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330
-
네이버가 드리는 글..
Tracked from 마이크온블로그닷컴 ::Just Quit your Job!:: 삭제오늘 네이버 메인에 무엇인가가 떴다. 이 내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네이버/다음 할꺼없이.. 댓글은 모두 거의 비슷한 반응이다. 내가 두번 언급할 필요는 없을꺼 같다. 찾아보면 금방 나오니까...먼가가 씁쓸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라.. 이것을 대세라고 믿어야하는가?지금까지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는난... 머라고 댓글을 달아야할까? 여기서 난 네이버가 좋아요.. 라고 댓글을 달았다가 알바라고 손가락질 받기 쉽상이다. 반 네...
2008/06/13 14:43 -
네이버가 이런 공지를 내보냈네요.
Tracked from 젊은영과 태터앤미디어 삭제Naver 화면캡처 - 2008.06.12 촛불 문화제 때문에 뉴스댓글에서 아프리카 도메인을 금칙어로 지정했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범국민적인 관심으로 촛불 문화제가 이어지면서 네이버 서비스 운영상 도입된 ‘금칙어’가 새삼 도마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금칙어는 댓글을 쓸 때 입력할 수 없도록 지정해 놓은 단어들로 예를 들어 직접적인 욕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최근 촛불 문화제를 인터넷 중계하는 ‘아프리카’ 도메인명이 댓글에 입력이 되지 않자 네이버가 촛..
2008/06/13 14:46 -
혹시 네이버에 하고픈 말 있으세요?
Tracked from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삭제네이버가 대화 창구를 열었다. 성난 네티즌들이 수백명씩 달려들어 하고 싶은 얘기를 한다. 대체로 가슴 아픈 얘기들이다. 우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약속했다. 훌륭한 노력이다. 정...
2008/06/18 17:48 -
네이버 오픈캐스트_개방형 플랫폼 될 것인가?
Tracked from poetic world 삭제네이버가 개방형 플랫폼 '오픈캐스트'를 하반기 중 오픈한다고 밝혔다. NHN 직원이 아닌, '네이버에 뜨면 트래픽 는다'는 사실에 얽매여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오픈캐스트에 대해 아주 조금만 이해하고 있는 내가 갖고 있는 몇가지 궁금증은 첫째, 대상 컨텐츠가 어차피 네이버 사이트에 소속되어 있어야 한다면, 진정한 개방형이라고 할 수 있는가 둘째,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선택되기 위해서 수많은 컨텐츠 주체들의 경쟁이 불가피한데, 이는..
2008/07/10 15: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 저도 잘 움직였다고 생각해요. 글이 조금 길었던 거 빼면.. ㅎㅎ
2008/06/13 12:09네이버의 공지에 나온 것처럼 오해가 하루이틀 전에 생긴 것도 아닌데, 이제서야 움직인 것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상황판단을 늦게 한듯 합니다.
2008/06/13 14:45꼬날님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글이 너무 길어서 다 읽기가 좀 힘들더군요.
일단 위기에는 솔직함으로 승부보는 게 제일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죠. 논란의 대상과 주체가 뒤섞여 난상 토론으로 아예 몰고 가는 것이 오히려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문제 때문에 위기를 맞게 됐는지를 분석하기 쉽죠.^^
2008/06/14 01:07제 말이.. 어차피 긴 글.. 차라리 두괄식으로 사과가 앞에 확실하게 각인 됐으면 좋았을 것을...
혹시나 해서 네이버갔다가 혹시나 해서 올블와보니..역시나 그만님이 보이더군요^^
2008/06/13 15:30많이 늦은것 같긴하지만, 한동안 네이버폐쇄 라는 키워드가 떠돌거 같군요
네이버도 이렇게 대응하고 있는데...2MB는 언제쯤....쩝
은근 기대하셨나염? ㅋㅋ.. 네버가 2MB보다 100배는 낫다에 1만원 걸겠습니다.^^
2008/06/14 01:08고객이 먼저라는 기만은 참 역겹습니다.
2008/06/13 17:17이번 일은 이렇게 오해라고 치더라도
지난 대선때의 일들은 어찌 일언 반구도 없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네이버는 하나부터 열까지 하는짓이 쓰레기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자업자득이랄까요. 어쩌면 억울한 직원들도 참 많겠지만 욕먹는 기업들 직원들은 늘 억울하죠. ^^ 그래서 윗 분들이 제대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 것이겠죠.
2008/06/14 01:09어떤 가시적인 조처도 약속도 없는 상태에서 단추 하나 단게 그렇게 평가할 만한 건지는...;;
2008/06/13 18:25흠.. 포털기업들이.. 예전의 인터넷 벤처 기업 처럼 공지를 메인 화면에 쉽게 올리고 그러지 못합니다... 그만큼 조직도 커지고 내부적으로 복잡해지고 여러 의견이 산발적으로 돌출되는 상황에서 몇 시간에 하나씩 뭔가 조치를 취해나간다는 것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죠. 그런 면에서 이번 건은 꽤 발빠르게 움직이는 편에 속한다고 봅니다.
2008/06/14 01:12일은 일단 저질러 놨으니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지켜보아야 되겠죠. ^^
지금 상황에서 네이버가 내놓는 거의 모든 조치가 '기만' 내지는 '물타기'로 비쳐질 것임에도 어쨌든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저는 평가할만하다고 봅니다.
뭐.. 그동안 욕먹은것에 대해서는 나름 내성을 키워온 네이버였지만..
2008/06/13 22:53최근의 사태에 대해서는 더이상 방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너무 늦고 게시판 하나로 소통이 이뤄질지는 모르겠습니다. -..-;
단지 일시적인 트래픽이나 욕 먹고 안 먹고의 문제보다는 보다 근본적인 위기감이 네이버 안에서 싹트고 있다죠.. ^^
2008/06/14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