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안보여요~~~
어, 그래요? 다른 분도 그러신가요? 그럼 이 URL을 사용해보심이... https://share.acrobat.com/adc/document.do?docid=22eac0df-715d-4f96-b27c-d4609593e955 내용을 플래시로 바꿨습니다. 왜 글까요? 플래시 버전 문제인가..
한Rss로 보는데 저도 슬라이드가 안보이네요...그리고 링크도 3개중에 맨위 하나만 보이구요~
아예 플래시로 삽입했습니다. 이젠 보이실 겁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그렇게 전문적으로 지적해주시면.. ^^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손질 할 때 정리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딱히 무슨 이론적인 체계를 세우기 위한 건 아니구요. 제 나름대로 정리해보려고 만든거에요~ ^^
어디 컨퍼런스에서 발표하시려고 만든 자료인줄 알았네요. 내용 도움 많이 되고요. 지식 근로자로서 네트워크를 잘 구성해두어야 한다. 그만님과 저는 네트워크 맞죠? ^^
아주 끈끈한 네트워크입죠~ ^^
"아직 실행하지도 않은 일로 명성을 쌓을 수는 없다." 적어갑니다. : )
괜찮은 말이죠? ^^ 주둥아리로만 사는 인간들 앞에서 가끔 써먹습니다.
아.. 멋진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이 프리젠테이션만 보고서도 뭔가 할수 있을것만 같은 힘이 생겨요.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부정적인 현실 속에는 늘 기회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
웹 카투니스트가 들어가 있네요 감동입니다
감동까지야... ^^ 웹 카투니스트의 열정은 늘 감동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뭐가 거친 내용인지, 조목조목 비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 스스로가 열려있다고 생각하지만 막무가내식 비판은 원치 않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이 건방지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 글에 소개된 PPT 내용(제가 작성한)이 거칠다는 것이구요. ^^ 이 글은 꽤 지난 내용이긴 한데요. 님의 시기가 좀 지난 글을 읽다가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트랙백을 걸었는데요. 이 글의 앞 부분의 첫문장 때문에 의미가 잘못 전달 됐나 봅니다. 이 글의 날짜를 확인해주세요. ^^; 님의 글을 비판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아~~ 그랬군요... 제가 큰 무례를 범했습니다. 깊이 사죄드립니다....
별말씀을요. ^^ 글로만 소통하다보면 정황상 오해를 받을만한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괜찮습니다. 덕분에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 한 분을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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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안보여요~~~
2009/02/16 15:16어, 그래요? 다른 분도 그러신가요? 그럼 이 URL을 사용해보심이...
왜 글까요? 플래시 버전 문제인가..
2009/02/16 16:55https://share.acrobat.com/adc/document.do?docid=22eac0df-715d-4f96-b27c-d4609593e955
내용을 플래시로 바꿨습니다.
한Rss로 보는데 저도 슬라이드가 안보이네요...그리고 링크도 3개중에 맨위 하나만 보이구요~
2009/02/16 16:25아예 플래시로 삽입했습니다. 이젠 보이실 겁니다. ^^;
2009/02/16 16:5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2/16 17:52아.. 그렇게 전문적으로 지적해주시면.. ^^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손질 할 때 정리해보겠습니다.
2009/02/16 17:58개인적으로 딱히 무슨 이론적인 체계를 세우기 위한 건 아니구요. 제 나름대로 정리해보려고 만든거에요~ ^^
어디 컨퍼런스에서 발표하시려고 만든 자료인줄 알았네요. 내용 도움 많이 되고요. 지식 근로자로서 네트워크를 잘 구성해두어야 한다. 그만님과 저는 네트워크 맞죠? ^^
2009/02/16 19:31아주 끈끈한 네트워크입죠~ ^^
2009/02/17 09:00"아직 실행하지도 않은 일로 명성을 쌓을 수는 없다."
2009/02/16 19:46적어갑니다. : )
괜찮은 말이죠? ^^ 주둥아리로만 사는 인간들 앞에서 가끔 써먹습니다.
2009/02/17 09:01아.. 멋진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2009/02/17 10:55이 프리젠테이션만 보고서도 뭔가 할수 있을것만 같은 힘이 생겨요.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부정적인 현실 속에는 늘 기회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
2009/02/17 23:38웹 카투니스트가 들어가 있네요 감동입니다
2009/02/19 14:45감동까지야... ^^ 웹 카투니스트의 열정은 늘 감동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9/02/21 00:49뭐가 거친 내용인지, 조목조목 비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 스스로가 열려있다고 생각하지만 막무가내식 비판은 원치 않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이 건방지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2009/03/30 21:56감사합니다.
뭔가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 글에 소개된 PPT 내용(제가 작성한)이 거칠다는 것이구요. ^^ 이 글은 꽤 지난 내용이긴 한데요. 님의 시기가 좀 지난 글을 읽다가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트랙백을 걸었는데요. 이 글의 앞 부분의 첫문장 때문에 의미가 잘못 전달 됐나 봅니다. 이 글의 날짜를 확인해주세요. ^^; 님의 글을 비판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2009/03/31 01:07아~~ 그랬군요...
2009/03/31 13:24제가 큰 무례를 범했습니다. 깊이 사죄드립니다....
별말씀을요. ^^ 글로만 소통하다보면 정황상 오해를 받을만한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괜찮습니다. 덕분에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 한 분을 알게 됐네요.
2009/03/3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