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 실의에 빠져 있었는데.. 지금 들어와 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희한한 블로거 컨퍼런스 후기'(맞나?)에 응원을 보내주시다니..^^; 감동입니다. 머.. 툭툭 털고 다시 시작해보죠 머. 머릿 속에 남아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그나마 백업의 생활화 때문에 잃은 것도 크게 없을 것이란.. 희망으로.. 말이죠..^^ 독자 여러분 덕분에 또 다른 블로깅의 맛을 느끼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너무 가슴 아픈 소식을 월요일 아침에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정도 붙이지 못한 녀석인데, 뭐라고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련지...
부디 마음씨 고운 분이 가지고 계셔서 그만님께 돌려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단은 동원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빠른 시간안에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길 바랍니다.
컨퍼런스 행사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혹시 해당역이 아니라 지하철 유실물센터에 알아 보셨는지요?.. 몇년전에 유실물센터를 통해서 찾았던 기억이 나서..(전화보다 인터넷검색이 더 유효했었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를 잃어버렸던적이 있었는데 잃어버렸던 역, 중간역, 종착역 모두 헤매다가 결국 유실물센터에서 다음날 찾았던적이 있습니다.
정말 다시는 선반 위에 어떤 것이든 올려놓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꼭 10여 년 전에 이런 비슷한 일을 겪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이것 참 망각의 동물에게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시련인가봐요.. 머... 이젠 잃어버렸다는 것을 잊어야 할 때인가 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타깝네요. 나름 사연이 있던 노트북이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찾은건 포기하신듯 하여 찾기를 기원하는 글은 남기지 않겠습니다. 단지... 이렇게 됐으니 어찌됐건 새로 구입하셔야 할 듯 한데, 추후 구입하는 노특북은 오래오래 잘 사용하시길 빌겠습니다.
p.s 전 컨퍼런스에 당첨되지 못해 가보지는 못했는데, 달변이신 그만님이시니 강연은 당연히 잘 하셨겠죠?? ^^
후덜덜덜덜덜~~~ 저는 그래서 휴대성이 떨어져도 데스크 노트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가벼우니까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은 때로는 방심을 초래할 수도 있고, 잠시 '깜빡'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요인으로 발전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듯 하네요.
이번에 2차례 상경하면서 지하철 이용해 본 소감으로는 역시 트럭 끌고 도로를 질주하는 대전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죠. 기다리는 것은 역시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어떻게 하신데요..어쩔수 없죠..
2008/03/17 10:31행사날 제가 뵙고 싶었던 분이라..안녕하세요 하면서 마구 인사드렸느데
급당황안하셨는지..ㅋ 자주 뵙도록 하겟습니다.
멋진 강연 우왕ㅋ굳ㅋ이었습니다.
머. 이미 잃어 버린 것이 아쉽고 데이터가 아깝고 그런 거죠.. 머.. 이젠 괜찮습니다.^^

2008/03/17 22:08아, 그리고 반가왔습니다. 강연이 너무 짧아서 죄송스럽더라구요.
어이쿠... 안타까워서 어째요.
2008/03/17 10:41경제적인 타격 뿐 아니라 데이터도 분실하셨으니... 어떻게든 꼭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일찍 포기하고 있구요. ^^ 데이터가 많이 아까운데 인화 해놓지 않은 사진들이 더 아깝네요. ㅠ,.ㅠ
2008/03/17 22:08ㅜ.ㅜ 이런... 안타까운 일이
2008/03/17 11:14좋은 강연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러 왔는데...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
나름 후기였습니다. ㅋㅋ .. 머.. 찾기는 좀 힘들겠지만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힘이 나네요. ^^ 우울증 예방에 블로그가 한몫하는 걸요.ㅋ
2008/03/17 22:09온수역은 안그래도 들어오는 차량에 물건놔두고 간 것들 노리는 분들이 많아서 물건 찾기 어렵습니다. 장암역에도 그런 것 노리는 분들 많고요...
2008/03/17 11:26무척 속상하시겠어요....
와이브로모뎀이라면 USIM 이 있을테니, KT에 문의해보는건 어떠실련지..
