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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블로그산업협회, 너는 누구냐? (08.03.24)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삭제01. 근황 (0:00) 02. 한블연과 한블산협 (2:44) 03. BBA (Business Blog Alliance)와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6:11) 04. 블로그산업협회(The Korea Blog Business Association) (11:32) 05. 목적과 주요 사업 (13:34) 06. 구성 (17:03) 07. 생각할 꺼리 1) 문체관부의 역할 (23:11) 2) 왜 블로거는 없는가? (26:04) 3) 왜 몸통은 없는가? (27:..
2008/03/24 13:43 -
블로그컨퍼런스, 한국 블로그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의 미래
Tracked from Gamsa.net 삭제많은 블로거들이 산업화, 상업화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 돈이 될만한 곳에 투자가 이뤄지는 것이 당연하다는 입장도 물론 있고 독자와 이용자들이 스스로 가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비평도 있는 것 같다. 지금의 고민을 보다보면 예전에 SBS가 처음 생겼을 때 우려와 아주 조금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본이 만든 공중파 방송국으로 인해 광고를 위해 시청률에 민감해질 것이고 상업적, 선정적인 프로그램이 많아질 것이라는 상당히 걱정스러운 목소리..
2008/03/25 00:28 -
블로그 산업협회에 관한 개인적 의견
Tracked from Life is Enjoy! 삭제이 글은 sadGagman님의 "블로그 산업협회, 너는 누구냐?" 라는 팟캐스트를 듣고 그와는 조금은 다른 의견을 갖고 쓰는 포스트이며 트랙백용으로 작성됐습니다. 또한,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인 프레스블로그가 블로그 산업협회의 관련사인 만큼 이 글을 쓰는게 무척이나 조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 글에 포함되는 내용은 협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sadGagman님의 팟캐스트를 듣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설..
2008/03/25 01:21 -
블로그산업협회에 대한 내 생각
Tracked from bLINK the blog 삭제할말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요?라도 작성해서 읽기 편하게 해드려야 하는데... 음.. 요청이 들어오면 작성해보죠. ^^; 팟캐스트 재미있는 것 같은데, 준비되지 않으면 그것마저도 힘든 것 같습니다. 날로 먹는 것은 역시나 '내공'이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잘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볼륨이 작을 수도 있습니다. 볼륨조절 잘 하셔서 들어주세요.
2008/03/26 01:07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65호 - 2008년 3월 4주
Tracked from GOODgle.kr 삭제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65호 - 2008년 3월 4주 (이번 주는 주목해야할 블로그 이슈가 좀 많네요. ^^;) 주요 블로깅 : 지난 주에 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발족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관련 논평 포스팅이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네요. 그만님은 블로그산업협회 발족에 거는 기대와 우려에서 상업화와 권력화에 대한 걱정과 함께 회원사들의 협업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블로그컨퍼런스, 한국 블로그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의 미래에서는 비판에 앞서 협회 자..
2008/03/28 17:26 -
045. 블로그산업협회, 솔직해져라! (08.03.31)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삭제01. 여러 이슈들 (0:00) 02. 포스팅의 계기 (2:56) 03. 그 누구도 블로거를 대표할 수 없어서 블로거의 자리가 없다? (6:01) 04. 포탈 블로그가 빠진 것은 시각이 협회 회원사와 달라서? (10:39) 05. 호스팅업체는 필요불가분한 관계이긴하나 유관산업일 뿐? (13:44) 06. 블로그 교육산업은 일반인을 상대로한 교육? (17:09) 07. 이미 산업화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협회의 출현이 필요하다? (28:01) 08. 파워..
2008/03/3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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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8/03/24 12:47부끄러운 글이 도움이 됐다니 제가 더 감사하죠.
2008/03/24 23:48공과사를 잘 나누어 일을 처리하는 것은 밖에서 보기에도 여려워보이고 스스로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일이 철저하게 나뉠 수 있는 공과 사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만님에게는 그것이 더욱더 힘드시지 않겠나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만님이라면 잘하시리라 생각됩니다.^^팟캐스트를 아침에 들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물론 소통의 블로그로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잘 읽고 갑니다.
2008/03/24 13:17분명 저도 블로거로서는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 협회가 듣보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네이버와 다음이 없어서 대표성이 없다고 하시는 부분은 '인터넷신문협회'에 조중동이 없어서 협회로 인정하기 힘들다는 것과 같아서 말이죠. 조중동 인터넷 신문은 '온라인신문협회'로 묶여 있답니다. 이 외에도 인터넷콘텐츠협회, 인터넷기업협회, 한국벤처연합회, 한국멀티미디어협회,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디지털미디어전문가협회.. 등등 누가 온라인/인터넷 산업을 대표할까 생각해본다면 굳이 단어 전체의 대표성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2008/03/24 23:53트랙배걸었습니다. 잘 몰라서?! 쉽게 떠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쉽게 들으시고 이런 의견도 있구나 생각해주세요 ㅎ
2008/03/26 01:13논리 정연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3/24 15:55흥미롭고, 또 정확한 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려가 기우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2008/03/24 23:54산업화와 상업화 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있을 것이라 보여지네요.
2008/03/24 16:33그래도 면면을 보니까 크게 걱정은 안되네요 ^^
저는 단지 '돈'을 위해 현실과 상황논리에 떠밀리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해관계가 상충될 때 가장 해결하기 쉬운 기준은 '대의명분'이 일치하느냐인 경우가 많거든요.
2008/03/24 23:55