미있겠는데요? 과연 어떤식의 서비스가 될지 궁금합니다.
2008/03/11 22:13미국의 서비스가 한국에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외국계 서비스가 들어올 때는 성공의 기준이 좀 다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어떤 성공의 기준을 갖고 들어올지가 궁금하군요.
2008/03/17 22:39앗.. 4월말은 너무 늦는데 흑...ㅜ.ㅜ
2008/03/12 13:35^^;; 그런가요? 이미 베타는 런칭돼 있고 적은 인력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준비를 좀 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2008/03/17 22:39미국판 싸이월드가 한국판 마이스페이스와 한판 붙는건가요...
2008/03/17 22:06마이스페이스 담당자들과의 '즉석' 질의응답이 있었으면 하네요.
정말 즉석에서... 신랄하게...
어쨌든 뭔가 재미있는 일이었으면 합니다.^^
2008/03/17 22:40일단 줄서봅니다 ^^
2008/04/01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