아, 그렇군요. KT, LG 모두 연락 해놓았구요. 찾을 방도는 없어 보입니다. 현재까지는..^^
2008/03/17 22:10LG에 시리얼 번호 있을 테니 그걸로 각 오픈 마켓에 장물 신고 해두시길. 이왕이면 블로그에도 시리얼 공개해 현상 수배하심이 좋을 듯 하네요.~
2008/03/17 11:34장물 신고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오픈마켓은 누구나 물건을 팔고 살 수 있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고 하네요. 하핫... 이놈들 잘 걸렸어..^^; 어쨌든 LG 수리센터에 혹시라도 가게 되면 찾을 수 있도록 시리얼번호를 고지해 놓았습니다.
2008/03/17 22:11너무 가슴 아픈 소식을 월요일 아침에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2008/03/17 12:04아직 정도 붙이지 못한 녀석인데, 뭐라고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련지...
부디 마음씨 고운 분이 가지고 계셔서 그만님께 돌려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단은 동원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빠른 시간안에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길 바랍니다.
컨퍼런스 행사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아.. 고가의 제품 잃어 버린 것이 이번 한 번이 아니어서 큰 타격은 아닌데요.. 데이터가 완전 아쉽네요.. 백업이 어디까지 돼 있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 지방에 계신분들을 위한 행사도 이제 좀 만들어져야 할텐데 말이죠.
2008/03/17 22:12얼마나 안타까울까요..
2008/03/17 12:28꼭 찾으시길 바랄께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찾기는 좀 힘들겠죠..^^; 머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잊어야겠습니다.
2008/03/17 22:13헉 저런.... 노트북 안에 데이터도 엄청나실텐데...ㅜㅜ
2008/03/17 13:06노트북 데이터보다 외장하드디스크 데이터가 더 아깝네요. 꽤 오랫동안 들고다니며 작업했던 것들이라..
2008/03/17 22:13헐 안타깝습니다.
2008/03/17 13:07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블로거 여러분이 걱정해주신 덕에 우울증이 가라앉았습니다. ^^ 툭툭 털어야죠 머..
2008/03/17 22:14안타깝네요.
2008/03/17 13:24노트북이야, 다시 돈주고 살수있지만 그 "데이터"라는건...
꼭 찾으시길 바랄께요.
아, 그러게요. 그 수많은 데이터가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이사할 때 버렸으려니 해야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15등에 메고 계시던 자세가 딱이었는데..
2008/03/17 13:27노트북에 연락처라도 남겨져 있는지..
몇일은 기다려 보실 수 밖에 없겠네요..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는 데까지는 해봐야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전화하고 분실 신고 하고 해봤는데요. 데이터가 정말 아쉽네요.. 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16가출한 노트북이 꼭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2008/03/17 13:37삼백아~ 외하드 데리고 얼른 돌아오렴.. 따끈한 전원을 마련해 놓을테니..
2008/03/17 22:17이런...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길. 돌아오길 바랍니다.
2008/03/17 13:49아쉽지만.. 잊어야죠 머..^^..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17매일 저도 지하철에서 그런 상상을 하곤 합니다. 만일 선반위에 노트북을 두고 내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생각 말이죠. 노트북도 노트북이지만 그안에 담긴 추억들과 노력물들 때문에 속이 쓰릴것 같네요. 꼭 찾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8/03/17 14:34아차 하는 순간이더라구요.. 웬만해선 백팩은 안 올려 놓는데 이상하게 올려 놓고 싶더라구요..ㅋㅋ 머.. 다 운명이려니 합니다. 하튼 데이터는 정말.. ㅠ,.ㅠ 책 몇 권이 넘는 분량이 들어 있는데... 아쉽네요.
2008/03/17 22:18이거 정말 안타깝네요~
2008/03/17 14:37그 데이터들 하며~
무엇보다 데이터가 가장 아쉽네요. ^^; 머.. 어쩌겠어요. 나 싫다고 도망간 놈들.. 착한 주인 만나 터지지 않기만 바랄 수밖에..^^
2008/03/17 22:19헉, 저도 이리저리 잘 잃어버리는 편인데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ㅠㅜ
2008/03/17 14:42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요즘 춘곤증에 건망증까지.. 다시 리프레시하란 뜻인가 봅니다.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20손해가 크시겠어요. 안좋은 일이네요. 누군가에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할듯
2008/03/17 15:36그러게요. 새주인에게 가방 속에 꺼지지 않은 상태로 넣어두면 위험하다고 일러주었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데이터만이라도 어떻게든 돌아와주었으면 하는 헛된 망상도 해봅니다...^^;
2008/03/17 22:21헛...속상하시겠다...
2008/03/17 16:01노트북도 노트북이지만...
많은 자료들요..
자료가.. 오랫동안 써왔던 외장하드는 노트북의 가치와 비교할 수 없죠.. ㅠ,.ㅠ
2008/03/17 22:21끄응... 금전적 손실도 손실이지만.. 데이터손실 정말 안타깝네요.
2008/03/17 16:06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머... 현금 잃는 것보다 데이터 잃는 것이 더 속 쓰리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됐네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22으악. 우째 이런 일이요. 얼마 전 슈테른님도 비슷한 상황이셨는데 한~~참 후에도 그 지하철 칸에 있어서 무사히 찾아왔다고 하시더라구요.
2008/03/17 16:30슈테른님 옆에 있던 행운의 신이 남자라면 제게 오진 않겠죠.. ㅠ,.ㅠ 머... 일단 잊는 데 주력해야 할 듯..
2008/03/17 22:23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2008/03/17 16:50레몬가게님 말씀처럼 노트북 보다는 그 안의 자료가 더 소중하지 않을까 싶네요.
꼭 다시 찾으시길 빌겠습니다.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지 않나 싶네요..ㅠ,.ㅠ
2008/03/17 22:23에고... 힘내세요. 장물 신고해서 제품을 찾는다고 해도, 정작 중요한건 그 안에 있는 데이터들이겠건만... ㅠ_ㅜ/ 흑... 저도 옛날에 노트북 한번 지하철에서 잃어버려봤던지라...
2008/03/17 17:06동병상련이라고.. 제 주변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칠칠치 못하게..쯧쯧'이라는 말 절대 못하겠습니다. ㅠ,.ㅠ
2008/03/17 22:24가출한 노트북이 꼭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휴.. 일단 공개 수배에 알릴만한 곳은 모조리 알려놓으시는 것이 좋으실듯..
2008/03/17 17:13머.. 일단 바쁜 시간 쪼개 가며 전화도 해 놓고 여기저기 분실 신고도 하고 했는데요.. 나쁜 곳에만 쓰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에효..
2008/03/17 22:25강의 넘 재밌게 봤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홈피도 찍어서 들어왔어요.
2008/03/17 17:29ㅋㅋ 추가해놓을게요!
완전 급하게 허덕거리며 진행한 강의라 스스로 너무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이렇게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3/17 22:25윽,. 완전 지못미인걸요 ㅠ_ㅠ;
2008/03/17 17:47삼백아 이놈아~ 나 싫으면 지 혼자 도망갈 것이지 외장하드는 왜 데리고 갔니.. 이놈아.. ㅠ,.ㅠ
2008/03/17 22:26혹시 해당역이 아니라 지하철 유실물센터에 알아 보셨는지요?.. 몇년전에 유실물센터를 통해서 찾았던 기억이 나서..(전화보다 인터넷검색이 더 유효했었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를 잃어버렸던적이 있었는데 잃어버렸던 역, 중간역, 종착역 모두 헤매다가 결국 유실물센터에서 다음날 찾았던적이 있습니다.
2008/03/17 17:57http://www.lost114.com/
아, 감사합니다. 일단 알려주신 곳에도 바로 등록했구요. 할 수 있는 조치는 거의 다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어쩌겠어요..^^ 털고 잊어야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27심심한 조의를 표하며, 그만님이 그 동안 뿌려온 '덕'과 '애정'의 힘으로 꼭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2008/03/17 18:01아악~ 어쩌면 좋아요.. 그 때문에 안 돌아 올 거 같다구욧!.. 농담이구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좀 많이 가라앉았어요.. 이제 잊는 일만 남았죠..
2008/03/17 22:27아니 그 간지나던 랩탑을....
2008/03/17 18:04아마도 가지고 간 사람 가다가 넘어져 코가 박살이 났을꺼에요...
저도 랩탑은 아니지만 예전에 이런 경험이 있어서 아무리 무거워도 지하철 선반위에는 절대 올리지 않는답니다... 그만님 잃어버린 것 어쩔 수 없는 것이 앞으로는 주의하시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그나 저나 데이터는 어쩐데요.. 참...
정말 다시는 선반 위에 어떤 것이든 올려놓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꼭 10여 년 전에 이런 비슷한 일을 겪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이것 참 망각의 동물에게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시련인가봐요.. 머... 이젠 잃어버렸다는 것을 잊어야 할 때인가 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29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
2008/03/17 18:39어떻게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일단 현재 상황에서는 찾기는 좀 힘들 거 같구요.. 기대하지 않을 때 다시 찾아와준다면 더없이 고마울 거 같은데 말이죠..^^;
2008/03/17 22:30가장 가슴 아픈 포스팅이군요. -.- 노트북에 담긴 개인정보며 추억의 자료들로 가슴이 미어지시겠어요. 모쪼록 좋은 분 만나서 노트북이 돌아왔다는 포스팅이 올라왔으면 하고 응원해봅니다.
2008/03/17 18:46처음에는 머리가 하얗게 되더라구요. 진짜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러더니 가슴이 까맣게 되더니 이젠 덤덤한 회색으로 바뀌어 있네요.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그냥 왕건이 주은(가져간) 사람에게 가서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는데... 사진들이 너무 아깝네요..ㅠ,.ㅠ
2008/03/17 22:31이런~ 꼭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08/03/17 19:13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지금은 큰 기대 없습니다. 아쉬워할수록 저만 괴롭죠 머..^^
2008/03/17 22:32털어버리세요. 그거.. 다시 못 찾습니다.
2008/03/17 20:57새롭게 시작하라는.. 좋은 징조거니 여기십시오. 그게 맞습니다. 새-롭-게-!! 아자~
그러게요.. 그냥 그렇게 잊을까 합니다. 툭툭 털어야죠..
2008/03/17 22:32으하... 읽기만 해도 가슴이 아픕니다. 돌아오기는 어렵겠지요... ㅜㅠ
2008/03/17 21:00다시한번 그만님의 이벤트 당첨을 기원합니다.
아, 다시 노트북 경품 응모하는 곳을 찾아야 할까봐요..ㅋㅋ 다음에 만날 놈은 정말 애인처럼 잘 해줄 자신이 있습니다.
2008/03/17 22:33혹시 x노트에 대한 최종 테스트는 아니시겠지요^^;; 썰렁한 농담 죄송합니다.
2008/03/17 21:29앞으로는 읽어버린 노트북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네요.
꼭 x노트를 무사히 되찾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영화에서는 위치 추적기도 많더만... ^^; 어쩌겠어요.. 노트북도 노트북이지만 외장하드디스크에 들어 있던 그 수많은 자료와 사진들이 아까울 따름입니다.
2008/03/17 22:34저런..... 언젠가 저도 저런 경험이 있었는데, 운좋게도 좋은 분을 만나 돌아왔지요.
2008/03/17 22:20돌아올꺼라는 믿음을 가지시고... 꼭 돌아올겁니다.
기대는 하지 않지만.. 희망은 품고 있어야겠습니다. 하긴 잃어버린 지갑이 한 달 뒤에 제게 돌아온 적도 있었으니.. ^^ 그래도 여기저기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다 취해봤으니 찾을 때까지 희망을 갖고 기다려 봐야죠.. 아.. 데이터가 문제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22:36이런... 정말 '노트북아 지못미'네요..ㅠ.ㅜ 저도 얼마전에 아이스링크에 휴대폰을 두고 왔는데 어찌나 아찔하던지... 한번 잃었으니 이젠 뭔가 얻는 일만 있을 거란 기대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아 그런데.. 주일에 컨퍼런스 하고 나니 너무 피곤하네요..ㅠ
2008/03/17 22:31절 원망하는 휴대폰도 두 어놈 있었더랬죠. 그놈들의 수작에 말려들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쿨럭..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죄송하네요.. ^^ 감사합니다. 화이팅이에요~
2008/03/17 22:37안타깝네요. 나름 사연이 있던 노트북이였는데~ 댓글들을 보니, 찾은건 포기하신듯 하여 찾기를 기원하는 글은 남기지 않겠습니다. 단지... 이렇게 됐으니 어찌됐건 새로 구입하셔야 할 듯 한데, 추후 구입하는 노특북은 오래오래 잘 사용하시길 빌겠습니다.
2008/03/17 23:22p.s 전 컨퍼런스에 당첨되지 못해 가보지는 못했는데, 달변이신 그만님이시니 강연은 당연히 잘 하셨겠죠?? ^^
에효.. 여전히 가슴은 쓰리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돼 있으니.. ^^;
2008/03/20 10:10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
2008/03/18 08:54희망은 두뇌 한구석에서 꿈틀대며 아쉬움을 자극하고 있네요... ^^ 없앤다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어서 희망은 여전히 남아 있죠.
2008/03/20 10:11항상 RSS로만 구독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일전에 말씀하셨던 당첨된 노트북인것 같은데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유실된 자료에 비하겠습니까만은 곧 좋은소식(다른 노트북 당첨?)으로 포스팅이 올라오기를 기대해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2008/03/18 09:14어디 또 노트북 행사 하는 곳 없나염? ㅠ,.ㅠ
2008/03/20 10:11후덜덜덜덜덜~~~ 저는 그래서 휴대성이 떨어져도 데스크 노트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가벼우니까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은 때로는 방심을 초래할 수도 있고, 잠시 '깜빡'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요인으로 발전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듯 하네요.
2008/03/18 11:45이번에 2차례 상경하면서 지하철 이용해 본 소감으로는 역시 트럭 끌고 도로를 질주하는 대전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죠. 기다리는 것은 역시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휴대성이 분실 가능성까지 높여놓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잃어버리고 나니 깨닫게 되네요.. 흑흑... 감사합니다.
2008/03/20 10:12아앗. 뒤늦게 보고서.. 덜덜... 안타깝지만.. 힘내세요! 강연 잘 들었습니다. ^^
2008/03/18 18:55한글로님 오셨군요!? 현장에 많은 분들이 계셔서 눈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눴네요. 죄송합니다..
2008/03/20 10:13이론... 힘내시길~~~ ^^;;
2008/03/18 19:03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 이따위(?) 것으로 희망을 잃을 제가 아니긴 합니다만.. ㅋㅋ 유실된 자료가 자꾸 머릿 속을 먹먹하게 만드네요.
2008/03/20 10:14이런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2008/03/19 12:48속상하시겠네요.
음 전 근데 데이타도 데이타지만,, 노트북이 더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죄송..
좋은 계기가 생겨서 더 좋은 일이 있으실 겁니다.
블로그 컨퍼런스에 못가서 그만님 강연 못들었네요~~ ^^;
에효.. 제복을 제발로 차버렸네요.. ㅋㅋ.. 쉽게 들어온 것은 쉽게 나가나봅니다. 그나저나 제세공과금 내려 하니 더 아까운 거 있죠.. 노트북, 자료.. 게다가 생돈까지.. ㅠ,.ㅠ
2008/03/20 10:17격려와 위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됐어요..
노트북이 정말 지못미이군요 ㅠㅠ 중요한 노트북을 꼭 찾아내셔야 할텐데 힘내세요.
2008/03/19 15:18예전 MS사에서 들었던 강연과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들었던 강연을 잘 들었습니다.
재수 좋게 노트북이 그만님 손에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의 강연을 모두 들으셨다니.. ^^ 대단하십니다.. 원래 전문 강연자가 아니어서 많이 버벅거리는데요.. 늘 말하고 나면 아쉽죠..^^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20 10:18차장님, 블컨때 강사분들 연락담당이었던 엠플래너스 박준영 입니다.
2008/12/18 17:40오늘에서야 이 글을 보게 되었네요,,,
ㅠㅠ 괜히 제가 죄송해지는 이상한 느낌이랄까,, 묘한 기분이네요..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